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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이상 팔린 700만원 자동화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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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포프의 제품의 가격이 700만원인 것을 확인하고 다시 확인해봤어요. 그리고 이미 많은 후기와 200개 이상 판매된 것을 보고 또 놀랐어요. 오늘의 주인공은 포프에요. 포프는 현재 유튜브에 Make를 이용한 자동화 컨텐츠를 발행하고 있어요. 700만원짜리 포프가 만든 제품은 어떤 것인지 분석하고 어떻게 월 1억원의 매출을 발생시켰는지 살펴봐요!

 

 

🖊️ 요약

포프는 Make를 이용해서 700만원짜리 제품, 월 1억의 반복매출을 커뮤니티에서 창출

콘텐츠 마케팅을 하면서 콘텐츠 제작, 관리, 배포에 시간이 낭비되고 있는 것을 발견

Make와 노코드, AI 도구들을 활용하여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유튜브 등 다양한 SNS에 자신의 콘텐츠를 올려서 판매했어요.

포프는 강의만 파는 다른 유튜버들과 다르게 진짜 문제를 해결했어요.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 이런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노코드 강의말고 제품의 사례가 궁금한 분

도메인 지식과 노코드를 활용해서 제품을 만들고 싶은 분

자동화를 이용하여 시간 패러다임을 바꾸고 싶은 분

SaaS가 아닌 형태의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해 궁금한 분들

 

 

포프는 누구인가요?

Stephen G. Pope는 AI와 자동화 기술을 중심으로 콘텐츠 관리, 제작, 배포 도구를 만들고 크리에이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어요. 유튜브 구독자는 약 3.5만명이고 그가 운영하는 유료 커뮤니티는 약 890명의 맴버가 있어요. 참고로 맴버쉽 비용은 $97이고 한달에 벌어들이는 수익은 1억 이상으로 추정할 수 있어요.

자동화 도구를 가지고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Jack Roberts 도 자동화 도구와 AI를 이용해서 커뮤니티를 운영하는데 $50달러에요. 잭 로버츠의 가입자가 약 두배에요. 그래서 포프와 잭로버츠의 수익은 비슷해요. 하지만 어드민(관리자)수가 잭 로버츠가 두배 많기 때문에 관리비용은 더 클 것으로 예상돼요. 그리고 수가 많을 수록 커뮤니티 운영자와 맴버와 유대관계도 깊게 가지기 어렵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포프가 더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언뜻보면 비슷한 콘텐츠지만 포프는 어떻게 두배 높은 가격의 커뮤니티를 운영할 수 있을까요? 이 내용은 뒷 부분에서 더 자세히 다룰게요.

 

어떤 문제를 발견했나요?

I started a fresh company using video and social media to grow. I quickly learned that content creation and social media will suck up all of your time and crush your team without an efficient system.KontentEngine

포프는 비디오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서 새로운 회사를 성장시키려고 했어요. 하지만, 콘텐츠 제작과 소셜 미디어 관리가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있어요.

첫 번째 문제는 콘텐츠 제작 과정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것이었어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기획, 대본, 촬영등 다양한 작업들이 필요해요. 

두 번째 문제는 콘텐츠를 배포하는 과정이 시간을 반복적으로 소모한다는 것이에요.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하고 다른 SNS 플랫폼에 이를 홍보해야해요. 문제는 이런 SNS플랫폼이 한 두개가 아니라는 것이죠.

세번째 문제는 콘텐츠 재사용을 위한 시스템의 부재에요. 롱폼 영상을 만들면 이를 쇼츠형태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해요. 하지만 시스템이 없으면 어떤 영상이 있는지 어떻게 활용할지 관리하기가 어려워요.

여러 문제들을 나열했지만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콘텐츠 관리, 배포에 많은 시간이 소모되어 정작 중요한 콘텐츠 제작에 시간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해결했나요?

포프는 콘텐츠를 위한 데이터엔진을 만들었어요. 포프가 항상 강조하는 것은 콘텐츠를 관리하는데 Notion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에요. Notion, ClickUp, Monday와 같은 도구들은 태생이 프로젝트 관리나 지식 관리를 위한 도구에요. 비디오와 같은 콘텐츠용 도구가 아니에요. 따라서 동영상을 저장하기도, 폴더나 파일을 관리하는데 굉장히 불편해요. 

The big mistake people make is using Notion, ClickUp, or Monday to scale content.

