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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ee PARK

Jinhee PARK

디스콰이엇에 처음 글쓰기

한 번도 디스콰이엇에 글을 써본적이 없어서

어떤 무드로 써야할지 막막하지만, 테스트 할 겸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프로덕트에 대한 다양한 가설검증이 필요한 요즘이라 여러모로 생각이 많습니다.

처음엔 공장과 브랜드 간의 중개를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중개 수수료로 사업을 이어갈만큼 사이클이 빠르지 않은 산업군에 있다보니 다른 확실한 lock-in 포인트가 필요한 듯 합니다.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페인 포인트로 접근을 시작했는데, 막상 상자를 열어보니 브랜드는 페인포인트가 정말 명확하지만, 외부의 제 3자에서 바라보는 공장의 페인포인트는 명확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무래도 공장이 거래하는 과정에서 어떤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지를 더 자세하게 들여다볼 때가 아닐까 싶어 11월, 12월은 제조 공장 사장님들을 쫓아다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다음주는 아마 공장 사장님들 인터뷰를 조금 할 듯합니다. 받아주실지 모르겠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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