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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윤

박소윤

[9월 3주] 어도비의 피그마 인수건, 10월 말 데모버전 시연을 향해 - keep going

"어도비, 200억 달러에 디자인 툴 피그마를 인수하다."

https://han.gl/lQXEa


22년 9월 15일, 어도비는 피그마와 200억 달러 인수 합의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어도비는 인수 발표 속에서 어도비 이미징이나 사진, 일러스트, 비디오, 3D, 폰트에 관련한 기술을 피그마 플랫폼에 도입해 디자이너나 제품 매니저 등 제품 설계에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이익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도비는 지금껏 계속해서 경쟁사를 인수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장시키고 몸집을 키워왔다. UXUI디자이너가 주로 사용하는 피그마의 행보가 어도비 산하에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게 될지 주시할 필요성이 있을 듯 하다.


"피그마는 여러분을 나쁜 디자이너로 만들고 있습니다."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699/

3주차에 읽었던 요즘IT의 아티클, 어도비의 파격적인 인수건이 있었던 주인지라 더욱이 자극적인 헤드라인에 읽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ㅎㅎ 결론은 디자인 툴이 문제가 아닌 얼마나 기본을 잘 지키며 일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글 같았다. 결국 본인이 어떤 목적의식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일을 하냐에 따랐다. 본인 하기 나름 ! 사고의 환기(+살짝의 전환)가 필요하신 분들이 있다면 읽어보시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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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avo 프로젝트의 작업 근황 :: 우리팀은 계속해서 앱 제작에 몰두하고 있다.

10월 말 사내에서 데모버전 시연 일정이 있어서 그 일정에 맞춰 부랴부랴 개발 스피드를 올리고 있는 중,

목표로 한 유저시나리오까지는 안정적으로 개발이 완료되길 소망하며,

메이커 챌린지 4기를 마무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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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윤

박소윤

[9월 2주] 파이도 연합의 패스키(PASSKey) 인증 기술에 대하여 + 사용자 측면에서 생기는 변화

+ 회원가입/로그인 사용자경험설계를 위해 알고있어야 하는 내용 +


애플이 이달 초 열린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 ‘WWDC 2022’에서 오는 9월 공개할 새 운영체제 iOS 16부터 비밀번호를 없앤 로그인 기능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른바 '패스키(Passkey)'다. (애플은 오는 9월 공개할 새 운영체제 iOS 16부터 비밀번호를 없앤 로그인 기능을 적용할 예정)


⭐ # 패스키란(PASSKey)?

→ 비밀번호 없이 / 서비스 제공자(애플 · 구글 · MS)의 서버에 있는 공개 키와 지문, 얼굴인식 등의 생체정보로 개인 기기에 저장돼 있는 개인 키를 연결하는 새로운 개념의 로그인 기능


👉 (현) 비밀번호의 문제점

해킹의 위협은 커져만 가고.. 보완 강화를 위해 사용자는 수시로 비밀번호를 바꿔줘야하고.. 악순환의 반복

1. (비밀번호 변경의 문제) 실제 일상 생활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킹 방지를 이유로 수시로 비밀번호를 더욱 복잡하게 바꿔줘야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2. (비밀번호 조건의 문제) 숫자와 영어 단어, 특수문자를 조합해 보안 수준이 높은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좋겠지만, 문제는 이를 일일이 다 기억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따라서 ‘비밀번호의 보안 수준을 높이라'는 권고를 무시하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자신이 기억하기 쉽고 잊지 않을 수 있는 단순한 비밀번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1234’ ‘passwore’ ‘admin’은 수 년째 가장 많이 사용하는 비밀번호 1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그 외에도 자신에게 익숙한 비밀번호를 개인 계정, 회사 계정 등에 똑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한번 비밀번호가 유출되면 큰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연이어 발생하는 상황



👉 이러한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비밀번호를 대체할 기술로 꼽히는 것이 바로 파이도 연합의 패스키 인증 기술이다.


⭐ #사용자 측면에서 생기는 변화는?

사용방식(사용성 측면)에서 짐작 가능한 변화

1. 특정 사이트(서비스)의 계정생성 시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아도 된다.

