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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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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IR deck은 어떨까?
이틀 뒤 일부러 몰아서 잡아놓은 피칭 자리/투자사 미팅이 두개가 있어서 IR 자료 수정을 할 생각에 갑자기 머리가 아파져서 글을 또 써봅니다...ㅎㅎ
오늘도 마루180에서 이 시간까지 있는 나... 대단하다..
(( 센드타임을 사용하시면 미팅 예약자분에게 최대 세가지 시간대를 제안받을 수 있어서, 최대한 비슷한 유형의 미팅을 하루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예약자 뿐만 아니라 게스트도 굉장히 편한 면이 있답니다...ㅎㅎ))
이틀 정도 남았으니 또 그동안 센드타임과 스플랩이 이뤄낸 성과를 자료에 업데이트 해야해서 마음이 바빠지네요!
YC에서 투자를 받은 팀인 mintlify(https://www.mintlify.com/) 의 대표,
Hahnbee Lee와 몇 주전에 줌 콜을 했었는데요!
정말 한국과는 다른 IR deck의 모습에 (서로) 놀랬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들은,
- 정말 짧다. 실제로 mintlify의 IR deck은 11페이지.
- 텍스트가 거의 없다. 무조건 숫자, 그래프, 그리고 '큼지막한 단어들'
- 서비스 UI는 거의 보여주지 않는다. 어차피 투자자들이 신경쓰는 것은 sendtime의 성장률!
실제로 다른 심사역님에게 해외 IR deck들은 정말 짧다는 얘기를 듣긴 했었으나 굉장히 짧은걸 보고 놀랬습니다...
이런걸 보면 정말 중요한게 무엇일지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맞아, 가장 중요한건 우리 서비스의 리텐션, 슈퍼유저들의 양상, 성장속도지.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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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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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마루에서 노숙하시면 안되요 ㅋㅋ
뜨끔
뜨끔2..
글로벌의 Ir deck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정보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