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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건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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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창업가들을 위한 강연/네트워킹 참가 신청 (feat. 강남언니 Head of Solution 김윤혁 님)

  • 저는 너무 제너럴리스트여서 고민입니다. (진로)

  • 지금 핵심 PMF를 찾지 못해서 여러 아이템을 찾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제품)

  • 어떻게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요? (제품)

  • 대기업에 가서 경험을 쌓고 스타트업에 들어갈까요? (방향)

  • 개발자와 창업가 방향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방향)

  • 창업 팀을 어떻게 이끌어가야할까요? (조직문화)

  • 지금은 대학생/직장인이지만 가까운 미래에 창업을 하고 싶습니다. (창업)

  • 비슷한 또래 젊은 창업가들을 만나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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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젊은 (예비)창업가분들을 위한 강연/네트워킹 행사를 @Yedam 님과 함께 공동으로 준비했습니다. 예담님 프로필 링크 바로가기


강남언니 Head of Solution 김윤혁 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젊은 (예비)창업가 분들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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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창업가들을 위한 강연 및 네트워킹.png


  • 행사내용: 30분 강연 + 50분 Q&A + 40분 네트워킹

  • 강연제목: 한 우물만 파지 말아라, Connecting the Deep 우물s

  • 강연자: 힐링페이퍼(강남언니) Head of Solution 김윤혁님
    (현) 솔루션사업본부 리드
    (전) 힐링페이퍼(강남언니) Head of HR, CCO 

    (전) 힐링페이퍼(강남언니) CPO 

    (전) 힐링페이퍼(강남언니) CTO 

    (전) 삼성SDS 선임연구원

  • 일시: 11/1(수) 오후 7시

  • 장소: 마루 360 11층 루프탑 (서울 강남구 역삼로 172)

  • 참여대상: 현재 창업을 하고 있거나, 과거 창업을 했었거나, 앞으로 창업할 생각이 있는 젊은 (예비)창업가

  • 참가비: 15,000원 / 피자와 음료 및 행사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 신청기한: 10/31(화) 오후 1시까지 (선착순 40명)

• 참여 신청 인원이 많아질 경우, 선착순과 현재 창업 여부를 기준으로 선별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해당 행사는 디스콰이엇과 무니스(미라클나잇)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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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창톡이라는 자영업자를 위한 1:1 장사컨설팅 플랫폼 만들고 있는 코파운더 임건입니다.


지난 3월에 @Yedam 님이 젊은 창업가들을 위해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님을 모시고서 강연/네트워킹 행사를 열었었는데요, 당시에 Q&A만 1시간을 하고 끝나고도 네트워킹이 계속 활발하게 진행되며 모두들 만족하고 좋은 인사이트들을 얻어가는 행사를 진행했었습니다.

image.png

당시에 저도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았고, 스타트업씬에 있는 좋은 분을 모셔 저도 이런 자리를 만들어서 또 좋은 인사이트를 얻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뵙고 싶다는 생각에 @Yedam 님과 함께 다시 한번 이런 자리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예담님과 저 모두 창업씬에 있는 대학생이고, 단체적인 그런 다른 큰 목적 없이 그저 좋은 강연 모더레이팅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좋은 자리를 만들고자 준비했습니다.

향후 창업을 생각하고 있거나 창업 중인데 프로덕트와 개발 등에 대해 질문이 많은 프로질문러 분들이 오셔서 강연과 네트워킹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윤혁님은 제가 고등학생 때부터 페이스북을 팔로우하며 나중에 커서 만나뵙고 싶다 생각하던 분이었는데요, 그렇게 5년이 지나서 정말 실제로 커피챗을 하게 되고 이런 자리에 강연자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창업씬에 대한 막연한 꿈을 갖고 있을 때 멋지게 동경하던 분이었기에 이런 자리를 만들게 된 것 또한 너무나도 영광이네요 :) 약간 저에게는 연예인 뵙는 기분이었네요!

윤혁님 brunch에도 좋은 글이 많으니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brunch.co.kr/@kimyoon21


오셔서 좋은 인사이트도 얻고, 좋은 창업자/예비창업자 분들과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는 자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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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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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flow 연간결제 15만원 할인 받기

안녕하세요 창톡을 만들고 있는 PO 임건입니다.

혹시 akiflow 라는 생산성 GTD 툴을 사용하고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해당 툴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좋은 정보를 들고 왔습니다. (물론 이미 아시는 분도 계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예전에 소개받아서 쓰기 시작했는데 할 일을 캘린더 위에 올린다는 개념을 이용하니까

할일 관리와 성취에 도움이 되어서 제가 계속 사용하게 되었던 SaaS 입니다.

스크린샷 2023-08-15 오후 6.37.37.png

캘린더 + 스케쥴링 + 할일 관리 생산성 프로덕트인데요.
akiflow 관해서는 아래 도언님과 다운님께서 적어주신 글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비싼 가격때문에 다른 대체 툴을 찾아볼까 고민을 계속했습니다.

월 가격이 25달러, 현 환율 기준 3.3만원 정도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홍보 글을 써서 지인들을 초대하더라도 많은 할인이 불가해서 연간 결제를 하려고 했는데요,

연간 결제를 할 경우에는 월 2만원 정도라고 하네요. 여전히 비싸죠 ㅎㅎ,,

그래도 계속 사용을 하고 싶어서 연간 결제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요,

그런데 결제 직전에 혹시 몰라서 손가락 몇 번 까닥해서 'akiflow coupon' 이라고 구글에 검색을 했더니

누가봐도 거짓말일 것 같은 사이트가 하나 나오더라구요..!! 누가봐도 거짓말 같다기 보다는 보통 예전에 이렇게 하고서 적용 안되던 쿠폰이 많았던 것 같아서 안 믿었습니다.

스크린샷 2023-08-15 오후 6.41.43.png

그래도 한 번 적용을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60% 할인이 먹히네요 ㅎㅎ,,,

덕분에 월 8천원, 9.5만원에 연 결제를 했네요.

