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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10X AI Club 첫 오프라인 정기모임 후기

날짜: 11월 22일
시간: 오후 19:00 - 21:00
위치: 마루360 11층


처음 이런 AI오프 미팅을 참석하여서,
모임장소가 집근처이기도 하고 일찍 퇴근해서 도착을 했습니다만,

모임장소 건물은 사진에 주차등록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서
주변 주차장 탐색 하느라 뒷골목을 한참 찾아 다니느라 시작 5분전에 겨우 도착..


11층엘리베이터를 내려서 복도에서 매니저 Cailyn(캐일런) (닉네임:용구님 ^^)님을 처음 만났는데,
=> 호칭을 매니저님이라고 해야 하는지, 방장님이라고 해야 할지 ??

한눈에 딱 알 정도로 (강의 동영상으로 1달동안 뵙다보니 ㅎㅎㅎ) 친숙해서
금세 인사드리고 미팅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미리 여러 테이블에 여러개의 피자들을 준비를 해 주셔서,
모임 시작전에 저녁식사 대신으로 충분히 먹으면서 옆자리에 계신 분과
AI관련 근황토크를 나누었습니다.

근데, 매니저 Cailyn(캐일런)님이
심한 몸살과 광합성 부족(?)으로 면역건강이 안 좋으신 상태인지라...

말씀을 거의 안하시고 다른 분 이야기 경청만 하셨네요...
=> 저도 주말에 낮잠을 춥게 자다가 감기몸살로 ^^;; (마스크착용 참석)
=> 요즘 AI관련으로 하시는 대부분들이 과중한 업데이트 input 정보로,
평소의 수십배의 집중력을 요하는 업무들을 하고 있으셔,
환절기에 모두들 건강이 안 좋으신 상태이신 듯.... ㅠ.ㅠ

## 다들 맨탈 & 피지컬 건강부터 챙깁시다 !!! ###

테이블 의자수로는 한 8명 정도 참석하시려나 ? 하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준비되어 있던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인원이 참석해 주시고,

모두들 끝까지 남으셔서 각자 인사이트를 얻으시려고 프리토킹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코로나19 이후에 오랜만에 열정을 느끼게 되더군요 ^^

저도 오프모임은 꽤 자주 개최를 하는 편입니다만,
=> 제가 다른 곳의 매니저 방장 위치에 있다보니,
주관자가 이것 저것 엄청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주로 세미나 식으로 준비된 자료나 실증 test 결과물들을 알려주는 설명회식인데,

여기서는 각자의 개별 토킹시간을 충분히 주어지는 것이 좀 다른 형식이더군요.


저는 멍~ 하게 준비 없이 와서보니,
AI전문영역에서 한참을 준비하고 달리고 계신 선수분들이 좌르르~~ ㅎㅎㅎ

그래서, 6가지 테마에 맞는 자유논의 시간에 테이블에서 빠져나와서
몸이 안 좋아서 구석에 계신 매니저 Cailyn(캐일런)과

단둘이 대화를 할 수 있는 무료 커피쳇을 하였습니당 ^^

제 몇가지 실패담을 이야기드리고,
매니저님은 다음 세션을 준비 하셔야 해서 바쁘게 움직이시네요...

각자 여러가지 경험적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스타트업에서 어떻게 방향을 모색해서 성장할 지를 진지하게 고민하시는 모습은

제가 그동안 엔젤투자그룹에서 업체 심사평가만을 하던 갑(?)입장에서 벗어나서,
오랜만에 스타트업 CEO나 CTO분들과 같은 공감주제를 가지고 고민하는 입장이 되어서,

그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무척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매니저 Cailyn(캐일런)님꼐 감사드리고,
먼저 몸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아직 막막해 보이는 AI시장이지만,
자신만의 경쟁력있는 데이터셋(데이터마이닝)을 잘 구축하시면,
Open AI의 시장포식자의 먹이사슬에서 벗어나

성공 하 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건승 하시길 기원합니다, ^^

(추신) 10X AI Club 공동 토이 프로젝트 건의는 꼭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10X AI Club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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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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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바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용구님 잘 들어가신거 확인했습니다 저희가ㅎㅎㅎ

Eddy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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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정리까지 챙기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 ^^

Cailyn Yong
Cailyn Yong

어쩌다가 용구가 된썰…ㅋㅋㅋㅋㅋ EddyLab님 드디어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토이 프로젝트도 꼭 생각해볼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