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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김수영

긍정적인 생각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

긍정적인 생각은 항상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사실 우리는 살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긍정적인 생각을 바로 하기엔 쉽지 않다.

  • 만약 어디에 부딪혔을 때 반응을 보면
  1. 씁...하 아.... 아파죽겠네
  2. 후... 그래도 안 다친게 어디야 이만하길 천만 다행이다

이 중에서 어떤걸 제일 보편적으로 말할까?

당연 1번이 무의식적으로 반사적으로 튀어나온다. 선천적으로 긍정적인 사람일지라도 1번 먼저 말하고 2번이나 다른 긍정적인 답변을 할 것이다. 다만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면 1번 문항에서 뒷말이 추가될 것이다.

  1. 씁...하 아!! 아파죽겠네 왜 이게 여깄는거야! 어후...오늘은 재수가 없을려나? 아니 ~~~

부정적인 말은 하면 할 수록 부정의 크기는 눈덩이 굴려지듯이 점점 커지고 더 나아가 부정적인 생각이 머리에 박히게 되어 나중에는 행동으로도 나올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물론 예시처럼 바로 저런 말들이 나올 수는 없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지라도 긍정의 말들을 계속 하다보면 생각이나 마인드의 변화가 크게 나타난다.


중학교때부터 축구를 했을 때 반 대표로 골키퍼를 했었는데, 처음에는 공을 막을 때 마다 슈팅이 남다른 친구들의 공을 막을 때는 눈을 감고 피하는 경우가 많았다. 골키퍼라는 포지션이 공을 막는 포지션인데 공을 피하고 막는다는 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 하지만 그럴 때 마다 내 스스로 주문을 외웠다. '나는 무섭지 않다, 공을 막을 수 있다.' '나는 무섭지 않다, 공을 막을 수 있다.' 이런 주문들을 쉴새 없이 내뱉으며 마인드를 다 잡고 나니 공의 궤적들이 눈에 보였고, 공을 끝까지 보며 막을 수 있었다.

학교를 다니면서 새로운 일들이나 과제들이 주어졌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와...뭐야 이거 왜이렇게 어려워, 힘들어, 하기싫어 이렇게 생각이 들지라도 '오 재밌겠다!', '그래 내가 이 때가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 '하기 싫어도 어떡해 해보는거지! 그래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기다보면 항상 기회는 오고 그 기회를 잡아서 좋은 결과를 냈다.

이런게 긍정의 힘이지 않을까 싶다. 흔히 말하는 자기암시의 효과 또한 나타나는 것 같다.

지금 많이 힘들지라도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말, 긍정적인 행동을 신경써서 하다보면 부정적이고 본능적인 생각을 할 때 보다 더 좋은 효과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YOLO 회원분들도 2023년 새해 긍정의 생각과 긍정의 말투를 습관적으로 해보는 것을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며 이 글을 써본다.

**YOLO 열로! 화이팅 아자아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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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김수영

3번째 대학 첫 번째 3학년

나는 누구이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선택해왔나요?

  • 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적어주세요.
  • 안녕하십니까?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김수영 입니다. 현재 경상국립대학교 도시공학과에 재학중입니다.
  • 결정을 내리는 나만의 기준(Outstands)은 무엇인지 소개해 주세요.
  • 우선 해보자 입니다. 모든 상황이 다 기회라고 생각하고 무턱대고 해보는 것이 제가 내리는 결정의 기준입니다. 매번 익숙한 것만 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과정을 겪다 보니 나중에는 새로운 것일지라도 이전에 배웠던 것들과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되니 일을 하거나 학습을 할 때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 2022년이 어떤 해였는지 적어주세요.
  • 2022년은 새로움의 해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경상국립대학교 도시공학과에 편입하여 처음으로 3학년이 되었고, 처음으로 배우는 도시공학 전공, 처음 만나는 학우들 모든 것들이 처음으로 가득한 한 해였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내의 러닝 동아리에도 처음 들어가 회장이 되었고, 처음으로 10km 마라톤에 참가하여 완주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 때는 친동생들과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40일 동안 다녀오는 경험을 통해 여러 도시들에서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왔습니다.
  • 2022년에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나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으면 적어주세요.
  • 저의 2022년은 숫자 '3'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2022년에 '2'가 3번 들어가고, 현재 다니는 대학교가 3번째 대학이며 처음으로 대학교 3학년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남매끼리 여름방학 때 유럽여행을 다녀왔고, 만 나이로 3을 3번 곱한 27세가 되어 완벽한 3의 해가 아니였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을 Yoloclub 멤버들에게 공유해 주세요.
  •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 처럼 삼남매의 유럽여행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 유럽여행이였고 그것도 친동생들과 같이 가게 되니 더욱 더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40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스페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독일, 스위스, 프랑스, 영국 의 나라들을 즐기고 오다 보니 국가별 특징과 전공하고 있는 도시공학과의 연계로 여행을 좀 더 풍부하고 재밌게 즐기고 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방학 부터 교수님의 요청으로 학부 연구생을 하게 됐는데 평소에 관심이 있는 분야와 너무 잘 맞아서 재밌게 연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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