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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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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어디에 쓰셨나요? (granter)

이번 달 프로젝트 운영비용 어디에 사용하셨는지 명확히 알고계신가요. 아직 많은 분들이 관리를 전혀 안하시거나 엑셀로 아름아름 월별로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랜터에서 한번에 나누어 볼 수 있도록 서비스가 개편되어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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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자동으로 지출을 분류하여 각 목적별로 평균 소비량을 나누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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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을 눌러보면 사용된 카드와 어떤 지점에서 얼마나 사용했는지 합산해서 보여줘요! 최근 3개월 동안 카카오택시를 얼마나 사용했는지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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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

회사의 비용관리에 대해 열정적으로 집중하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랜터는 사실 법인뿐만 아니라 개인/개인사업자 즉 사이드 프로젝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범용적인 무료 서비스 입니다.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서비스가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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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터. 회사 비용관리 AI로 간편하게

회사 지출관리, AI로 간편하게 그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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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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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형 소프트웨어 원클릭으로 트래킹하기! (granter)

안녕하세요! 요즘 SaaS 프로그램 너무 많이 사용하시죠. 점점 쌓여가는 구독 서비스들이 많아지니 비용 추적이 어렵더라구요.


이번에 저희 서비스에서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분석 기능을 개선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니즈가 많았던 기능이라 기존보다 더 높은 가시성으로 개편하는쪽으로 결정하였어요.

월 평균 구독료와 결제 예정일 등을 한번에 볼 수 있어요.

상세 목록에서 어떤 카드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3개월치 데이터를 분석하여 SaaS서비스의 결제방식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유저들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서 매주 기능들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결국엔 단 한번의 연동으로 회사의 모든 비용내역을 손쉽게 나눠서 볼 수 있도록 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그랜터팀은 매일매일 계획하고 실행하는 날들로 채워나가고 있으며 서비스를 발전시키며 메이킹 로그를 남기고 있습니다 :)

그랜터. 회사 비용관리 AI로 간편하게

회사 지출관리, AI로 간편하게 그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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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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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서비스로 남고싶은가

비즈니스는 결국 인식의 싸움이다. 사용자에게 어떠한 카테고리로 우리 서비스를 인식 시킬 것 인가.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가? 단순할수록 좋다.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커뮤니케이션에 의해서 엄청난 포화상태로 이루어져있다. 수많은 광고, 뉴스, 잡지, 인터넷 매거진 등.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필요한 시대에 포화된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오히려 소통의 부족을 겪는다. 어떻게 우리 서비스를 알릴것인가? 답은 올바른 포지셔닝이다.

포지셔닝을 잘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기술을 써먹으면 좋다.

<책 포지셔닝 내용정리>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기

사람들은 하나의 카테고리에 많아봤자 7개, 적으면 1-2개 밖에 기억하지 못한다. 광고와 커뮤니케이션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상황을 단순화 하기 위해 우리는 인지를 제한한다. 원래 있던 카테고리의 8번째가 되기 보다는 조금 다른 카테고리를 하나쯤 만들어보는게 유리하다.

경쟁사의 카테고리에 올라타서 다른점을 부각하기

지배적인 경쟁사, 예를들면 코카콜라와 경쟁하기 위해. 세븐업 이라는 브랜드는 다음과 같은 문구를 쓰며 잠시나마 번창했다. "세븐업, 콜라가 아니다.' 콜라가 아님을 강조하면서 오히려 콜라 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입하려는 의도. 포지셔닝의 재미있는 예시 이다.

볼보-안전, BMW-드라이빙, 벤츠-럭셔리

같은 차량이지만 점유하는 단어를 다르게 하여 해당 카테고리에서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차지한 좋은 예시이다. 반면 쉐보레는 무얼 뜻하는가?


우리가 만드는 프로덕트를 일반인들에게 단번에 이해시킬 만한 한 단어를 꼽으라면 기업용 뱅크샐러드 혹은 기업용 AI 가계부가 될 것 이다. 명확하지 않다면 좀 더 단순하게 할 필요가 있다. 우리도 아직 우리를 설명하는 단어가 충분히 단순한가에 대해서 끝없는 고민을 하고있다.

포지셔닝이 올바르면 프로덕트도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한다. 그렇지 않으면 서비스는 길을 잃고 난개발되어간다. 어디에 집중할 것 인가. 고객에 인식에 어떤 사다리에 자리잡을 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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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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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VC가 셧다운 한다?

한 해의 투자도 사이클이 있다고 합니다.

시기를 잘 맞추지 못하면 좋은 사업도 투자를 받을 기회를 놓치기도 합니다. 공통적으로 가장 피해야할 시기는 연말 연초 라고 입을모아 얘기합니다.

그럼 언제가 딜을하기 가장 좋은 시기일까요?

보통 VC분들의 LP는 50%가 모태펀드와 국민연금으로 이루어져있고 이를 대부분은 펀드가 운용되는 목적에 맞게 투자를 해야합니다. 예를들면 ESG쪽 사업이나 소부장 사업에 투자해야 하는 펀드들이 존재하는 등 말이죠.