포프가 만든 데이터엔진은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져있어요. 데이터베이스, 파일 저장소, 자동화 워크플로우로 구분할 수 있어요.

 

 

콘텐츠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콘텐츠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는 노코드 데이터베이스인 Airtable을 사용했어요. Airtable은 다양한 종류의 필드를 설정할 수 있어요. 텍스트, 숫자, 이메일, 전화번호 뿐만 아니라 URL, 파일 그리고 버튼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포프는 Airtable의 버튼 기능과 Make를 연동하여 활발히 사용하고 있어요. Airtable내에서 버튼을 클릭해서 콘텐츠를 배포하거나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Make 워크플로우를 실행해요.

제가 조사한 Airtable 사례중에서 이렇게 깊이있게 사용한 경우는 처음봤어요. 테이블도 다양하고 테이블을 구성하는 필드도 굉장히 많아요. 대표적인 필드를 살펴볼게요.

콘텐츠 첨부: 콘텐츠 파일을 데이터베이스에 업로드할 수 있어요. 하지만 용량제한이 있어서 롱폼 동영상의 경우에는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한 링크를 올렸을 것이라고 보여요.

기한, 업로드 날짜:  영상 제작 기한과 업로드 예정일을 기록해요. 제작 기한 혹은 업로드 예정일이 다가오면 자동으로 알림을 발송할 수 있어요.

제작 단계 기록: 제작 과정 단계를 기록해요. 다양한 콘텐츠의 제작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워크플로우 정보: 워크플로우에 대한 정보를 기록해요. 워크플로우를 실행시킬 수 있는 URL 혹은 버튼 정보를 가지고 있어요. 

버튼들: Airtable내에서 배포, 썸네일 확인 등 여러 작업들을 할 수 있어요. 특히 Make의 워크플로우와 버튼을 연동시켜 작업과정을 효율화했어요.

 

대용량 콘텐츠 저장을 위한 파일 저장소

콘텐츠 파일을 저장하기 위해서 구글 드라이브를 활용했어요. 구글 드라이브뿐만 아니라 드롭박스등 파일을 저장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요. 이 접근법은 간단하지만 실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처리해요. 관련 정보를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와 파일을 저장하는 공간을 분리해서 사용해요. 포프도 노코드로 구현하지만 이런 프로세스를 따르고 있어요.

 

콘텐츠 과정 자동화를 위한 워크플로우

 

포프는 굉장히 많은 워크플로우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이 워크플로우들은 위에서 언급한 Airtable, Google Drive에 정보를 활용해요. 또한 워크플로우에 대한 정보를 Airtable에 저장해서 이를 불러와 사용하고 있어요. 

 

포프가 워크플로우를 사용하는 방식 중에 Webhook을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Airflow에서 버튼을 누르면 Make의 Webhook을 호출하여 워크플로우를 실행해요. Airtable이 하나의 정보를 모아놓은 대시보드이자 원하는 액션을 할 수 있는 관리자 도구인셈이에요.

Webhook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시킬 수 있어요.


1. Make에서 Webhook 모듈을 생성해요. 그러면 웹훅에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는 URL 주소가 생성돼요.

2. URL로 데이터를 보내면 Webhook주소와 연결된 워크플로우가 실행돼요. 예를 들면, Airtable에서 버튼을 눌렀을때 URL로 데이터가 전송돼요.

Webhook은 Make의 많은 모듈중에 하나에요. 보통의 모듈은 워크플로우 실행이 워크플로우 내에서 정의돼요. 반면에 Webhook은 외부시스템에 의해서 워크플로우 실행이 결정돼요. 포프는 이 모듈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워크플로우를 기능별로 분리해서 관리 할 수 있었어요. 만약 Webhook이 아니라 다른 모듈을 실행조건으로 사용했다면 자신도 모르게 동작하고 있는 수많은 워크플로우를 발견했을거에요.

그리고 포프는 ChatGPT 모듈도 적극적으로 사용해요. 오디오 파일에서 텍스트를 추출해요. 텍스트를 추출한 다음이를  GPT를 이용하여 대본의 형식으로 다듬어요. 그 후 이를 블로그, 뉴스레터, 영상대본 등 다양한 형식으로 가공해요. 이를 모두 Make와 GPT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처리하고 Airtable에 저장해요. 그 후 리뷰를 하고 Airtable내에서 버튼을 클릭해요. 그럼 관련된 콘텐츠가 다양한 SNS에 배포돼요.

