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데 당연하지 않은 세일즈
반갑습니다!
Relate팀 @유원석 Won 님이 개최한
B2B Sales Bootcamp 0기로 함께한 정승훈입니다.
대학교에서 창업을 꿈꾸면서 작은 도전과 실패를 맛보고 있는 중인데요.
그 중 작은 실패를 겪고 내공을 다지고 있던 중 B2B 세일즈에 관심이 생겨 이번 부트캠프에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다수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며, 설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러한 관심분야를 세일즈에 접목시키면 어떨까하여 이번 부트캠프에 참여하였고,
제가 배운점을 공유하려 합니다.
후견지명의 연속.
사후 확신 편향(事後確信偏向, 영어: Hindsight bias) 또는 후견지명(後見之明)이란
일어난 일에 대해 원래 모두 알고 있었다듯이 말하거나 생각하는 것을 뜻한다.
" 제품을 팔 때는 이 제품을 살만한 사람에게 팔아야 한다. "
" 이메일을 보낼 때는 자기소개와 연락한 이유를 밝혀야 한다. "
위 내용들을 딱 보았을 때,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라고 느껴집니다.
Relate 팀에서 작성한 블로그를 보면서 세일즈 이론을 익힐 때 머리에 맴돌았던 문장입니다.
뭐야? 당연한 말을 왜이렇게 어렵게 말하는거지..?
실천, 실행, 결국 실전
하지만 부트캠프를 진행하면서 과제를 통해서 실전으로 콜드메일을 보내는 저의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막상 직접 콜드메일을 보낼 때는
제 자신의 절실함 등과 같은 외부 요소인 요소들로 인해서
위 사항들이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퓨처플레이에 인터뷰요청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B2B세일즈에서 말했던 읽고싶게끔 하는, 간단하고 명료한 글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일부러 블러처리 했습니다! )
또한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시작이였을 뿐,
그 당연한 행동을 실천하는 데에 있어서 굉장히 디테일한 부분이 녹아있었습니다.
다른 학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이론 혹은 방법론이 정립된 지 얼마 안된 B2B세일즈는
전문가분들의 실질적, 실무적 노하우가 담겨있는 것이 더 와 닿았습니다.
마무리
짧은 시간동안 배운 내용을 방대하게 적는 것 또한 오만이라 생각하여 글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다음 세일즈 부트캠프를 참여하거나 혹은 세일즈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정도 높아진다면,
입문자들이 세일즈를 친숙하게 배울 수 있는
" 여자 꼬시는 것은 세일즈를 하는 것이다" 의 제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Thanks to. @유원석 Won
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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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