5년치 결제인 Believer 월별 금액보다 싸게 결제를 했습니다 ㅎㅎ

스크린샷 2023-08-15 오후 6.34.56.png

혹시 akiflow를 이용하실 분이 계시다면

아래의 쿠폰을 사용해서 결제해보세요~! 연간결제 60% 할인입니다.

너무 좋은 꿀 정보라 디스콰이엇 분들께 공유드려요!

우선 월별로 만원 할인 받아서 이용해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제 초대 링크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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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timeX500] 센드타임 네트워킹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센드타임 임건입니다.


오늘, 방금 전인 9시에 MARU 180에서 센드타임 네트워킹 send, yes가 종료되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분들이 와주셔서 풍부한 네트워킹이 2시간 동안 이어졌는데요, 마지막에도 네트워킹에 대한 열정이 뜨거워서 끝내기가 아쉽고 어려웠었습니다.


개발자를 구하러온 예비창업자 분들, 어떻게 투자를 받야할지 다양한 파운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러 온 분들, 자신의 아이템을 여러 파운더, VC 분들에게 피칭하러 온 분들. 정말 다양한 분들이 오셔서 다양한 얘기로 가득 찼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네트워킹 글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

저는 당일 행사에서 촬영을 담당하느라 많은 네트워킹을 못해서 아쉬웠는데요,

저와 네트워킹 등으로 얘기를 나눠보고 싶으신 분들은 저의 센드타임으로 미팅 요청 해주세요!


오늘 이야기 나누신 분, 못 나누어서 아쉬웠던 분들은

이 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미팅을 서로 신청해보세요 :)

https://sendtime.io/@sendtimenetworking



명함 뒷면의 큐알 링크를 찍어도 위의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네트워킹 행사 잘 즐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피드백도 남겨주시면 다음에 더 좋은 네트워킹 행사 준비하겠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PURhohrb3l-Qjc1w8KtYmfmuriNwZXAfAAtnercN6yh7aIQ/viewform


센드타임 커뮤니티도 올려드립니다. 들어와서 서로 같이 커피챗 나누고 인증해주시면 저희가 추첨으로 커피 쿠폰 보내드리겠습니다 :)

https://join.slack.com/t/sendtimecommunity/shared_invite/zt-1ftmyz0a8-83BG0WfIfMbK_gsyrHRvG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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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 yes" 네트워킹 행사 D-1 🎉 참가자들의 센드타임 프로필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벌써 네트워킹 파티까지 하루 밖에 안남았네요 🎉🎉

아래 기본 네트워킹 정보를 한 번 더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

또한 금요일에 만날 수 있는 참가자분들의 센드타임 프로필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센드타임 네트워킹을 통해서 스타트업 씬 안에서 더 다양하고 좋은 기회, 인연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https://sendtime.io/@sendtimenetworking

링크를 클릭하시면 참가자분들의 센드타임 프로필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는 참석자분들의 휴대폰으로 문자 발송해드렸습니다.)

참가자 분들의 개인 연락처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미팅을 잡을 수 있는 센드타임 링크만 모은 페이지를 참석자 분들에게만 제공해드립니다.


네트워킹 전 후로 만나고 싶은 분들과 불필요한 시간 조율 커뮤니케이션 없이 서로 가능한 시간대에 편하게 바로 미팅을 요청해보세요 :)

추가로, 👻참가자명과 매칭되지 않는 입금자명의 주인을 찾습니다! 주인은 여기(010-3307-7163)로 연락해주세요.

김태영님, 김대현님, 김승민님 입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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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에 오시는 분들을 알려주는 노션 페이지를 업데이트했어요.

정말 멋진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아마 네트워킹 파티때 스태프로 일할 것 같은데 저도 중간중간 같이 네트워킹하고 싶네요!! 아래 노션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아래 문구를 클릭하시면 오는 분들의 스토리가 담긴 소개 문구를 살짝 먼저 볼 수 있습니다 :)

https://sendtime.notion.site/Sendtime-X-500Global-Send-YES-cacf799782eb4d6b8e9bd96a7ac3c8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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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 YES"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어떤 분들이 오는지 궁금하신가요?

Want to start networking in the startup scene?

then "send, yes"

안녕하세요 센드타임 임건입니다. 저번에 올렸던 SEND YES 네트워킹 행사 신청이 디스콰이엇에 업로드 된지 5일만에 100명 신청이 마감이 되었습니다 🎉

11월 25일 저녁 7시에 마루180 지하 1층에서 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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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목차)

-추가 신청을 원하신다면

-신청자 분들이 확인해야하는 2가지

-어떤 분들이 오시나요?

-센드타임 참석자 분들에게 공유해드리는 이것

-1분 피칭 신청자분들은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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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신청을 원하신다면..

아래 타입폼에 웨이팅 리스트에 성함과 연락처를 넣어주시면 행사 추가 빈자리가 날 경우에 순서대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웨이팅 리스트 타입폼 링크 클릭하기

다양한 스토리와 직군의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풍부한 네트워킹과 좋은 만남들이 될 것 같아 기대돼요. 그만큼 좋은 네트워킹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센드타임과 500글로벌 YES(Young Entrepreneurs Society) 에서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


기존에 Typeform 을 통해 네트워킹 행사를 신청해주신 분들 아래 두가지를 완료해주세요 🙏🏻

그래야 당일날 네트워킹 파티를 온전히 즐기실 수 있어요!

  1. 참가비 2만원을 하나은행 112-910039-35304(주식회사 스플랩)으로 보내주세요.
  2. 참가 확정은 입금일 기준으로 선착순으로 확정됩니다 : ) 확정이 되신 분들은 이번주 수요일 23일에 확정 및 리마인드 문자를 드릴 예정입니다.
  3. 참가자명과 입금자명이 다른 경우 센드타임 채널톡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4. MARU 입주자이신 경우도 센드타임 채널톡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당일 네트워킹 파티용 명함 제작을 위한 센드타임 예약페이지를 생성해주세요.
  6. 네트워킹이 끝나고도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 )
  7. 생성이 어려우시다면 센드타임 링크로 미팅 잡아주시면 5~10분 소요되는 줌/구글밋으로 도와드릴게요.