 

정리

포프는 Airtable을 콘텐츠 관리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하고 여기에 필요한 정보들을 기록했어요. 그리고 Airtable에서 버튼을 이용하여 Make 워크플로우를 실행해서 미리 정해둔 일련의 작업들을 처리하도록 했어요. 그리고 산출물들을 Google Drive에 저장했어요.

하나의 예를 살펴보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작업들을 Make와 GPT모듈을 활용해서 간소화했어요. 오디오 파일을 Google Drive에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GPT를 활용해 대본형태로 다듬어요. 그리고 이를 Google Drive에 올리고 이를 Airtable에 기록해요. Airtable에서 버튼을 누르면 여러 플랫폼으로 배포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배포한 자료는 재사용할 수 있어요.

 

어떻게 판매했나요?

 

포프는 휼륭한 메이커이자 뛰어난 콘텐츠 크리에이터에요. 대략 포프의 퍼널을 보면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숏폼과 롱폼 컨텐츠를 통해서 포프는 유료 맴버쉽 가입을 유도해요. 그리고 유료 맴버쉽 가입자들에게 전문적인 기술과 상담을 제공해요. 여기서 프프에게 강한 신뢰를 느낀 고객은 포프의 팬이 되고 제품 구매까지 이어져요.

그리고 포프의 유튜브 콘텐츠를 살펴보면 타켓층이 명확하다는 것이 느껴져요. 비슷한 유튜버들은 주로 Make도구를 이용한 자동화 콘텐츠로 가지고 있다면 포프는 콘텐츠 관리를 위한 자동화를 타켓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 콘텐츠는 제품과 긴밀하게 연관된 느낌을 주어요. 제가 콘텐츠 관리를 해야하는 에이전시를 운영한다면 다른 유튜버보다는 포프를 선택할거에요. 포프가 더 적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말이죠.

 

다른 유튜버도 많은데 왜 포프인가요?

문제를 해결하는데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 쉽게 시작하고 판매가 어려워지는 비즈니스

  • 어렵게 시작하지만 판매가 쉬워지는 비즈니스

 

쉽게 시작하는 방법은 실제 문제를 확인하지 않고 상상해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이에요. 하지만 판매를 시작하면 판매할 시장이 없다는 것을 알게돼요. 반면에 어렵게 시작하는 방법은 실제 고객을 만나서 이야기하고 진짜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에요. 그 다음 제품을 만들고 판매를 하면 판매가 훨씬 수월하다고 해요.

저는 이 글을 재밌게 읽었고 포프가 진짜 문제를 제품으로 해결했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어요. 뾰족한 콘텐츠, $97의 활발한 유료 커뮤니티 그리고 700만원의 제품판매까지 모두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트래픽 바탕으로 유료 커뮤니티를 만든 것을 넘어서 의미있는 제품까지 간 사례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첫 번째로 "진짜 문제"를 찾아야해요. 이는 도메인이 큰 힘을 발휘해요. 도메인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없으면 도메인 전문가보다 문제를 깊게 파악할 수 없어요. 포프도 본인이 콘텐츠 제작을하다보니 불편한점을 찾게되고 이를 제품화했어요. 

두 번째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해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소프트웨어 지식과 도구를 다룰 수 있어야해요. 포프는 Airtable, Make 등 다양한 도구를 아주 능숙히 활용했어요. 포프가 개발자 출신이었던 것이 큰 영향을 주었을거에요. 하지만 이런 도구들은 기본적으로 노코드 철학을 지향하기 때문에 논리적 사고력이 있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요.

세 번째로 콘텐츠를 제작해야해요. 제품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해요. 제품과 콘텐츠 방향이 일치할 수록 고객은 더 신뢰할 수 있어요.

 

 

참고자료

 

[1] 포프의 제품 렌딩페이지

[2] 포프의 유튜브 채널

[3] Make

[4] Airtable

[4] 포프의 비즈니스 전략 분석 :  엉클잡스 비즈레터에 포프의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서 잘 정리된 글이 있어요. 

 

🎯자동화 템플릿을 판매하세요.

자동화 템플릿을 제품으로 만든 포프는 정말 뾰족한 시장의 니즈를 이해했어요. 콘텐츠 제작시에 생기는 시간 소모적인 일들을 파악하고 이를 자동화 도구를 이용하여 해결했어요. 노코드 도구의 조합으로 제품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를 한화로 약 700만원에 판매하고 있어요.