2. 로그인 시 로그인 방식 옵션 중 ‘패스키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구글이 I/O를 통해 시연한 바에 따르면 방식은 특정 사이트를 로그인 할 때 비밀번호 대신 패스키 옵션을 선택하도록 간단하게 만들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3. 인증 방식은 기존 생체인증 방식과 유사하게 할 수 있다. (로그인 하려는 특정 사이트 내에서 필수적으로 생체정보를 등록할 수 있게 하거나 개인 기기 내에 저장되어있는 생체정보를 가져올 수 있게 하는 기능이 필요하겠다.


‘패스키 로그인’을 선택하게 되면 얼굴이나 지문으로 인증을 하는 과정을 거친다는 점에서 생체인증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기존 방식과 크게 다른 점이 있다.


<기존> 생체정보가 비밀번호를 대신 입력해 주는 방식으로 로그인 되는 방식. 따라서 겉으로 드러나지만 않을 뿐, 여전히 비밀번호는 존재하고 로그인에 이용되는 셈이다.


<패스키> 반면 패스키의 경우는 처음부터 비밀번호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다른 점이다. 대신 ‘키 대조' 방식으로 로그인된다. 키 대조란 공개 키와 개인 키를 대조하는 것인데, 이 때 공개 키는 서버에 저장돼 있지만 노출돼도 상관이 없는 키를 의미한다. 공개 키 자체는 난수로 만들어져 있고 이것만 가지고는 로그인을 할 수가 없다. 로그인을 하기 위해서는 개인 키와의 대조가 필요한데, 이 개인 키가 바로 지문이나 얼굴 인식 그 자체다. 이러한 개인 키는 서버가 아닌 각자의 스마트폰에 저장이 된다. 즉 개인 키가 없으면 공개 키는 영원히 무슨 뜻인지를 알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특정 사이트에 패스키로 로그인을 할 경우에는 서버에 저장된 공개 키와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저장된 지문, 얼굴인식 등의 개인 키를 매번 대조하는 방식이 적용되는 것이다. 이러한 패스키 로그인 방식은 비밀번호 자체가 없는 상태로 이뤄지기 때문에 설령 해킹을 당한다고 해도 비밀번호 방식에 비해 월등히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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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윤

박소윤

[9월 1주] UX 현지화(Localization) 전략 글을 읽고


9월 1주차에서는 지금 제가 만들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현지화'전략에 대한 브런치 글을 읽고 배운점 & 느낀점을 간략하게 공유하는 것으로 메이커로그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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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앱은 국내 시장이 첫 타깃이지만 향후 일본과 북미시장에도 론칭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지화 전략이 개발과정에 함께 고려되어져야만 하는데요

소프트웨어 제품 개발에 있어 '현지화'가 무엇인지부터 개념정의를 정확하게 정리해주는 글이 있어 읽어보게되었습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UX 현지화(Localization) 전략 #1
https://story.pxd.co.kr/1509 (출처: 브런치)


  • 현지화란 무엇인가?
  • 국제화(Internationalizaion)

새로운 국가(언어권)에 진출할 때마다 코딩을 다시할 필요 없이 여러 언어에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일반화하는 작업을 말한다. 로컬리제이션 업계에서는 'l18N'이라고 줄여 부르기도 한다. (Internationalization이라는 단어가 총 18글자라서 그렇다고 하네요)

번역을 하고 나서 하나씩 코딩을 수정하면 비용이 많이 든다. 따라서 로컬라이제이션 이전에 인터내셔널라이제이션이 선행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언어가 바뀌면서 글자수가 늘어났을 때 버튼에서 글자가 넘치지 않도록 미리 크기를 조정해주는 작업이다.

  • 현지화(Localization)

소프트웨어/제품/사이트를 다른 나라의 문화와 언어에 맞게 수정하는 과정이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원하는 메시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현지 시장의 언어와 문화 특성에 맞춰야 한다. 언어가 중요한 축이긴 하지만, 언어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며 사진, 아이콘 등의 비주얼 요소, 해당 국가의 법률, 기술적 요구사항, 문화적 차이를 모두 포괄한다. 'L10N'이라고 줄여 부르기도 하는데, Localization이 총 10글자여서 그렇게 표기한다고 한다.

  • 세방화(Glocalization)

소니의 창업자가 사용한 신조어, 다국적 기업의 현지 토착화를 의미한다. 세계화를 추구하면서도 현지 소비자의 문화와 취향을 이해하고 마치 현지 기업처럼 다가서고자 하는 경영 접근법이다. 예를 들어 맥도날드에서 채식주의자가 많은 인도 시장에서는 채식 패티를 개발하는 식이다.



