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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도와주는 자기소개서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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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도와주는 자기소개서 서포터. 나의 경험을 기업의 맥락과 문항의 의도에 맞게 최적의 형태로 만들어주는 취업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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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훈

송재훈

1. 개발한거 망했따. 피봇한 것도 망함. 2주동안 20명 1주동안 20명 가입해주심 사용자는 두명~

2. GPTS로 경험 분석, 자소서 AI만들어서 홍보해봄. 하루만에 20+ 됨. 지원동기 AI까지 만들어서 노션으로 메뉴얼이랑 취업 관리 템플릿 만들어서 홍보함. 나도 쓸겸..

3. 그런데? 취업관리 템플릿이 반응좋다. 취준 스터디나 같이할 겸 디스코드로 방 만들고 각자 페이스에 맞춰서 진행할 사람 들어오시라고 홍보. 그런데 굳이 설치해서 들어와주심. 핫~!

4. 글 제목을 바꿔서 '취준 처음이라면 오세요~'하고 다시 올림. 5일만에 20명되었다. GPTS는 채팅방 개설개수 100+됨.

정리: 사람들의 니즈는 '시작'에 있지 않을까? 그리고 시작이란 가벼워야 하는게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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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훈

송재훈

배포 중인 서비스 관련
1. 배포 중인 서비스 이번주 안으로 내릴지 말지 결정하기
2. 노션으로 취업준비 템플릿 + 취업준비 GPTS 사용 매뉴얼 홍보했는데 취업준비 템플릿 반응이 특히 좋다. GPTS도 써보긴 하는데 무료 플랜 사용자 제한 때문인지 자주쓰진 않는듯(물론 기능 자체가 그들이 원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긴 했음)

3. 디스코드로 진행하고 있는거 집중해보자!

배운점
1. 지극히 당연하지만 고객들은 스스로 필요한 것은 찾아서라도 사용하시고, 아니라면 거들떠보지 않는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서는 고객을 설득한 시간이 극히 짧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괜히 HOOKING이라는 단어를 쓰는게 아닌듯..

TECH DESIGNER들 인터뷰나 칼럼보면 unconscious habit 이라는 말을 괜히 쓰는게 아니다.
고객이 필요를 인지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를 수준으로 그 세밀한 니즈를 잘 캐치해서 직관적으로 제시해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새삼 인스타그램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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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훈

송재훈

1. 매일 유저가 조금씩 늘어서 현재 35명의 유저를 확보 그런데 사용자는 두 명

2. 기능 자체가 유저를 HOOK할 수 없다고 판단. 취업 준비에 대한 그들의 기저에 있는 진짜 니즈는 무엇일까에 대해 다시 고민

3. 진짜 니즈는 단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취업 과정 자체의 효율화라고 판단.

GPTS로 경험분석 -> 자소서 빠르게 구조화할 수 있는 AI 만들고 사이트 두 곳에 글 게시

3. 유저 두 명 더 늘었는데 GPTS에 개설된 채팅수는 20+. (서비스에 들어오진 않고 바로 GPT로 경험분석 하러감 GPTS 링크 따로 걸어뒀음)

4. GTPS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내 경험을 분석하고 -> 글로 구조화해서 -> 지원기업과 직무에 맞게 자소서를 완성 하는 AI 취업준비 메뉴얼로 피봇하려고 함(원래 주된 기능은 합격 자소서를 보고 내 경험을 분석하면서 저장하는 취업 준비 도우미였음)

*나의 본질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 딱 한 명에게라도 도음되는 것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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