우리도 단순히 도구를 넘어서 시장의 뾰족한 니즈를 파악해보려고 해요. 여러분들의 여정에 기술적 장벽을 제거하기 위해 AI 자동화 메이커 클럽를 만들었어요.

AI 자동화에 진심인 "AI 자동화 메이커 클럽"에 참여해주세요!

AI 자동화 메이커 클럽 상세페이지 👉🏻 https://club.nocoder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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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급을 두배로, 자동화 사례 50가지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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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코더 뉴스레터

여러분들은 반복적인 작업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지 아시나요? 저는 처음에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자동화가 될 수 있는지 몰랐어요. 평소에는 아무 생각없이 하던 작업들이 굳이 제 시간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이 시간을 아끼게 되면 시간당 생산성이 두배, 세배 이상 증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는 어떤 일들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 50가지 사례를 조사해봤어요. 이번 포스팅에 몇 가지 사례를 공유드릴게요. 더 많은 사례를 보고싶으신 분들은 뉴스레터에 '노코더 메이커 클럽'이라고 작성해주세요. :)

 

🖊️ 요약

여러분들의 시급은 어떻게 되시나요?

여러분의 근무시간은 모두 가치있었나요?

1. 고객 맞춤 이메일 발송하기

2. 콘텐츠 배포 자동화

3. 자료 조사 자동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1. 반복업무에 실증과 지겨움을 느끼시는 분

2. 더 적은 시간으로 같은 일을 수행하고 싶으신 분들

3. 자기만의 시간을 확보하고 싶은 분들

4. 시간을 아껴 새로운 것에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

 

 

여러분들의 시급은 어떻게 되시나요?

여러분들의 시급은 어떻게 되시나요? 참고로 최저임금위원회 기준 최저시급은 9,860원이에요. [참고] 여기서 말하고 있는 시급은 여러분들이 월 평균 순수익을 월 평균 근무 시간으로 나눈거에요. 

 

월 순수익 / 월 근무 시간

 

예를 들어, 연봉이 1억인 사람의 월 실수령액은 약 660만원이에요. 만약 월 160시간 근무했다고 하면 이 사람의 시급은 660/160 = 4.1만원이에요.  프리랜서, 창업가도 비슷한 기준으로 구할 수 있어요. 

시급은 시간당 생산성을 가장 범용적으로 나타내주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시급이 모든 가치를 나타낸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여러분들의 근무시간은 모두 가치 있었나요?

시급 = 월 순수익 / 월 근무 시간

 

시급은 위와 같이 정의했어요. 시급을 구성하는 단위 중에 월 근무시간을 살펴볼게요. 월 근무시간은 한달 동안 근무한 총 시간의 합을 의미해요. 여러분들의 근무 시간은 모두 동등한 가치를 가지고 있나요? 저의 경우에는 아니었어요.

뉴스레터 작업을 할 때 많은 자료조사를 해요. 특히 해외의 자료들을 많이 살펴봐요. 이때 빠른 작업 속도를 위해서 영문 자료를 ChatGPT에게 번역 혹은 요약하는 작업을 맡겨요. 대략 다음과 같이 작업해요.

1. 웹 서치

2. 링크 클릭

3. 영문 자료 복사

4. ChatGPT 클릭

5. 영문 자료 붙여넣기 및 프롬프트

6. 스프레드 시트에 옮겨적기

이 작업들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사용되는 시간은 계속늘어나요. 자료조사는 물론 필요한 작업이지만, 위에 나열한 것처럼 단순한 업무이기도 해요. 하지만 자료조사하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글을 쓰는 시간이 줄어들게 돼요.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분들도 찾아보면 의식하지 않았지만 반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단순업무들이 많을 거에요. 이메일을 많이 보내야하는 사람이라면, 고객마다 이메일을 작성하고 검증하고 보내고 있을 것이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면 유튜브 영상을 올리고 이를 다른 SNS 플랫폼에 배포하고 있을거에요.

생각해보면 뉴스레터 작성에 가장 핵심적인 일은 글 작성 자체인 것 같아요. 작가의 생각을 담는 것이기 때문이죠. 이메일도 고객별로 달라지는 부분이 있겠지만 핵심적인 메세지는 있을거에요. 그리고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핵심은 콘텐츠 생성이지 배포는 아닐거에요. Make(자동화 도구)를 이용해 어떻게 반복작업을 제거하는지 살펴볼게요!

