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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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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앱스토어 검색 결과 '1위' 달성 🎉

'윤슬 가계부' 맥 앱스토어 검색 결과 1순위 달성 🎉.png

최근부터 Mac 앱스토어에서 '가계부'라는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윤슬 가계부' 앱에 첫 번째로 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7월 출시 이후 쭉 두 번째에 표시되고 있었는데, 최근에 첫 번째로 순위가 조정된 것이지요 🙌 금융 차트 순위는 2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님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업데이트한 결과인 것 같아 대단히 기쁩니다 🙏

더불어 아이패드 앱스토어에서 '가계부'로 검색했을 때의 순위도 몇 단계 올라왔습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앱스토어의 '가계부' 키워드 검색 순위가 1위가 되려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성장시켜 보려고 합니다 💪

최근 '월급날' 기준으로 수입 & 지출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달력 시작일 설정'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윤슬 가계부 앱 출시 이후 가장 많은 사용자께서 요청주신 기능이지요. 사용자 님들께서 편하게 쓰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경 쓸 부분이 많아서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드디어 선보이게 돼 뿌듯합니다 🌈

작은 앱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시는 동료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날씨가 정말 추워졌는데, 건강 잘 챙기시실 바라겠습니다 ☃️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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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파악하는 고정 지출.

월급날 기준 달력으로 지출 관리 가능.

캘린더로 수입 및 지출 기록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앱 '윤슬 가계부' 🏦

https://apps.apple.com/kr/app/id651427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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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앱 프로젝트'의 미션 

전 세계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작은 앱' 생태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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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앱 프로젝트

모든 앱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생각해봤습니다. 

꼭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잡한 앱만이 사람들에게 유용할까?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단순한 앱도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지 않을까?

스케줄러 앱은 그런 저의 생각에서 출발한 '작은 앱 프로젝트'의 '작은 앱' 중 하나입니다. 평균적인 앱의 복잡도가 크게 올라간 지금 이 시대에 사람들은 작은 앱에 어떻게 반응할 지 궁금합니다. 과연 슈퍼 앱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저는 2022년부터 '작은 앱 프로젝트'라는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지금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오직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작은 앱(Small App)' 생태계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꾸준히 새로운 작은 앱들을 만들고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단순한 '작은 앱'이 많은 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윤슬 가계부

오직 필요한 기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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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읽은 최고의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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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전업 인디 해커(Indie Hacker)로 전향한 뒤 가장 필요했던 건 '경영' 및 '마케팅'과 관련된 마음가짐이었다. 그동안 '제품' 디자인과 개발에만 집중해왔기에 경영과 마케팅은 내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인디 해커는 '1인 IT 기업'이라고 할 수 있으며, 1인 기업이 아닌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생존'하려면 사업을 성장시키고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즉, 좋은 제품을 만드는 일뿐만 아니라 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 및 제품을 잘 알리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시작은 마음가짐이다. 그동안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사용자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좋은 제품을 만드는 일'에만 집중해 왔다면, 이제는 기업을 성장시키고 제품을 알리는 일에도 집중해야 했다. 그러면서 이런 마음가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딱 한 권의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한 유튜브 영상에서 추천한 '퍼스널 MBA'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제목부터 내가 원하던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내용은 예상 밖이었다. 내 생각보다 훨씬 큰 도움이 되었다. 그동안 주문하고 책을 기다리는 동안 기대한 만큼의 도움이 되는 책은 거의 없었는데, 이 책은 내 필요에 완전히 부합한 책이었다. 

이 책을 구입한 지 반 년 이상이 지났지만, 여전히 매일 아침 한 챕터 이상을 읽는다. 특히 너무 과하게 '제품'에만 몰입하지 않도록 도움을 받는다. 

물론 여전히 '좋은 제품'은 내게 최우선순위이며, 제품 주도 하에 성장 중이다. 하지만 제품을 완벽하게 만드는 일에만 과하게 몰두하다 보면 기업 생존이, 즉 내 생계가 위협을 받는 상황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다. 그때마다 이 책은 제품과 성장 사이의 적절한 지점을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메이커 입장에서 디지털 제품, 소프트웨어의 최대 장점은 꾸준히 개선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당장 완벽하지 않아도, 꾸준히 완벽에 가깝게 하나씩 차근차근 개선해 나가다 보면 결국 좋은 제품에 가까워질 수 있다. 작은 앱 스케줄러와 윤슬 가계부 등은 모두 그렇게 성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 과정에서 기업 성장과 관련된 고민을 함께하고, 성장한 만큼 제품에 투자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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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림'부터 '애플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다양한 위젯.

