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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의 보완재는 무엇인가요?
프로덕트 관점에서 보완재란, 특정 프로덕트의 가치를 높여주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애플의 앱스토어에 등록된 앱들은 앱스토어(와 아이폰)의 가치를 높여주는 보완재라고 할 수 있다.
당신이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능한 보완재는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총수요를 늘릴 수 있겠는가?
- 인재/지식/자본, 디스콰이엇 팀에서 강조하는 이 3가지에 해당하면 모두 디스콰이엇의 보완재가 될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사람(인재)이 있고, 원하는 정보(지식)이 있고, 투자해줄 수 있는 사람/단체(자본)이 있는 메이커 네트워크. 그 형태는 유저일 수도, 컨텐츠일 수도, 유틸리티일 수도 있다.
- 총수요를 늘리려면 단순히 인재/지식/자본을 플랫폼에 쌓아두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레버리지 하고 숨어있는 기회를 찾아내야 한다. 우리는 이를 위해 메이커들(인재)과 함께 이벤트를 열거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프로덕트/메이커로그(지식)가 쌓이도록 하고 있으며, 이렇게 쌓인 지식들을 뉴스레터/SNS 채널 등을 통해 큐레이션하고 끌올(재활용)하고 있다. Early 스테이지 메이커가 많은 커뮤니티이므로 VC/AC 업계 종사자(자본)분들이 자연스럽게 디스콰이엇에서 활동하고 있다.
- 우리가 집중할 것은 인재/지식/자본이 쌓이는 속도를 높이면서 Output의 퀄리티 또한 높이는 것이다. 또한 Discover/Recommend/Match/Automation 관점에서 유틸리티를 만들고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과정 속에서 커뮤니티와 Building in Public을 놓치 않는 것이며,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메이커(사람, 고객)이라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다.
여러분이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의 보완재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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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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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의 보완재도 다운님입니다😎
다양한 네트워킹 환경과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커뮤니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