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장 여정 : ing (feat. PARD)
나는 원래 웹 개발과는 거리가 있었다.
하지만 운명처럼 PARD라는 동아리를 만나게 되었고, 그곳에서 나의 첫 웹 개발 도전이 시작되었다.
처음 마주한 웹 개발: 낯설고 도전적인 세계
웹 개발에 첫발을 내딛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HTML, CSS, JS 같은 용어들을 들어 보긴 했지만, 직접 마주했을 때, 마치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기분이였다. 그 전에는 웹사이트를 단순히 사용자로서만 접했지, 뒤에서 어떤 복잡한 과정이 이루어지는지 알지 못했다. 그저 매일 접속하는 웹 페이지들이 편리하게 작동하는 것이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다.
(매주 진행되는 세미나에서 이해를 노력하던 내 모습...)
그러나 PARD에 들어가면서 처음으로 웹의 구조와 기능을 배우게 되었고, 나도 그 복잡한 시스템을 직접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웹 개발은 코드 몇 줄로 시작되지만, 그것이 곧 눈앞에 결과로 나타나는 과정에서 매료되었다. 특히 내가 작성한 코드가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반응하고, 웹 페이지로 구현되는 순간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성취감을 주었다.
PARD에서의 프로젝트: 협업의 힘 배우다.
PARD는 단순히 학습 공간이 아닌, 진정한 협업의 장이었다.
동아리에서 느낀점은 웹 개발은 절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란 점이었다. 특히 PARD에서는 다양한 전공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강점과 지식을 공유하며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갔다.
첫 규모가 컸던 프로젝트는 '숏커톤' 이라는 무박 18시간 해커톤 이었다. 처음 해보는 해커톤이여서 긴장도 많이 되었고, 이전에 배웠던 다양한 리액트 개념들이 생각나지 않으면 어쩌지 하고 전전 긍긍했었던 기억이 있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와중에 많은 난관이 있었었다.
CSS 코드가 잘 작동하지 않는 다거나, 서버와의 연결이 잘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했었다. 그러나 팀원들과의 집단지성(이라고 쓰고 협업으로 읽는다)을 통해 놓친 부분을 캐치하고, 수정하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내게 되었다!
그 다음 규모의 프로젝트는 '롱커톤' 이었다.
위의 '숏커톤'과 반대로 긴 해커톤이라는 의미로 3주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였다.
롱커톤의 경우에는 '개발 대장' 이라는 역할을 맡게 되었고, 이를 통해 또 한번 협업의 중요성을 느꼈다.
우리 모두의 협업을 통해 프로덕트를 생성하고 더 한 걸음으로 나아가게 해준다는 것.
롱커톤의 경우는 숏커톤과 달리 긴 프로젝트 기간 때문에 루즈 해질까 했지만....
오히려 매일 매일 더 디벨롭하고 부족한 부분이 보이며 실시간 성장을 하다보니 더 애정이 생기는 프로젝트 였고, 실제로 롱커톤이 끝나고 나서도 해당 서비스를 계속해서 조원들과 디벨롭 하고 보수하는 중에 있다.
PARD에서 시간이 흐르면서 나도 점차 자신감을 얻기 시작했고, 제의를 통해 웹 부파트장을 맡게 되었다.
부파트장은 파트원들을 이끌며, 파트장과 함께 파트원들을 성장시키는 것에 힘쓰는 역할이다. 이 역할을 맡으면서 단순히 코딩만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있다. 팀원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우는 리더십이 요구되었다.
이 역할을 하면서 나는 지금도 성장을 하고 있다.
웹 개발에 대한 애정이 깊어진 이유
PARD에서의 경험을 통해 내가 웹 개발에 대해 갖게 된 애정은 단순히 기술적인 측면을 넘어선다. 웹은 내가 가진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만든 결과물이 실제 사용자들에게 사용되며 그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큰 의미를 느낀다.
처음 웹 개발을 배울 때는 단순히 코드 몇 줄을 배우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웹 개발이 단순한 코딩을 넘어선 설계와 사용자 경험을 고려해야 하는 작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만든 작은 기능 하나라도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알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웹 개발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다.
앞으로의 목표: 더 큰 도전과 성장을 향해
지금도 나는 매일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웹 개발은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이고, 새로운 기술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나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며 발전하고자 한다.
PARD에서 배운 협업과 리더십의 경험은 나에게 큰 자산이 되었고, 앞으로도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도전을 할 계획이다.
웹 개발에 처음 도전했을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 컸다. 하지만 이제는 그 도전들이 나를 성장시키고, 더 나은 개발자로 만들어 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PARD에서 시작된 나의 웹 개발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이제 막 시작 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성취와 도전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세상아 덤벼라!
구성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곳인 PARD라는 IT협업동아리란?
(공식 사이트)
(디스콰이엇 클럽)
(인스타그램)
(유튜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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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성장이 당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겁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