어떤 분들이 오시나요?

4300만이 사용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한 개발자. 4년간 web3 개발자로 살아온 투자자. 미국에서 자라 한국말이 2% 부족한 CEO. 개발자가 된 조종사. 3000만명 이상이 본 콘텐츠를 만든 크리에이터. 조경학과를 나오고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어쩌다 뉴스 스타트업을 하게 된 창업가...

너무 많아서 포스터 사진으로 조금 담아봤습니다 :) 어떤 분들이 오는지 Full page를 확인해보고 싶으시다면 네트워킹 파티 노션 링크로 들어와주세요!

( 곧 노션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늦으면 내일 오전 중이 될 것 같아요.)


이번주 수요일 23일에는 참석자분들에게 private한 센드타임 네트워킹 파티 페이지를 제공해드려요.

네트워킹 파티 참석자 분들에게만 서로 다같이 어떤 분들이 오는지, 미리 컨택할 수 있는, 참석자 프로필을 모아둔 센드타임 네트워킹 파티 페이지와 비밀번호를 private하게 제공해드립니다.


1분 피칭을 신청해주신 분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이번 "Send yes" 네트워킹 행사에서는 특별하게 1분 피칭의 기회를 제공해드리는데요, 이미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는데 이 분들 중에서 저희가 10분을 선정하기는 한분한분 너무 좋은신 분들 같아서 이번에는 현장에서 즉석 추첨을 통해 1분 피칭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 1분 안에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정리해서 와주세요!
  • PPT 없이 오로지 마이크만으로 자신의 프로덕트 또는 생각, 지식, 이외의 홍보 등을 전달하는 방식이에요!
  • 1분 피칭 추첨에 당첨되어 그날의 네트워킹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보세요!

위의 두 개만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나 추첨에 들지 않아도 다음 네트워킹 파티와 여러 좋은 분들과의 네트워킹이 준비되어있으니 너무 안아쉬워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룹 스케줄링의 혁신. 센드타임

다수간의 HR 면접 스케줄링, 세일즈, 멘토링 일정 조율이 모두 해결될 수 있는 그룹 스케줄링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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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time x 500global] 스타트업과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등의 사람들을 위한 네트워킹 파티에 초대합니다😎


Want to start networking in the startup scene?

then "send, yes"


안녕하세요 센드타임 임건입니다.

이번에 Sendtime과 500global Korea YES(Young Entrepreneurs Society; 젊은 창업가들의 모임)이 함께 스타트업 네트워킹 파티, "send, yes"를 개최합니다.


이 힘든 스타트업 겨울 속에서도 매일매일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나아가는 여러분들을 모두 응원합니다!! 이 같은 스타트업 씬에서 서로 더 알아가고 얘기하며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네트워킹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이 중 하나라도 자신이 해당된다면!!

  • 스타트업 파운더, 개발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스타트업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은 스타트업 종사자, 경험자들 🧑🏻‍💻
  • 같이 창업을 하고 싶은 스타트업 경험자, 동업자를 찾고 싶은 사람 👩🏻‍🚀
  • 투자를 해줄 수 있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VC를 찾고 있는 사람 👱🏻‍♂️
  • 자신의 아이템을 소개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관점에서 피드백을 받고 싶은 사람 📄
  • 네트워킹이 끝나고도 스타트업 인연을 이어나가보고 싶은 사람 😎
  • 센드타임이 도와줄거에요.


11월 25일 금요일 저녁 7시 역삼동 MARU180 지하 1층에서

sendtime x 500global 네트워킹 파티 "send, yes"에 참여해보세요!!


이번 네트워킹에는 이런 분들이 와요.

이번 모임에는 500Global의 YES(젊은 창업자들의 모임) 그룹 멤버들과 현직 스타트업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 분들과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나가고 있는 파운더, 코파운더 분들, VC, 세일즈 분들이 함께 참여해 네트워킹을 진행합니다.


네트워킹 참여자들에게는

  • 📇 센드타임에서 준비한 네트워킹용 명함을 제공해줍니다.
  • 🍹 맛있는 칵테일과 핑거푸드들을 제공해줍니다.
  • 📢 다섯 분에게만 1분 피칭의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 👥 무엇보다 다양하고 좋은 사람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 🎟 고급 레스토랑 식사권 등이 있는 경품 추첨권을 제공해줍니다.


참여하는 방법은

( 현재 하루만에 50명 정도 신청을 했어요! 100명까지 선착순으로 받을 예정입니다! )

  1. 아래 타입폼 링크를 통해 참가 신청 폼 작성:
  2. https://url.kr/iyjf7b
  3. 주류 제공으로 인해 만 19세 이상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4. 참가비 2만원을 하나은행 112-910039-35304(주식회사 스플랩)으로 보냅니다.
  5. 당일 네트워킹 파티용 명함 제작을 위한 센드타임 예약페이지를 생성하면 끝!


생성이 어려우시다면 아래 센드타임 링크로 10분 미팅 잡아요 :) 도와드릴게요!

https://sendtime.io/reservation?u=PFQBGK?&i=TaTpML


궁금하시거나 미리 센드타임 커뮤니티에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센드타임 슬랙 커뮤니티로 들어와주세요!

슬랙커뮤니티 바로가기: https://url.kr/ecja1p


신청하고 댓글도 달아주시면 당일 날에 디콰에서 오신 분들은 귀여운 센드타임 스티커 굿즈도 챙겨드릴게요 :)


그룹 스케줄링의 혁신. 센드타임

다수간의 HR 면접 스케줄링, 세일즈, 멘토링 일정 조율이 모두 해결될 수 있는 그룹 스케줄링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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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드타임 10월 타운홀 미팅!

안녕하세요 스케쥴링 서비스, 센드타임(sendtime.io)을 만들고 있는 임건입니다.

