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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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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가 본 현 투자 시장

발행호수_1668호(20230109)[20] 투자업계 리더 12명이 답했다…‘당근마켓’ 닮아야 스타트업 생존 가능
2023년 투자를 집중할 사업 분야는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와 바이오·의료 영역.”2023년 가장 중요한 투자 집행 기준은 “수익 확보가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1050035
경기가 많이 위축된 만큼 얼어붙은 투자 시장에 대한 기사입니다.
작년 기조가 어땠는지, 그래서 올해는 어떨 것으로 보는지에 대해 정리되어 있습니다.
올해 또한 혹한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며 그에 따라 사업의 '가능성'보다는 '수익성'에 더 초점 맞추는 추세입니다.
인터뷰이들은 스타트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정부 지원 사업에서는 '가능성'을 조금 고려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최근 스타트업 교육하시는 분께 들은 몇 가지 이야기 중에서
정부는 혁신 창업을 주로 선호하여 특허를 정말 좋아한다는 점과
지원 사업에 선정되고서 오히려 지원금이 많아 문제가 발생한 사례가 기억에 남습니다.
갑자기 큰 단위의 돈을 굴리게 되면서 가늠을 못 잡는 경우가 대개 있는 듯 합니다. 지원금이라 쓰기는 써야 하고 과정 중에 사업이 수정되면서 헛돈을 쓰기도 한답니다. 마냥 다다익선이라 생각했던 저에겐 꽤나 큰 반전이었습니다.
투자 혹한기더라도 유망한 곳에는 모이게 될테니 각자의 올해 계획 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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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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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서 그간 참여가 미흡했습니다😥
저희도 정부 지원 사업을 했었고, 지금도 TIPS를 하는 중인데요. 디스콰이엇의 경우 아직은 인건비 외에 나가는 지출이 거의 없다보니, 다른 항목 예산을 사용하는데 엄청 애먹었어요 ㅋㅋㅋ
저도 예전에 재성님과 지원금을 받으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예산을 쓸 곳이 없어서 난감했던 때가 기억나네요 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