 

1. 고객 맞춤 이메일 발송하기

 

스프레드시트에 고객과 관련된 정보를 입력하면, 버튼 클릭 한번만으로 모두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어요. 특히 GPT가 고객 정보를 읽고 적절한 코멘트를 남길수도 있어요.

1. 스프레드 시트에 고객 정보를 모아주세요.

아래 예시는 고객 이름, 이메일, 직업, 요구사항을 모았어요.

2. GPT를 이용해서 고객별 맞춤 메세지를 만들어주세요. 

3. Gmail을 이용해서 이메일을 발송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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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수신자들에게 이런식으로 이메일을 보낼 수가 있어요. 아래 이미지의 빨간색 부분은 GPT가 생성한 문구에요. 예제는 수신사들이 만들고 싶은 자동화를 반영해서 자동화할만한 부분을 추천해주는 메세지를 만들어봤어요.

GPT는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고객 공통으로 사용할 메세지와 고객별로 개인화해야하는 부분을 분리해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2. 콘텐츠 배포 자동화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면 자동으로 이를 링크드인, 페이스북, X(전 트위터) 등에 업로드해요. 요즘 유튜버는 순수하게 유튜브 플랫폼만 이용하지 않아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SNS에 유사한 포스트를 중복해서 올려요. 이 작업은 꽤 소모적이에요. Helena Liu는 자동화 전문 10만 유튜버에요. 워크플로우를 단순화하면 다음과 같이 작동해요.

1.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해요. 

2. GPT를 이용해 각 SNS에 올릴 글을 생성해요. 

3. 각 플랫폼에 비디오와 텍스트를 포스팅해요.

 

 

3. 자료 조사 자동화

 

RSS를 지원하는 플랫폼은 자료 정리를 할때 사람이 직접 할 필요가 없어요.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는 블로그, 뉴스 기사, 팟캐스트와 같은 자주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제공하는 웹 피드 형식이에요. RSS 피드를 사용하면 사용자가 좋아하는 웹사이트의 새로운 콘텐츠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도 한 곳에서 모아서 볼 수 있어요.RSS

RSS 자료를 GPT를 이용해서 번역, 요약 그리고 간단한 추론 작업들을 할 수 있어요. 해외의 테크 이슈들을 조사할 때 이 워크플로우를 이용해서 1분만에 50건 정도의 뉴스를 요약 정리 할 수 있었어요. 워크플로우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돼요.

1. RSS를 이용해서 테크 뉴스 수집

2. GPT를 이용하여 번역 및 요약

3. 이를 스프레드 시트에 정리

특히 최근에 작성한 뉴스레터는 이 자료조사 워크플로우의 도움으로 글 작성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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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사례 50가지 모음집

 

50가지의 매력적인 자동화 사례를 수집했어요. 더 다양한 사례를 원하시는 분들은 뉴스레터에 '노코더 메이커 클럽'이라고 작성해주세요. :) 이메일로 전달드리도록 할게요!

 

 

반복업무 시간을 제거한다면?

시급 = 월 순수익 / 월 근무 시간

월 근무 시간 = 핵심적인 업무 + 반복업무

 

반복업무 시간을 제거한다면 궁극적으로 근무시간을 줄여서 시급을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물론 직장인이라면 계약서상 근무시간이 있기때문에 근무시간이 줄지 않겠지만 더 핵심적인 업무에 시간을 쓰고 더 빠른 커리어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프리랜서나 창업가라면 더 적은 시간으로 더 큰 임팩트를 낼 수 있어요.

우리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는 반복업무를 정의하고 제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제거 하고 싶은 반복작업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다음 이야기: 콘텐츠 자동화로 월 1억 버는 포프

해외에 노코드 자동화 전문 유튜버들이 있어요. 이들의 구독자는 10만명, 100만명을 넘어가기도해요. 포프의 구독자는 3만명이지만 10만 유튜버의 수익보다 4배 정도 높기도해요. 그는 다른 유튜버에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1. 구독자 수

2. 화려한 영상 편집

3. 개발자 출신 유튜버

4. 실체 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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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포스트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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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완료, 마감] AI 자동화 사례 50개 공유해요!

인원초과로 마감합니다!

