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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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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초기 가입자의 로열티를 높여보자!
안녕하세요, 국내 유일 워킹맘 자녀 자기주도 플랫폼 ‘오후1시’를 운영 중인 해낸다컴퍼니 강문영입니다.
큰 홍보 없이 꾸준히 가입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더 큰 그로스를 위해 가설을 검증해 보려 합니다.
(대결!) 초기 가입자 추천 VS 마케팅 통한 신규 가입 유도
미션1)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만족도 높은 유저의 자발적인 홍보로 인한 순증인데, 그러기 위해서 초기 유저에게 어떤 차별화 포인트를 주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
유료모델의 일부기능 선공개?
혹은 기존 기능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대일 밀착 코칭?
고객인터뷰를 해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라 7월 동안은 고객을 만나고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야하는 미션이 생겼습니다.✍🏻
미션2)
전통적인 채널과 브랜디드콘텐츠를 통한 신규 유입을 준비 중입니다. 언론 인터뷰와 홍보활동, SNS를 통한 타깃광고를 A/B테스트 진행 계획입니다.
특히 브랜디드 콘텐츠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데요, 어떤 거인의 어깨를 선택할 지 분석 중입니다.
마케팅 포인트는 결국 ‘고객’이네요. 처음부터 ’고객‘, 궁극적으로는 ’고객‘.
한정된 시간과 비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우선순위를 검증하는 이번 미션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추가개발에 대한 집착을 좀 내려놓고, 유저 로열티부터 좀 챙겨보겠습니다 🫡
똑똑한 엄마들의 놀이터 - 클럽 오후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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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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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개발에 대한 집착을 좀 내려놓고," 고객을 위해 추가 개발을 내려놓아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모두가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쉬운 결정이 아닌 것 같고요. 개발을 안하면 왠지 뒤쳐지는 것 같아서요. 쉽지 않은 결정을 하신 문영님 응원합니다!
네, 지금은 그로스를 먼저 해야 할 것 같아요! 사실 전부 다 해내고 싶은 욕심에 이것저것 하려다가, 이러면 안될 것 같아서 초심으로 돌아가 우선순위부터 정해야겠다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