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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or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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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나갈 틈 없는 상세페이지, 이렇게 3겹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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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페이지가 그냥 상세페이지지”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더 정확히는 그것에 의미를 두지 않았다고 말씀 드리는 것이 맞겠어요.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고 오랜기간 사업을 해오다가 최근에서야 “파는 것”으로 시선을 완전히 옮기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온라인 시대의 상세페이지는 최초 기획안이자 최종 판매자입니다. 그러니까 프로덕트의 처음이자 끝이죠.

 

제 스레드의 인게이지먼트 Top5에 드는 포스팅. 제품은 팔려야 의미가 있습니다. 브랜딩, 디자인, 기술, 비전, 조직문화 등은 모두 잘 팔기 위한 수단입니다.

 

“팔리는 제품? 아닙니다. 팔려야 제품입니다.”

이 명제를 증명할 방법론이 아니라 실익을 가져다 줄 실체를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온라인 커머스 시대, 제품을 팔리게 하는 가장 중요한 실체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 방법론은 제외하고 살펴보니 결론은 상세페이지입니다.

기획합니다. 브랜딩합니다. 마케팅합니다. 디자인합니다. 카피라이팅합니다. 콘텐츠 만듭니다. 세일즈합니다… 이걸 다 합치면 상세페이지입니다.

그간 만들어 본 상세페이지는 수백 개, 분석해본 것은 수천 개, 구매를 위해 들어가본 것까지 합치면 수만 개 되겠네요. 제작하고 분석하고 경험해보니 탁월한 상세페이지는 10가지 요소와 3개의 레이어를 가졌습니다. 상세페이지를 다룬 수 많은 책이나 아티클과 조금 다른 접근이 있으니, 끝까지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자 그럼 하나씩 설명하고, 마지막에 제가 본 가장 인상적인 상세페이지 하나를 추천하겠습니다.

 

레이어 1은 스토리텔링으로 공감을 이끌어 내고
레이어 2는 사실과 증명으로 신뢰를 이끌어 내고
레이어 3은 전환카피로 행동을 이끌어 냅니다.

 

 

형식적인 “포맷”이나 기획안을 옮겨 쓴 듯한 딱딱한 “문체”보다는 고객에게 이야기한다는 감각으로 써야 합니다. 제품의 기능만 나열하면 설명서와 다를바 없습니다. 그렇다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비전이나 CEO의 서사를 장황하게 늘어 놓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철저히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기반을 두고 이 제품과 내가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설득해야 합니다.

이야기보다 설득력 높은 전달 방식은 없습니다. 따라서 상세페이지는 기본적으로 스토리텔링의 기술입니다.(다 읽고 상세한 적용 사례와 분석 보고서를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빠져나갈 구멍이 없도록 탄탄한 논리를 전개하는 한편 감정에 소구하는 카피를 적절히 섞어야 합니다. 내 의견보다는 사실을 쓰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이를 위해 숫자, 유명인/전문가의 의견과 같은 증거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고객이 고개를 갸웃하는 순간 이탈합니다. 끄덕끄덕 → 와우 모먼트 탁! 그러면 구매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10가지 요소의 순서는 어디서 판매하는가, 제품이 무엇인가, 독자가 누군가에 따라 적절히 변형해서 배치하면 됩니다. 제가 작성한 순서는 일반적인 상황을 가정하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흐름을 구성했습니다.

 

1. Motive

왜 이걸 만들게 되었는지 말하는 단계로 만든 사람이나 브랜드의 서사가 들어 가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오늘날 제품의 기능적 변별력은 없습니다. 결국 차이는 개념적 가치가 만들어 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합니다. 자칫 모호하고 관념적으로 흘러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진정성있는 브랜드’라는 표현은 아무런 정보도 없고 가치 소구도 되지 않습니다. 진정성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에 설득되어서 고객이 스스로 “진정성 있구나”라고 떠올리도록 해야 합니다.

제품은 같을 수 있어도 동기Motive는 다릅니다. 그 차이가 바로 브랜드의 시작입니다.

 

2. Authority

관련 전공/학위, 경력, 성과, 실험 결과, 수상 등 사실 정보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합니다.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를 사용한다면 더욱 좋겠죠.

