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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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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워요!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마케팅 전문 뉴스레터 <위픽레터>를 제작하고 있는 전효정이라고 합니다.
주 2회, 마케팅 인사이트를 줍줍하여 콘텐츠를 만들고
제작하고, 운영하고... 편집하고......등등을 모두 담당하고 있어요!
주 구독자 층은 마케터, 브랜드 MD, 기획자 분들로 구성되어 있고
구독자들의 니즈를 맞추기위해 재미있지만 깊이가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뉴스레터 메이커 분들과 재미있게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잘 부탁드려요~
뭔가 이렇게 끝나면 심심하니, 한 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Q. 오픈율을 높이기 위해 시도해본 재미있는 제목들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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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레터 <위픽레터> 제작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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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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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효정님!! 저는 오픈율 높이려고 구독자 분들 이름을 넣거나, 주소록 그룹 별로 다른 제목을 사용해본 적이 있어요 ㅎㅎ
저는... 스티비 이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실수로 '제목없음'으로 뉴스레터가 발송된 적이 있는데요, 그때 오픈율이 좋았던 웃픈 기억이 있습니다. 메일 머지를 활용해서 이름을 사용할 때, 앞에 말고 중간에 넣는 것도 좋은 시도 같아요. (예. 오늘 점심은 '루리'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효정님! 반가워요. 저는 제목에 구독자 이름을 넣어 발행해봤어요. 그리고 두 번째 뉴스레터에는 이모지를 넣었봤어요. 그런데 이모지는 꼭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이 내용과 관련해서는 포스트를 작성해서 공유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