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망치는 법: 2주차 때 절대 해서는 안될 2가지 실수!
역할 구분하기
세세한 목표 설정하기
역할 구분하기
일반적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기획은 A가, 개발은 B가, 디자인은 C가 맡는다"는 식으로 역할을 구분합니다. (왜 철벽치는거야🥲)
사이드 프로젝트는 초기 단계에서 끊임없이 아이디어가 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의 역량이 교차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개발자가 기획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도 있고, 디자이너가 기술적 한계에 대해 논의할 필요도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의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팀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더 빠르게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딱딱한 역할 구분을 피하고, 팀원 모두가 각자의 주된 강점은 있되, 유연하게 다른 부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의 관점을 더 잘 이해하고, 팀워크를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기에는 팀원이 겪는 모든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협업이 중요합니다.
저희 팀은 QA 엔지니어 1명, 백엔드 개발자 2명, 세일즈 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디자인이랑 프론트는 누가해?'라는 생각이 먼저 들지만 AI와 노코드 툴의 힘을 빌려서 어떻게든 해결해보기로 했어요.
우리에게 부족한걸 찾기보단 우리가 가진 강점을 잘 활용해봐요! 😎
세세한 목표 설정하기
8주의 타임라인에서 주차별 목표와 산출물을 미리 산정해두면 잘 될까요?
저는 MBTI J지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일주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세부 계획을 미리 정해두는 것은 유연성을 잃고 변화하는 상황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만들 뿐입니다.
빠르게 변화할 수 있는 초기 단계의 특성상, 처음부터 세부 목표에 집착하기보다는 큰 방향성만 잡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섣부르게 목표를 정하고 변경하는 상황이 오면
계획을 수정하는 부담도, 팀원 간 스트레스도 무시 못하더라고요.😓
저는 이런 방법 대신, 우리가 일주일 동안 가장 먼저 해야할게 무엇일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예를 들어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정해진 상태라면 어떤 컨셉으로 만들지 무한한 브레인 스토밍을 하는거죠.
🗣️🗣️프로젝트 초기 단계일수록 더 자주, 더 오래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다음 팀 모임 후 또 글을 남길게요. 다음 소식이 궁금하다면 팔로우 해주세요😍
혹시 여러분만 알고 있는 팀 초기에 해서는 안될 실수가 있나요? 댓글에 노하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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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맞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