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바이

그룹바이님의 아티클

그룹바이

그룹바이

경력직 이력서 쓸 때 체크해야 할 6가지


경력직 이력서는 신입사원일 때 적는 이력서와는 사뭇 다릅니다. 학점, 영어점수, 수상 경력 같은 스펙보다 맡았던 업무와 성과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경력직은 어떤 것에 초점 맞춰 이력서를 작성해야 할까요?


❓오직 본인의 관점으로만 쓰고 있었나요?

기업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무슨 업무를 해왔는지보다 지금 필요로 하는 업무나 프로젝트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뽑아야 할 자리 또는 대상이 정해져 있기에 그에 맞는 최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력을 시간 순으로 나열하고 있나요?

시간 순으로 작성하기 보다는 자신의 역량, 성과, 강점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업무 내용과 관련된 성과나 문제 해결 사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본인만이 아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나요?

특정 서비스 이름이나 약자로 지은 명칭, 특정 회사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표현된 명칭은 보편적인 용어가 아닙니다. 인사담당자는 그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보기 위해 알아보지 않으니 보편적인 단어들로 당신의 결과물을 충분히 어필하시길 바랍니다.


❓경력을 기억에만 의존해서 작성했나요?

한 회사에 오래 다니면 어떤 업무를 했는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을 했는지 기억이 안날 때가 많습니다. 프로젝트가 종료되거나 업무가 변경될 때 회고를 하는 차원에서 정리를 꼭 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직 사유에 이전 회사에 대한 불평을 담았나요?

이직의 사유에 이전 직장에 대한 처우, 조직문화, 연봉 등에 대한 불만을 적는 경우가 있는데 경영진 입장에서는 채용 대상으로서 감점이 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회사의 문제를 회피하고 불평하는 직원보다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직원을 선호합니다.


❓이직하려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빠트렸나요?

경력자라면 지원하려는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재, 핵심 사업의 영역, 추구하는 경영 전략 등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왜 필요한지, 채용된다면 어떤 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지 표현하면 돋보이는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룹바이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

url thumbnail

경력직 이력서 쓸 때 체크해야 할 6가지 - 그룹바이 블로그

경력직 이력서 어떻게 써야할까요? 경력자는 신입에 비해 업무 경험과 지식, 업종에 대한 이해, 문제 해결 능력과 같은 직접적인 업무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인적 네트워크, 조직 관리 능력과 같은 제반능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bit.ly/3x6JDI7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8
0
그룹바이

그룹바이

스타트업 이직 혹은 취업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채용 규모는 대기업과 비교해 5.6배에 이를 정도로 스타트업은 국내 채용 시장에서 큰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특징 및 잘 어울리는 사람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 1. 스타트업의 업무

대기업은 체계적인 업무 시스템으로 반복적인 업무를 하기에 하나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반면, 스타트업은 사각형 안에 여러 개의 원을 그리듯 누군가와 겹치는 업무가 있기도 하고, 회사의 성장과 함께 새로운 업무가 생기기도 합니다. 즉, 새로운 업무를 경험하며 본인의 스펙트럼을 넓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끊임없이 본인의 분야뿐 아니라 다른 분야까지 학습하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전문성을 가지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 2. 스타트업 Work Life Balance

사람들은 보통 스타트업에 대해 출퇴근은 자유롭고 야근도 없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실제로 출퇴근 시간이 자유롭고 누구 하나 야근을 강요하지 않지만, ‘워라밸’을 위해 스타트업에 가는 것은 현명하지 않은 선택입니다. 

