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김태현
·
디스콰이엇 vs. 클리앙 → 20배 트래픽
며칠전 커뮤니티 만들기 방법에 대해서 글을 썼다. 이게 Disquiet에서 트렌딩되어 전체 순위 1, 2위를 하면서 뷰수가 꽤 나왔다.
→ https://disquiet.io/@livekth/makerlog/5721
현재까지 549 뷰
동일한 글을 클리앙에 올려봤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7867971
현재까지 10,406뷰
클리앙이 약 20배 더 본 사람이 많았다.
Disquiet은 훨씬 타게팅된 사이트이기 때문에 "공동 창업자"를 찾는 내 목표에 더 부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Disquiet이 절대적인 뷰수는 적어도 훨씬 의미있는게 아닐까?
하지만, 요즘들어서는 그런 생각이 좀 바뀌고 있다.
공동 창업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창업 생각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는 사람이 설득하기가 더 쉬울 줄 알았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 중에 뛰어난 분들은 대부분 본인이 하고 싶어 하는 것들이 이미 있었다.
즉, 창업을 위해 Disquiet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은 이미 하고 싶은 분야나 아이디어가 있어서 코파운더를 찾는데 그리 좋은 장소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렇다고 IT 기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클리앙이 글을 써서 코파운더가 될만한 사람을 찾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20배의 트래픽이라면 클리앙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결론은 잘 모르겠으니 둘다 해야 겠다 ... 죄송
13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클리앙의 MAU가 3000만이나 되네요 ㄷㄷ
게시판 커뮤니티가 아직도 어마어마 한거 같네요 국내엔 아직 레딧 같은 곳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디씨인사이드가 국내 커뮤니티 중엔 제일 클 거에요. MAU가 1.8억명이었나?
아아 유니크 유저는 아니군요 어쩜지 너무 크다 했네요
넵 ㅎㅎ 클리앙도 조회수가 새로고침 할 때마다 올라가더라고요! 저희는 가입한 유저의 조회수만 유니크하게 트래킹하고 있어서 좀 적게 나오기도 합니다
아 거기서도 차이가 꽤 발생하겠군요
와.. 유저 수만 조회면 실제 뷰는 상당하겠네요
언젠간 가입한 사람들만 볼 수 있게 만들어야겠어요 ㅎㅎ
헛! IP 매각 후 두 번째 사업이라니요🫢
태현님 인사이트 공유 감사해요 여기저기 뿌리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