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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김민영 ·

# 데모데이 D-day, 협업에 Deepdive

🧱Brick-topia in your area?🧱

브릭토피아: 함께 쌓아가는 빌더들

'브릭’의 견고함과 ‘토피아’에서 파생된 유토피아의 이상적인 사회를 합성한 브릭토피아는 “견고하고 창의적인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곳” 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브릭토피아의 👮‍♀버스기사(기획자/리더) @김민영 , 🚍버스(디자이너) @윤새은 , 🔘바퀴들(개발자) @구현우학부생 , @정성국 , @심재인 이렇게 다섯이 모여 하나의 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3주차, 데모데이 D-6

우리.. 홈 UI 아직 안 나왔어..??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버스🚌 이제 굴리기만 하면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다!!

2주차에도 생각했지만, 역시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눈물을 머금고 스콥을 대거 축소하여 MVP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러고나니 오히려 잘 굴러가는 버스! 서로의 상황을 공유하며 브릭토피아는 순항 중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함께 고민하며 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면 3주차에는 각자 맡은 역할에 충실하여 서비스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UI는 여러번 많이 바뀌었지만 기존의 기능들은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바퀴🔘(개발자)님들이 2주간 많이 만들어 온 멋진 기능들을 조금씩 손 봐가며 완성해갔습니다. 조금씩, 그러나 계속 바뀌는 UI를 잘 수정해 준 바퀴님들 감사해요!!

그리고 버스🚍(디자이너)! UI를 완성했다! ..싶다가도 피드백에 따라 끊임없이 수정하고 바꿀게 생겨 자주 머리를 싸맸다지요 🥲 그러나 하나씩 완성되는 UI와 기능들을 보며 더욱 힘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릭토피아의 버스기사👮‍♀(기획자)!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서비스의 로직과 가설 검증을 고심하고, 팀의 전반적인 관리와 발표까지.. PM의 길,, 쉽지 않다! 다행인건 시간 때문에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기능들도 바퀴님들이 열심히 개발에 힘써주어 하나씩 완성해 줬다는 것인데요..!

그러나 역시 시간이 촉박했고, 할 일은 왜인지 더욱 몰려왔으며, 더욱 더 완성된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싶었던 저희는 자신의 태스크에 몰두해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발 멘토님의 말씀처럼 밤을 많이 새우고 이제 체력적으로 힘들어진 저희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앱 배포가 이렇게 힘들다니요~~!!! 😭

그러나 브릭토피아! 만들어냈습니다! 해커톤 마감 전날 새벽, 앱 배포 심사를 맡겼고 발표 준비까지 완료했습니다.

3주의 처음부터 끝까지 열정적일 수는 없었지만 멈추지 않고, 또 모두 포기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끝까지 책임을 다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결과가 어떻든 3주 동안 최선을 다해 준 우리 브릭토피아 고마워요!!

그럼 저 기획자는, 발표 잘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PARD_CLUB 그룹의 글
웨더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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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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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정규

수고하셨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