아직 못 받으신 분들은 노코더 뉴스레터를 참고해주세요!

10분 투자해서 앞으로 (같은) 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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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누구나 AI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확신할 수 없었지만,

누구나 AI를 이용해서 시간을 벌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개발자든, 개발자가 아니든, 직장인이든, 프리랜서든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 사례 모음집을 공유드릴게요!

자동화 워크플로우, 필요한 도구들, 몇몇 데모까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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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에 "노코더 메이커 클럽"이라고 남겨주세요.

다음 주 월요일까지 전달드릴게요!

우리 모두 AI에게 일시키고 시간을 벌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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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AI 뉴스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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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유용한 소식들 전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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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기술 트렌드를 5분안에 정리해드려요. 오늘은 8월달동안 새로 생긴 AI 관련 소식을 간략하게 요약해드릴게요! 요즘은 AI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만큼 AI 기술트렌드를 쉽고 재밌게 소개해드릴게요.

🖊️ 요약

미드저니 웹 이제 모두에게 공개!

캘리포니아 AI 규제법안 통과!

미드저니 경쟁사 Ideogram, 글씨, 얼굴, 눈 손가락까지!

텍사스에 로봇바텐더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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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일럿보다 좋은 Curso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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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초과달성!

오픈AI 애플에게 투자 받을 가능성

아마존 알렉사, 클로드랑 손잡고서 부활?

미드저니 웹, 이제 모두에게 공개

미드저니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이 있어요. 미드저니를 이제 웹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이전에는 디스코드라는 채팅앱에서 사용했어야했는데 이제 웹에서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Explore’ 탭을 클릭하면 다른 사용자들이 만든 이미지들을 볼 수 있어 스타일과 디자인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어요. ‘Create’ 메뉴로 들어가기 전에, Midjourney를 시작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짧은 데모 비디오를 볼 수 있어요. 마지막 단계는 페이지 상단의 텍스트 공간에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것이에요. 그러면 AI 이미지 생성기가 작업을 시작해요.

미드저니에서 무료체험으로 25개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어요. 무료 체험에서 제공되는 25개의 이미지 할당량을 모두 사용한 후에는, Midjourney를 계속 사용하기 위해 구독이 필요해요. 플랫폼은 다양한 비용과 혜택을 가진 Basic, Standard, Pro, 그리고 Mega 플랜을 제공해요.

https://x.com/midjourney/status/1826305298560418171

캘리포니아 AI 규제 법안 통과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인공지능(AI)에 대한 새로운 규제를 도입하는 법안을 산업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찬성으로 승인했어요.

주 하원(하원)에서 통과된 상원 법안 1047(Senate Bill 1047)은 대형 AI 모델 개발자들에게 안전 장치를 마련하고, 인류에 대한 '중대한 피해'를 방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어요. 또한, 개발자들은 5억 달러 이상의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될 수 있어요.

여기서 일론머스크는 AI 안전법안에 대해서 X를 통해서 지지를 했어요. 반면에 OpenAI와 Claude 개발사인 엔트로픽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어요.

미드저니 경쟁사, Ideogram 글씨, 얼굴, 눈 손가락까지!

Ideogram 2.0이 새롭게 출시되어 AI 이미지 생성 분야의 경쟁이 치열해졌어요. 특히 Midjourney가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수를 증가시키는 가운데, Ideogram은 사용자에게 색상과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옵션을 제공하며 이미지의 실제감을 극대화했어요. 새로운 버전은 인물의 얼굴, 눈, 손가락 같은 세부 묘사가 크게 개선되었고, 과거의 단점을 보완한 발전이 돋보여요.  한번이라도 이미지 생성을 해보신분들은 이미지상에 글씨를 제대로 생성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거에요. 위의 이미지는 Ideogram으로 생성한 이이지에요. 아마존 로고와 뒤에 글씨들이 모두 자연스럽게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XZjaHJP0PQE

텍사스에 로봇바텐더 등장!

https://youtu.be/nSP4KEZBKnk

ADAM은 Richtech Robotics에 의해 개발된 첨단 로봇 바텐더로, 텍사스 레인저스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어요. ADAM은 데뷔 주에 약 500잔의 음료를 팬들에게 제공하며, 특히 바쁜 경기 중 긴 대기 시간을 단축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해요. ADAM은 텍사스 레인저스의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귀여운 외관을 자랑하고 있어요.

