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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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를 정확히 이해하고 노코드 툴, 특히 버블을 같이 학습하여 ‘나도 개발자’의 꿈을 이루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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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라인

[ "노코드, 특히 버블에 관한 관심과 지식을 나눕니다.", "버블 기초 학습을 진행합니다.", "MVP가 필요한 스타트업들의 MVP 개발 과정을 같이 연구합니다", "간혹 온라인 Meetup의 기회를 가집니다." ]

Fame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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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툴, 버블] 한글 자료가 없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버블 공식 문서를 한글로 번역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번역 작업을 왜 하는거죠?

여기 계신 분들이라면 노코드 툴, 버블을 한 번 쯤 들어봤을 겁니다. 버블은 프론트와 백엔드 작업을 모두 코딩 없이 할 수 있기에 빠르게 초기 서비스를 만드는 데 특화됐습니다.

스크린샷 2023-10-23 오후 2.29.41.png

코딩 작업을 모두 대체하기에 배울 것도 많고, 러닝 커브도 높은 편입니다. 장점과 단점이 확실한 편입니다.

제대로 배운다면 모든 걸 할 수 있지만, 이 "제대로"라는 영역에 도달하기까지 허들이 있습니다.

사실, 러닝 커브가 높다고 말하지만 (1) IT에 대한 제반 지식이 있고 (2) 버블과 관련된 학습 자료만 있다면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한글로 정리된 자료를 찾기 힘듭니다.

많은 분이 버블을 시작할 때 공식 문서를 많이 참고하지만, 영어로 적힌 방대한 양의 문서를 공부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특히 저와 같은 영알못이라면 더욱 더,...

참고할 학습 자료가 마땅히 없다보니 버블 학습이 더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글 번역본을 공유합니다.

그래서 버블 공식 문서를 한글로 번역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번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검색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직 작업이 되지 못한 부분이 많지만, 먼저 번역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한글 번역본 보러가기


더 확실하게 버블을 배우고 싶다면?

버블을 잘 모르는 분이라면, 독학이 비효율적입니다.

알아둬야 할 내용이 방대한데, 뭐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서 막막할 수 밖에 없습니다.

버블을 압축적으로, 확실하게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해 "나만의 서비스 만들기" 오프라인 강의를 운영 중입니다.

1기가 성공적으로 마쳤고, 많은 분이 자신만의 서비스를 6주만에 완성하셨습니다.

현재 2기 모집을 하고 있으며 코딩 없이 나만의 서비스를 만드는 스킬을 기르고 싶다면, 강의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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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좌석이 곧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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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로 만드는 나만의 IT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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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Rhee

John Rhee

오랫만에 복귀했습니다. 우선 사죄 말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2023년에는 크고 작은 소망들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너무 오랫만에 디스콰이엇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를 정리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가 소요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간 활동해 온 스페인을 떠나 한국으로 거처를 옮긴 것이 가장 큰 변화일 것입니다. 오랜 해외 생활에 마눌님께서 많이 지치셨고 많은 고민 끝에 완전 귀국을 결정하고 실행에 옮기다 보니 정말 생각보다 많은 어려움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이제 두 달쯤 되어가다 보니 조금씩 안정이 되어가는 것을 느낍니다만 여전히 생각지 않은 것들이 툭툭 튀어 나오네요.

한편으로는 이제 우리 회원님들과 한 하늘아래 있게 되어 아마도 좀더 적극적으로 그리고 보다 구체적으로 활동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 분께서 가입신청을 해주셨는데 수락이 늦어진 점도 아울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제 개인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안정이 확보된 만큼 우리 버블버블 커뮤니티를 보다 활성화하는데 더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사죄 받아주셔서🤣 그리고 복귀 환영해주셔서😊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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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eLee

FameLee

노코드 툴, 버블로 프로덕트 빌드의 AtoZ 경험을 공유합니다.