여러분들의 팀은 어떻게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나요?

최근에 저희 센드타임을 만들고 있는 스플랩 팀은 다같이 MARU 360에서 맛있는 식사와 함께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어요.

이번 타운홀 미팅의 주제들

  • 선민승 대표: 센드타임 서비스의 현황 데이터들과 앞으로의 방향과 그동안의 여러 SSUL.꾸러미
  • 팀원 임건: 센드타임 서비스의 현재와 앞으로 12월까지 달성하고 싶은 미션, 그리고 자신에 대한 소개( 어떻게 이 길을 걷게 되었는지 )
  • 팀원 선창희: 기존 직장에서 센드타임으로 이직하게 되었던 이유, 그동안 어떤 삶을 걸어왔는지, 앞으로 팀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크게 이런 주제들과 여러 질문과 답변들로 얘기를 가득 채웠어요.

저는 팀에 복귀한 이후에 하는 첫 타운홀이다보니 기대도 많았고 그 기대 만큼 얻게 되는 내용들도 정말 많았는데요, 일단 대표님의 현 데이터를 바탕으로한 센드타임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얘기를 솔직하게 해주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같이 다시 한 번 더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고 이 팀에 신뢰를 더 더해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이번 타운홀에서 더 좋았던 것은 리더보다 팀원들에 의한 타운홀 미팅이라는 점이에요. 덕분에 서로 채워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았습니다. 창희님이 기존 직장에서 센드타임으로 이직하기 직전 전무님께 들었던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앞으로 현재의 직장을 버리고 이 센드타임이라는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되었을 때 이 선택을 후회할지 안 할지는 알 수 없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선택들의 순간들을 맞이할 텐데 그때도 후회할지 안할지는 그 순간에 알 수 없다. 그렇기에 그 선택을 받아들인 순간에는 그 선택이 나중에 후회가 안되도록 너가 노력해서 만들어라"

라는 이야기였는데요, 그때 창희님의 어렸을 적 얘기부터 대학교, 회사 얘기에 거쳐 센드타임까지 오게 된 과정 속에서 그 조언의 얘기를 들었을 때 한 편의 유퀴즈 프로그램을 보는 느낌일 정도로 너무 좋은 인사이트들과 생각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게 되면 성장에 대한 갈증이 가득찬 사람이 모여있어서 서로 더 배워나가고자 할 수 있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다시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여러분들의 팀과 회사에서 했던 타운홀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 아 이런 얘기 타운홀에서 했더니 개인과 팀 모두에 정말 좋았다 했던 것들은 무엇이 있었나요? 다같이 더 좋은 타운홀 문화를 만들어나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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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의사결정, 핵클로 불필요한 서비스 유입 배너 없애기

안녕하세요 센드타임(sendtime.io) PO 임건입니다.


오늘은 센드타임 예약페이지에 있는 서비스 가입 유도 배너 중에 어떤 배너가 효율이 좋고 어떤 배너를 추후에 제거해야할지를 데이터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핵클 툴을 통해 빠르게 찾았던 과정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요.


📌 예약페이지에 회원가입 유도 배너를 만든 이유

센드타임 예약페이지에 들어오면 아래와 같이 (1) 상단의 '지금 바로 센드타임 회원가입하고 예약자 특별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 센드타임 가입하기' 와 (2)팝업배너로 뜨는 '예약 페이지가 마음에 드시나요? - 무료로 시작하기' 가 있습니다.


이 두개를 추가한 이유는, 사용자들이 예약경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도 센드타임 예약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위와 같은 센드타임 가입 유도 배너들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실제로 이런 예약경험과 배너를 통해 들어오는 유저 수가 확실하게 큰 폭으로 늘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 회원가입 유도 배너 제거해달라는 고객들의 목소리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사용자 분들에게

"예약페이지에 들어왔을 때 뜨는 배너를 좀 없앨 수 없을까요?"

와 같은 VOC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무료 플랜으로만 제공이 가능하고 Aquisition을 높여야하는 상황에서 가입 유도 배너를 포기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개의 배너 중에 한 개를 없애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어떤 배너를 없앨지 판단하기 위해서 핵클로 빠르게 데이터 트래킹을 붙였습니다.

📌 각 배너를 통한 회원가입 퍼널 분석

크게 (1)각 배너의 유입률 (2)각 배너를 통한 회원가입 완료율을 봐서 판단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4개로 구성된 퍼널을 만들었습니다.

1: 배너 버튼 클릭 >> 2: 회원가입 1페이지 >> 3: 회원가입 2페이지 >> 4: 가입완료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먼저 버튼 유입률은 2번(팝업배너)가 1번(상단배너) 보다 30% 가량 유입률이 더 높았습니다.

그런데 유입률에서만 차이가 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후의 회원가입 퍼널 전환율에서도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 배너 종류별 퍼널 데이터 누적 결과

1.상단 배너(topBanner)

상단 배너와 같은 경우 상단배너에서 '센드타임 가입하기' 클릭 후에 회원가입 페이지가 뜨자 사용자 이탈이 큰 폭으로 이어지고 그 다음 페이지로의 전환율도 많이 낮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팝업배너(PopupBanner)

팝업 배너와 같은 경우도 [1번->2번] 회원가입 페이지로 이어지자 사용자 이탈이 이어졌지만 위의 상단배너 이탈율보다는 확실히 적은 이탈율을 보입니다.

📌 배너에 따라 사용자의 회원가입 의지도 달라진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차이점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팝업 배너와 같은 경우에는 배너 클릭->회원가입 페이지 전환에서의 이탈 이후의 사용자 이탈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상단배너 퍼널에 경우에는 회원가입 페이지 퍼널에서도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팝업 배너를 통해 들어온 사용자가 상단 배너를 통해 들어온 사용자들보다 회원가입 의지가 더 강하다" 라는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습니다.