 

3. Proof

고객 후기와 전문가의 아티클로 내 전문성을 증명합니다. 후기의 경우는 익명보다는 실명이 좋고 실명보다는 유명이 좋습니다. 또한 특정 섹터에, 가령 이번엔 고객 후기입니다.하고 몰아서 넣는 것도 괜찮지만 상페 전체에 걸쳐 제품의 특징을 증명하기 위해 후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4. Pain Points & Needs

이걸 간과한 상페가 많습니다. 고객의 Pain Points는 제품이 탄생한 최초의 원인입니다. 고객이 불편Paint Point을 느끼면 이런 게 해결되면 좋겠다 하는 Needs를 갖게 됩니다. 그 지점을 간파하고 이미지나 글로 터치해야 합니다.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5. Detail & USP

고객의 니즈를 해결하는 정보를 요목조목 상세히 적습니다. 나열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가지~세 가지 정도의 셀링 포인트를 기반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USP : 고객 소구점 User Selling Point

 

6. Audience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와 같은 문구를 보셨을 것입니다. 고객은 상페를 보면서 내게 필요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는 있지만 정확하게 나를 특정하면 ‘나를 위한 거구나’라는 확신을 갖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객을 정의해서 명확한 문장으로 지칭하는 것입니다. 4번과 연동 되겠죠.

 

7. Benefit

6번과 비슷합니다. 제품 상세와 USP를 보면서 “이걸 사면 이런게 나에게 좋겠구나” 상상을 합니다만 언어로 명확하게 규정해서 다시 짚어줘야 확신을 갖게 됩니다. 사람들은 대게 구체화된 언어로 대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대략 이럴 것이다” 짐작하고 맙니다. 따라서 혜택도 6번과 마찬가지로 내 제품이 고객에게 어떤 가치나 즉각적인 혜택을 줄수 있는지 간결한 문장을 만들어서 보여줘야 합니다.

 

8. FAQ

5번+8번=고객 궁금증 제로가 되어야 합니다. 5와 8번을 모두 봤는데 궁금증이 생기면 이탈하거나 문의를 합니다. 그럼 CAC나 Operation Cost가 증가합니다. 5번에서 언급하기에는 중요도가 낮은 정보, 또는 5번에서 언급했지만 고객에게 한번 더 짚어줘야 하는 정보를 FAQ에 넣습니다.

문항이 많아지면 안됩니다. FAQ를 모두 읽는, 인내심있는 고객은 거의 없습니다. 핵심적인 서너개를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중에 스테디셀링 제품이 되면 FAQ는 책임 회피와 문의를 줄이기 위해 장황해질 것입니다. 잘 팔리니까 행복한 일이죠.

 

9. Price

가격은 원가 계산과 매출 프로젝션을 통해 도출된 객단가가 있을 것입니다. 그걸 선택하도록 하는 모든 방편을 사용합니다. 가령, 객단가 10만원을 만들어야 한다면 7만원, 15만원의 상품을 추가로 배치하는 식입니다. 그외에도 기간 할인과 같은 전략을 쓸수도 있습니다. 이건 프라이싱 전략이니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10. Offer

모든 설득이 끝났으니 이제 신청, 등록, 구매 등 고객의 행동을 요구하는 제안을 합니다. 신청이나 등록이라면 절차가 친절하게 안내되어야 합니다. 구매는 결제 버튼이 필요합니다. 이때 결제 버튼 내 또는 상하단에 구매 전환을 높이기 위한 문구를 삽입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혜택 마감 1일 전입니다.”와 같은.

 

 

전환 카피는 두 가지의 역할이 있습니다. 첫째는 고민구간 최소화입니다. 가격과 오퍼를 제시할 때 활용하여 이탈하지않고 결제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이건 누구나 아는 것이니 짧게 하고 두번째 역할을 추가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두번째는 경계구간 최소화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커머스 플랫폼의 상페에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와디즈 상페에서 정보나 인사이트를 얻으려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반면 크리에이터나 솔로프리너의 경우 “정보 콘텐츠”를 통해 오디언스를 구축하고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오퍼를 할때는 “세일즈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즉, 무료 정보와 유료 상품을 동시에 다루기 때문에 세일즈 콘텐츠에서 조차 인사이트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경계심 최소화입니다.

