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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

전류로 몸을 제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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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카페] “전류 흘리자 팔이 움직였다” 뇌졸중 마비 환자 9년 만에 혼자 식사

목 뒤 척수에 전극 이식하고 전류 흘려 신경신호 증폭하자 근육 강도 세져 뇌졸중 환자 두 명이 척수에 전기 자극을 받고 몇 년 동안 마비됐던 팔과 손을 다시 움직였다. 팔을 들지도 손을 오므리지도 못하던 환자들이 정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366/0000879135?cid=1089256

뇌에서 팔 동작 신호를 보내면, 척수를 전류로 자극하여 신경 신호를 증폭시켜 근육을 움직이게 하는데 성공했다고 하네요.

기사에 따르면 그동안 하반신은 성공했어도, 신경 신호가 복잡한 팔과 손은 움직이지 못했다는데 놀라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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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의외로) 생명과학을 전공했는데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가는 생명과학(+@)을 보면 제가 다 뿌듯한 기분도 드네요 ㅎㅎ,,

CLUB DEF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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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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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놀라운 뉴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