스타트업은 빠른 성장을 목표로 하는 조직입니다. Pivoting 혹은 빠르게 아웃풋을 만들기 위한 스프린트 기간이 언제든지 생길 수 있으며, 또한 스타트업의 성장은 곧 구성원 개개인의 성장을 의미하므로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개인 차원의 성장은 사실상 필수입니다. 사실 일은 생계를 위한 수단일 뿐 보람이나 인생의 의미는 다른 곳에서 찾고 싶은 분이라면 스타트업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만약 본인이 무언가를 이뤄내는 것에 보람과 인생의 의미를 찾는 사람이라면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은 큰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 3. 스타트업의 장점 : 보수 & 복지

회사를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보수와 복지 측면에서는 스타트업에 따라서 천차만별입니다. 몇년 전 스타트업씬의 활성화 이후 스타트업의 ‘눈물 젖은 빵’ 스토리는 옛날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즉, 처음부터 좋은 환경에서 시작하는 스타트업도 점차 많아지고 있으며, 스타트업팀들이 도전해볼 수 있는 지원사업 및 투자 받을 기회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와 개인의 성장이 있다면 유연한 연봉 조정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초기팀에 합류하게 된다면 스톡옵션 등을 통해 월급 외의 보상을 가질 기회도 있습니다. 

복지 부분에서는 대기업이 스타트업보다 확실히 체계적이고 혜택이 많지만, 본인에게는 필요 없는 혹은 대상이 아닌 복지 제도도 있습니다. 반면에 스타트업은 상황에 맞추어 개인별 맞춤 복지가 가능하기도 하며 팀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어 우리 스스로 필요한 복지 제도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팀원이 적고 대표님에게 직접적으로 의견을 전하기 쉬운 만큼 팀원들의 니즈를 맞추어 복지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많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만약 스타트업에 발을 들여놓기로 결정하였다면, 대표와 팀원들이 조직의 건강한 성장을 계속해서 추구하는가?🤔 라는 기준이 포함되었는지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만약 확실하게 ‘도전’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면, 스타트업에 발을 들여놓고 성장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봅시다. 나도 모르게 훌쩍 성장해 있는 나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스타트업 선택 및 이직을 응원합니다. 

url thumbnail

스타트업 이직 혹은 취업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 그룹바이 블로그

스타트업의 채용 규모는 대기업과 비교해 5.6배에 이를 정도로 채용 시장에서 큰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많은 취업 준비생, 이직 희망자들에게 스타트업에 일할 기회의 문이 넓어졌습니다. 스타트업의 특징 및 잘 어울리는 사람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https://bit.ly/3HXkeH0


6
0
그룹바이

그룹바이

경력직 개발자와 이야기 할 "초기"스타트업을 찾습니다.


🎉 그룹바이가 이번 2월에 Seed~SeriesA 스타트업을 타겟으로 경력직 개발자 채용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출시 2주 만에 벌써 2년차 이상 개발자 100명 이상이 모집되었고, 현재 이분들에게 컨택할 초기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10년차 이상 개발경력의 CTO급 인재"도 8명 모집되었습니다. 당장 채용 계획이 없으시더라도, 실력이 뛰어난 개발자와 인연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매달 꾸준히 200명이상의 경력직 개발자를 유입시킬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주변에 개발자 채용으로 어려워하시는 스타트업에게도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 서비스 소개 페이지

url thumbnail

그룹바이 스타트업 서비스

채용담당자 로그인 서비스 가입 채용 플랫폼

https://groupby.super.site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5
0
그룹바이

그룹바이

연봉 협상 잘하는 법


이직을 할 때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공통의 목표는 바로 ‘연봉’입니다. 

연봉은 정말 중요한 요소인 만큼 새로운 회사에 아무 준비도 하지 않은 채 뛰어들어서는 안됩니다. 연봉 협상을 할 때 꼭 체크해야 할 요소들만 정리해보았습니다. 


 1. 직전 연봉은 어떤 것을 기준으로: 계약서? 원천징수?

