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Ringo

Ringo

Seamless AX for your team.

Seamless AX Co-worker, Ringo

팀에서 매일 반복되는 질문과 업무, 누군가 늘 붙잡고 있어야 했나요?

Ringo는 Slack 안에서 바로 일하는 AI 동료입니다. 별도 툴을 배우거나 옮겨 다닐 필요 없이, 지금 쓰는 Slack에서 자연스럽게 함께 일을 시작합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채팅으로 요청하면 Ringo가 필요한 정보를 찾고 정리해줍니다.

반복 업무(정기 보고, 알림, 데이터 정리 등)를 자연어로 설정만 하면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자동화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 툴을 오가며 반복하던 작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주는, 끊김 없는(seamless) 연동을 제공합니다.

왜 Ringo인가

Ringo는 단순한 자동화 툴이 아니라, 조직이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주는 자동화된 AX(AI Experience) 동료입니다. 툴을 옮겨 다니지 않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그대로 AI와 함께 일하는 경험. 그것이 Ringo가 만드는 Seamless AX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Slack에서, Ringo와 함께 일해보세요. 시작시 $100 크레딧을 드립니다.

https://ringoai.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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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ncompany

uencompany

실패도 이력이 된다 | 2026 재도전 응원본부 페일콘 (FAILCON) 사전신청

안녕하세요! 도전하는 모든 사람들의 다음 시작을 응원하는 2026 재도전 응원본부입니다.

창업에서, 취업에서, 그리고 우리의 삶에서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넘어지고 다시 시작합니다.
기능을 일곱 개나 넣으며 만들어냈지만 정작 '이것 없으면 안 되는 하나'가 없어 무너지기도 하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결국 피봇(Pivot)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늘 성공한 뒤의 포장된 이야기만 전할 뿐, 정작 우리가 진짜 무너졌을 때
어떻게 다시 일어섰는지, 무엇을 바꾸고 어떻게 다음 기회를 만들었는지에 대한
'진짜 일어섬'의 이야기는 좀처럼 들려주지 않습니다.

FAIL first. resume next. 여러분의 두 번째 명함은 어떻게 시작될까요?

2026 재도전 응원본부 페일콘(FAILCON)은 실패를 감추거나 미화하지 않습니다.
그 막막했던 경험이 어떻게 다음 선택과 가능성, 그리고 거대한 이력으로 이어지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실패와 재도전의 길을 먼저 걸어간 연사들과 함께, 당신의 다음 시작을 준비해 보세요.

📍 행사 안내

  • 행사명: 2026 재도전 응원본부 페일콘 (FAILCON)

  • 일시: 2026년 9월 29일(화) 14:00

  • 장소: COEX 4층 컨퍼런스룸 401호

  • 참가비: 무료 (사전신청 필수)

🎙 라인업 (연사)

  • 홍석천 / 양준철 / 김민철 / 김성훈

🎁 사전신청 혜택 & 이벤트

  1. 현장 참석자 전원: 기념품 증정

  2. 사전신청자 특별 추첨: 추첨을 통해 1분께 Galaxy Z Fold8 증정

실패도, 다시 시작하면 귀중한 이력이 됩니다. 당신의 다음 시작을 위한 한 자리를 지금 예약하세요.

👉 2026 페일콘 사전신청 하러 가기 (네이버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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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이즈미

디즈이즈미

안녕하세요. 새로운 서비스와 스타트업 사례를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는 마케터입니다. 요즘은 AI, SaaS, 업무용 소프트웨어와 협업툴에 관심이 많습니다.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아이디어를 구경하고, 실무에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도 얻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랜섬웨어 대응] 왜 백업까지 암호화가 된 거지?

백업 서버까지 랜섬웨어에 감염된 사무실 웹툰

웹툰 속 상황, 생각보다 흔합니다.

KISA 자료를 보면 랜섬웨어 피해 기업 중 백업을 해둔 곳은 47%에서 76.8%까지 늘었습니다.
그런데 백업까지 감염된 비율은 35~44%대에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백업을 해둬도 10곳 중 4곳은 소용이 없었던 셈이죠.

랜섬웨어 피해 기업 백업 보유율 및 백업까지 감염률 그래프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25년 하반기 사이버 위협 동향 및 26년 전망」


이유는 단순한데요.


백업 서버가 같은 사내망에 붙어 있으면, 메인 서버를 뚫은 공격자가 백업 서버까지 그대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NAS 같은 서버 대신 사용하는 클라우드는 구조부터 다른데요.
파일 변경 이력이 서비스 안에 자동으로 쌓여서, 랜섬웨어에 걸려도 감염 전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 리와인드, 원드라이브 파일 복원 기능이면 폴더 전체도 한 번에 복구됩니다.
백업 서버를 따로 두고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우리 회사도 백업 서버 대신 클라우드로 바꿔볼까?

드롭박스 · 원드라이브 · 구글 드라이브 도입 상담 | 이십일세기소프트

클라우드 1개월 무료 체험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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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apush

Virapush

AI를 통해 주제를 넣고 콘텐츠를 만들고 Instagram·TikTok·X·Threads 예약 발행까지 연결하는 Virapush를 경험하세요. SNS 자동화를 위한 서비스. www.virapush.com

(Virapush) AI 콘텐츠 제작부터 SNS 게시까지 하나로 연결한 크리에이터 워크스페이스

안녕하세요.

AI 콘텐츠 제작과 SNS 운영을 하나의 작업 흐름으로 연결하는 Virapush를 만들고 있습니다.


AI로 글이나 이미지를 만드는 속도는 빨라졌지만, 실제 콘텐츠를 완성하려면 여전히 여러 서비스를 오가야 합니다. 대본 작성, 이미지·영상 생성, 편집, 파일 관리, SNS 업로드를 각각 다른 도구에서 처리해야합니다.

Virapush는 이 과정을 한곳에서 해결하는 크리에이터 워크스페이스입니다.