개발 없이 나만의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고 싶은 분
노 코드 툴, 버블(Bubble)을 알고 싶은 분
가장 쉽고 빠르게 버블을 배우고 싶은 분

😢 좋지만 배우기 힘든 버블

다양한 노 코드 툴을 사용하지만, 버블만큼 높은 자유도를 지닌 툴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픽셀 단위로 화면을 세세하게 구현 가능하고, 디자인 시스템으로 일관성 있는 톤을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아예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해서 굳이 서버를 따로 팔 필요도 없죠.


다만, 가장 큰 단점은 한글로 적힌 관련 버블 아티클이 없기도 하고, 알아야 하는 정보도 많아서 러닝 커브적인 측면이 좋지 못한 거 같네요. 실제로 인터넷에 버블을 검색해도, 실제 작업에 도움이 될 만한 글은 작년 8월 쓴 제 글 밖에 보이지 않는 느낌이라...


✏️ 버블을 열심히 정리했습니다.

이번에 창업 팀에서 버블로 MVP 서비스를 만든 경험과 과정을 브런치 글에 총 3편으로 나눠서 기록했습니다.

버블로 프로덕트를 빌딩하는 전반적인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거 같네요!

👉 버블로 서비스를 만들기 전, 먼저 해야하는 것은?
👉 버블로 서비스 화면을 만드는 방법은?
👉 데이터 전송, 호출과 비지니스 로직 만드는 방법은?


❤️ 버블을 가장 쉽게 배워봐요!

버블을 시작하고 싶은 분을 위해 투두몰에 버블 투두 클래스를 만들었습니다. 주어진 투두 리스트를 차근차근 따라만 한다면, 누구나 버블을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해당 클래스를 통해, 개발 없이 나만의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어 보세요!

👉 버블 투두 클래스 시작하기


투두몰

일잘러의 투두리스트를 차근차근 따라하며, 쉽고 빠르게 배우는 업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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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eLee

FameLee

이틀 만에 노코드 툴, 버블로 서비스를 만들기 (2)

개발 없이 나만의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고 싶은 분
노 코드 툴, 버블(Bubble)을 알고 싶은 분
가장 쉽고 빠르게 버블을 배우고 싶은 분

🫧 노코드 툴, 버블 뜯어보기

마이플랜잇에서 최근 노코드 툴인 버블(Bubble)을 이용해 빠르게 프로덕트를 만들었습니다. 이전 글에서는 "버블 환경 작업"을 다뤘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다음 편을 준비했습니다.

👉 버블로 서비스를 만들기 전, 먼저 해야하는 것은?


이번 글에는 "버블로 화면을 만드는 법"을 상세히 다뤄봤습니다!

👉 버블로 서비스 화면을 만드는 방법은?


❤️ 버블을 가장 쉽게 배워봐요!

버블을 시작하고 싶은 분을 위해 투두몰에 버블 투두 클래스를 만들었습니다. 주어진 투두 리스트를 차근차근 따라만 한다면, 누구나 버블을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해당 클래스를 통해, 개발 없이 나만의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어 보세요!

👉 버블 투두 클래스 시작하기


투두몰

일잘러의 투두리스트를 차근차근 따라하며, 쉽고 빠르게 배우는 업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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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eLee

FameLee

이틀 만에 노코드 툴, 버블로 서비스를 만들기 (1)

개발 없이 나만의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주목!
가장 쉽게 노 코드 툴, 버블(Bubble)을 배우는 법을 확인해보세요!

😂 창업의 가장 큰 문제, 개발 의존도

창업을 하며, 가장 크게 직면하는 문제는 개발 의존도입니다. 검증하고 싶은 부분은 너무 많고, 프로덕트 개발이 완료될 때까지 시간은 까마득합니다. 그렇다고, 가설을 완전히 검증하지 못한 상태로 프로덕트를 개발했다가, 자칫 모든 걸 갈아 엎는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 정도의 개발 지식을 알고 있는 비개발자입니다. 하지만,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를 목적으로 노 코드 툴, 버블(Bubble)을 작년부터 혼자 공부했고, 이 덕분에 개발 없이도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개발보다 퀄리티가 낮을 수 있지만, 버블을 사용한다면 괜찮은 완성도를 충분히 뽑아낼 수 있습니다.


