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우
화면에서 삭제하고 싶은 항목을 선택할 때, 상위 엘리먼트가 하위 엘리먼트에 가려지는 경우가 있었다.
그래서 하위 엘리먼트가 선택된 상태에서 상위 엘리먼트로 타겟을 옮기는 버튼을 추가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줬으면 좋겠어서 다국어 처리를 고민 중이다.
ChatGPT 에게 물어보니 크롬 익스텐션의 다국어 처리는 Chrome i18n API 라는 것으로 한다고 한다.
웹이랑 느낌이 달라서 신기하다.
SafeSpace
웹페이지에서 사용자가 직접 선택한 요소들을 숨겨서 더 깔끔한 브라우징 환경을 만들어주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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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물생심(見物生心)이라고 합니다. 전 스마트폰을 사기 전까지 수업때 졸린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던 학생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고 나서, 밤 늦게까지 폰을 하며 잠이 부족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잠에 들기 전에 스마트폰을 휴대폰 감옥에 넣어두어야 폰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알지 못한다면 참을 필요도 없습니다. 다양한 유혹들이 있는 인터넷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유혹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면 참을 필요도 없습니다. 사용자가 노출되길 원하지 않는 게시글들을 숨김으로써, 금욕을 돕고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