잠금 화면 위젯.

정확한 '한국 음력' 지원.

'음력 생일' 관리 위한 '음력 반복 일정' 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맥 '달력'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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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파악하는 고정 지출.

캘린더로 수입 및 지출 기록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앱 '윤슬 가계부' 🏦

https://apps.apple.com/kr/app/id651427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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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앱 프로젝트'의 미션 

전 세계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작은 앱' 생태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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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앱 프로젝트

모든 앱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생각해봤습니다. 

꼭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잡한 앱만이 사람들에게 유용할까?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단순한 앱도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지 않을까?

스케줄러와 윤슬 가계부 앱은 그런 저의 생각에서 출발한 '작은 앱 프로젝트'의 '작은 앱'입니다. 평균적인 앱의 복잡도가 크게 올라간 지금 이 시대에 사람들은 작은 앱에 어떻게 반응할 지 궁금합니다. 과연 슈퍼 앱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저는 2022년부터 '작은 앱 프로젝트'라는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지금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오직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작은 앱(Small App)' 생태계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꾸준히 새로운 작은 앱들을 만들고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단순한 '작은 앱'이 많은 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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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필요한 기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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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Mac 앱 출시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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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macOS 앱 '윤슬'을 출시했습니다. 2022년 4월 출시했었던 '윤슬' iOS 앱을 macOS 버전으로도 배포한 것이지요. 더불어 아이패드에서의 최적화도 진행했습니다.

윤슬은 '순간을 기록하는 소중함'을 전하고자 만들었던 첫 아이폰(iOS) 앱입니다. 이제 아이패드, 맥 앱의 출시로 물리적 키보드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작은 일기 앱'으로 도약하려 합니다. 

저를 비롯해 2년 반 이상 윤슬 앱을 쓰고 계시는 사용자 님들께서 계십니다. 긴 시간 동안 기록이 쌓인 만큼 기존의 한 가지 '보기 방식'만으로는 현재의 윤슬 앱에서 지난 기록을 둘러보기가 어려운 상황이지요. 

사실 그동안 윤슬의 업데이트가 쉽지 않았던 건 저의 기술력이 부족해서였습니다. 특히 달력이나 분류(폴더)별로 기록들을 돌아보는 보기 방식이 필요했는데, 작년 3분기까지만 해도 해당 기능들을 잘 구현해낼 수 있는 경험과 기술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4분기와 올해에 스케줄러를 비롯한 가계부, 리마인더 앱을 만들고 꾸준히 개선해 오면서 지금은 윤슬을 처음 만들었을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기술력을 갖춘 상태로 차근차근 윤슬 앱을 개선해 나가볼 예정입니다.

제 앱들 중 유일하게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의 철학'이 아닌 '작가로서의 철학'을 담았던 윤슬 앱을 앞으로 어떻게 설계해 발전시켜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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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기록 - 윤슬

https://apps.apple.com/kr/app/id1618657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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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 해커의 2025 글로벌 진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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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 해커의 '2025 글로벌 진출' 위한 사전 준비 과정을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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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분기의 가장 큰 고민은 해외 사용자 님들께 '사용 가이드'를 '어디'에 작성해 제공해 드릴 것인가였다. 사실 올 초 직접 개발한 웹사이트에서 제공해 드리고 있었지만, 웹사이트의 디자인 및 개발을 모두 '직접' 했기 때문에 신경 쓸 게 많았다. 집중해야 할 가이드 제작보다도 디자인과 개발에 시간과 노력이 더 많이 들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하는 1인 IT 기업(인디 해커)으로서 선택이 필요했다.

무엇보다 해외 사용자 님들을 위한 사용 가이드의 '구글 검색 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는 해외 사용자 님들께서 작은 앱 생태계에 더 많이 닿게 하기 위한 핵심 '2025 글로벌 진출 전략 🌎'이기 때문에 미루지 말고 빠르게 시작해야 했다.

디자인과 개발이 아닌 '콘텐츠'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이용해 보기로 했다. 하지만 플랫폼을 정하기가 어려웠다. 미디엄(Medium), 레딧(Reddit), 노션(Notion) 등 여러 플랫폼을 고려해 보았지만 몇 가지 문제가 있었다.

