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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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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유저가 조금씩 늘어서 현재 35명의 유저를 확보 그런데 사용자는 두 명
2. 기능 자체가 유저를 HOOK할 수 없다고 판단. 취업 준비에 대한 그들의 기저에 있는 진짜 니즈는 무엇일까에 대해 다시 고민
3. 진짜 니즈는 단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취업 과정 자체의 효율화라고 판단.
GPTS로 경험분석 -> 자소서 빠르게 구조화할 수 있는 AI 만들고 사이트 두 곳에 글 게시
3. 유저 두 명 더 늘었는데 GPTS에 개설된 채팅수는 20+. (서비스에 들어오진 않고 바로 GPT로 경험분석 하러감 GPTS 링크 따로 걸어뒀음)
4. GTPS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내 경험을 분석하고 -> 글로 구조화해서 -> 지원기업과 직무에 맞게 자소서를 완성 하는 AI 취업준비 메뉴얼로 피봇하려고 함(원래 주된 기능은 합격 자소서를 보고 내 경험을 분석하면서 저장하는 취업 준비 도우미였음)
*나의 본질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 딱 한 명에게라도 도음되는 것을 만들자
JOBPREP
AI가 도와주는 자기소개서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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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e
재훈님 로그가 이번주 뉴스레터에 소개되었어요 :) https://dis.qa/YT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