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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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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s Night #1] 안왔지만 내용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네트워킹 파티에 가는 것을 어려워 한다.
나 또한 그런 사람 중 하나이고, 디스콰이엇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행사에서 어떤 인사이트들이 나오는지 너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남긴다.
PMC Maker's Night #1 에서는 인공지능 제품 만드는 사람들이 모였고, 이들은 서로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고 이를 통해서 임팩트를 낼 수 있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이였다.
많은 질문과 답변들 그리고 인사이트가 공유되었지만,
모든 내용을 읽기 힘든 여러분에게, 개인적으로 들으면서 인상 깊었던 질문과 답변 3가지만 적어보았다.
Q1. 모든 제품에 인공지능이 필수인가요?
그렇지 않다.
핵심은 풀고자 하는 문제인데, 이 문제가 인공지능이 풀기에 적합하다면 시도해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인공지능이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한계점은 어디인지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공지능은 요술봉이 아니다.Q2. 제품을 빠르게 만들고 검증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였나요?
가설 검증에 집중했다.
대부분의 가설은 노코드 툴을 엮으면서 빠르게 만들었고, 검증된 가설만 개발하는 방식으로 했었다.
실제로 3일만에 개발하고, 7일만에 배포했었다.Q3. 인공지능 개발자 없이, 만들어진 인공지능만으로 제품을 운영 할 수 있을까요?
어떠한 제품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초반에는 다른 기업에서 만든 (ex: ChatGPT) 것 만으로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할 것이다.
다만 제품의 핵심 기능이 인공지능 그 자체라면, 기술에 따라 인공지능 개발자가 필요하기도 하고, 자체 인공지능 모델 개발도 필요할 수 있다.여기까지 네트워킹 에는 참석 못했지만, 어떠한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그리고 이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하는 사람들이 얻는 인사이트에 대해서 조금의 맛을 보여드렸습니다.
이렇게 좋은 인사이트를 "참가" 라는 조건 하나만으로 주는 곳.
네 맞습니다.
디스콰이엇이 주최하는 PMC * W23 에서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참가 못하신 분들, 꼭 다음에 용기 내보시길!
p.s.
아직 네트워킹 참가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1주일에 1시간이 부족해서 완수하지 못하는 일은 애초에 완수하지 못합니다.
다만, PMC W23 에서의 1시간은 내가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효율의 1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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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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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님께 좋은 인사이트를 전해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게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