1. 로그인 없이 가이드를 보기가 어렵다.

가장 큰 문제였다. 모든 해외 사용자 님들께서 로그인 장벽 없이 가이드를 볼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했다.

2. 콘텐츠를 분류하는 기능이 없거나,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분류하기 어렵다.

3. 구글 서치 콘솔(Google Search Console)을 활용하기 어렵다.

이와 같은 문제들로 결정을 미루고 있다가, 이번주 수요일 올해 3월쯤 알게 된 Nextra 프로젝트를 다시 살펴보았다. 당시에 수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i18n(internationalization, 국제화) 적용 후 배포 시 특정 언어가 반영이 안 되는 문제를 발견해 Nextra를 쓰지 않고 직접 만들었었다.

Nextra

https://nextra.site/

그 사이 Nextra 3.0에서 i18n이 리뉴얼되었고, 실험 결과 이전에 발생했던 문제도 해결돼 있었다. 사실 i18n 문제만 아니었다면 Nextra는 내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프레임워크였다. 

1. 웹사이트 디자인 및 개발보단 '콘텐츠 작성'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Nextra를 활용하면 모든 것을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할 때보다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Nextra는 쉽게 말해 [Next.js + MDX + 문서화를 위한 디자인 및 편의 기능]이 합쳐진 프레임워크라고도 볼 수 있으며, 초기 설정만 잘 해놓으면 Markdown(마크다운) 및 리액트 컴포넌트로 쉽게 콘텐츠 작성이 가능하다(Next.js examples로 공부를 하며 웹 개발을 시작했기에 Next.js와 React는 내게 대단히 친숙하다. )

MDX: Markdown for the component era

https://mdxjs.com/

Next.js examples

https://github.com/vercel/next.js/tree/canary/examples

2. 자유로운 '구글 검색 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가능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는 게 아닌 내 도메인(small.dalgu.app)으로 기술적 구글 검색 엔진 최적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 구조화된 콘텐츠 HTML 구성 가능

- 구조화된 URL (Directory) 구성 가능

- 모바일부터 데스크톱까지. 반응형 최적화.

3. 로그인 없이 가이드를 볼 수 있음

4. 자유로운 콘텐츠 분류 가능

5. 사용자가 정보(가이드)를 검색하기에 적합한 Nextra 내장 디자인

그렇게 Nextra를 쓰기로 결정하고 11월 27~28일, 2일 동안 Nextra로 작은 앱 프로젝트의 한국어 및 영어 공식 웹페이지를 만들어 배포했다. 아직 초기 버전이라 채우고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지만, 몇 달 동안 고민한 '글로벌 가이드' 및 '글로벌 SEO'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했다. 무엇보다 해외 사용자 님들께도 안정적으로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것이 대단히 기쁘다 🌈

한국어

https://small.dalgu.app/ko

https://small.dalgu.app/ko/scheduler/guide/shared-calendar

영어

https://small.dalgu.app/en

https://small.dalgu.app/en/scheduler/guide/shared-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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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경우 네이버 블로그에 가장 활발히 가이드를 올리고 있으며, 새로운 가이드들은 이번에 배포한 '작은 앱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국내 가이드] 아이폰 캘린더 앱 '스케줄러'의 '음력 생일 🎂🎉' 등록 방법

https://blog.naver.com/iphone-tip/22363854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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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앱 금융 차트 1위 달성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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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연휴에 작은 앱 '가계부'가 맥 앱스토어 금융 차트 1위를 달성했습니다 🥳 꾸준히 2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제 종종 1위로도 올라가고 있어 대단히 기쁩니다 🙌

가계부 앱은 SwiftUI의 TabView를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macOS가 Sequoia로 업데이트되면서 Mac Catalyst 앱에서 TabView의 위치가 상단으로 바뀌었습니다. Mac Catalyst에서 개발자가 TabView의 위치를 임의로 조정할 수가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아이폰처럼 하단에 TabView가 위치해 있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자연스럽게 개선된 점이 대단히 마음에 듭니다. 덕분에 사용자 님들께서 가계부 맥 앱을 더 편하게 쓰실 수 있게 되어 참 좋습니다 👍

SwiftUI TabView Documentation:

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swiftui/tabview

작은 앱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시는 동료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실 바라겠습니다 💪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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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파악하는 고정 지출.