  • AI 글·대본 작성

  • 이미지와 영상 생성

  • 카드뉴스 제작

  • 음성·음악·자막 추가

  • 영상 및 클립 편집

  • 결과물 라이브러리 관리

  • SNS 계정 연결과 예약 게시 / 자동 댓글 및 메세지

  • 반복 제작 과정 자동화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대본을 만들고, 장면별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한 뒤 음성과 음악을 추가하는 흐름을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AI 모델도 작업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만들고 싶은 것은 단순한 AI 생성기가 아닙니다. 아이디어가 실제 게시물로 완성되고 SNS에 올라가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줄여주는 서비스입니다.

Virapush는 여러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1인 사업자, 소규모 마케팅팀과 에이전시를 위해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는 제작 흐름을 더 쉽게 만들고, 생성 결과의 안정적인 저장과 SNS 게시 경험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시고 아래 의견을 들려주시면 제품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콘텐츠 제작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단계

  • 여러 AI 도구를 사용할 때 불편한 점

  • 반드시 자동화하고 싶은 반복 작업

  • SNS 게시 기능에 꼭 필요한 요소

    https://www.virapu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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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마케팅 자동화 및 리드 발굴 생산성 툴을 만들고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지도 영업 노가다 뛰다가 지쳐서 직접 만든 B2B 피칭 자동화 툴

안녕하세요, 실무에서 아웃바운드 영업 리소스를 줄이고자 직접 툴을 만든 메이커입니다.

대행사나 프리랜서로 일하다 보면 신규 클라이언트를 찾기 위해 네이버 지도를 켜놓고 수기로 매장을 찾는 데만 하루 절반을 씁니다.

  • 예약 연동은 되어 있는지

  • 리뷰 대비 마케팅 누락 포인트가 어디인지

  • DM, 문자, 메일 톤에 맞춰 제안 문구를 뭐라고 써야 할지

이 반복 노가다를 줄이고자 네이버 플레이스 데이터 기반 결핍 진단 + 3채널 맞춤 피칭 자동 생성 툴을 개발했습니다.

  • 타깃 업종과 지역만 입력하면 결핍 요소를 객관적으로 분석

  • 문자, 메일, 인스타그램 DM용 1줄 맞춤 피칭 즉시 생성

  • 실무 영업 장부로 쓸 수 있는 CRM 엑셀 다운로드 지원

현재 프로덕트 등록 승인 대기 중인데, 실무자분들께 먼저 피드백을 받아보고자 공유합니다.

👉 직접 써보기: https://b2b-lead-tool.streamlit.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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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노베이터스 오대산 선임심사역

모두의 창업 2차 마감 전 마지막 점검부터 후속 워크숍까지, 더이노베이터스와 함께하세요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이 내일 9월 17일(목) 16:00에 마감됩니다.

아이디어를 신청서에 담아내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제출 직전이라면 고객과 문제가 분명한지, 해결방안과 수익모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 사업계획에 빠진 근거는 없는지 한 번 더 점검해 보세요.

더이노베이터스는 AI를 활용해 예비·초기 창업가의 아이디어를 사업모델과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하도록 돕는 AI 전문 액셀러레이터입니다.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으로서 신청 접수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 구조화, 사업계획 검토, 핵심 가정과 근거 점검, AI 기반 모의심사, 후속 워크숍까지 창업가가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제출 전에는 AI 사전점검으로 신청서를 마지막까지 다듬어 보세요.

*AI 사전점검

https://modoo.boomup.best/check

또한 더이노베이터스를 운영기관으로 선택해 2차 신청서를 제출한 지원자분들을 위해, 실제 신청서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보완하는 AI Agent 사업계획 수립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 AI Agent 사업계획 수립 워크숍

📅 일시

2026년 10월 중 6~8시간 진행 예정(지원자 대상 공지 예정)

📍 장소

서울 근교(지원자 대상 공지 예정)

🎯 대상

더이노베이터스를 운영기관으로 선택해 2차 신청서를 제출한 지원자

1라운드 선발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워크숍에서는 각자의 신청서를 바탕으로 다음을 함께 진행합니다.

- 고객·문제·해결방안·수익모델 구조화

- 사업의 핵심 가정과 근거 점검

- ChatGPT와 Claude를 활용한 교차검토

- AI 모의심사를 통한 사업계획 보완

신청서 제출이 끝은 아닙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더 설득력 있는 사업계획으로, 다시 실제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이노베이터스가 함께하겠습니다.

⏰ 내일 마감 전 AI 사전점검으로 신청서를 마지막으로 검토하고, 더이노베이터스와 함께 다음 단계를 준비해 보세요.

더이노베이터스 인터뷰

https://it.donga.com/109530/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모두의 창업 정보교류 단톡방 참여하기

https://open.kakao.com/o/gOv7sC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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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넷 해골

사이넷 해골

사이넷 해골 - 사이넷에서 스포츠 AI 창업가 모으는중 (1/1,000)

제목 후보: 클론이 스스로 잡아놓은 회의를 아침에 발견했다

퇴근하면서 화면을 안 끄고 간 날이 있었다. 다음 날 아침에 보니 시킨 적 없는 회의가 하나 잡혀 있었다. 사내 실험용으로 띄워둔 화면이었는데 그날부터 실험이 아니게 됐다.

만들면서 제일 오래 걸린 건 성능이 아니라 찌꺼기였다. 클론이 2시간에 한 번씩 스스로 돌게 해놨더니 결과물은 계속 쌓이는데 대부분 볼 가치가 없었다. 다 남기면 이력이 아니라 로그 쓰레기가 된다. 그래서 검수하는 임원 클론을 하나 더 세우고, 채택된 것만 이력에 남게 바꿨다.

반대쪽 시행착오도 있었다. 사람 개입을 0으로 만들어보려다 며칠 만에 접었다. 개입이 없으니 내 클론이 아니라 남의 봇을 구경하는 느낌이 됐다. 지금은 사람이 하는 일을 두 개만 남겼다. 하루 한 번 DM 한 마디, 그리고 올라온 제안을 수락하거나 거절하기.