 기본급만 말하지 말고 추가로 들어오는 상여금까지 언급해야 합니다. 즉 자신의 총 급여를 처음부터 전달한 후에, 협상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인 계약 연봉, 고정 상여금, 복지 포인트, 식대까지 모두 합쳐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 후 기업과 조율 과정을 거치면서 연봉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직을 하기 전에 미리 본인의 연봉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근거’를 제시하자

본인이 제시한 연봉에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아무런 설득력 없이 원하는 연봉만 내밀 땐 reject 당할 확률이 높습니다. 좋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직무와 관련된 경험과 프로젝트를 어필해야 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에 비한 뛰어난 점을 언급하며 설득력을 높여야 합니다. 


 3. 평균 연봉과 인상률을 파악하자

비슷한 직무와 연차를 가진 재직자의 평균 연봉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업이 아니더라도 업계 평균 연봉 등을 생각하고 나의 희망 연봉을 제시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비현실적인 연봉을 제안하여 분위기가 싸해지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4. 기본급을 올리자

내 경력이 100% 인정될 수도, 유사 직무의 경우엔 모두 인정해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회사에 어느 포지션으로 일하고 싶은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나의 경력이 어느 정도 인정이 되는지도 꼭 알아봐야 합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건 ‘기본급’을 높이는 것입니다. 기본급을 낮추는 대신 상여금 혹은 다른 수당으로 챙겨준다는 조건은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입사 후에 말이 바뀔 수도 있으니 우선은 기본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맞서기보다는 협상하자

연봉 협상 자리에서 나의 평판 및 첫인상이 결정됩니다. 회사와의 첫 단추가 될 연봉 협상 자리에서 돈에만 집착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근거를 토대로 합리적인 연봉을 제안하여 회사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이직 및 연봉협상을 기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글 원문 출처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4588711&memberNo=5661329&searchKeyword=%EC%97%B0%EB%B4%89%20%ED%98%91%EC%83%81

그룹바이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

url thumbnail

이직 연봉 협상 팁 체크리스트 - 그룹바이 블로그

이직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연봉입니다. 연봉은 정말 중요한 요소인 만큼 연봉협상을 아무 준비도 하지 않고 뛰어들어서는 안됩니다. 연봉협상을 해야할 때 꼭 체크해야 할 요소들만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bit.ly/3RfXXqM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5
0
그룹바이

그룹바이

개발자가 포트폴리오에 꼭 포함시켜야 할 12가지


안녕하세요, 그룹바이입니다.

Codementor의 “12 Things Web Developers Must Include in Their Portfolios” 글을 번역하여 개발자가 포트폴리오에 꼭 넣어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모든 직무가 포트폴리오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술, 디자인, 웹 개발 등의 직무처럼, 포트폴리오가 있을 때 ‘나’를 더 잘 표현하고 나의 능력과 경험을 증명할 수 있는 직무들이 있습니다. 개발자라면 포트폴리오 혹은 온라인 이력서에 꼭 포함시켜야 할 12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1. 찾기 쉬운 연락처 정보

 

만약에 회사가 당신에게 연락을 하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이메일 주소면 충분했던 2015년과 달리 요즘에는 전화번호가 필수입니다. 회사가 쉽게 연락할 수 있도록 전화번호를 웹사이트에 올려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자기소개 

너무 자세한 부분까지 포함하지 않아도 되지만, 성격 및 특징 등 중요한 부분은 꼭 포함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이 가진 스킬, 경험, 그리고 교육 경험까지 비슷하게 가지고 있을수도 있지만 당신의 취미와 성격은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당신의 장점으로 돋보일 수 있도록 어필해보세요.

 

3. 경력

당신이 이전에 했던 회사에서의 경력 혹은 해온 프로젝트들을 꼭 포함시켜주세요. 당신이 다시 하고 싶은 프로젝트의 종류들을 강조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만약에 당신이 마케팅 전략가로 일했지만 개발자로 이직을 하고 싶다면 개발과 관련된 경험 및 프로젝트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부가 설명

직무뿐만 아니라 해당 직무에서 배운 것들, 성과, 역할 등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컨설팅, 마케팅 종류의 일을 하고 싶다면 더욱 중요합니다.