위 이미지에서, 5번(Detail&USP)이 고객의 니즈를 해결하는 솔루션입니다. 콘텐츠에서 처음 제품을 언급하게 되죠. 다시말해, 물건을 파는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물건 파는 것을 경계합니다. 그래서 “당신이 느낀 불편이 이것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이런 걸 제안하려고 해요”라며 스무스하게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격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감을 하며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가격 앞에서는 이성을 되찾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느꼈을 커다란 불편이 낮은 가격에 해결될수 있다는 합리적 어필이 필요합니다.

세 군데를 주요하게 언급했지만 각 요소를 넘어갈 때 마다 이탈을 방지하고 구매를 전환할 수 있는 친절하고 명징한 카피라이팅을 넣는다면, 물셀틈 없는 상세페이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사례를 넣지 않은 이유는 상세페이지를 하나를 추천해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본 중 가장 물셀틈 없는, 좀 과하게 말하면 지독한 상세페이지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해당 발행인은 시중에 판매되는 상세페이지 관련 서적을 모조리 읽고 100번 퇴고하고 101번째에 발행했다고 합니다. 물론 정답은 아닐수 있지만 오답이 아닐 확률은 100%입니다.

본 레터, 완벽 사례, 방법론을 적용한 분석보고서를 번갈아 일독을 권합니다.

 

사례 : 자스민 한 님의 <당신이 바로 ‘그 기회’이니까(비즈니스 코칭 스쿨 런칭)>

분석보고서 : 구독 즉시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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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or Lee

Lecor Lee

글쓰기로 론칭 4일만에 매출 1.6억 원 달성한 AI솔로프리너

글쓰기가 곧 비즈니스입니다. 

Ycombinator의 창립자인 폴그레이엄은 AI시대의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글쓰기”를 꼽았습니다. “글을 쓰면 사고력이 높아집니다” 정도의 그저그런 말을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콘텐츠가 왕”이라는 빌게이츠의 말도 잠깐 빌려와서 논지를 펴자면, 텍스트는 비즈니스입니다.

이번 레터에서는 비즈니스가 되는 글의 요건을 설명하고 텍스트만으로 1.6억원의 매출을 일으킨 1인 창업가의 사례와 이를 분석한 플레이북을 공유합니다.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글의 자수는 10~10,000자 입니다. 외마디 감탄을 부르는 아포리즘부터 소논문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아티클입니다. 사람들은 제게 종종 몇 글자가 적당한지 묻습니다. “세 가지 변수에 영향을 받아요. 플랫폼, 목적, 역량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라고 답하고 싶지만 그 대답을 들으려고 질문한 게 아니겠죠. 

약 10여 곳의 플랫폼에 번갈아, 매주 1만 자의 글을 발행합니다. 잘된 콘텐츠 분석도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쌓이다보니 범주화가 되어 이제는 가려운 곳을 긁어 드릴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영향력을 얻고 싶다면 당신은 세 가지 글을 쓸줄 알아야 합니다. 미드폼-숏폼-롱폼입니다. 핵심만 정리해 볼게요.

 

1. 가치있는 글, 1000자 미드폼

내가 독자에게 가치있다는 것을 1,000 자로 증명할 수 있나요? 답할 수 있다면 글쓰기의 60%는 갖춘 것입니다. 뒤에 나오는 두 가지는 반복된 훈련으로 왠만큼 커버가 되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글쓰기의 핵심은 가치있는 글입니다. 두 가지 가치를 만족해야 합니다. 독창성Originality과 전문성Authority입니다. 

구별되는 나만의 전문성Authority이 있다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남의 전문성으로도 가치는 발생합니다. 이를 정보 아비트라지라고 합니다. 해외 1인 창업가를 소개하는 최근의 트렌드가 대표적입니다. 다만 누구나 뛰어들수 있다보니 비슷한 콘텐츠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이 경우 가장 먼저 키워드를 선점하고 영향력을 쌓은 사람이 원조 딱지를 받고 살아남습니다. 롱런하려면 진입장벽을 쌓아야 합니다. 그것이 독창성Originality입니다. 

링크드인이 대표적인 미드폼 플랫폼입니다. 마소 특유의 기계적 뚝딱거림이 거슬린다면 스레드의 댓글 실타래를 이어서 미드폼을 쓰는 것도 추천합니다. 미드폼 글쓰기의 핵심은 호흡과 논리입니다. 내가 아는 걸 중언부언 쏟아내고 싶은 욕구를 참고 빠른 호흡으로 논리를 전개해야 합니다.