언론인을 보호하는 아바타 기자

베네수엘라의 언론인들이 정부의 억압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하고 있어요. 콜롬비아의 저널리즘 플랫폼 Connectas는 언론인들이 안전하게 글을 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AI 도구를 개발했어요. AI 아바타인 'La Chama'와 'El Pana'는 매일 사건을 보도하며 언론인들의 신원을 숨기는 것을 도와줘요.

아래 링크를 들어가면 아바타가 뉴스보도를 하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요. 생각보다 더 사람같아서 놀랐어요!

https://x.com/ConnectasOrg/status/1829568050322096483

코파일럿보다 좋은 Cursor

안드레 카파시는 딥러닝과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며,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어요. 그리고 OpenAI 창업맴버,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팀을 리딩했어요. 카파시는 최근에 Cursor를 사용하고 기존의 코파일럿보다 더 나은 경험을 했다고 트윗을 했어요.

Cursor는 AI 코드 에디터에요. 다른 코드에디터와 다르게 AI와 코딩하는 것을 가정하고 나와서 많은 개발자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어요. (저도 사용해볼까 고민중이에요.) 

최근 이 회사는 시리즈 A 펀딩 라운드에서 6000만 달러를 모집했으며, 이는 Andreessen Horowitz, Thrive Capital, OpenAI 등 여러 투자자들이 참가했어요. 현재 회사 가치는 4억 달러로 평가되었어요. Cursor는 이미 3만 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어요. 

데모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점점 개발속도가 너무 빨라지는 것 같아요!

https://www.cursor.com/

클로드 아티펙트 기능 무료 제공

https://www.youtube.com/watch?v=vUdNaAAc4FY&t=5s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자사의 Claude AI Artifacts 기능을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어요. Claude는 OpenAI의 ChatGPT와 유사한 AI 챗봇으로, Artifacts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나누고 있는 대화의 오른쪽에 별도의 창에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 기능은 15줄 이상의 내용을 생성할 때나 사용자가 나중에 편집하거나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할 때 생성되는 여러 형태의 문서를 가능하게 해요.

위의 영상을 보면 간단한 시뮬레이션, 웹페이지, 문서 등을 만들 수 있어요. 무료로 만들 수 있으니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초과달성

엔비디아는 최근 실적 보고서에서 2분기 동안 30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월스트리트의 예상을 초과 달성했어요.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2% 증가한 수치라고 해요.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내년에 자사의 칩과 하드웨어를 지금까지의 31년 역사 상 더 많이 출하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블랙웰' 칩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언급했어요.

블랙웰(Blackwell)은 NVIDIA의 차세대 GPU 아키텍처로, 인공지능과 고성능 컴퓨팅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 구글: 순다르 피차이 CEO는 블랙웰 GPU의 획기적인 기능을 통해 미래를 위한 발견을 앞당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어요.

  • 메타: 마크 저커버그 CEO는 블랙웰을 사용해 오픈 소스 Llama 모델을 훈련하고 차세대 메타 AI 제품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 구글 딥마인드: 데미스 허사비스 CEO는 블랙웰의 기술력이 새로운 과학적 발견에 중요한 컴퓨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평가했어요.

그러나 새로운 블랙웰 프로세서의 출시 지연이 예상되면서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여요.

OpenAI 애플에게 투자받을 가능성

OpenAI는 최근 애플의 큰 투자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새로운 자금 조달을 위한 라운드를 준비하고 있어요.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OpenAI의 가치는 이번 라운드 이후 1,000억 달러(약 133조)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올해 초의 800억 달러(약 107조)에서 큰 상승을 의미해요. 애플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와 투자회사 Thrive Capital, GPU 제조사 엔비디아 등이 잠재적 투자자로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OpenAI는 AI 개발을 위해서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일각에서는 현금 소진속도를 보고 12개월안에 파산할 수 있다는 기사도 나왔어요. 그만큼 다음 투자사가 어디인지 중요할 것 같아요.

아마존 알렉사, 엔트로픽과 손잡고 부활

아마존의 가상 비서 알렉사는 앤트로픽의 챗봇 클로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에요. 이는 아마존이 챗GPT와 경쟁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내부 AI가 요청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에요. 클로드 스마트폰 챗봇은 이전에 아마존이 40억 달러를 투자했어요. 이를 통해 알렉사는 더욱 복잡한 요청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다음에도 유용한 소식들 전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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