반응은 솔직히 아직 안에서만 돈다.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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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핀테크 위크

서울 핀테크 위크

[서울 핀테크 위크 채용관] 핀테크 기업과의 1:1 현장면접 기회! 구직자 모집 중(~10.8)

핀테크 업계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주목해 주세요!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에서 핀테크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핀테크 채용관을 운영합니다.

참여기업의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관심 기업과 1:1 채용 상담 및 현장면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핀테크 분야로의 취업 또는 새로운 커리어를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 채용관을 통해 다양한 기업의 채용 기회를 확인해보세요.

■ 모집기간: ~2026. 10. 8.(목) 18:00까지

■ 행사일시: 2026. 10. 26.(월) 14:00~17:00

■ 행사장소: 콘래드 서울 파크 스튜디오(5층)

■ 운영방식: 기업별 1:1 현장면접 진행

■ 참여대상: 핀테크 업계 취업 및 이직을 희망하는 구직자

※ 신청 내용 검토 후 최종 매칭 결과는 개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참여기업 채용정보 확인 및 신청
https://buly.kr/BTSKhO3

핀테크 기업과 직접 만나 채용 기회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서울 핀테크 위크 2026 운영사무국
- 연락처: 02-6954-0603
- 이메일: seoulfintech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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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AI 코딩 도구를 사용해본 개발자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3분 설문)

안녕하세요. AI코딩도구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대학생입니다

개발자분들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약 3 분 입니다.

추첨을 통해 배달의 민족 3만원권, 메가커피 아메리카노를 총 30분께 드립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forms.gle/beU1UJWKCuvCwhy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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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익

강원ICT융합연구원 소속

로컬 Qwen 27B 에게 3D 갤러그를 만들어보게 했습니다

최근 로컬 LLM을 단순히 채팅이나 코드 자동완성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어느 정도까지 개발을 맡길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테스트 삼아 RTX 3090 2장에 Qwen 27B 모델을 올리고, VS Code의 Coding Agent와 연결해서 3D 갤러그 스타일의 게임을 만들어봤습니다.

결과물 링크:

3D Galaga

환경은 RTX 3090 24GB × 2 + Qwen 27B + LM Studio + VS Code + Three.js 조합입니다.

API 테스트 기준 생성 속도는 평균 약 66 tok/s 정도 나왔습니다.

이번 테스트의 목적은 단순 코드 생성이 아니라, 여러 파일로 구성된 프로젝트를 AI가 이해하고 기존 코드를 유지하면서 계속 수정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처음부터 완성본을 만들게 하기보다는,

  • 적 움직임 수정

  • 전투기 디자인 변경

  • 충돌 처리 추가

  • UI 개선

  • 기존 기능을 유지한 채 특정 부분만 수정

같은 요구를 계속 추가했습니다.

완벽하진 않았지만, 여러 파일을 오가며 기존 구조를 확인하고 수정하는 흐름은 생각보다 잘 동작했습니다.

개발 방식도 직접 코딩하는 것보다 요구사항 전달 → Agent 구현 → 실행 확인 → 수정 지시 형태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부 상용 AI 코딩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로컬 LLM으로 실제 프로토타입 개발이 가능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다음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Manager → Developer → Tester → Reviewer 형태로 Agent 역할을 나누고, 설계부터 테스트와 리뷰까지 어느 정도 자동화할 수 있는지 실험해보려고 합니다.

3D-Galaga 의 상세 구축 과정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https://grit-docs.github.io/dlabflow/blog/rtx3090-dual-qwen-vibe-coding

P.S. 저희 연구원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도 찾고 있습니다 🙂
로컬 LLM, AI Agent, 비전 AI 등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한번 봐주세요.
채용공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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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레드팀 데스크

IR 덱의 숫자와 증거를 투자자 시선으로 점검합니다.

IR 덱에서 투자자가 바로 걸리는 숫자 3가지

IR 덱을 볼 때 디자인보다 먼저 확인하는 게 있습니다.

1. 고객 수, MRR, 객단가가 서로 맞는지

2. "재구매율 22% 상승" 같은 성과에 기간·표본·비교 기준이 있는지

3. CAC에 광고비뿐 아니라 영업 인력과 대표 시간을 넣었는지

가상의 Seed SaaS 덱을 하나 만들어 직접 점검해봤습니다.

- 고객 18곳, MRR 1,800만원, 평균 객단가 100만원

- 최근 3개월 300% 성장

- CAC 12만원, 회수기간 1개월

처음 보면 좋아 보이지만, 이 숫자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18곳이 모두 유료인지, MRR이 청구 기준인지 입금 기준인지, 300% 성장의 시작점이 얼마인지, CAC에 대표 영업시간이 들어갔는지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는 좋은 숫자보다 다시 계산할 수 있는 숫자를 믿습니다.

이 방식으로 기존 IR 덱을 48시간 안에 점검하는 "IR 레드팀"을 시험 운영합니다.

받는 내용

- 투자 검토를 막는 상위 위험 5개

- 슬라이드별 Keep / Fix / Cut

- 실제로 받을 가능성이 높은 질문 15개

- 주장과 증거가 어긋난 부분

- 7일 수정 순서

- 데이터룸 준비도 미니 체크

대상은 2~8주 안에 Seed 또는 Pre-A 투자자 접촉을 앞두고 있고, 10~30장 덱을 이미 만든 팀입니다. 덱 디자인이나 대필, 투자자 소개, 투자유치 보장은 하지 않습니다.

Founding 5팀만 29만원에 받습니다. 전 과정은 비대면이고 결과는 문서로 전달합니다.

운영자는 완전 익명입니다. 이름, 경력, 소속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가상 덱 전체 샘플을 공개하고, 산출물 자체로 판단받겠습니다.

관심 있으면 신청 링크에서 회사 한 줄 소개, 라운드, 첫 투자자 접촉 예정일을 남겨주세요. 이 단계에서는 덱 파일을 받지 않습니다. 고객명·개인정보·계약 원문·영업비밀은 올리지 마세요.