고려해야 할 것

  • 대상
  • 시기
  • 프로젝트 설명
  • 관련 사진/링크/샘플 코드


5. 관련 기술

원하는 직무와 관련하여 유용하며 자신있는 강점들을 강조하세요. Backend 개발 직무를 찾고 있다면, 포토샵 기술보다는 해당 포지션에서 잘 쓰일 만한 스킬들을 포함하세요. ( 절대로 가지고 있지 않은 스킬을 작성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


6. 개인 프로젝트 경험

만약 당신이 신입이고 직무와 관련된 직접적인 경험이 없으시다면, 관련 있는 개인 프로젝트를 이용해서 당신의 역량을 증명해야 합니다.

  • 블로그
  • HTML5 게임
  • 온라인 퀴즈
  • 제작 웹사이트

 

7. 문서화된 소스코드

만약 당신의 Github repository 링크를 포함한다면, 사람들이 프로젝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관련 내용/문서를 포함하도록 해야 합니다. 프로젝트의 의도, 목적, 설명 등을 꼭 넣으시길 바랍니다.


8. 학력 및 자격증

학위나 교육, 자격증을 첨부할 때는 웹 개발 혹은 당신이 원하는 직무와 관련된 것만 포함하도록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웹개발을 희망하는 사람으로서 역사학을 전공한 학위를 넣는다고 당신을 어필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당신이 코딩 부트캠프를 수료했거나 웹 개발과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했다면 리스트에 넣어도 좋습니다.


9. 소셜미디어 프로필

개발자가 기본적으로 첨부해야 할 소셜 미디어 계정이 있습니다.

  1. Github
  2. Linkedin

만약 Stack Overflow의 활동적인 유저이고 좋은 reputation 점수를 가지고 있다면, 본 계정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10. 수상 경력

  • 기술 관련 블로그 글을 적어본 적이 있으세요?
  • 해커톤이나 관련된 대회에서 수상해본 적이 있으세요?
  • 규모가 큰 컨퍼런스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자만해보이지 않으면서 당신의 성공해본 경험을 어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다른 참가자들보다 성공해본 경험을 드러내면서 차별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단지, 고등학교 컴퓨터 과목에서 A+ 받았다는 등의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진 말아라.)


11. 사진

사람들은 당신이 어떻게 생긴지 알았을 때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글, 코드로만 인식한 상태에서 현실 사람으로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프로페셔널하게 보이는 사진이 아니어도 됩니다. 단지 사람들이 문서 말고 사진으로 당신을 기억할 수 있게 조그마한 사진 한 장을 첨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2. 이력서 (다운로드 가능한)

HR 분야에 있는 아직 많은 사람들이 이력서를 종이로 출력해서 확인합니다. 당신의 이력서 또한 찾기 쉽고 인쇄하기 쉽게 만들어야 합니다.


글을 끝내며…

마지막으로, 포트폴리오 혹은 온라인 이력서는 회사가 당신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많은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더불어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이 되도록 당신만의 것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당신의 맞춤화된 사이트를 만들 시간이 없다면, 인터넷에 있는 많은 종류의 테마 혹은 템플릿을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온라인 이력서 혹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것은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포트폴리오는 영구적이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당신이 경험을 쌓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당신의 포트폴리오 또한 함께 발전시켜야 합니다.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드시길 기원하며 이 포스트를 마칩니다.