📌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

따라서 저희는

(1) 유입률: 상단배너 < 팝업배너

(2) 버튼클릭->회원가입 전환율: 상단배너 < 팝업배너

(3) 회원가입 의지: 상단배너 < 팝업배너

의 데이터 근거를 바탕으로


기존의 상단 배너를 제거하는 작업을 추후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 빠르고 가볍게 데이터 의사결정하기

개발자 리소스가 한정되어 있고 매우 바쁜 스타트업에게는 그때그때 정확한 의사결정과 설득이 중요한데요, 이때 가장 좋은 근거와 설득은 '데이터 기반'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사례들도 궁금하네요.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저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으로 더 좋은 센드타임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어요.

스케쥴링 할 일이 없더라도 센드타임 프로덕트를 사용해보시고 피드백을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다같이 멋진 Figma, Notion과 같이 한국 밖으로도 유명한 스케쥴링 SaaS, 센드타임을 만들고 싶네요!!


같이 센드타임 유저들과 또 센드타임 팀과 소통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슬랙 센드타임 커뮤니티 링크로 들어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움을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핵클 슬랙 커뮤니티도 있던데, 핵클 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여기 슬랙 핵클 커뮤니티 링크로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룹 스케줄링의 혁신. 센드타임

다수간의 HR 면접 스케줄링, 세일즈, 멘토링 일정 조율이 모두 해결될 수 있는 그룹 스케줄링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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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건

임건

Hackle로 20분만에 랜딩페이지 데이터 트랙킹하기 - 1편

안녕하세요 센드타임 임건입니다.

저와 커피챗을 원하시는 분은 제 sendtime.io/@geon 으로 커피챗 신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요즘에는 빠르게 노코드 툴인 Wix나 Webflow를 이용해서 랜딩페이지 제작을 많이 하는데요, 이런 노코드 제작 툴 덕분에 굳이 코딩을 할 줄 몰라도 쉽게 웹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랜딩페이지 제작과 다르게 "방문자가 어떤 버튼을 언제 많이 클릭했는지, 페이지의 어디 부분까지 읽었는지 전환율을 체크"하는 것은 아직은 쉽게 빠르게 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부분도 다 제공해주는 툴이 있을 것 같아서 혹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그래서 오늘은 사용자 데이터 분석 툴인 "Hackle"을 이용해서 어떻게 하면 비전공자분들도 아니면 데이터 트래킹 툴 학습 없이 어떻게 랜딩페이지에 쉽고 빠르게 데이터 트랙킹을 붙일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해요.


다른 좋은 툴도 많은데 왜 Hackle인가요?

데이터 분석 툴에는 다양한 툴이 있어요. 유명한 mixpanel, amplitude, ga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좀더 실험적으로 데이터 트랙킹을 하는 것에 있어서는 ga보다는 mixpanel, amplitude가 좋은데요, 제가 mixpanel은 사용을 안해봐서 어떤지 비교를 못해드리지만 amplitude는 처음에 도입하는 것에 있어서 학습비용, 도입 시간이나 금전적으로 비용이 크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당장 빠르게 개발자 협업 없이 기획자/디자이너 님들이 바로 랜딩페이지에 데이터 트랙킹을 달아야한다면..?? 위의 툴보다도 쉬운 Hackle 툴을 추천드려요.


위의 랜딩페이지는 최근에 가장 개선된 랜딩페이지인데요,

저희는 랜딩페이지를 만들고서 사용자가 이탈이 많은 섹션을 찾아내서 그 섹션을 아래로 내리고 다른 섹션을 위로 위치를 조정해서 최대한 사용자가 랜딩페이지를 끝까지 읽게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1번부터 10번 섹션까지의 사용자 화면 노출 퍼널을 만들었는데요, Hackle과 webflow 조합이면 금방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4번 뷰(레퍼런스 로고들)이 있는 부분에서 다른 부분보다 다음 섹션 뷰로 넘어가는 부분에서 이탈률이 엄청 많다는 것을 알았어요. 어떤 것이 문제인지는 몰라도 사용자들이 해당 부분에서 많이 이탈한다는 것을 데이터 적으로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4번 뷰를 좀더 아래 쪽으로 옮겨야 겠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또한 처음 홈에서 다음 뷰로 스크롤해서 넘기는 부분에서도 이탈률이 커서 헤딩 텍스트를 수정해주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이렇게 전체적으로 개선된 퍼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서 최적의 랜딩페이지를 찾아나가신다면, 물론 섹션 위치 조정 외에도 해당 섹션에서의 내용 수정도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끝까지 읽게 만드는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회원가입 / 서비스소개서 받기 전환율을 높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왜 Hackle을 사용했는지, 또 Hackle을 이용해서 랜딩페이지의 뷰 퍼널을 개선시킬 수 있다 정도만 알아봤는데요. 다음 번에 비전공자 기획/디자이너님 분들도 개발자 분들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는 데이터 트래킹에 대해 적어볼게요.


좀더 빠르게 도입을 해보시고 싶으신 비전공 메이커분들이 계시다면 제 sendtime.io/@geon 으로 커피챗 신청해주시면 미리 일찍 잘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또한 센드타임 커뮤니티에 들어오시면 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커피챗할 수 있는 공간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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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건

임건

UX : 사용자의 판단을 좌우하는 레이아웃 디자인

안녕하세요 센드타임 임건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디자이너님이 쓰신 사용자를 사로잡는 UX·UI 실전가이드(김성연)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과 개인 경험을 담아 글을 작성했습니다. 해당 책에서 일부 발췌한 부분들도 있습니다.

UX, HR, 프로덕트 개발 등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저의 센드타임 링크에도 커피챗하러 놀러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디자인은 중립적이지 않다는 사실.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은 평소 수많은 서비스를 하루에 수없이 많이 접속하고 사용하기를 반복합니다.

사용자는 서비스들에서 버튼, 정보 등의 여러 선택지를 끊임없이 마주하는데요. 이 버튼을 누를지말지, 이 정보를 볼지 말지 결정하는데 자신의 생각에 따른 선택과 판단으로 서비스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사용자의 생각과 의지에 따른 선택을 통해 서비스 안에서 활동할까요?
이번 글에서 다루려는 핵심 질문이에요.