신청: https://tally.so/r/obqqGP

가상 덱 전체 샘플: https://tally.so/r/68gg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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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모두의 창업 2기 씨엔티테크와 도전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창업지원사업 공고를 보면 정보가 너무 많아서 정작 “내가 지원해도 되는지”, “어떤 혜택이 있는지" 를 파악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립니다. 그래서 씨엔티테크에서 「모두의 창업 2기」를 준비하면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가 필요한 내용만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초대장 형태의 랜딩페이지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 모두의 창업 2기*씨엔티테크 초대장

https://modoo-cnttech-invite.netlify.app/

이번 모집은 예비창업자부터 업력 7년 이내 기업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 1R 선정자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지원

- 지원자 대상 전원 도전 경력증명서 발급(타지원 사업 시 가점으로 작용될 가능성 있음)

- 최종 1인 상금 및 투자 지원

- 씨엔티테크 선택 시 2R 기업진단, 3R IR 컨설팅 등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DdJCdQLT9f3/
인스타에서 책 추첨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모집 마감이 9월 17일(16시)라, 디스콰이엇에서 제품을 만들고 계신 메이커 분들 중 아직 예비창업자나 업력 7년 이내 사업자시라면 한 번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초대장 랜딩페이지도 직접 만든 만큼 피드백이 궁금합니다. “창업지원사업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어떤것이 가장 먼저 보여야 지원하고 싶어질까요?” 의견 주시면 다음 프로그램 홍보에도 적극 반영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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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ory

Leafory

프리랜서 잔금, 이제 놓치지 않으려고 앱을 만들었습니다

CashCheck, 잔금 놓치지 않기

전에 여기에 CashCheck 만드는 과정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드디어 텀블벅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하고 나니 새삼 느끼는 게,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가장 스트레스였던 게 "이번 달에 들어올 돈이 얼마인지"를 머릿속으로만 계산하고 있었다는 거더라고요. 캘린더 앱도, 가계부 앱도 이 문제엔 딱 안 맞아서 결국 직접 만들게 됐습니다.

CashCheck는 회계 프로그램이 아니라, 입금 예정일과 미수금만 관리하는 웹앱입니다. 거래처별로 입금 일정 넣어두면 연체 건수, 미수금 비율, 입금률을 한눈에 볼 수 있고요. 복잡한 세무/회계 기능은 일부러 다 뺐습니다. 그런 건 이미 잘하는 서비스들이 많으니까요.

지금 펀딩 초반이라 방문자·후원 데이터를 계속 들여다보고 있는데, 혹시 프리랜서로 일하시면서 비슷한 고민 있으셨던 분들 계시면 어떤 기능이 더 필요할지 의견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펀딩 페이지에 상세 내용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봐주세요.

https://tum.bg/3ST4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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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례

해례

AI · IT · UX를 이야기 합니다. https://cfono1.tistory.com

AI 전환의 속도는 무엇으로 결정해야 할까?

AI 시대의 일자리 문제를 보면 자꾸 “인간과 AI 중 누가 더 효율적인가?”라는 질문으로 흘러갑니다. 그런데 최근 아마존, 메타, 현대자동차의 사례를 함께 놓고 보니 조금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아마존은 AI 자동화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발생했고, 메타는 코드 생산량이 늘었지만 그만큼 사용자 가치가 증가하지는 않았습니다. 반면 현대자동차는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도입을 추진하면서도 생산 인력 충원과 노사 공동 대응을 함께 논의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를 얼마나 빨리 도입하느냐가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 때 조직이 얼마나 다시 회복할 수 있느냐.'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AI 전환의 기준을 ‘회복 탄력성’으로 잡아봤습니다. AI가 실패했을 때도 핵심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가, 인간이 다시 개입할 수 있는가, 기존의 숙련과 판단 능력이 조직 안에 남아 있는가.

이런 조건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의 AI 전환이라면 기업, 노동자, 국가 모두 함께 갈 수 있지 않을까요?

https://cfono1.tistory.com/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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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상

갓상

AI를 활용해 웹서비스와 게임을 만드는 1인 개발자입니다. 문서, 이미지, TODO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워크스페이스 ideaStorming을 만들고 있고, 2D 탑다운 방탈출 게임 EscapeRogue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작게 만들고, 빠르게 공개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며 개선하는 방식을 좋아합니다.

만드는 것보다 알리는 게 더 어려웠다 — 그래서 ‘모두의홍보’를 만들었습니다

서비스를 처음 만들 때는 완성하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마지막으로 배포 버튼을 누르면 끝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고 나니 그다음 질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디에 알려야 하지?”

오히려 만드는 것보다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아무도 모른다

개인 프로젝트나 작은 서비스를 운영해보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비슷한 경험을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도메인도 연결했고, 소개 페이지도 만들었고, 기능도 어느 정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방문자는 거의 없습니다.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해서 누군가 자동으로 발견해주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SNS에 글을 올려봅니다.

하지만 여러 번 올리다 보면 괜히 광고만 하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 같아 조금 눈치가 보입니다.

커뮤니티에 소개해볼까 싶다가도

“홍보글 올려도 되나?”

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실제로 많은 커뮤니티에서 홍보글은 환영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 이유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커뮤니티가 광고글로만 가득 차버리면 기존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은 경험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반대로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홍보하라고 만든 공간이 하나쯤 있으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모두의홍보’를 만들었습니다

그 생각에서 시작한 서비스가 모두의홍보입니다.

모두의홍보는 개발자, 창작자, 소상공인 등
무언가를 직접 만든 사람들이 자신의 서비스와 콘텐츠를 자유롭게 소개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웹서비스도 좋고, 앱도 좋고, 게임도 좋고, 뉴스레터나 웹소설 같은 콘텐츠도 좋습니다.

직접 만든 제품 역시 소개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건 거창한 광고 플랫폼보다는

“저 이런 거 만들었어요.”

라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에 가깝습니다.

