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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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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점짜리 PM . 1점 으로 나아가기 위한 온보딩
최근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아 생기는 일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있었다. 나의 소통 문제, 부족해서 생기는 부분인것 같다. 커뮤니케이션 허브로서 개선하기 위한 온보딩을 해야겠다.
3가지를 개선 해야할듯 하다.
-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 제대로 수행 하는가?
- 우선순위는 잘 캐치하고 서로 공유가 되는가?
-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지표에 대해 꾸준한 관리와 의사결정을 하는가?
지금 가장 필요한것은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것들을 잘 알아봐야 겠다.
주로 스타트업 프로덕 매니저분들이 많이 모이는 노코드 커뮤니티에 물어봐서 . 최근 나온 따끈따근한 책을 추천 받았다. 밤 늦게 주문 했는데 바로 다음날 오후에 도착했다.
SAP 그룹의 PM의 관점에선 PM을 어떻게 해석하고 제안 하는지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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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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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도 PM의 역할로서 부족한 점을 많이 느껴 최근에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보민님도 저도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어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도경님 로그 몰래 보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ㅎㅎ 경험들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