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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베타 절반을 지나가면서, 프릭스!

클로즈베타가 벌써 절반이나 지나갔네요!

6월 20일에 CBT를 시작하고, 어느새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최근 두 달은 정말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

밀도 있는 시간만큼 더 단단해진 기분도 듭니다.

프릭스 팀은 저와 코파운더 재하님 두 명 팀이었는데, 8월 1일자로 두영 님이 합류했습니다. 다른 스타트업의 tech lead 직책을 맡으시다가 합류하셔서 개발에 많은 힘을 보태주고 계세요.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이 큰 행운이네요.

  • 프릭스 팀은 좋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 적극적으로 커피챗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이직을 고려하시지는 않더라도,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편하게 커피챗 신청해주세요 :)

서비스도 "계약의 주기 관리"에서 더 나아가서, "딜 관리"라는 개념으로 서비스의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딜이라는 개념을 도입하기 위해서 "고객관리"의 기능도 추가되었고요.

  • 결국 계약을 관리한다는 것은 고객과의 프로젝트를 관리해나가며, 주고 받을 서류와 돈을 관리한다는 것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 빠르게 기능을 배포해나가면서 고객의 반응을 살피고, 필요사항들을 고도화 해나가고 있습니다. 2주 간격으로 업데이트 내용을 알려드리고 있어요.

  • 곧 대시보드 기능이 업데이트 되면 개발의 큰 산을 넘을 것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 클로즈베타에 참여해주시면 향후 정식 서비스 시에 큰 할인 혜택을 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신청 부탁드립니다. 의견을 들려주세요!

스프링캠프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캠프파이어"도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자유로운 업무 문화이지만, 간혹 업무 강도가 너무 세기 때문에 적절한 리프레시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주3회 운동 및 주1회 명상을 통해서 적절한 균형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기수를 모집하면 꼭 지원해보세요. 투자 이상의 것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달리기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는 10km 마라톤 대회에 참여했네요. 비록 1시간은 오버했지만, 달리기는 여전히 즐겁습니다.

기회가 되면 스타트업 러닝 클럽 한 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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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중에서도 한 번씩 주위를 둘러봐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모두 평안하세요.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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