조금 과장해서 표현하면 메이커들을 위한 대나무숲 같은 곳입니다.

단, 익명으로 고민을 털어놓는 대신 자기가 만든 것을 마음껏 자랑하는 대나무숲입니다.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모두의홍보를 만들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꼭 완성된 서비스만 올릴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오히려 출시하기 전에 사용자의 반응이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이 기능이 정말 필요한가?”

“사람들이 이 화면을 이해할 수 있을까?”

“가격은 적당한가?”

“누군가 실제로 써보고 싶어 할까?”

그래서 모두의홍보에서는 서비스의 현재 상태를

개발 중 / 베타테스트 / 사전예약 / 정식 출시

등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거나 사용자 피드백을 받고 싶다는 것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완성한 뒤에 홍보하는 공간이 아니라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도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공간

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첫 사용자 한 명”이 생각보다 중요했습니다

작은 서비스를 운영해보면 첫 번째 사용자 한 명이 굉장히 크게 느껴집니다.

누군가 처음 회원가입을 해줬을 때,

처음 관심을 눌러줬을 때,

처음 댓글을 남겨줬을 때,

처음 외부 링크를 클릭해줬을 때.

숫자로 보면 고작 ‘1’이지만 만드는 사람에게는 그 의미가 꽤 큽니다.

특히 이런 피드백을 받을 때가 그렇습니다.

“이 기능은 괜찮은 것 같아요.”

“여기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이런 기능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혼자 만들고 있을 때는 계속 내 머릿속에서만 서비스를 바라보게 됩니다.

하지만 한 명이라도 실제 사용자가 들어오면 그때부터 서비스가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모두의홍보의 한 줄 소개도 이렇게 정했습니다.

만든 서비스와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고, 첫 사용자와 솔직한 피드백을 만나는 가장 쉬운 홍보 플랫폼.


다른 사람이 만든 것을 발견하는 재미도 만들고 싶었습니다

모두의홍보가 단순히 자기 링크만 하나 올리고 떠나는 공간이 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오히려 제가 기대하는 모습은

“요즘 사람들은 뭘 만들고 있지?”

하고 가볍게 들어와 구경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작은 생산성 도구를 만들고 있고,

누군가는 게임을 만들고 있고,

누군가는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실험하고 있고,

또 누군가는 자기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을 겁니다.

그런 프로젝트들을 둘러보다가

“이건 재밌는데?”

싶으면 한번 사용해보고,

관심 서비스를 저장하거나,

댓글 하나를 남겨주는 것입니다.

그 작은 행동이 다음 서비스를 계속 만들게 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주 작은 커뮤니티입니다

아직 모두의홍보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작은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화려한 성공 사례도 없고, 수천 개의 서비스가 등록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은

“과연 이런 공간에 사람들이 자기 서비스를 올릴까?”

를 확인해가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하나둘 다른 분들의 서비스가 등록되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 생각했던 방향이 아주 틀린 것은 아니었구나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단순히 홍보 페이지를 만들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발견하고,

초기 사용자를 만나고,

필요하다면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금씩 발전시켜보려고 합니다.


혹시 요즘 만들고 있는 게 있다면

웹서비스를 만들고 있거나, 앱을 출시했거나, 게임을 개발 중이거나,

뉴스레터나 웹소설 같은 콘텐츠를 만들고 있거나,

직접 만든 작은 제품이 있다면 한번 소개해주세요.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용자가 없어도 괜찮고,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런 단계에서부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직접 만든 것이 없더라도 한번 구경하고 가셔도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서비스가 있다면 관심 하나, 댓글 하나 남겨주세요.

누군가에게는 그 작은 반응 하나가 다음 버전을 만드는 이유가 될지도 모릅니다.

“저 이런 거 만들고 있어요.”

그 말을 눈치 보지 않고 할 수 있는 공간. 그게 제가 만들고 싶은 모두의홍보입니다.

👉 모두의홍보
https://modu.ideastorm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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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미국 진출 자가진단 5개 (10%만 통과)

미국 진출 자가진단 5개 (10%만 통과)

· IR 미팅에서 실제로 쓰는 항목들.

Founder Sprint 7기까지 어언 800개 팀 넘게 만났다. 이중에 대면, 비대면으로 만나 최소 20분 씩 대화한 팀만 300개 정도 되는데, 얘기가 길게 이어져, 같이 40-50분 정도 뜯어보면, 한국 기준, 실제로 GTM준비가 된 팀은 체감상 5~10% 정도된다.

미국 GTM 준비엔

A. 프로덕트: 5초만에 이해되는 영문화된 Oneliner

B. 브랜딩: 한국티 전혀 안나는 네이티브한 웹사이트 및 UIUX.

C. 타겟: 명확한 미국내 ICP (담당자 소속, 직책, 개인 KPI 까지 내려간)

두개만 되어도 미국 진출 준비반 상위권이다.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미국 진출에 대해서 준비가 안되는건 너무나 당연하다. 우리는 미국에 대해서 영어 그리고 할리우드 말고는 저점이 없다.

사실 한국에 사는데 미국을 제대로 알 필요가 뭐가 있을까.

여기의 문제는 안다고 착각하는데에 온다.

미국 자국인들도 미국내 현재 대세가 뭔지 pinpoint하기 힘들다. State는 각기 운영되는 국가들의 집합이며, 안에는 모든 인종과 문화가 실시간 동기되며 존재한다.

한국인들은 전반적으로 (KOSPI 숨고르기 할때 털어야하나, 이번 정권 아직 더 남았는데 부동산 어떻게 하지, 애플 듀오살까 폴드8살까, 이번 이 영화 재밌으려나, 이 연예인 지금 난리던데 괜찮나 등) 대강 획일화 되어 있다. 패션도 집안도 다 비슷하다.

그런데 미국은 안그렇다. 정-말 안그렇다.

한국이라는 국가를 이해하듯 미국을 이해하려는 그 습성, 그래서 착각하는데에서 비효율성의 문제가 발단된다.

