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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

Pep Talk (긍정적 말하기 기술)

안녕하세요.


요즈음 지인이 저의 모습을 보고 오늘 아침에 준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대화나 글로 일반적인 상태나 심리를 알아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제가 집으로 가면서 작성한 글입니다.

https://disquiet.io/@drone/makerlog/2850


저에게 준 지인은 스타트업 종사자는 아니고 일반 장사를 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면서 디스쾨이엇에 올라오는 글은 자주 본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이 글을 보면서 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녁에는 잠시 들러서 얼굴이라도 봐야 되겠습니다.


주변이 이런 지인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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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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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n
Reen

작년에 핫했던 유행어 중에 "가보자고" 라는 유행어가 있어요 이 말이 별거 아닌데, 아 한번 가보자고~~ 하면 바로 뭔가 걱정과 근심이 사라지는 느낌이 들어 참 좋았는데, 종석님이 올리신 글하고 일맥상통하는 단어 같네요 ㅎㅎㅎㅎ 예전에는 저도 참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는데, 약간 스타트업에 들어오면서 건강한 광기?가 은은하게 생겨서 "ㅎㅎㅎㅎㅎㅎ뭐 어쩌겠어 가보자고" 하면서 일을 하고는 합니다 ㅋㅋㅋ 좋은 글 감사해요!

이종석
이종석

부정적인 생각과 사고는 거의 하지 않는데 그냥 며칠 다른 일로 기분이 조금 떨어져서 ㅎㅎ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