글 원문 출처 : https://www.codementor.io/learn-programming/12-important-things-to-include-in-web-dev-portfolios

개발자의 성공적인 스타트업 이직은 그룹바이

url thumbnail

개발자가 포트폴리오에 꼭 포함시켜야 할 12가지 - 그룹바이 블로그

개발자에게 포트폴리오는 회사에게 어필하기 굉장히 좋은 요소들 중 하나입니다. 개발자는 포트폴리오가 있을 때 본인의 능력과 경험을 잘 증명할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넣어야할 것들을 꼭 체크하시고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https://bit.ly/3R6P7eN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5
0
그룹바이

그룹바이

SI,SM 개발자가 말하는 이직에 대한 솔직한 생각


작지 않은 경험을 적은 기업의 신입직원이었을 때부터, 벤처기업의 CEO, 중견기업의 CIO의 역할을 해보고 느낀 점 들을 몇 가지 정리하여 본 것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한 회사에 오래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사람들은 매우 극소수에 해당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대부분은 프로젝트가 종료되거나 의미가 없어지면서 이직에 대해서 고민을 시작 하게 된다.

너무도 자주 만나게 되는 이 단어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각자의 의미와 나름대로의 기준점을 잡아두는 것이 매우 좋다고 설명하겠다. 각자 자신이 걸어가야 할 로드맵이나 기본적인 원칙을 한, 두 가지쯤은 정해 두는 것이 좋다. 이 기준은 정말, 개인적인 기준들이다. 이 기준을 각자 가져야 한다.


개발자가 이직을 고민할 때

  1. 자신의 전문성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할 때
  2. 조직원들 간에 트러블이 발생하거나, 말도 안 되는 상사의 권위에 질렸을 때
  3. 프로젝트가 종료되었을 때


이직 시에 안 좋은 회사를 피하는 방법

  1. 고급 개발자가 있는가?
  2. 개발자들이 오랫동안 근무한 사람들이 있는가?
  3. 사무실의 환경을 살펴라.
  4. 신입직원 연수나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하라


오히려 개발 경력이 3~4년 차를 넘기는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하게 질문

‘소프트웨어 개발이 적성에 맞는가?’

굳이, 소프트웨어 개발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자아실현이나 사회생활이 충분하게 실현되는 경우도 많다. 억지로,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길을 걸어가면서 주변을 괴롭히거나, 오히려. 안 좋은 중간 관리자가 되면서 IT업계의 원흉이 되는 것도 이 시기에 잘못 결정한 선배들이나 후배들도 많다.

프트웨어를 설계하고 만드는 일이 그다지 적성에 맞지 않는 경우도 상당수 있었다. 또는, 저 사람은 아예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지 않았으며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사람도 있었다. 그래서, 오히려 조언을 하거나 유도를 해서 다른 일을 선택하고 그 길을 잘 걸어가는 후배들도 여럿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SI개발에만 있었다면 다른 직종도 가능할까?라는 질문에는 사실,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갑을병정 이무기라고 불리는 먹이사슬의 과정 속에서 SI현장에서 다른 분야로 진출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의 SI에 입사해서, 프로젝트 관리자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아니라면, 매우 어려운 자리가 될 것이다. 하지만, SI나 SM의 이직 시에도 제대로 된 선택을 하면 매우 수월하고 편안한 자리로 이직을 할 수 있다.


가장 현실적인 ‘조건’을 나열하여 회사와 조직의 환경

  1. 야근수당을 받는가?
  2. 단지, 근무조건이 탐나는가?


이직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

  1. 자기만의 장점을 가져야 한다.
  2. 자신만의 전문성을 가져야 한다.
  3. 절대다수는 하지 못하는 희소성을 가져야 한다.
  4. 내 경력과 전문성을 증명할 프로젝트를 가져야 한다.
  5.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
  6. 외부활동과 내 브랜드를 만들어라


이직을 결심할 때 고민해야하는 것

  1.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거나 SI현장에 있는 개발자라면 최소한 하나의 도메인이나 전문분야를 택했다면 최소 5년은 버텨야 한다.
  2. 프로젝트나 포트폴리오는 5년 이하 경력은 세상이 제대로 인지하거나 인식하지 않는다.
  3. 직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직업과 도메인이 중요하다.
  4. 경력과 브랜드는 ㅇㅇ회사의 누구가 아니라. 누가 다니는 ㅇㅇ회사가 더 좋다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