2. 발견되는 글, 200자 숏폼

200자로 이목을 끌수 있나요? 2시간 영화도 숏폼으로 만들어지는 추세입니다. 우리의 집중력은 7~64초, 그 안에 이목을 끌어서 나를 드러내는 글이 필요합니다. 미드폼을 단순히 쪼개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1000자의 호박이 줄만 긋는다고 200자의 수박이 될리 없죠. 애호박을 만듭시다.

발견되는 글쓰기의 핵심은 1000자를 200자로 만드는 능력, 바로 요약입니다. 집중력이 짧아지는 시대에 내 생각을 얼마나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는가? 내가 기회를 얻을 수 있는가?와 같은 말입니다. 

스레드와 트위터가 대표적인 숏폼 플랫폼입니다. 숏폼은 제목이 9할입니다. 제목으로 발견의 문을 열어주지 못하면 뒤에 쓰는 글은 무용지물입니다. 제목 만드는 법은 총론만 말씀드리자면 이겁니다. 독자가 머릿속에 생각하고 있는 문장을 그대로 옮기는 것.


3. 설득되는 글, 5000자 롱폼

5분간 설득의 시퀀스를 만들수 있나요? 시퀀스라 붙인 이유는 이탈 때문입니다. 당신의 글을 읽는 독자는 손가락 한번 까딱해서 릴스를 불러올수 있습니다. 넷플릭스를 틀어놓고 글을 읽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맞습니다. 나의 경쟁상대는 메타와 넷플릭스라는 굴지의 글로벌 IT기업입니다. 

발견되고 가치를 쌓은 덕분에 독자가 당신께 5분을 허락하고 글을 읽기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쌀로 밥짓고 내 자랑을 하느라 빠져나갈 빌미를 제공하지 마세요. 접착제를 발라 놓은듯 쫀쫀하게 마지막 문장까지 하드캐리하면 독자는 마침내 버튼에 도달합니다. Offer입니다. 온라인 글쓰기의 종착지는 Offer 버튼입니다. 

롱폼은 뉴스레터, 블로그입니다. 롱폼 글쓰기의 핵심은 니즈와 해결책입니다.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까지 들어온 독자는 당신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떠다니는 고객의 니즈를 선명하게 제시하고 해결책을 촘촘하게 제안하세요. 문제해결은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당신은 세 가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미드폼으로 전문성Authority을 구축하세요. 숏폼으로 영향력Influence을 넓히세요. 롱폼으로 해결책을 제안Offer하세요. 이걸 모두 구별되게 하거나 반복하세요. 그럼 유일한Originality 텍스트 인플루언서가 됩니다.

 

이것이 수익이 될까요? 르코렉스도 이것을 증명하고 있지만 시장이 큰 해외 사례를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트위터 기반의 텍스트만으로 런칭 4일만에 1.6억 원의 매출을 일으킨, @Aisolopreneur입니다.

 

 


@Aisolopreneur의 온라인 코스 판매 플레이북 

 

1. Niche Based 계정과 콘텐츠 휠 구축

솔로프리너들을 타겟으로 한 인사이트 및 실제 사용가능한 팁들만 공유하는 AI 인플루언서 트위터 계정을 제작하고 타겟 마켓에 소구되는 콘텐츠를 매일 올리고 템플릿을 공유했습니다. 이걸 반복하자 65일만에 팔로워 10만명을 달성했어요. 지금은 AI 계정이 넘치지만 당시엔 AI붐이 시작되는 초기라서 니치한 계정이었습니다. 핵심은 AI가 아니라 니치이며 이를 기반한 콘텐츠 휠 구축입니다.

