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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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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커머스는 지속가능 할까?
2020년 코로나 위기로 전 세계 럭셔리 시장이 급속도로 위축되었지만 우리나의 명품시장은 약 15조 원 규모로 전년대비 거의 타격받지 않았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2030 세대의 명품 구매는 보편적이지 않았고, 백화점 혹은 일부 면세점에서나 구매할 수 있었는데요."직접 보고 골라야지 누가 신선식품을 온라인으로 사?"가 옛말이 되었듯.
국내 명품시장이 성장하며, 지금은 명품을 입은 20대 혹은 10대도 심심치 않게 마주치는 것이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듯 온라인 명품 커머스 시장 또한 코로나 시즌을 거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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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성장과 함께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명품 커머스 플레이어들은 지속 가능할 수 있을까요?
더불어 최근 있었던 크림과 무신사 사이의 가품 논란 그리고 명품시장의 성장하며 함께 성장하는 산업들에 대해서도 다뤄봤습니다.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9727/clips/17
https://podbbang.page.link/NFe2HspKAGMqZmE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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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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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듣기 최고 ㅎㅎ
상상치 못한 ㅋㅋ
태닝하면서 너무 재밌게 들었습니다 ㅎㅎㅎ
오우 태닝하면서 감사합니다
나눠 먹기에 파이가 너무 작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ㅎㅎ. 예전에 휴대폰 만들던 회사들도 참 많았던 시기가 생각나네요. 모두가 쓰는 휴대폰도 결국 소수만 남게 되었는데, 명품은 어떨지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말씀주신대로 시장자체가 더 성장해야하지 않을까? 혹은 기존 명품 패션뿐만아니라 와인,식재료,인테리어 소품 등 기존 쌓아둔 신뢰와 브랜드를 바탕으로 고급소비 플랫폼으로의 확장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