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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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Kim
안녕하세요.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고,
우리 삶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잇그린에 합류하세요~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제공하는 서비스 리턴잇을 만들고 있는 잇그린에서 그로스전략팀 팀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
잇그린은 스파크랩, 임팩트스퀘어, CJ제일제당, 롯데벤처스로부터 PRE-A투자를 마치고, 팁스에 선정되어 사업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팀입니다.
서비스를 성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스템을 기획하여 개선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그로스전략팀의 팀원을 채용하고 있어요.
만약 잇그린에 대해서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게 DM이나 메일 sun@returnit.co.kr 로 문의주셔도 되고요! 커피챗 신청도 환영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채용 공고를 확인해주세요~
Sun Kim
국내에서 유일하게 배달앱 다회용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잇그린에서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모집합니다!
많은 창업가 분들이 그러하듯 잇그린을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인사업무를 담당해보게되었는데요.
최근 저희 회사 주니어 분들과 이야기하다보니 '직무'와 '강점'에 대한 고민이 다들 많으시더라고요. 사실 저도 처음 일을 시작할 때, 어떤 업무가 제게 잘 맞을지, 잘할 수 있을지, 재밌을지... 그런건 잘 생각하지 못하고 두루뭉실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단순히 어떤 일이 멋있어서, 재밌어보여서 선택했었는데요.
운이 좋게 저는 컨설팅 업무가 잘 맞았고, 좋은 사수와 팀원들을 만나서 오랫동안 컨설턴트로 일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운이 좋은 것은 누구나에게 있는 행운은 아니겠지요.
그렇다면 행운에 의지하지 않고, 내게 맞는 직무를 확인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잇그린에서는 채용전환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오픈했습니다!
이번에 오픈한 프로그램은 '그로스 전략팀'의 기획자와 '브랜드 마케팅팀'의 마케터 포지션입니다. 기획을 해보고 싶었다! 또는 마케팅을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해보면 그 업무가 나랑 잘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인턴십 기간은 4개월이며, 풀타임 근무가 가능한 분이어야 합니다.
인턴십 기간 동안 나에게 잘 맞는 직무를 경험해보고, 만약 잘 맞다면 커리어를 쌓아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지원방법과 상세 모집요강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시고요!
잇그린의 조직문화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서 또 확인할 수 있어요!
많이 지원해주시거나 잘 어울릴듯한 분이 있다면 추천도 많이 해주세요~
Sun Kim
Sun Kim
개인적으로 저는 생산성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덕후라고 할 정도로 많이 파지는 않지만, 새로나왔다거나 알게된 생산성 프로그램은 웬만하면 트라이얼은 다 해보려고 노력하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구독하며 쓰는 생산성 프로그램도 많지만, 오늘은 잇그린에서 사용하고 있는 생산성을 위한 SaaS 프로그램을 몇가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처음 잇그린이라는 회사를 만들고 가장 먼저 한일은 도메인을 만들고, 이메일을 셋팅하는 것이었는데요. 아마 다른 스타트업도 맨처음 하는일이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 과정에서 구글을 기반으로 할지, 마소를 기반으로 할지 많은 고민을 했었더랬죠. 결국 우리는 MS Office를 선택했습니다,, 아직도 그 갈등은 끝나지 않았지만, 결국 MS를 선택한 것은 (1) Google의 클라우드 Office 프로그램이 아직 불완전하다는 점(파워포인트나 엑셀을 계속 써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과 (2) 별도의 메신저가 없다는 점이었죠. 회사에서 쓰는 사내프로그램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세가지 정도 될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는 이 모든것을 MS Office에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가난한 스타트업은 매월 새는 구독료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최대한 찾아봅니다....
클라우드는 One drive, 메신저는 Teams, 이메일은 Outlook, 전자결재는 Sharepoint로 해결하였습니당!
예전에 제가 처음으로 썼던 프로그램은 지란지교소프트의 쿨메신저…. 라는 것이었는데요. 로그인을 하게 되면 조직도가 한눈에보이고 원하는 사람에게 쪽지 또는 채팅을 걸 수 있었습니다.
(구글링을 해서 그림을 넣어보았는데 화질이 매우 떨어지는 사진이 사이즈 조절이 안되서 생략...)
사내 메신저는 간단한 파일 전송이나 점심 약속, 공지사항 등을 전달하는 용도로 사용하게 되는데요.
저희는 당연히 마소의 노예이므로 팀즈를 사용합니다.
팀즈는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요. 일단 기본 기능은 3가지 입니다.
하지만 외부협업을 위해 중간중간 저는 슬랙, 잔디, 카카오비즈니스 등 타 메신저도 사용해보았는데요. 각 프로그램별로 모두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어서, 회사나 팀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꼽는 팀즈의 가장 큰 장점은 공동작업 가능! (구글 오피스 처럼), 화상회의 가능! 입니다.
마소의 노예기 때문에 그룹웨어도 쉐어포인트로 활용합니다.
그룹웨어에서 가능한 기능은 휴가관리와 전자결재 입니다. HR 데이터나 출퇴근관리까지는 어렵지만, 간단한 것들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요. 그룹웨어는 좋은 툴이 많지만 쉐어포인트의 가장 큰 장점은 MS Office 비용만 내면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지여…
화면은 좀 구린데... 꽤 쓸만합니다. 예쁜 화면으로 바꿀수도 있는데, 저희는 그렇게는 귀찮아서 못했어요-0-
비용은 줄일수록 좋은것입니당,,,
이쯤 읽으셨으면 저희가 대부분의 SaaS를 마소 하나로 해결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셨을텐데요.
원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탐색기(파인더)에서도 원드라이브 폴더로 바로 가서 하드에 저장하지 않고 파일을 보관해둘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것이 맥과 호환성이 좋지 않아서 오류가 자주 난다… -_-;; 끙..
당연히 구성원 별 Lv을 지정해서 볼 수 있는 파일의 수준을 정할 수도 있지요.
대부분의 파일은 구성원 모두에게 공개되지만, 개인정보 등과 같이 민감한 정보만 권한을 가진 사람들만 열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 외에도 외부 공유 목적으로 링크와 권한을 받은 사람들이 열람할 수 있는 폴더를 따로 만들수도 있고요.
공용캘린더는 우리회사에서 제일 잘 쓰는 공유툴 중 하나인데요. 아웃룩에서 주로 확인할 수 있고, 팀즈와 연동되어 화상회의도 됩니다!
저는 이것을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TikTik이라는 생산성 어플에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캘린더에 위치를 추가해서 회의실을 넣을 수도 있고요. 당연히 다른 사람들을 초대하고, 필수참여자, 선택참여자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외부에도 초대가 가기는 하는데, 아웃룩기반이 아니면 그닥 생산성이 있어보이지 않아서 외부초대용으로는 잘 쓰지 않고 있어요.
최대한 마소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사용이 약간 어려운 것은 매일 확인해야하는 내용들에 대한 아카이빙입니다.
그래서 노션을 사용하고 있는데, 자세하게 내용을 쓰려다보니 너무 시간이 지체되어 노션을 어떻게 쓰는지에는 다음기회에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하지요…
생산성 툴의 홍수에 살고 있다보니 이것저것 써보는 기회가 많은데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쓰고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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