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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명
정종명 ·

"Sell futures, not features.”

프로덕트를 런칭하고 나서 가장 먼저 도입 문의하셨던 대표님이

저희 랜딩 페이지와 관련해 피드백해주시면서 언급하신 인용구입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한 저 문장을 듣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 랜딩 페이지를 다시 확인해보니

기능 소개만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우리 제품이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보여줬어야 하는데

런칭에 매몰되어 객관적으로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고객은 단순한 기능이 아닌, 그 기능이 만들어낼 미래를 구매한다.”

이 말을 되새기며 랜딩 페이지를 수정해봐야겠습니다.

StepBy

하루만에 온보딩을 구축하는 SaaS 온보딩 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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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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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성
이기성

오... 저도 오늘 모처럼 영업접객하고 나오면서 왠지 아쉬웠는데, 이거였네요. 은연중에 망각하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