  1. 개발 단계에서 국제화를 진행
  2. 어느정도 제품이 성숙기에 접어들었고 론칭을 고려할 때에 현지화를 진행
  3. 제품이 각 나라에 론칭된 이후에 현지 토착화 작업을 진행


👉 국제화가 선행된 소프트웨어를 각 현지 사정에 맞게 적절하게 현지화한다면 외국 기업임에도 우리 문화권 기업처럼 친근하게 느껴지는 세방화가 실현되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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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관점에서의 관전 포인트 (bookmark🌟)

"국내에서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데 있어서 '현지 상황을 고려한 제품'이 기본이 된다.

사실 현지화의 본질은 사용자 중심 디자인과 다르지 않다. 늘 이야기하는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서의 '사용자'가 해외에 있다는 점 때문에 언어, 문화적인 측면이 변수로 특별하게 고려되는 것뿐이다. 결국 사용자가 처한 문화적/기술적/언어적 환경에 대해 이해하고, 그 상황에 맞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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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맥락에서 3단계의 (개념도적인)스텝을 먼저 이해했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좀 더 구체적인 사례는 다음 글들을 계속 읽어나가봐야겠다.

다음 next step으로는 저자분께서 소개해주신 퍼블리 글을 읽어보아야겠다. 인큐베이팅 단계에서 국제화를 실현하려면 무엇을 먼저 준비해나가야 하는지를 더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 같다.

https://publy.co/set/223?fr=chapter%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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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윤

박소윤

[8월 5주] 브랜드 가치 전달에 미치는 컬러의 영향력에 대해서

9월 1주차에는 메인컬러 재정의에 주안점을 두고 작업을 진행했다. 초기 의사결정 당시에 디자이너 혼자서 결정을 했던 부분이 계속해서 아쉬움으로 남아있었고, 이후에 브랜드 가치에 대해서 조금 더 디벨롭된 부분들이 있어서 메인컬러 및 서브컬러들과의 조화에 있어서 한번 더 재고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이에 A안과 B안을 만들어 사내 투표를 진행했다. 아래에는 만들었던 무드보드와 컬러차트, 적용예시의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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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안

녹색은 옐로우와 블루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색상입니다. A안은 옐로우 컬러의 비중이 더 많이 들어간 색조합으로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더 많이 주게 됩니다.
소프트한 / 따뜻한 / 감성적인 / 친근한 / 유니크한 / 우디한 / 어렵지않은


B안

B안은 블루 컬러의 비중이 더 많이 들어간 색조합으로 전체적으로 좀 더 차가운 느낌이 들고 도시적이고 깔끔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깔끔한 / 도시적인 / 비즈니스적인 / 신선함 / 부·명성 / 세련된


투표 전 생각해볼 질문 🙌

  • 우리 브랜드는 왜 만들어졌나요?
  • B2B계의 토스를(=혁신을) 만들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CRM계는 아직도 많은 것들이 아날로그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는 산업이고 생각합니다. 시도해볼 것들이 무궁무진한 블루오션인 셈이죠.
  •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나요?
  • 웹에 최적화된 고객관리툴을 사용하며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관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구상 사용자들의 Painpoint를 해결해주고자 합니다.
  • 우리의 제품을 쓰게 될 고객은 누구인가요?
  • 우리 제품을 쓰게 될 고객은 관리해야할 고객들이 있는 개인 사장님 또는 조직에 속한 구성원입니다.
  • 고객에게 우리 브랜드가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나요?
  •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심지어 CRM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고객관리를 이렇게 손쉽게 할 수 있구나 라는 인상을 심어주고 사용자들에게 그렇게 기억되길 바랍니다.


최종 안으로는 A안이 채택되었어요 -!

“일반 B2C 사용자들은 CRM이 무엇인지도 잘 모릅니다. 콜라보는 CRM이라는 것이 생소한 일반 사용자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 고객관리가 어렵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은 팀이에요."
친숙한 / 정감가는 / 손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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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컬러를 변경하면서 브랜드와 컬러의 관계성을 설명하는 여러 아티클들을 읽었었는데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던 글을 공유합니다 -!