캘린더로 수입 및 지출 기록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앱 '가계부' 🏦

https://apps.apple.com/kr/app/id651427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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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앱 프로젝트'의 미션 

전 세계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작은 앱' 생태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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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앱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 배포

2024년 12월 초에 '작은 앱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를 배포하면서 사용자께 정보를 드리는 가이드 등을 옮기거나 새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를 만드니 웹 상에서 중심이 생긴 느낌이라 이전보다 훨씬 안정적인 느낌이 듭니다 🙌

📌 [한국어] 아이폰 ‘공유 캘린더(달력)’ 만드는 방법

https://small.dalgu.app/ko/scheduler/guide/shared-calendar

📌 [한국어] 아이폰 캘린더 ‘월요일’부터 시작하게 만드는 방법

https://small.dalgu.app/ko/scheduler/guide/how-to-set-calendar-start-day-monday

작은 앱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시는 동료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실 바라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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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및 카리브 해 지역 '오늘의 앱' 선정 소식 🌈✨

작은 앱 '스케줄러'가 12월 30일 자 '중남미 및 카리브 해' 지역 앱스토어 '오늘의 앱(APP OF THE DAY)'에 선정되었습니다 🎉 '중남미 및 카리브 해' 피처드는 이번이 2번째로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페루, 과테말라, 에콰도르, 도미니카 공화국 등에서 노출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 APP DEL DÍA - Un planificador minimalista.

https://apps.apple.com/mx/story/id1736641237

작은 앱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시는 동료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실 바라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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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림'부터 '애플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12가지 위젯.

아이폰, 아이패드, 맥 달력 앱 '스케줄러' 📆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스케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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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상위 10% 기록 🎉

2024년 네이버 블로그 상위 10%를 기록했습니다. 연말이 되니 네이버 블로그 팀에서 '2024 블로그 결산 리포트'를 만들어주셨는데, 상위 10%라고 해서 상당히 놀랐습니다 👍

인기글 TOP 3도 정리해 주셨는데, 아래 3개의 글입니다.

1. 아이폰에 '네이버 캘린더'를 연동하는 방법 📆

https://blog.naver.com/iphone-tip/223429866657

2. 아이폰에 '구글 캘린더'를 연동하는 방법 📆

https://blog.naver.com/iphone-tip/223440541146

3. 아이폰 캘린더에 한국 공휴일 등 '공휴일'을 표시(추가)하는 방법 📆

https://blog.naver.com/iphone-tip/223433269115

내년에는 상위 1%를 목표로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

쌀쌀해진 날씨에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실 바라겠습니다 ☃️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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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필요한 기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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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가 11월 25일 자 앱스토어 '오늘의 앱(APP OF THE DAY)'에 선정되었습니다 🎉🎉🎉 

이번에는 Apple 'App Store Connect' 앱으로 '알림'이 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최근 App Store Connect 앱이 업데이트가 되면서 '오늘의 앱' 선정 시에도 알림을 주도록 업데이트된 것 같습니다 👍

더불어 '오늘의 앱' 선정을 기념하는 영상 제작 기능도 쓸 수 있어서 바로 이용해 보았습니다. 최신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오늘의 앱' 선정 시에도 'Promote Your App(앱 홍보하기)' 기능을 쓸 수 있는지 몰랐는데 넘나 좋은 것 같네요! 🙌

요즘 7번째 작은 앱을 구상 중입니다. 새로운 앱에서는 그동안 써보지 않았던 새로운 기술들도 여럿 써볼 예정이라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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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앱 선정 스토리

스케줄러 - 미니멀한 일정 관리 앱

https://apps.apple.com/kr/story/id173664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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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필요한 기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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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2년 8개월 만에 활성 유료 구독 사용자 300명을 달성했습니다 🎉 

더불어 지난 8월 캐나다 앱스토어 '오늘의 앱' 선정에 힘입어 한 캐나다 사용자 님께서 'Great detailed calendar'라는 제목으로 리뷰를 남겨주셨습니다 ⭐️ 캐나다 앱스토어에서 처음 받는 리뷰라 대단히 기뻤지요. 내년에는 캐나다, 미국, 호주 등 영미권 나라 사용자 님들께서 더 편하게 앱을 쓰실 수 있도록 지역화(Localization)에 더욱 힘을 쓸 예정이었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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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림'부터 '애플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12가지 위젯.

아이폰, 아이패드, 맥 달력 앱 '스케줄러' 📆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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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앱 프로젝트'의 미션 

전 세계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작은 앱' 생태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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