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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우
송명우 ·

SafeSpace 는 웹페이지에서 사용자가 지정한 요소들을 숨겨서 더 깔끔한 브라우징 환경을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견물생심(見物生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유혹을 알지 못한다면, 참을 필요도 없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을 사기 전까지 수업 시간에 졸릴 수 있다는 걸 상상도 못 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사고 나서부터 밤에는 폰을 보고 낮에는 졸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휴대폰 감옥’ 에 넣어야만 쉽게 잠들 수 있습니다.

인터넷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한 유혹이 존재하지만, 그것을 알지 못한다면 이를 참을 필요조차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자들이 원하지 않는 게시글을 숨김으로써 금욕과 집중력을 돕기 위한 앱을 만들었습니다.

SafeSpace

웹페이지에서 사용자가 직접 선택한 요소들을 숨겨서 더 깔끔한 브라우징 환경을 만들어주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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