 

2. 10만명 달성 후 수익화 진입 → 온라인 코스 판매

콘텐츠 휠이 자동화 또는 시스템화 되었을 때 수익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콘텐츠로써 마켓핏을 달성하지 않고 프로덕트를 태우면 업무는 병목이 발생하고 기대 매출은 나오지 않습니다. 마켓핏이 10만명이 기준점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는 니치와 내 목표에 따라 기준점을 셋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온라인 코스 판매를 위한 5단계 전략

1. Zoom Interview 를 통한 피드백 수집
2. 베타 테스터를 위한 할인된 코스 판매
3. 웨이팅 리스트 활용
4. 뉴스레터 시작 → 19,500명 달성
5. 뉴스레터 마케팅 진행

 

그 결과, 4일 동안 1.6억원($126k)의 매출, 810개의 코스 판매 (개당 20만원)

 

5단계 전략을 조금 더 풀어서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하겠습니다.

 

1. Day 1부터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의 타겟 오디언스 구축하기

트위터는 소비하기 쉬운 짧은 콘텐츠를 제공하며 대상과 직접적으로 소통하기 적합한 플랫폼입니다. 특히 개인 브랜드 구축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이점이 될 수 있는 곳이죠.

트위터 계정을 생성 할 때부터 '1 Specific Problem for 1 Specific Audience'라는 원칙을 따라, 타겟 마켓을 세분화 해서 접근해야합니다. @Aisolopreneur 같은 경우도 모든 Entrepreneur을 대상으로 시작을 했다가 Solo Entrepreneur로 피봇팅 후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두 가지를 유념하세요. 첫째, 일관성입니다. 팔로워들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업계 관련 인사이트와 같은 유용한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해야 합니다. 둘째, 인게이지먼트입니다. 팔로워와의 소통, 멘션에 대한 답변, 관련 콘텐츠 리트윗, 그리고 팔로들이 많은 사람들한테 멘션 달아야 합니다.

 

2. 제품 론칭 전에 꼭 Survey & Interview 진행하기

구축된 팔로워를 대상으로 론칭 전에 제품이나 서비스의 초기 버전을 테스트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이때 얻은 피드백을 통해 제품을 수정하고 실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한테 해봐야하냐고요? 최대한 많이 해야합니다. @Aisolopreneur처럼 하루에 10명씩 Zoom 인터뷰 5일간 잡아가는걸 추천합니다. 이런 질문을 던져보세요.

-현재 가장 크게 느끼는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찾아보셨나요?
-제가 제공하는 코스를 구매하실 의향이 있나요?
-해당 코스에 얼마나 지불하실 의향이 있나요?

 

3. 제품 개발 전 선판매 하기

제품 및 서비스의 대략적인 구조나 아웃라인을 세운 후 베타 테스트 제품으로 시장에 선보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Aisolopreneur 계정도 위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원가격의 7-9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여 사용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일종의 페이드 테스트 케이스로 사용했습니다. 돈을 낸 사람이야 말로 제대로 된 정보를 줄 수 있으니깐요. 자기 돈이 들어가지 않으면 그냥 Word 뿐입니다. 이때 두 가지를 고려하세요.

1. 리미티드 엑세스: 제한된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게 하여 희소성 만들기.
2. 피드백 통합: 받은 피드백에 빠르게 대응하여 피드백 루프와 제품 퀄리티 향상 시키기.

 

4. 웨이팅 리스트 활용

트위터를 하면 매우 좋은 Perk는 바로 매일 매일이 셀프 프로모션 데이라는 겁니다. 트윗을 작성할 때마다 웨이팅 리스트 관련 이야기를 밑에 달아보세요. 50일동안 매일 한명만 모아도 50명한테 팔수 있는 겁니다. 물론 전환이 그렇게 되냐는 것은 다른 문제지만요.

웨이팅 리스트에 가입하는 사람 수에 대한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관심을 더욱 자극하거나웨이팅 리스트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에게 특별한 콘텐츠나 미리보기를 제공하여 관심을 유지하기.

 

5. 뉴스레터 파트너십 및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숏폼과 미드폼 채널은 전문성 빌딩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 유용하나, 실제로 제품을 판매하려면 뉴스레터를 해야합니다. <참고레터 : 뉴스레터 비즈니스에 대한 모든 것 ver. 2024>

아직 매출이 없으니 뉴스레터 광고비를 지불하기는 힘들겠죠? 그러면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으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디지털 프로덕트를 판매하니 마진율도 거의 90% 이상입니다. 순이익 50%를 커미션으로 지불하고 광고를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짬바 도합 35년의 르코와 렉스가 운영하는 르코렉스 레터는 SNS와 콘텐츠 시대의 비즈니스에 대한 고퀄리티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매주 수요일, 격이 다른 인사이트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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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or Lee

Lecor Lee

25년에 꼭 챙겨야할 3가지 비즈니스 키워드_강연자료 포함

전세계 51억 명이 SNS를 하고 유튜브는 하루 10억 시간 시청합니다.