미국 GTM에 실패하는 이유는, 준비해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이거나, 안다고 착각하거나 둘 중 하나다.

그게 내 결론이다.

아래는 FS 진단 미팅에서 실제로 물어보는 20개 항목 중 5개.

채점 기준도 적었으니 솔직하게 체크해보자.

1️⃣ 미국 고객한테 영어로 20분 세일즈 콜, 할수 있나?

이는 Value Prop을 상대 ICP에 맞게 200분 안에 풀고, 반론 대응하고, Next Step을 잡을수 있느냐인데, 10 팀 중 실제로 라이브 콜을 시켜보면 9개 가까이가 2분 안에 말문이 막힌다. 지난 기수에 한 팀은 영어 프레젠테이션은 깔끔했는데, 라이브 콜 롤플레이에서 상대방의 첫 번째 반론에 10초간 아무 말도 못했다. (Pitch Deck 영어로 만들어놨다는 것과 실시간 콜은 완전히 다른 근육)

· 0점이면 영어 세일즈 콜 경험 없음

· 1점이면 콜은 해봤는데 Next Step까지 간 적 없음

· 2점이면 콜에서 파이프라인까지 만들어본 경험 있음

2️⃣ ICP를 회사명과 직급까지 말할수 있나?

"미국 B2B SaaS 시장"까지만 정해놓은 팀은 많은데 이는 Apollo나 Sales Navigator에 넣어도 결과가 안 좁혀지는 수준이다. "시리즈A 이후 핀테크, VP of Engineering, 팀 15-40명"까지 좁혀야 실제 Outbound가 돌아간다. 대부분 산업군에서 멈추고 직급과 회사 규모는 아직 안 잡은 상태가 많다.

· 0점이면 산업군 수준 ("미국 헬스케어")

· 1점이면 산업 + 회사 규모 ("시리즈B 이후 SaaS")

· 2점이면 회사 리스트 50개 + 담당자 직급까지 특정

3️⃣ Unit Economics를 영어로 60초 안에 설명할수 있나?

CAC, LTV, Payback Period를 숫자로 알고 있는 것과, 실시간으로 "Your CAC is $X, what's the payback?"에 바로 답하는 건 다른 단계인데, 미국 VC는 미팅 초반에 이 질문부터 꺼내는 경우가 많고, 답하는 구조만 봐도 파운더의 사업 이해도가 드러난다. IR 덱에 숫자 적어놓은 거랑은 다른 얘기다.

· 0점이면 숫자 자체를 아직 안 잡음

· 1점이면 덱에는 있는데 실시간 질문엔 버벅거림

· 2점이면 시나리오별로 즉답 가능

4️⃣ 미국 경쟁사 3개를 이름으로 댈수 있나?

"경쟁사가 없다"는 한국에선 자신감으로 받아들여지는데 미국 VC한테는 그.냥. 시장 이해 부족이다. 미국스럽게 "알았어"하곤 다신 안보는거다. 경쟁사가 정말 없으면 시장 자체가 없거나 못 찾은 건데, Crunchbase에서 10분만 검색해봐도 비슷한 회사가 5개는 나오고, 그중 누가 얼마 모았는지까지 보인다. 그걸 모른다는건 아직 시장 리서치가 안 끝난거다.

· 0점이면 "경쟁사 없음" 또는 1개만 앎

· 1점이면 3개 이상 + 기능 비교 가능

· 2점이면 포지셔닝 맵 + 우리 Wedge 설명 가능

팁. 우리랑 비슷한 스테이지로 더 내려서, 그 팀의 메세징을 그대로 베끼는것 추천.

5️⃣ 미국 첫 미팅 상대 3명의 이름을 알고 있나?

고객 확보 여부보다 더 중요한 건, 미국 가서 제일 먼저 만날 사람이 누군지를 정했냐는거다. "가서 찾겠다"랑 "첫 미팅 3개가 누구인지 안다"는 준비의 차원이 다르다. Cold Outreach든 Warm Intro든, 이름 석 자가 있어야 핏칭이든 세일즈든 실행이 시작된다.

· 0점이면 아직 없음 ("가서 찾겠다")

· 1점이면 타겟은 있지만 연락처 없음

· 2점이면 이름, 회사, 연락 루트까지 있음

채점.

· 8-10점이면 바로 GTM 실행 단계

· 5-7점이면 런웨이 있을 때 1-2개만 보강하면 된다

· 0-4점이면 준비 단계부터 다시 보면 된다

몇 점 나왔는지 댓글로 남겨보자.

0-4점이어도 괜찮다. FS에 들어온 팀 대부분이 거기서 시작했다. 준비 안 된 상태에서 미국 가는게 문제지, 뭘 준비해야 하는지를 아는 건 이미 반은 한거다. 어렵더라도, 진단부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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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some Founder Sprint 8기 모집]

8기 모집 중 (11/9-12/4, 마감 10/30)

위 5개 항목을 포함해서 20개 진단을 1:1로 같이 해봅니다.

점수가 낮을수록, 오히려 진단 미팅이 더 필요한 팀입니다.

지원: https://outsome.co/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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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실리콘벨리보다 좋은 이유. https://lnkd.in/gfuffw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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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e

bree

https://physicsai.chat 를 활용해 복잡한 물리 문제를 시각적으로 해결하는 교육 공학자입니다. 단순히 정답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Tutor Mode를 통해 물리적 개념을 단계별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Physics AI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역학, 전자기학, 열역학 등 어려운 과목을 Free-body diagram과 Vector Analysis로 명확하게 시각화하여 학습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I am a developer focusing on the ​physics ai solver tool​, dedicated to making physics intuitive through AI-driven visual explanations. Our platform bridges the gap between complex equations and conceptual understanding for students worldwide.

A Team Playbook for Reset-Aware Codex Development

Availability is an engineering input

Teams often plan AI-assisted development as if access will be uniform throughout the day. In practice, usage limits and reset windows create periods with different levels of interactive capacity. A reliable workflow treats that variation like any other engineering constraint: observe it, plan around it, and leave the system in a state that is easy to resume.

