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롱커톤을 준비하자 !)
저는 회고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작성을 미루다가 결국에는 못 쓰게 된 적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회고를 써야 하는 이유는 자신을 되돌아 보고 다음 action point를 뽑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록하고 보관해야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파드 2기 디자인 파트 이하영입니다.
지난 토요일 파드에서 드디어 롱커톤 팀 빌딩이 있었습니다. 여러 아이디어들을 들으며 어디에 지원을 할까 고민하던 중 Bingo (Being-go 회고를 통해 더 나은 존재로 나아간다는 의미)라는 서비스 기획을 발표하신 박하은언니의 아이디어 피칭을 듣고 '아 ! 여기다'하고 마음에 꽂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다른 아이디어들도 정말 훌륭했고 발표 잘 들었습니다 😊) 모든 아이디어 피칭이 끝나고 드디어 팀빌딩 시간이 다가왔는데요. 저는 파드를 통해 정말 다양한 경험들을 하는 것 같아요. 바로바로 자신의 매력, 스킬을 어필하는 것입니다 ! (파드에 들어오기전에 저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었습니다 ㅎㅎ) 상상랩 5번에 들어가 저는 열심히 지금까지 제가 해온 것 + 들어오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 하은언니가 저에게 형광색 팔찌를 주며 그룹에 받아 주셨습니다. ㅎㅎ 함께 할 수 있게 되서 너무 행복했던 것 같아요:D
그 이후 한명씩 한명씩 정해지며 총 7명 (기획자 1, 디자이너 2, 개발자 3, 서버 1)의 빙고서비스의 팀이 완성 되었습니다 ㅎㅎ 이번 저희 조의 이름은 3! 4! (쓰리포)인데요. 그 이유는 저희 안에서 3과 4로 나눠지는 요소들이 많아서 그렇게 이름 짓게 되었습니다 ! 파드 세미나가 끝나고 저희는 밥을 함께 먹으며 서로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처음으로 먹는 자리이기에 이것이 저희 롱커톤을 준비하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롱커톤 시작하기 전에 바쁜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만나도록 노력해서 롱커톤 시작전 심리적 안정감을 쌓아가려고 합니다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롱커톤때 만드게 될 Bingo (Being-go) 많이 많이 기대해 주시고 우리 모두 파이팅 해요!
3!4! 파이팅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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