51억과 10억, 두 가지 데이터를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습니다. 감이 잘 오지 않을만큼 큰 숫자로 다가올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대’라는 단어를 붙이고자 합니다.

SNS와 콘텐츠 시대

전세계인의 60%이상이 SNS를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의 5천만 개 채널에서 하루 10억 시간의 콘텐츠가 재생되고 있습니다. 전국민의 57%가 밤 9시에 같은 드라마를 보던 것이 불과 20년 전. 지금은 각자 보호필름 장착된 핸드폰 들고 SNS와 유튜브에서 잠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쉬지않고 콘텐츠를 소비하며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렇게 잘게 쪼개진 핵개인 또는 취향 연대에게 물건을 팔아야 합니다. 정상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 하는 것이 목적인 사람과 내려와서 막걸리 마시는게 목적인 사람에게 같은 등산복을 팔수 없습니다.

그간 르코렉스 레터와 솔로프리너, 크리에이터 나아가 AI를 다룬 많은 콘텐츠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것입니다. “SNS와 콘텐츠 시대의 비즈니스,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콘텐츠, SNS, 비즈니스의 세 가지 키워드로 나눠 하나씩 설명해 볼게요.

 


 

1. 콘텐츠 : Content-driven Business

SNS시대의 비즈니스는 콘텐츠가 주도합니다. 콘텐츠 휠을 구축하고 이것이 멈추지 않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이자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 시청하고 있는 모든 콘텐츠는 팔로워를 모으는 것이든 돈을 버는 것이든 “목적성”이 있습니다. 만약 목적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콘텐츠가 있다면 그건 목적 달성의 방법을 몰라 길(알고리즘)을 잃은 콘텐츠일 확률이 높습니다.  

과거에는 제품 주도로 비즈니스가 이루어졌습니다. 제품을 만들고 고객에게 판매하기 위해 광고를 했습니다. 그땐 이걸 굳이 제품 주도 비즈니스라고 정의할 필요가 없었죠. 당연하니까요. SNS콘텐츠 시대는 이걸 재배열할 필요가 있습니다. 콘텐츠를 만들어서 팔로워를 모으고 제품을 만드는 것이죠.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콘텐츠가 두 가지 기능을 해내기 때문입니다. 첫째 콘텐츠는 MVP(Minimum Valuable Product)입니다. 가장 최신이라할 수 있는 스타트업에서 말하는 MVP도 여전히 “제품”입니다. 최소 가치만 구현해서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고 반응을 얻으며 수정해 나가는 방식이죠. 이보다 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면 안할 이유가 없을텐데 콘텐츠가 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참고레터 : SNS가 4세대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FFP(Follower Fit Product)입니다. 내 주제의 콘텐츠를 배포하면 그에 핏한 팔로워가 증가하게 됩니다. 앞서 취향 연대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이 과정에서 취향을 공유하는 최초의 연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장되고 단단해지면 팔로워가 가진 Pain Point를 해결하는 프로덕트를 제안함으로써 수익이 발생하는 비즈니스가 성립됩니다. 초기 투자비용이 제로에 수렴할뿐만 아니라 재고가 없는 비즈니스 구조를 만들수 있죠. <참고레터 : 잘키운 스레드 하나 40일만에 연봉을 벌어주다>

 

 

2. SNS : Distribution Channel

20년 전 SNS는 소통의 도구로 시작, 트래픽이 커지자 기업의 광고판이 되었습니다. 메타는 SNS 점유율 60%이상으로 미국 전체 온라인 광고 매출의 약 20%를 가져가고 있죠. 여기에 그치지 않고 SNS는 계속 진화를 합니다. 중독성 극강의 포맷, 쇼츠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집중력은 7초로 낮아지고 중독시간은 4시간 32분으로 길어졌습니다. 24년을 기점으로 SNS는 이제 완전히 “콘텐츠 미디어”라고 불러도 무방합니다.