The purpose of reset-aware planning is not to squeeze activity into every available minute. It is to protect deep work. When developers know whether a focused interactive window is available, they can choose a task with the right size and interruption cost. When the window is limited, they can invest in preparation that makes the next session faster and safer.

Build a shared view of the current state

A team needs one simple source of operational context. Codex Reset Radar is a web-based resource that presents Codex usage limits, current reset status, reset history, and public reset announcements. Checking that view before assigning an AI-heavy task reduces repeated status checks and gives collaborators the same starting point.

The state should inform a decision, not become another dashboard that everyone watches continuously. A useful routine is to check once at the beginning of a work block, select the appropriate task, and check again only when a meaningful boundary is reached. This keeps attention on the repository instead of the tool.

Classify work by interruption cost

Some development activities pause cleanly. Others lose value when the reasoning chain is interrupted. Teams can make this distinction explicit by classifying planned work into three groups.

Low interruption cost

Reading documentation, reproducing an error, collecting logs, listing acceptance criteria, creating test fixtures, reviewing a small diff, and documenting an API all leave durable artifacts. These tasks are good choices for uncertain or short windows because progress remains useful even when the session ends.

Medium interruption cost

A focused bug fix, a component update, or a small endpoint change usually spans a few connected files. The work is manageable when it has a clear test boundary and can be divided into investigation, implementation, and verification checkpoints.

High interruption cost

Schema migrations, authentication changes, cross-cutting refactors, and unfamiliar incident response require many assumptions to remain active at once. Reserve a stable window for these tasks, and still divide them into states that keep the repository coherent.

Create a task contract before editing

A short task contract prevents scope drift. It should state the intended behavior, the current evidence, the files or subsystem likely involved, the constraints that must remain unchanged, and the check that will prove completion.

For example, replace “improve onboarding” with “show a recoverable validation message when the workspace name is unavailable, without changing the existing success redirect, and verify it with the form integration test.” The second description is easier to estimate and gives both the developer and assistant a stopping condition.

If the contract cannot be expressed clearly, use the current window for investigation rather than implementation. Search the code, reproduce the behavior, identify ownership boundaries, and write down the unanswered questions. That evidence is a valuable deliverable.

Prepare a compact context packet

Broad repository exploration can consume an interactive window without producing a change. Before asking for implementation help, prepare a compact context packet containing the goal, relevant instructions, likely file paths, the exact failing command or rendered behavior, acceptance checks, and known boundaries.

The packet should be small enough to review quickly but strong enough to avoid guessing. Include raw error text rather than a paraphrase. Name the tests that matter. If a screenshot is relevant, note the exact state it shows. If a prior approach failed, record why instead of asking the next session to repeat it.

Keep two queues, not one

A single backlog hides whether a task depends on interactive assistance. Maintain an interactive queue and an independent queue. The interactive queue contains architecture comparisons, unfamiliar implementation work, difficult debugging, and reviews that benefit from rapid questions. The independent queue contains preparation, documentation, fixtures, manual inspection, and cleanup.

Each item should begin with a verb and produce an artifact. “Create three invalid request fixtures” is actionable. “Think about validation” is not. A concrete independent queue lets a developer switch modes immediately when availability changes.

Use evidence checkpoints during the session

Every meaningful stage should leave evidence. First reproduce the current behavior. Then establish the smallest useful check. Make one focused edit, run the check, and inspect the actual diff. Only after the local signal is clear should the task expand or broader tests run.

This process limits ambiguous work in progress. If access changes, the last checkpoint explains which assumptions are proven. It also prevents a common failure mode in AI-assisted development: accepting a large patch because it looks plausible without verifying the affected behavior.

A practical checkpoint note contains four lines: what changed, what was verified, what remains uncertain, and the next safe action. The note can be saved in the issue, task log, or handoff message.

Ask questions that improve the decision

Interactive time is especially valuable for decisions that are hard to reverse. Instead of asking only for code, ask which existing layer owns the behavior, what the smallest backward-compatible change is, which test would fail if an assumption were wrong, and whether the proposal creates a second source of truth.

These questions narrow the implementation and expose hidden tradeoffs. Once the decision is clear, request the smallest patch that proves it. Avoid bundling cleanup, style changes, and unrelated abstractions into the same session unless they are required by the acceptance contract.

Design resumable implementation steps

A resumable change keeps the repository valid at each boundary. Add a test fixture before changing the parser. Introduce an internal helper before switching callers. Add a migration and its verification before removing an old field. Feature flags and compatibility layers can be useful when they reduce the cost of interruption, but they should have an explicit removal plan.

Do not leave credentials, temporary outputs, or undocumented manual changes as a checkpoint. Remove generated files, save only appropriate evidence, and make the next action clear enough that another developer can continue without reconstructing the entire conversation.

Close the session with proof

Completion is a verified outcome, not the moment code generation stops. Run the focused test, inspect the diff, and verify the rendered or runtime behavior when appropriate. Confirm that unrelated files did not change. Record anything that was not tested.

If the task remains incomplete, stop at a coherent boundary. A clean partial result with evidence is more valuable than a larger speculative patch. If the task is complete, the same evidence makes review faster and provides a durable explanation of why the change is trusted.

Review reset history as planning feedback

Historical reset information can improve estimation without becoming a rigid forecast. Compare the tasks selected for previous windows with the outcomes. If cross-cutting work repeatedly overruns, split it earlier. If investigation tasks consistently produce strong artifacts in short windows, keep several ready.

Review the queues periodically. Remove stale items, update old reproduction steps, and automate repeated manual checks. The objective is not perfect utilization. It is a calmer engineering system that preserves context and makes interruptions inexpensive.

A team checklist

Before a focused block

  • Check the current availability and reset context.

  • Choose one verifiable outcome.

  • Classify its interruption cost.

  • Prepare the minimum context packet.

  • Name the first verification command.

During implementation

  • Keep changes scoped to the task contract.

