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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

사업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하는 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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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하는 게 전부죠 | 폴 그레이엄 Paul Graham | 와이컴비네이터

폴그레이엄의 오래 된 영상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 이야기가 하나입니다. 수 많은 유명해진 회사들, 성장한 회사들, 큰 회사들... 결국은 필요한 것에 끝까지 집중하고, 그것들을 만들기 위해서 옳은 의사결정 해온게 전부라는 말. 그가 영상 중에 이런 말을 합니다. "이런 말들은 ...

https://www.youtube.com/watch?v=ecl5dSBM0UI&t=356s

이익 대신 사용자의 가치에 오롯이 집중해야 한다.

물론 이익을 무시한다고 해서 좋은 기업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빠른 변화 속에서 사용자를 우선시하지 않으면 사용자들은 모두 떠나가 버릴 것이다.

-폴 그레이엄, 와이컴비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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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에게 집중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인데 어려운 이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정부지원금, 투자 등의 이익을 우선시 할 핑계 거리가 많아진 세상인 것 같기도 합니다.


CLUB DEF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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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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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저도 오늘 이 영상 보면서 출근했어요~! 사업을 하면서 말씀하신 대로 정부지원금, 투자 등 이것저것을 우선순위에 두게 될 수도 있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이죠! 의사결정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유병현
유병현

오랜만에 좋은 영상을 시청했네요. 저정도의 깨달음을 얻고 실천하기 까지가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