릴스/틱톡은 7초짜리 넷플릭스, 스레드는 30초짜리 자기계발서, 링크드인은 1분짜리 비즈니스 뉴스페이퍼죠.

이런 배경에서, 당신이 비즈니스를 한다면 SNS는 “콘텐츠 유통채널”로 정의하고 다루어야 합니다. 콘텐츠가 다닐 최적화된 도로를 까는 것이죠. 그 도로는 콘텐츠의 시청시간에 따라 3가지로 분류합니다.

숏폼은 7~64초, 미드폼은 1분 이상, 롱폼은 3분 이상의 유통 채널입니다. 시청 시간의 길이 때문에 “퍼널”을 만들어야 하고 각 채널의 역할이 다릅니다. 숏폼은 불특적 다수에게 높은 트래픽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드폼은 그 중간 성격이고 롱폼은 전문성을 설득합니다. 시청시간이 길어질수록 독자는 브랜드(전문성+캐릭터)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지고 이는 구매로 이어집니다.

 

참고로 저는 스레드-링크드인-뉴스레터의 스링터 텍스트 퍼널을 유통 채널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미드폼인 링크드인은 숏폼과 롱폼을 잇는 역할도 하지만 독자적으로 “트래픽 획득+전문성 빌딩”의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수행하는 특수한 플랫폼입니다. 비즈니스 인플루언서를 지향한다면 한번 참고해 보세요. <참고레터 : 10억 링크드인의 자신감, 비즈니스 인플루언서 시대를 열다>

 

유통채널의 특성, 니치, 팔로워 수에 따라 콘텐츠의 비율을 달리 해야 합니다. 제 경우는 스레드에서 초반에 Influence : Authority : Personality의 비율을 1:6:3으로 가져가는 이른바 163포스팅 플랜을 세우고 콘텐츠를 발행했습니다. Influence와 Authority는 역할이 다르며 이를 적절히 혼합해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어그로를 끌어서 의도적인 트래픽을 만들 필요가 있지만 팔로워가 모이면 어그로는 위험합니다. 뒤로 갈수록 전문성보다 캐릭터를 내세워야 합니다. 전문성은 팔로우할 이유이지만 캐릭터는 언팔하지 않을 이유가 됩니다. 브랜딩이죠. 잘난 것이 아니라 유일무이해져야 합니다.

 

 

3. 비즈니스 : Niche Layering

많은 사람들이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싶어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 합니다. 투자비용을 최소화하여 아이템을 검증한뒤 단계별로 BM을 쌓아가며 비즈니스를 구축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니치 포지셔닝이 중요합니다.

니치 마켓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있거나 자신 있게 가르칠 수 있는 특정 주제나 관심사를 찾아야 합니다. 이는 자신이 어떤 마켓에 속할지 정하는 단계이기도 합니다. 중국어 교육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처음부터 중국 유학/취업 컨설팅을 시작한다면 꽤 많은 투자비가 필요합니다. 시장이 크기 때문에 경쟁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중국어, 그중에서도 비즈니스 분야, 그중에서도 발음 교정으로 좁혀서 시작해야 합니다. 이때 소구되는 타겟 오디언스는 “중국어 발음때문에 애를 먹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Pain Point가 명확하기 때문에 중국어 스피킹 학원보다 경쟁 우위를 가집니다. 김밥천국 김치찌개보다 김치찌개 전문점이 맛있을테니까요.

고객의 니즈는 단지 발음 교정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중국 취업까지 니즈가 있을 것이고 BM을 쌓아나가면(업셀) 매출 규모가 커집니다. 비즈니스의 핵심은 “고객의 문제/니즈”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고객은 문제 하나만 해결되길 원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모든 비즈니스는 예외없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체로 향합니다. 니치 찾는 법은 이 레터를 참고해 보세요. <참고레터 : 나만의 니치 찾기, 고객 여정에 답이 있습니다>

 

거스를수 없는 흐름이 세 가지 있습니다. 사회는 더욱 초 세분화, 핵개인화 됩니다. 이 때문에 느슨한 연대의 니즈는 지속적으로 증가합니다. 독서, 러닝 등 포장지만 다를 뿐 모두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편으로 결이 맞는 사람과 연결되기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또한 AGI가 출현하는 5~7년 후에는 달라지겠지만 적어도 현재는 AI가 압도적으로 높은 생산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세가지의 코어를 SNS와 콘텐츠 시대의 비즈니스(문제해결)과 연결해서 나온 결론이 Niche, Distribution, Content-driven입니다. 거시적 흐름에서 도출한 미시적 방향과 방법론이죠.