  • Test after each meaningful checkpoint.

  • Inspect actual diffs rather than summaries.

  • Record unresolved assumptions.

  • Switch to the independent queue when necessary.

At the end

  • Run the agreed verification.

  • Confirm the repository is coherent.

  • Remove temporary and sensitive artifacts.

  • Write the evidence checkpoint.

  • State the next safe action.

Conclusion

Reset-aware planning turns variable access into a normal scheduling signal. Teams that share the current state, classify interruption cost, prepare compact context, and preserve evidence can continue making progress under changing conditions.

The durable advantage is not a particular dashboard or estimate. It is the habit of choosing bounded work, proving each step, and leaving a trustworthy restart point. That habit improves AI-assisted sessions and strengthens the development process when no assistant is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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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x Arcade

정기결제 실패했을 때, 지금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정기결제(구독형) 비즈니스 운영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 카드 만료·한도초과 등으로 정기결제가 실패했을 때 지금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자체 개발 / PG사 기본기능만 사용 / 딱히 대응 안 함 등) 이 부분 때문에 매출이 새는 게 느껴지신다면 어떤 점이 제일 불편하신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이 문제를 자동으로 감지·재시도·복구해주는 툴을 만들어보고 있는데, 관심 있으신 분은 베타 신청 페이지 남겨두었으니 편하게 봐주세요 (아직 정식 출시 전입니다) → https://claude.ai/code/artifact/774ca1e0-cec2-4afd-9c10-f2fda2e4e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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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y

AI·노코드(n8n, Cursor 등)로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성과/수익을 낸 1인 빌더를 찾습니다 (인터뷰 사례비 50만 원)

안녕하세요!

센티플 리서치에서 'AI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자신만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일과 삶에서 실질적인 성과와 효율을 이뤄낸 파워 유저'를 대상으로 심층 현장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ChatGPT로 글을 쓰는 수준을 넘어, API·n8n·Make·Cursor·개인 에이전트 등을 조합해 나만의 인프라나 업무/부업 워크플로우를 돌리고 계신 1인 빌더·솔로프리너·기획자·자영업자분들의 실전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리서치 참여 신청 링크]

https://forms.gle/2N4bTvw66YhDoqGJ6

1. 리서치 대상

  • AI 및 자동화 툴을 직접 연결하여 수익 창출, 부업, 커리어 도약, 서비스/업무 자동화 등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이 있으신 분

  • 현장 인터뷰 시 본인이 직접 구축해 사용 중인 작업 플로우나 대시보드 화면을 시연해 주실 수 있으신 분 (보안상 원치 않는 개인정보나 핵심 데이터는 완벽히 제외하고 보여주셔도 됩니다)

2. 리서치 절차 및 사례비 (총 50만 원)

  • 1단계: 30분 온라인 사전 브리핑 (Google Meet / Zoom)

  • 2단계: 3일간의 사전 과제 (온라인 작성, 총 1시간 30분 소요) 사례비 10만 원

  • 3단계: 3시간 현장 방문 인터뷰 (참가자 자택 또는 개인 작업실/사무실) 사례비 40만 원

(※ 신청자 중 12분을 선발해 사전 과제를 진행하며, 최종 10분과 현장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사례비는 인터뷰 완료 후 2일 이내 계좌로 일괄 지급됩니다.)

3. 현장 인터뷰 일정 및 구성

  • 일정: 10월 3일(토) ~ 10월 6일(화) 중 상호 협의하여 시간 결정

  • 방문 연구진: 리서치 연구원 및 통역사 포함 총 4명 방문

4. 보안 및 익명성 보장

  • 수집되는 모든 답변, 제출 내용, 시연 화면은 100% 익명 처리되며, 오직 비공개 연구 목적으로만 안전하게 활용됩니다.

평소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AI 워크플로우를 구축해 실속 있게 판을 짜고 계셨다면, 주저 말고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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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깐밥

헬스장 가기 무서워서, 방구석에서부터 시작하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헬스장 처음 가는 거, 되게 용기가 필요합니다. 기구 이름도 모르고, 자세도 모르고, 다들 나만 쳐다보는 것 같고. 그거 무서워서 못 가고 계속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헬스장 가기 전에, 방구석에서 혼자 "운동하는 사람"이 되어보는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스쿼트·푸시업·플랭크 같은 맨몸운동을 카메라 앞에서 하면 AI가 횟수를 세줍니다. 랭킹도 뜨고, 5개마다 격려 멘트도 뜨고요. 목표는 숫자를 정확히 재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더 하게 만드는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카운팅이 완벽하게 정확하진 않습니다. 자세에 따라 오차가 있습니다. 그래도 혼자 방에서 묵묵히 세는 것보다, 옆에서 숫자 올라가고 랭킹 뜨는 걸 보면서 하는 게 훨씬 더 계속하게 됩니다.

생각하는 단계는 이렇습니다.

0단계: 방구석에서 맨몸운동으로 운동 습관부터 만들기 (지금 여기)

1단계: 익숙해지면 헬스장 가서 기구 써보기

2단계: 고중량 운동까지

지금 앱은 딱 0단계용입니다. 정확도보다 "계속하게 만드는 재미"에 더 신경 썼습니다.

■ 지금 되는 것

- 스쿼트·푸시업·플랭크·런지·크런치·점핑잭·풀업 8종 인식

- 기구 없이 몸만 있으면 됨, 안드로이드, 무료

- 5회마다 격려 멘트, 실시간 랭킹·기록

■ 참여하시면

14일 사용 + 피드백 한 번 → 정식 출시 후 유료 판매 예정인 스킨 전체 무료 지급

9/20~10/20 랭킹전도 진행합니다 (1위 치킨+커피, 2위 치킨, 3위 커피)

안드로이드 기기 + 지메일 계정만 있으면 됩니다. 헬스장 가기 무서워서 방구석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은 분들 계시면 같이 해보고 싶습니다.

👉 https://srv1948777.hstgr.cloud/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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