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석균
창업을게 된 이유
어렸을때부터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하고
항상 "내가 20대에 세상을 바꿀거야"라는 말을 하고 다니는 학생이였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수험생 시절 공유 전동킥보드가 세상을 편하게 해주었습니다.
제 등교하는 시간을 절반 이상으로 줄어들게 해주고 멀리 있는 곳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으니까요.
이 현상을 보고 스타트업의 힘을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작은 바람이 큰 나비효과를 일으킬 수 있구나.
내가 세상을 바꾸는 것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확신했고
이때 스타트업을 해서 세상을 바꿔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팀 메이트 소개
연세대학교 창업학회에 들어와서 만난 팀원입니다. @심민기
현재 저와 함께 SKY카포 연합 창업학회 파운더스로도 활동예정입니다.
제가 항상 아이디어를 내고 움직일때 정리를 해주고 같이 빠르게 움직여주는 사람입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선주문 선결제를 통한 실시간 음식점 이용 서비스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 학생이였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 급식 먹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대학을 와보니 점심 먹는 시간이 아까운 건 달라지지 않더라구요.
점심을 빨리 먹고 남는 점심시간을 편하게 보내고 싶으니까요.
사람들이 음식점을 이용할때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제거하고자 합니다.
현재의 비전은 "모든 회사원이 ALLEAT을 사용하여 점심을 먹고 남는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게 하자"이며
저희의 최종비전은 "네이버 주문,테이블링을 넘는 음식점 이용 플랫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