👉 브랜딩할 때 알아야 할 컬러에 대해서: https://brunch.co.kr/@zwang/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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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의 시차를 극복하며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야하는 저희 팀에게는 이런저런 고민들이 참 많답니다 ! "어떻게 하면 애자일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면서 일을 진행해볼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저희 팀이 시도해보자고 합의한 내용을 짧막하게 적어두어요. 핵심은 [속도]와 [정확성]을 지키자 !

애자일의 basic 본질은 한 공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속도와 정확성을 함께 가져가며 No Documentation 형태로 일하는 것이다.
다른공간에서 일하는 우리는 속도와 정확성을 어떻게 함께 챙겨나가볼 것인가?

👉🏻 시도해볼 내용: Coretime 근무 (점심시간 포함 한국 8시간 / 캐나다 7시간)

코어타임을 시도하는 이유: 한 공간에 있는 것과 같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속도 50% / 정확성 50%)환경을 연출해보기 위함

아침 8시부터 업무 시작하는 나,,, 호ㅏ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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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주에 저희 프로젝트의 전용 팀스페이스를 노션 내에 개설했어요 -! 팀스페이스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불편한점이 너무 많았어서, 시간을 잡고 setting을 해보았는데 확실히 편리하더라구요. 마치 잘 구분된 책장에 잘 정돈된 서류파일들을 차곡차곡 정리해두는 기분 ㅎㅎ! 생성한 이유와 팀스페이스의 장점에 대해서는 아래에 좀 더 상세히 적어두었습니다 !



🫡 팀스페이스 생성의 이유

  • 콜라보 General (공통문서)의 위치가 기존엔 DXS팀 산하에 있었는데 문서의 상하관계가 애매했고 접근성이 낮다는 어려움이 있음
  • 전체워크스페이스에 종속된 문서 자체에는, 상위레벨 정보를 담기 어려워 브랜딩/디자인/엔지니어링/미팅노트 등의 정보들을 카테고리별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한계점이 있었음

🫡 팀스페이스를 활용한 장점

: 팀별로 개별적인 업무 공간을 만들고 문서와 프로젝트를 정리할 수 있음

  • 팀 전용 공간을 업무 방식에 맞게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음
  • 상위레벨 정보를 담아두기 좋고 확인하기 용이함 (역할과 우선순위를 고려한 유연한 사이드바 구성)
  • 권한 별 접근권한수준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음
  • 전체스페이스와 프로젝트별로 별도 운영 가능 (프로젝트가 끝나면 팀스페이스를 보관할 수 있고 보관된 팀스페이스의 모든 콘텐츠는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복구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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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윤

박소윤

[22.08.19.Fri] 첫 메이커로그,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

"경험은 쌓아두지 않으면 휘발된다. 어딘가에 쌓아두어야 언제고 꺼내볼 수 있는 무기가 된다.🦾"


프로덕트 개발에 참여한지 언 5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우리가 일으키고 있는 작은 기적을 이곳에 소개해 나가보려합니다.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른 것이라고, 비정제된 글일지라도 하나 하나씩 쌓아두면 자산화가 될 수 있음을 믿기에 날 것의 스토리들을 바로 적어나가 봅니다.


Sprint #9 레트로 미팅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제품을 만들어가고있는 저의 든든한 드림팀입니다.

레트로 미팅은 주로 제가 모더레이터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9에서 진행한 아이템 리뷰를 한명씩 돌아가며 진행했어요. (현재 UXUI는 전화발신/수신 flow에 주안점을 두고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오늘 미팅에서 가장 주안점을 두고 상호확인이 되었던 부분은 현재는 UXUI의 껍데기 부분만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API 디자인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gRPC가 전체를 관할하고 있는 구조의 상태를 프리뷰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DB설계의 진척도를 공유해주셨는데요, 다이나모 DB를 채택해 작업을 진행중에 있고 다이나모 DB를 선택한 이유는 나중에 무한정 추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선택해주셨다고 공유를 해주셨어요.

  • 다이나모 DB에 있는 고객정보를 향후 시각화해서 볼 수 있다.
  • 향후 그로스해킹에 활용해볼 수 있다.


0030번호로 전화발신이 됨을 확인했고 (ARS 음성까지 넣어주심) 작업된 인터페이스의 결과물을 공유해주셨습니다.

Testflight에서 업데이트된 버전을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고 다음 스프린트부턴 QA를 병행해볼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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