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Young Min
"바람은 촛불을 꺼뜨리지만 모닥불을 더욱 활활 타오르게 만든다"
나심의 저서 안티프래질에 등장하는 내용입니다. 작은 불안정성에 취약한 시스템과, 혼란을 통해 성장하는 시스템의 차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문구라고 생각하는데요. 스스로에게 핑계대지 않고, consistent Anti-Noising을 해나가자고 다짐하며 되새기는 글입니다.
이 글을 스쳐가는 모든 분들의 열정과 인사이트가 활활 타오르길 바랍니다.
Park Young Min
"바람은 촛불을 꺼뜨리지만 모닥불을 더욱 활활 타오르게 만든다"
나심의 저서 안티프래질에 등장하는 내용입니다. 작은 불안정성에 취약한 시스템과, 혼란을 통해 성장하는 시스템의 차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문구라고 생각하는데요. 스스로에게 핑계대지 않고, consistent Anti-Noising을 해나가자고 다짐하며 되새기는 글입니다.
이 글을 스쳐가는 모든 분들의 열정과 인사이트가 활활 타오르길 바랍니다.
Park Young Min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이라면 스트레스의 대상이 아니어야 한다.
주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조치를 취하지 않는 데에서 스트레스가 발생한다.
문제를 인식한 순간 바로 대처하라.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신이 할 일이 무엇이든, 설사 해결되지 않더라도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단순한 사실만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는 유의미하게 줄어든다.
Park Young Min
우리를 죽이는 것은 스트레스가 아니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
-한스 셀리에(내분비학자, 스트레스 연구 분야 권위자)
Park Young Min
[의견 요청]
스트레스를 수치화하는 프로덕트를 론칭하고, 보이스를 수집하며 업그레이드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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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차트 같은 그래프 vs 직관적인 스펙트럼 방식의 점수 (상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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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에 '내가 언제 뭐할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지 알고 싶은' 유저에게는
어떤 것이 더 적합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