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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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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트래픽, 다들 어떻게 만들고 계신가요?
세상에 좋은 제품들은 많다고 합니다.(사실일까.)
그런데 그 제품이 좋다고, 사방팔방 말하고 다니는 회사는 별로 없다고 하죠.
저는 바이럴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이 좋고, 누군가에게 추천하는 것, 선한 이기심으로 작동하는 건,
제가 만들고 있는 B2B 서비스에선 쉽지 않거든요.
회사에서 사용하는 제품인데, 내가 쓸 것도 아닌데,
내가? 구지? 라는 생각을 제가 직장인일때도 많이 해봐서요.
그래서 요즘은 트래픽을 어떻게 만들까를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외부적인 문제들로 기능들을 몇가지 못하면서,
기존에 해오던 메일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에 딱 버퍼가 생겨버렸어요.
그러다보니, 이럴 때는 어떤 방식으로 제품을 홍보하는게 좋을지 좀 고민입니다.
어제 어떤 창업가는 스스로 유튜버가 되어서 그런 트래픽을 만들고 있다고..
진짜 부럽습니다.(그리고 부끄럽네요.) 맨파워로도 트래픽을 만들 수 있다는 좋은 인사이트도 얻었지만, 나라는 사람으로 할 수 있는 행동...
그걸 어떻게 차곡차곡 쌓아갈건지도 좀 고민은 있네요.
대표님들이 해보고 좋았던 부분들이 있다면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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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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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소셜 미디어를 레버리지 삼으시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일 것 같습니다. LinkedIn이나 Twitter에서, 비즈니스 과정에서 겪는 모든 경험들을 공유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도메인 내에서 권위 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드 마그넷으로써 기존 제품과 관련된 가벼운 도구 개발, 정보가 담긴 엑셀이나 템플릿 공유 (예: IR 덱 제작 서비스, 최근 1억 원 이상 투자 받은 100개 이상의 업계 정보 공유 등) 등을 사용하신다면, 실제 구매로 전환하시기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SNS광고보단 저희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몰두하고 있고, 대기업이 따라 올 수 없는 저희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보려고 여러 시도들을 해보고 있습니다. 아직 파급적인 파이프라인을 만들진 못했지만 여러 과정을 통해 얻는것이 분명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