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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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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까지 노렸던, 해즈브로
< 정리 >
장난감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한때 장난감이라는 품목을 가지고 일산, 분당 등에서 부업으로 판매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사실 너무 잘돼서 회사를 그만둘까 하다가 지인에게 넘기게 되었어요.)
(지금도 그 당시의 결정은 반반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트랜스포머, 바비 인형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의 장난감들은 모두 좋아했던 편입니다.
이유는 장난감 회사와 인기 등을 알아야 판매할 수 있었으니까요.
아무튼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회사이기도 한데 지금은 매각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제목에도 나와 있지만 엔터 사업부로 확장하고 그 시장으로 가고 싶었지만 지금은 이마저도 꿈으로 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해즈브로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경쟁사인 마텔은 잘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 회사가 직접적인 경쟁 상대는 아니지만 아무튼 두 회사 모두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링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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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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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점심 먹고 찬찬히 읽어봐야 겠네요 :D 반반이라고 생각하신 이유도 궁금하네요...! ㅎㅎ
그 당시 창업이든 사업이든 시작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즈음 준비하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이제라도 시작할 수 있다는 마음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
역시 디즈니… 심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