✏️ 국내 아티클이 없는 버블, 그래서 만들엇다!

노 코드 툴, 버블(Bubble)로 어떻게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지를 상세히 다루는 국내 아티클은 없습니다. 구글에서 "노코드 버블"만 검색만 해도, 아직까지 작년에 제가 쓴 <노 코드 툴, 버블 AtoZ> 밖에 보이지 않고요 😭


그래서 이 문제(?)를 타파하고자, (1) 버블로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블로그에 간략히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2) 누구나 따라하며 배울 수 있도록, 투두 클래스를 만들었습니다.


🫧 가장 쉽게 버블을 배워봅시다!

최근에 창업 팀, 마이플랜잇에서 최근 노코드 툴인 버블(Bubble)을 이용해 빠르게 프로덕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경험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브런치에 버블로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상세하게 작성했습니다.

👉 FameLee의 버블 서비스 제작기 보러가기


버블을 시작하고 싶은 분을 위해 투두몰에 버블 투두 클래스를 만들었습니다. 주어진 투두 리스트를 차근차근 따라만 한다면, 누구나 버블을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해당 클래스를 통해, 개발 없이 나만의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어 보세요!

👉 버블 투두 클래스 시작하기

투두몰

일잘러의 투두리스트를 차근차근 따라하며, 쉽고 빠르게 배우는 업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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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Rhee

John Rhee

MVP 준비하시는 (예비)창업자님들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 계신가요?

마침 제가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거의 마무리 되어 가고 있어 당분간 좀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도 같아 한 두분 정도 도와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글 올려 봅니다.

저는 노코드 툴 버블로 개발을 하는 일을 하고 있구요.

머릿속에 그리는 바도 있고, 길지는 않겠지만 약간의 시간적 여유도 만들어질 것 같아 혹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기꺼이 무료로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해서는 안되는 전형적인 비개발자 출신의 스타트업 도전의 경험을 갖고 쓰라린 경험들을 많이 해보다 보니 특히나 스타트업 걸음마 단계에 계신 (예비)창업자 분들한테 애정이 좀 있습니다^^.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 프로젝트라면 곤란할 수도 있겠지만 혹시라도 준비를 하시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구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경우라면 연락주세요. 많은 분들을 도와 드릴 순 없고 아마 한 두분 정도는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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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Rhee

John Rhee

노코드, 버블 클럽 첫 글인가요?

안녕하세요?

이곳 마드리드에는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지나면 레띠로 공원에 낙엽이 가득할 것 같네요.

클럽 개설만 덜렁 해놓고 며칠간 돌아볼 겨를이 없어 인사글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프로젝트 하나가 막바지가 되다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권도언 님하고 미팅을 갖고 상의끝에 의욕을 갖고 시작했는데 시작 첫 지점부터 본의아니게 게으름을 피우고 말았습니다.

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어느날 우연히 국내 뉴스를 살펴보던 중 (사실 국내 뉴스를 잘 안보는 편이라) 노코드에 대한 기사가 난 것을 보고 흥미가 당겨 검색을 해보니 제법 많은 기사가 실려 있더군요. 그때부터 국내에도 노코드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고 있구나 싶어 종종 뉴스 검색도 해보고 하면서 먼발치에서 바라 보며 이것저것 리서치를 하다 보니 국내에서는 새로 관심을 갖고 버블을 배우는게 녹녹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뭔가 해볼 수 있는게 없을까 하는 생각중에 어떻게 예상치도 못하게 디스콰이엇의 버블 클럽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운영을 해나가면 좋을지 의견을 나누면 어떨까 싶은 마음에 늦은 인사차 우리 회원님들께도 여쭤보고 싶네요. 혹시 생각하고 계신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튼 부족하지만 좋은 커뮤니티로 같이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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