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 사용해야하는 핵심 SaaS (슬랙, 노션 등)
스타트업에서는 효율적인 업무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많은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 때 관리 포인트가 너무 분산되서는 안되고, 너무 치우쳐서도 안되며 사용법이 어려워서도 안됩니다. 잘못된 서비스의 사용은 수십프로 이상으로 업무 효율을 저하시킬수 있으며 사용하던 서비스가 사라지는 최악의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모니모니에서도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며 신중하게 SaaS들을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 초기부터 사용한 핵심 서비스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시간 소통: Slack
3년 전 MS Teams 사용을 고려했었는데 속도 및 애드온에서 차이가 심해 최종적으로 Slack을 선택하였습니다. 모니모니의 모든 실시간 소통 및 요청은 Slack(+Notion)에서 이루어지며 Notion과 병행하여 사용됩니다. 특히 2023년에 새로 생긴 Later기능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슬랙을 통해 생성된 요청이나 테스크들을 TODO처럼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Later 기능을 통한 관리
테스크 및 문서 관리: Notion
많은 부분을 고도화 시켜 한 페이지에서 각 부서, 스쿼드, 개인별 모든 테스크와 골을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좋은 선택이였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스쿼드 혹은 부서별 Goal. 타임라인, 칸반 등 다양한 뷰로 볼 수 있으며 각 Goal에는 개개인들의 테스크들이 속하게 됩니다.
개발 프로젝트 관리: GitHub
개발팀은 현재 오픈소스를 개발하듯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PR과 리뷰 문화를 계속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Issues는 Notion으로 대체하여 사용중입니다.
얼마전 2000 PR을 돌파한 썸원 클라이언트 레파지토리
비즈니스 솔루션: Google Workspace
mail, calendar, google drive 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Calendar에서 원하는 팀원 혹은 그룹의 일정을 구독할 수 있으며 회의실 예약 및 사용 또한 편리하게 가능합니다.
구글 캘린더. 원하는 팀원, 회사, 팀의 일정을 구독 및 관리할 수 있고 회의실 관리등도 편리하다.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Slack, GitHub는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Google Workspace와 Notion만 유료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 비용은 유저당 산정됩니다. 이에 따라 합리적인 비용으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의 모든 서비스들은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며 업계에서 이미 선두를 달리고 있는 SaaS들로서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나열한 것들은 스타트업을 시작할때부터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을 때까지도 사용 가능한 기본적인 SaaS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차후에는 HR, Data Analysis, Infra 관리 등 추가적인 다양한 서비스들도 필요할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핵심 SaaS들을 공유해 보았습니다. 혹시 더 좋은 솔루션이나 추천해주실만한 신박한 솔루션들이 있다면 댓글을 통해 공유해주시면 감사합겠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던져져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실 수 있으신가요? 서로의 발목을 잡는것이 아닌, 서로의 추진력이 되어 주는 팀원들과 함께 로켓처럼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전 세계의 인류를 상대로 인간의 관계와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전파하고 싶으신가요?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라면 주저없이 모니모니의 문들 두드리시거나 커피챗을 요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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