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번째 유저 인터뷰를 했다.
유저 인터뷰는 거의 1년만이다.
인터뷰를 하면서 내가 똑같이 겪었던 문제들이 언급되었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서 잠이 잘 안왔다.
잠재적으로 해왔던 생각들이 확신이 되니까 기뻤다.
이게 이제 4번째 창업인데, 소름인건 내 첫번째 스타트업이었던 LMS 플랫폼 에디와 CtrlX와 짬뽕한 프로덕트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인생 일들이 이렇게 이어지는걸 보면 참 신기하다. 평소에도 더 많은걸 계속 도전해봐야 이렇게 나중에라도 연결지을수 있다는걸 또 깨닫는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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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설레서 잠이 안왔다니 와우내요!
전에 CtrlX 어떻게 된 건지 여쭤본 적 있었는데 다시 부활하는군요 ㅎㅎ LMS+CtrlX와 같은 형태는 저도 도전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 입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ㅎㅎ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