그렇지 않습니다. UI/UX 디자이너가 크기, 색, 질감, 공간감, 형태, 레이아웃 등의 시각적 위계를 발생시키는 요소들을 이용해 설계한 우선순위 안에서 사용자의 선택이 시작됩니다.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다음에서 얘기해보려 해요. 사용자는 어쩔 수 없이 디자이너가 제시한 우선순위대로 정보를 참고하며 선택의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진화 과정 중 편향을 유발할 수 있는 수많은 인지적 요소들이 뇌에 남아 매번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특히 앱의 홈 화면처럼 사용자와 처음 맞닥뜨리는 인터페이스는 사용자의 판단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이를 행동경제학에서는 닻 내리기 효과 또는 앵커링 효과라 한다."
(사용자를 사로잡는 UX·UI 실전가이드 306p 중)


📷 사람이 드러나기를 꿈꾸는 인스타그램 디자이너

1.레이아웃은 서비스가 추구하는 가치를 결정한다.

아래 사진의 인스타그램 UI를 딱 5초만 보고 올라와보세요. 그리고 눈을 감고 잠시 생각해봐요. 어떤 정보가 눈 앞에 아른거렸나요? 그 잠깐 동안 보였던 정보가 어떤거 였나요?

혹시 큰 이름과 인스타그램 계정의 팔로워와 팔로잉 수치이지 않았나요? 이 디자인에서는 레이아웃 배치와 Text의 굵기를 이용해 포스트, 팔로워, 팔로잉 수의 시각적 위계를 높여 놓았습니다. 그렇기에 해당 정보에 눈이 가장 먼저 가서 머무를 확률이 높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봐요. 인스타그램을 만드는 디자이너들이 중요시 여기는 가치가 인스타그램의 팔로워와 팔로잉 수치일까요? 아니에요. "팔로워가 많은 사람들이 가치있는 사람이다"로 느끼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스타그램은 누구나 기억할 수 있는 순간들을 만들고 기록해 나중에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게 해 더 가치있게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위와 같은 디자인에서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잉, 팔로워 수치에 집중하게 되고, 이는 높은 팔로워의 사람을 보고 "와 저 사람은 대단한 사람이구나",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엄청 많겠다",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람이구나" 라는 추측과 함께 자신의 삶을 비교하고 결핍을 찾게 만듭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의 디자이너 Ian Spalter는 리디자인을 통해 숫자가 아닌 사람이 드러나게 하고자 했다고 해요.

아래의 인스타그램 UI도 딱 5초만 보고 다시 올라와봐요. 그리고 다시 눈을 감고 생각해봐요.

어떤 정보가 눈에 가장 먼저 들어왔나요?

이전에 가장 먼저 보이던 팔로워, 팔로잉 수치가 아닌 Maxi Blue와 이 사람에 대한 자기소개가 가장 먼저 보이지 않았나요? 기존의 팔로워/팔로잉 영역의 시각적 위계를 레이아웃 이동과 크기 조절을 통해 낮춤으로써 팔로워/팔로잉 수치보다 이름과 직업같이 사용자에 대한 것들을 더 돋보이게 만들었어요.

이처럼 레이아웃은 사용자의 시선흐름을 결정하고, 그 결정으로 인해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전달하려는 가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아주 사소한 변화처럼 보이지만 하나의 서비스가 전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이 시대의 맥락에서는 전 세계인들에게 변화된 큰 가치를 전달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우리 메이커들은 디자인할 때 항상 조심하고 조심해야 한다 생각해요.

아래 사진을 통해 다시 리디자인 Before / After을 비교해봐요.

<사진 출처 :: 다큐멘터리 Abstract: 디자인의 미학>


💳 저렴한 물건 판매 VS 값 비싼 물건 판매

2.레이아웃은 사용자의 판단 기준에 영향을 준다.

사진 출처 :: Designus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 정말 좋은 디자인 내용들이 많으니 팔로우 하시고 보는거 추천드려요!

지난 달 말에 나온 디자이너스 문제에요. 과연 A안과 B안 중에 어떤 디자인이 더 옳은 디자인일까요? 둘의 차이점은 각 상품 컴포넌트에서 가격 정보의 위치가 상품 사진 바로 다음인지, 마지막인지에요.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추출해보기 전까지는 정확한 정답을 바로 알 수는 없어요. 하지만 상품의 가치보다 싼 가격을 강조해서 사용자들이 사게끔 하는 생필품 종류들이면 A 시안이 더 좋고, 상품의 설명과 가치를 드러내야하는 것들이라면 B 시안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배치 순서에 따라 드러내는 사용자 판단에 들어오는 우선순위의 가치가 달라져요.


🖱️ 사용자가 버튼을 누르게 만드려면?

3.레이아웃은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한다.

사진 출처 :: Designnas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 여기도 정말 좋은 디자인 내용들이 많으니 팔로우 하시고 보는거 추천드려요! 아까 Designus 랑 한끗차이로 이름이 달라요 ㅎㅎ

여러 분들은 어떤 시안이 더 좋다고 생각이 드나요? 저는 시선의 흐름에 따라 첫번째로 컨텐츠를 확인한 후에 사용자가 "어 더 보고싶은데..?" 라는 생각이 들 때 아래에 '커리큘럼 상세 보기' 가 나오면 시선의 흐름상 자연스러워서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했어요. 이처럼 좀더 사용자의 행동을 시선의 흐름과 맥락에 맞게 좀더 잘 유도할 수 있어요.

📄 F패턴과 Z패턴!

이 모든 이유는 레이아웃이 사용자 시선의 흐름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사용자들은 사이트를 자세히 확인하지 않고 읽지 않고 스캔을 합니다. 무언가가 눈에 들어올 때만 봅니다. 그렇기에 사이트를 디자인할 때 F 패턴이나 Z패턴을 이용하면 사람들의 눈이 따라갈 올바른 정보의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F패턴과 Z패턴은 잘 정리해준 글이 있어서 해당 글을 공유드립니다.

