[22.08.19.Fri] 첫 메이커로그,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
"경험은 쌓아두지 않으면 휘발된다. 어딘가에 쌓아두어야 언제고 꺼내볼 수 있는 무기가 된다.🦾"
프로덕트 개발에 참여한지 언 5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우리가 일으키고 있는 작은 기적을 이곳에 소개해 나가보려합니다.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른 것이라고, 비정제된 글일지라도 하나 하나씩 쌓아두면 자산화가 될 수 있음을 믿기에 날 것의 스토리들을 바로 적어나가 봅니다.
Sprint #9 레트로 미팅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제품을 만들어가고있는 저의 든든한 드림팀입니다.
레트로 미팅은 주로 제가 모더레이터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9에서 진행한 아이템 리뷰를 한명씩 돌아가며 진행했어요. (현재 UXUI는 전화발신/수신 flow에 주안점을 두고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오늘 미팅에서 가장 주안점을 두고 상호확인이 되었던 부분은 현재는 UXUI의 껍데기 부분만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API 디자인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gRPC가 전체를 관할하고 있는 구조의 상태를 프리뷰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DB설계의 진척도를 공유해주셨는데요, 다이나모 DB를 채택해 작업을 진행중에 있고 다이나모 DB를 선택한 이유는 나중에 무한정 추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선택해주셨다고 공유를 해주셨어요.
- 다이나모 DB에 있는 고객정보를 향후 시각화해서 볼 수 있다.
- 향후 그로스해킹에 활용해볼 수 있다.
0030번호로 전화발신이 됨을 확인했고 (ARS 음성까지 넣어주심) 작업된 인터페이스의 결과물을 공유해주셨습니다.
Testflight에서 업데이트된 버전을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고 다음 스프린트부턴 QA를 병행해볼 예정에 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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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소윤님! Callavo는 어떤 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