 

SNS와 콘텐츠 시대의 비즈니스는

Niche, 더 잘게 쪼개서 시작해야 하고
Distribution, 광범위하게 연결된 채널을 구축해야하며 
Content-driven, 콘텐츠 주도로 비즈니스를 빌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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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or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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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은 ROI 최악입니다.

15년 간 명함 수만장 뿌려보고 깨달은 일대다의 네트워킹 말고 일대일로 저격해서 만나야할 사람 10가지 특징을 알려드립니다. 

1
철학없고 허세있는 사람을 멀리하고
철학있고 허세없는 사람을 가까이 합니다.

2
중간 언어가 많은 사람을 멀리하고
온앤오프로 말하는 사람을 가까이 합니다.

3
유익한데 유해한 사람을 멀리하고
무익해도 무해한 사람을 가까이 합니다.

나머지는 링크에서!

https://eopla.net/magazines/2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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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크리에이터 능력고사, 나는 상위 몇 % 크리에이터일까?

나, 크리에이터 도전해볼까?

현재 150명이 응시한 능력고사의 평균 점수는 48.7점으로 Lv.3에 해당합니다!

내가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일지, 정말 시작해도 될지 한번 알아봅시다! 직장인 예비 크리에이터부터 구독자 백만 이상의 인플루언서까지 약 200명의 데이터와 100명과의 커피챗을 통해 크리에이터를 분석하는 툴을 개발했습니다. 이 점수가 높을수록 크리에이터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지만 랭킹이 중요한 것은 아니예요. 강점은 극대화하고 약점은 보완하기 위한 일종의 인바디 체크라고 생각해 주세요!

혼자 일하는 크리에이터에게 “레버리지”는 한줄기 빛입니다.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현재 내가 무엇을 가졌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진 것은 활용하고 없는 것은 갖고 있는 사람/서비스를 찾아 레버리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크리에이터가 되는데 필요한(레버리지 해야하는) 핵심 자산 5가지에 대해 30개의 항목으로 나눠 진단해보는, 2024 크리에이터 능력고사를 소개합니다.

>>크리에이터 능력고사 3분만에 응시하기

>>해설서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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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거 스타트업 아니야. 

15년 간 6번의 창업, 수 억원 깨진 뒤에 깨닫게 된 10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7번째 창업을 했습니다. 

❎아이템으로 트래픽을 만들지 않습니다.

✅트래픽을 만들고 거기에 아이템을 태웁니다.

❎매출을 높이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비용 구조를 만들어 수익율을 높입니다.

❎뭘 할지 고민하지 않습니다.

✅뭘 하지 않을지 결정합니다.

https://eopla.net/magazines/2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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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완성 당하실 분?

하루 18시간, 4개월 동안 빡세게 달려서 구독자 2천명 모은 영업비밀을 몽땅 담은 18단계의 뉴스레터 플레이북을 배포합니다. 그대로 따라만해도 나만의 뉴스레터가 만들어 질뿐만 아니라 새로운 구독자가 생길 거예요. 

https://eopla.net/magazines/2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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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상위 0.3%가 될수 있는 이유 5

1. 크리에이터 시장은 5년내 4800억달러로 성장

2. 사람들은 하루 평균 콘텐츠 시청에 4시간 32분을 소비하고 이는 계속 증가

3. 영상 콘텐츠 제작에 사용하는 시간은 평균 36시간, 하지만 AI가 이를 거의 대체하기 시작.

4. 제품 구매까지 평균 11.4개의 콘텐츠가 필요

5. 3개월 이상 지속하는 사람은 0.3%(롱폼)

콘텐츠를 3개월 이상 꾸준히 쌓으면 성장하는 시장의 상위 0.3%"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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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도 어느새 4조원,

이들에게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로 무장하고 경제적 자유를 위해 뛰어든 크리에이터들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기울어지지 않은 운동장,

늦지 않게 출발선에 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https://lcreator.beehiiv.com/p/new-post-cc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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