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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

브랜딩과 마케팅

요즘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세로 런칭한 서비스 ‘프레첼’의 브랜딩과 마케팅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브랜딩을 해야 저희가 타겟으로 하는 이들을 모을 수 있을지.

브랜딩의 관점에서 마케팅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저는 요즘 관련된 서적이나 아티클을 찾아보는 경우가 굉장이 많은데요. 

이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한번 다루고, 오늘은 브랜딩과 마케팅을 관통하는 시리즈로 

현대카드 다이브에서 발행한 정태영 부회장의 강의 입니다. 


부록까지 총 7개의 영상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것을 보면서 저는 저의 관점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인상깊은 내용으로는,

‘브랜딩이 단순히 디자인 하나만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디테일이라는게 세부적인 것 하나하나 지정하는게 아니라 우리의 액션을 관통하는 한가지의 모습이다.’

‘고객의 페르소나만 정하는 게 아니라 카운터 파트너를 이루는 우리의 페르소나도 중요하다.’ 와 같은 이야기였으며,

또한 브랜딩과 마케팅을 따로 떨어뜨려서 생각하지 말라는 말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강의 7편을 보는데 1.5배속으로 본다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이 강의를 봄으로 인해 여러분의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관점은 조금 단단해 질 것 입니다.

저와 같은 사람도 그랬는데, 여러분이라고 안그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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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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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몬
데이몬

공유감사합니다. 체크해두겠습니다!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저도 나중에 시청해 볼게요 ㅎㅎ 공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