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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

생산성이 곧 돈인 사람들

That's you



난 예전부터 생산성에 미쳐있다.

같은 시간 안에 더 많은 것을 하는 스킬. 뭔가 인생의 치트키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생산성 관련 책들을 즐겨 읽고 그런 블로그나 유튜브 영상도 자주 봤다.


오늘 문득 내가 왜 생산성에 이렇게까지 몰두하는가에 대해 생각을 해봤다.


나는 대학생 때부터 나를 위해 일해야겠다, 창업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창업가는 일을 하는 만큼 돈을 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시간 안에 일을 더 많이하면 그게 돈으로 직결된다.


이런 생각이 깔려있으니, 생산성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게 그렇게 나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다.


프리랜서, 작가, 작곡가 등도 마찬가지이다. 정해진 월급이 있는게 아니라 자기가 일한만큼 돈을 버는 사람들은 생산성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생산성이 가장 절실한 사람들은 무언가 만드는 사람들 즉, '메이커'라는 것이다.


그리고 메이커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디스콰이엇은 생산성에 대해 이야기하기 가장 좋은 곳 같다.


요새 팀빌딩에 집중하느라 프로덕트 제작을 한창 놓고 있었는데 다시 프로덕트를 만들기 시작하고자 한다.


생산성 덕후답게 '생산'에 집중하자!

앞으로 생산성 관련된 글을 공유하고 서비스를 만드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100일챌린지#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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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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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이 미쳐있는 사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