F패턴과 Z패턴(by 정윤선): https://brunch.co.kr/@blackindigo-red/38

🖥️프로젝트 디자인에 직접 응용하기

예전에 잠깐 사이드 프로젝트로 아래와 같이 "웨비나를 모아주는 사이트"를 친구하고 간단하게 프로토타이핑을 해봤었어요.

대충 이렇게 간단한 사이트인데요! 이 웨비나 카드 하나를 담는 카드 컴포넌트를 디자인할 때 처음에 나온 시안은 이렇게 생겼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디자인을 했더니 문제가 되었던 점이 있었어요. 카드만 스윽 보고 나서는 사용자가 어떤 팀/사람이 웨비나를 개최하는 것인지, 언제 이 웨비나가 개최되는 것인지 파악할 수가 없었던 점이에요. 물론 이런 내용보다 썸네일과 웨비나 내용이 눈에 더 잘 들어오는 효과가 있긴 했어요. 그래도 주최자/날짜가 더 중요한 정보라 생각해서 정보의 배치 순서를 바꿔봤어요.

이렇게 바꾼 결과 사이트를 스캐닝하면서 스윽 넘어가는 사용자 분들도 어떤 사람/회사가 주최하는지, 날짜를 좀더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주최자와 날짜만을 보고서도 웨비나에 참여할지 결정할 수 있는 디자인이 되었어요!


이렇듯이 레이아웃 배치는 사용자의 판단 흐름을 결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만드는 프로덕트는 여러분 소수가 만들지만 그 프로덕트가 널리 퍼졌을 때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그렇기에 좀더 신중하게 더 중요한 가치를 사용자에게 남길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어나가는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이 되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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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건

임건

3개의 제품을 만든 스플랩 팀을 군대에서 지켜보며 배운 것들

안녕하세요, 스플랩에서 센드타임(sendtime.io)을 만들고 있는 임건입니다.

스플랩 팀과 바로 미팅을 잡고 싶으실 분은 스플랩 Sendtime 으로, 저와 커피챗을 나누고 싶으신 분은 임건 Sendtime 으로 들어와주세요!

군대에서 저는..

감사하게도 군대에서 스플랩 팀이 MVP를 개발하고 실패를 하기도 하고 고객을 찾고 세일즈를 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모두 멀리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스플랩 팀으로 복귀했습니다 🎉 돌아갈 수 있는 팀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데 멋진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어서 더 기쁘네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스플랩 팀은 총 3개의 프로덕트를 만들었는데요, 그 중 2개의 프로덕트를 실패로 보내주고 마지막 센드타임(sendtime.io) 프로덕트로 현재 고객을 확보하고 고객들에게 반응이 오고 있어서 이 프로덕트를 고도화해 개발하는 중 입니다.

그러면 오늘은 제가 군대에서 이 3개의 프로덕트를 지켜보며 깨달은 점들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군대에서 지켜 본 3개의 프로덕트들에 관하여..

1. 팀프앙 :: 팀플 시간 조율 프로덕트 / 2020년, 2021년

첫 번째로 약속 모임 등에 시간 조율에 있어서 문제점을 느끼고 처음으로 Appointment Scheduling 시장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 때 만든 '팀프앙' 이라는 프로덕트입니다.

저는 이때 이 프로덕트까지 런칭하고 입대를 했었는데요, 이 프로덕트는 약 200명 정도의 유저가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실패 요인으로는 저희가 스케쥴링이라는 문제는 인식했지만 정확한 문제를 설문 조사 등을 바탕으로 저희끼리 정의했고 저희가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를 만들었고 저희가 원하는 방식대로 문제를 풀어나가려했기 때문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더 편리하지 않을까?" 라는 상상으로 프로덕트에 대해 의논하고 결정해서 개발을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 문제 정의, 진짜 사용자 중심의 프로덕트 개발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2. 본딩(Bonding) :: 캘린더 앱 기반의 시간 스케쥴링 서비스 /2021년, 2022년

다음으로는 사람들의 스케쥴링 페인 포인트를 해결해주면서 일상속에 스며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그룹 스케쥴링 기능을 포함한 캘린더 앱입니다. 나중에는 스케쥴링보다 편리한 UI를 바탕으로 그룹 일정 기능을 애용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군대에서 이 제품을 보면서 "와 진짜 잘만들었다"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깔끔한 UI/UX의 캘린더 앱이어서 스케쥴링 사용 빈도가 높지 않더라도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 너무 좋은 캘린더 앱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목표 고객 군을 설정해서 광고 집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만나는 그룹의 시간 데이터를 저희가 가지고 있기에 이 데이터가 필요한 이해 관계자들(음식점 자영업자, 공간대여사업자 등)을 찾고 파악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쉽지는 않아보였고 오히려 스케쥴링 기능보다 그룹 일정 생성을 통해 그룹 알림 기능을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사용자는 2000명 정도 되었지만 아쉽게도 돈을 벌어 서비스를 지속하게 만드는 비즈니스 모델이 잘 찾아지지 않아서 팀원들 모두 오랜시간 어렵게 어렵게 이어나갔던 제품이지만 결국 다른 아이템을 찾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이때 이 모습을 보며 느낀 것은 비즈니스 모델은 서비스 가치를 이어나가게 하는 중요한 근육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지속이 불가능한 순간적인 큰 가치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3. 센드타임(Sendtime) ::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쥴링 SaaS 툴 / 2022년

코로나가 한참 진행 중이던 중 SaaS 시장이 급 부상하기 시작합니다. Figma, Notion 등의 SaaS 툴들이 수면 위로 저 하늘로 높이 날라가던 시기였습니다.