이러한 목적의 돈들이 납입되는 시점이 보통 3 4 5월 경이라고 합니다. 펀드가 길게는 4~5년 안에 납입된 돈을 모두 소진해야 하는 구조인데요, 예를들어 300억짜리 펀드면 5년안에 모두 투자를 해야한다는 거죠. 하지만 대부분은 납입이 된 첫해와 둘째 해에 활발하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내가 어떤 섹터의 사업을 하고 있느냐를 잘 알고 해당 펀드를 1 2년내로 납입받은 VC들을 잘 알아야 투자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때문에 한 해를 보통 3 4 5월에 시작해서 9 10 11월에 투자 사이클을 마감하고 12 1월은 VC들이 연말정산을 하고 아예 셧다운을 하는 경우도 왕왕 존재합니다. 따라서 정산하기 바쁜 12월 1월에는 사실상 VC들에 사업계획서가 들어와도 잘 보기 어려운 경우가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딜을 하기 가장 최적의 달은 언제일까요?


아무래도 7 8 9월부터 슬슬 지표를 만들어내고 딜을 만들어 낼 준비를 하는것이 가장 적합한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늦어도 10월 11월에는 계약이 마무리가 되어야 VC들 입장에서도 정리하기가 편하겠지요. 아무래도 전부 사람이 하는 일이라 가장 집중력이 좋고 딜을 만들어내기 편한 시기를 노리는것이 성공률을 올리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공부하고 있고 배운것들을 자주 공유하겠습니다. 기업의 자금과 비용을 관리하여 스타트업의 생존을 돕고자 하는 저희 그랜터 서비스에서 이러한 스타트업 투자 관련 내용도 함께 다룰 수 있을 때 까지 프로덕트를 고도화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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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그랜터에서 현재 무료 절세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현재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원천세나 법인세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으실 거에요.

2023년 법이 개정 되면서 현재 대행을 맡고있는 세무법인에서 관련 절세 혜택을 제대로 적용하고 있는지, 많으면 몇천만원 이상 아낄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정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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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잃지않고 외양간을 고치는 방법

만약 당신이 핀테크 사업에 발을 들이게 된다면 그 순간, 마치 등 뒤에 유령처럼 따라다니는 검은 그림자를 느끼게 될 것 입니다. 다룰 수 있는 민감정보 중 가장 민감한 정보를 다루다 보니 결국 이 사업에서 가장 크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어쩔 수 없이 보안과 신뢰성이 되어갑니다.

"어떻게 소를 잃지않고 외양간을 고칠 수 있을까?"


인원구성

사실 인프라에 대한 보안체계 이전에 가장 중요한 건 믿을만한 사람들로 내부 인원을 세팅하는 것 입니다. 단지 실력뿐만 아니라 오랜기간 같이 일해오고 신원이 확실한 인원들로 초기 팀을 구성하는 것이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일 입니다.

인원구성에 대해서 레퍼런스 체크를 중요하게 생각해볼 수 있으며 현재 우리팀 또한 2단계 이하로 레퍼런스 체크가 가능한 인원들을 대상으로만 함께 일하는것을 원칙으로 하고있습니다.

핀테크 서비스를 운용한다면 이러한 인원관리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 입니다.


인프라

인프라 구성은 한눈에 들어오는 다소 단순한 구조를 채택하여 리스크관리를 하는 게 초기에는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망 분리와 키 관리 부터 오히려 조금 보수적일 수 있는 수준의 보안위주 인프라 구성으로 단단하게 틈새를 메우는 일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모든 인프라 계정에 MFA를 적용하고 꼭 필요한 인원들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3rd party 서비스를 채택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업력이 오래되고 활발하게 유지보수를 하며 금융보안인증을 받은 업체를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현재 헥토데이터를 데이터 공급업체로 선정하였는데, 다소 비용이 높지만 13년이라는 업력과 각종 보안인증 그리고 여전히 실시간으로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해주는 모습에 신뢰를 느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검사/컨설팅/인증

국가에서 제공해 주는 여러 보안 서비스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KISA에서 제공해 주는 보안검사 서비스를 활용해 실제 모의해킹부터 비즈니스 로직 코드 검사를 통해 혹시라도 있을 데이터 유출에 미리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보안위에서 제공하는 보안 컨설팅을 수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추후 업력이 쌓이고 트래픽이 증가할 경우 반드시 필요한 ISMS-P 인증(최고 수준의 보안인증)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미리 다져놓을 수 있습니다.

보안은 특히나 디테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서비스가 발전해 나가며 구멍이 생길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 핸들링하기 위해서는 한번에서 끝나지 말고 정기적으로 검사와 컨설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마치며

보안은 끝없는 싸움입니다. 과거 삼성전자 AI빅데이터센터에서 근무하며 여러 민감정보를 다루어 온 경험이 있습니다. 글로벌하게 판매되는 프로덕트의 데이터들은 조금만 정보가 유출되어도 유럽연합으로부터 조 단위의 과징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며 노하우를 쌓아나갔습니다.

저희 팀을 세팅하고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빠르게 유저를 확보하고 기능을 확장하기 보다는 한 발 한 발 단단하고 조심스럽게 내딛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 7월 5일까지 세금환급 전문 세무사님과 함께 스타트업을 위한 무료 절세상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이쪽으로 미팅 잡아주시면 무료로 절세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랜터. 회사 비용관리 AI로 간편하게

회사 지출관리, AI로 간편하게 그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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