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생각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
긍정적인 생각은 항상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사실 우리는 살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긍정적인 생각을 바로 하기엔 쉽지 않다.
- 만약 어디에 부딪혔을 때 반응을 보면
- 씁...하 아.... 아파죽겠네
- 후... 그래도 안 다친게 어디야 이만하길 천만 다행이다
이 중에서 어떤걸 제일 보편적으로 말할까?
당연 1번이 무의식적으로 반사적으로 튀어나온다. 선천적으로 긍정적인 사람일지라도 1번 먼저 말하고 2번이나 다른 긍정적인 답변을 할 것이다. 다만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면 1번 문항에서 뒷말이 추가될 것이다.
- 씁...하 아!! 아파죽겠네 왜 이게 여깄는거야! 어후...오늘은 재수가 없을려나? 아니 ~~~
부정적인 말은 하면 할 수록 부정의 크기는 눈덩이 굴려지듯이 점점 커지고 더 나아가 부정적인 생각이 머리에 박히게 되어 나중에는 행동으로도 나올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물론 예시처럼 바로 저런 말들이 나올 수는 없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지라도 긍정의 말들을 계속 하다보면 생각이나 마인드의 변화가 크게 나타난다.
중학교때부터 축구를 했을 때 반 대표로 골키퍼를 했었는데, 처음에는 공을 막을 때 마다 슈팅이 남다른 친구들의 공을 막을 때는 눈을 감고 피하는 경우가 많았다. 골키퍼라는 포지션이 공을 막는 포지션인데 공을 피하고 막는다는 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 하지만 그럴 때 마다 내 스스로 주문을 외웠다. '나는 무섭지 않다, 공을 막을 수 있다.' '나는 무섭지 않다, 공을 막을 수 있다.' 이런 주문들을 쉴새 없이 내뱉으며 마인드를 다 잡고 나니 공의 궤적들이 눈에 보였고, 공을 끝까지 보며 막을 수 있었다.
학교를 다니면서 새로운 일들이나 과제들이 주어졌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와...뭐야 이거 왜이렇게 어려워, 힘들어, 하기싫어 이렇게 생각이 들지라도 '오 재밌겠다!', '그래 내가 이 때가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 '하기 싫어도 어떡해 해보는거지! 그래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기다보면 항상 기회는 오고 그 기회를 잡아서 좋은 결과를 냈다.
이런게 긍정의 힘이지 않을까 싶다. 흔히 말하는 자기암시의 효과 또한 나타나는 것 같다.
지금 많이 힘들지라도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말, 긍정적인 행동을 신경써서 하다보면 부정적이고 본능적인 생각을 할 때 보다 더 좋은 효과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YOLO 회원분들도 2023년 새해 긍정의 생각과 긍정의 말투를 습관적으로 해보는 것을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며 이 글을 써본다.
**YOLO 열로! 화이팅 아자아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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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긍정! 긍정! 긍정의 힘 받아갑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