이때 저는 스플랩 팀원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일단 이번 세 번째 제품을 만들 때는 만들기 전에 100명 넘게 PD, VC, 작가, 사업자, 박사, HR팀 등의 시간 조율이 필요할 것 같은 모든 고객들을 CEO부터 개발자 분들까지 1:1 미팅으로 직접 만나서 인터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서 어떤 고객들의 목소리들을 모두 figam의 포스팃으로 옮기고 공통사항들을 묶고 묶어서 이제는 정말 돈을 내고 사용할 고객들이 찾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생기니까 @선민승 대표님은 오랜 시간 달려와 지친 팀원들의 동기부여까지 꽉 잡을 수 있었고 자신보다 대단한 여러 IT 대기업의 개발자 분들을 설득하고 데려와서 같이 개발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자신보다 대단한 사람들을 데려와 같이 일할 수 있게 해서 인재밀도를 높이는 것은 정말 쉽지 않고 멋진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딱 그때 책에서도 이런게 좋은 리더다~ 라는 글을 읽었던 것 같아서 더 신기했어요.

그렇게 이때부터 스플랩 팀은 모두 비즈니스 모델도 결국 고객으로 부터 나오고, 어떤 기능이 좋을지도 고객으로부터 판단하고, 팀의 동기부여도 고객으로 부터 나오는 고객 중심으로 align하는 팀 문화가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이때 이 모습을 보며 그리고 지금도 깨닫는 것은 그동안 사용자 중심의 프로덕트 개발이라는 것은 고객의 목소리가 흐르는 프로덕트 개발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과정 속에서 비즈니스 모델도 같이 쌓아 올라가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간단히 그동안 스플랩 팀이 뛰어온 여정 속에 스쳐 지나간, 그리고 지금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에 대해 설명드려봤습니다. 단순한 스케쥴링 서비스를 넘어 새로운 만남의 기회를 창출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매끄럽게 이어주는 스케쥴링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Sendtime Community를 개설했습니다. Sendtime 프로덕트에 관해서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미팅을 잡을 수 있는 장으로도 마련되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흥미가 생기신다면 들어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endtime 커뮤니티 들어가볼래요 🎉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랄게요!! 🌕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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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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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d It Forward, 책을 0원 무료로 보내드려요 :)

보내드릴 책: ZERO to ONE / 사용자를 사로잡는 UXUI 실전가이드

안녕하세요, 센드타임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임건입니다 :)

책을 패스트푸드처럼 소비하고 버리시지는 않나요?

스타트업에 관심을 갖게 된 후로 여러 책을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읽고 나서는 다시 읽겠다 다짐해도 바쁘다 보니 못 읽게 되어 먼지만 쌓이고 또 처음에만 지식들이 머릿 속에 남아있고 시간이 지나면 많이 없어졌던 것 같아요.

이 두 문제 때문에 'Send it forward'를 개인적으로 시작해봐요 🎉

누군가 나에게 도움을 청했을 때 댓가를 바라지 않고 기꺼이 도와주는 문화인 'Pay it forward'에서 착안해 지었습니다.

저에게 무료로 책을 받는 대신에 받으신 분은 그 다음에 읽길 원하시는 분에게 무료로 책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 가깝다면 건네주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책의 내용을 상기시키고 얘기할 수 있도록 책을 보내주신 분과 짧게 얘기를 나누어요. 기증하신 분과도 얘기하면 더 좋고요 ㅎㅎ

Send It Forward 룰은 간단해요.

  1. 댓글로 원하시는 책 한 권을 적어주시면 9월 8일에 공정한 추첨을 통해 택배비도 제가 부담해서 바로 무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역삼역 근처라면 직접 갖다 드릴게요.
  2. 2~3주 정도 안에 다 읽은 다음, 무료로 보내주신 분과 커피챗 또는 zoom미팅으로 약속을 잡고 짧게라도 책을 읽고 나서 새롭게 알게 된 인사이트와 생각들을 공유해줍니다.
  3. 디스콰이엇에 책에 대한 짤막한 지식과 후기 + Send it forward 내용 업로드 후 책을 원하시는 분이 있으면 Send it forward 설명과 함께 무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4. 책 앞 표지 다음 번호에 자신의 소개와 sendtime.io 아이디를 적어주시면 더 좋아요. sendtime이 아니어도 돼요, 하지만 다른 SNS에 비해 sendtime으로 약속을 잡으면 더 쉽고 편하게 연락이 닿아 성사될 확률이 높아질 거에요.


오늘의 책은...!!

사용자를 사로잡는 UXUI 실전가이드, ZERO to ONE 입니다 :)

둘 다 제가 좋았하는 책인데요, 사용자를 사로 잡는 UXUI 실전가이드에는 단순한 디자인적인 사고 뿐만 아니라, UX 심리학 법칙, 디자인 프로세스, 프로덕트를 만들어나가는 과정과 디자인 윤리 등의 전반적인 내용들이 다 있어요. 꼭 디자이너님 분들 뿐만 아니라 PM, 개발자, 기획자 분들에게도 팀 내의 소통과 메이커 능력 향상을 위해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ZERO to ONE은 페이팔 공동창업자 피터틸님의 책이어서 이미 다 아실텐데요,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의 의미가 뭔지 책을 읽으시다보면 너무 잘 공감하게 될 것 같아요. 비즈니스 전반적으로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곳곳에 생각이나 글들이 적혀있는데 여러분들도 자유롭게 기록하고 다음 분에게 넘겨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때가 묻을 수록 책은 더 빛이 나는 것 같아요.

Book Sender(책 기증자)가 되실 분들도 찾습니다!! 🔍

Sender가 되시는 분들은 프로덕트를 같이 만들어가는 사람들 목록에 올려드려요. 이제 안보지만 좋았던 책을 나누고 좋은 사람을 만나 유익한 얘기를 나누는 기회로 바꿔봐요.


나중에 책 다 읽고 sendtime.io/@geon으로 책 내용에 대해 커피챗하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그럼 책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좋은 책으로 올리겠습니다.


글이 괜찮으셨다면 아래 프로덕트에도 업보트 하나 부탁드릴게요 👍

Send It Forward

책을 0원 무료로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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