빨리 떠나야 하는 회사

  1. 회사의 사무실의 인테리어가 영 허접하다
  2. 직원들의 얼굴 표정이 매일 야근한 것 같다.
  3. 회사 경력이 10년을 넘었는데도 그 회사 경력 2년 차가 팀장이고, 병특들로 모두 구성되어 있는 회사라면, '결코 좋은 회사는 아니다’
  4. 가족과 같다는 이야기를 반복하는 사장의 이야기
  5. 인건비는 무조건 싼 개발자만 찾는 회사.
  6. 급하게 뽑는데 면접도 제대로 안보는 회사


마지막으로 좋은 스타트업을 고르는 방법

스타트업은 좋은 동료가 될 생각이 있을 때에 들어가라는 것이다. 스타트업은 초기 멤버로서 합류하면서 고생도 같이 하고, 이익도 같이 나누는 동업자가 되는 것이다. 샐러리맨으로써 직장을 택하는 것과는 정말 다른 것이다.

물론,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고, 초기 멤버가 아닌 경우에는 위에서 언급한 내용과 별로 차이가 없다고 설명할 수 있다. 어느 규모나 별로 차이가 없었다.

'이직'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는 매번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그 경험을 좋은 결과로 얻기를 바란다. 그리고, 언제나 좋은 선택이 필수이며, 인생 선배나 동료에게 좋은 조언을 구해보자.


*글 원문 출처 : https://www.theteams.kr/teams/392/post/64161

개발자의 성공적인 스타트업 이직은 그룹바이

url thumbnail

SI&SM 개발자가 말하는 이직에 대한 솔직한 생각

이직에 대해서 각자 자신이 걸어가야 할 로드맵이나 기본적인 원칙을 한두 가지쯤은 정해 두는 것이 좋다. 신입직원이었을 때부터, 벤처기업의 CEO, 중견기업의 CIO의 역할을 해보고 느낀 점들을 몇 가지 정리하여 본 것이다.

https://bit.ly/3WqBLeH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4
0
그룹바이

그룹바이

올해, 스타트업으로 이직 성공하고싶은 개발자 주목!

혹시 2023년 이직 생각이 있지만 좋은 기업을 찾기 어렵거나 이직 준비가 어려워서 고민이실까요?

🎉 그룹바이가 이직시즌에 맞춰서 2년차 이상 개발자 분들이, 스타트업에게 스카웃 제안을 받아보실 수 있는 이직 프로그램 First100을 만들었습니다!

First100 프로그램은, 개발자분들의 이직을 1대1로 밀착 케어해드리는 프로그램으로, 원하시는 조건에 맞는 기업정보부터 채용제안, 연봉협상까지 도와드립니다.


✅ First 100 프로그램 소개 : https://groupby.oopy.io/program/first100

✅ 프로그램 신청링크 : https://groupby.kr/scouts/request-form/most-important


지금 First100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

  1. 희망 연봉과 희망 근무 조건에 맞는 스타트업 40사 이상의 스카웃 제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좋은 기업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스타트업의 내부 정보(개발자 처우, 팀 분위기, 대표 평가, 비즈니스 성과, 복지 현황, 기업 첫 인상 리뷰 등)를 제공드립니다.
  3. 꼭 합격하실 수 있도록, 기업 별 채용과정(채용 프로세스, 평가항목, 면접 예상질문)을 미리 알려드리고, 이직 콘텐츠 30개(이직사유 말하는 법, 연봉협상 잘하는 방법 등)를 제공드립니다.


당장 큰 이직 생각이 없으시더라도, 새로운 스카웃 제안을 받아보는 것은 개발자로써 커리어 선택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2월 15일까지 100명만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4
0
그룹바이

그룹바이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절대로 하면 안되는 3가지 행동


경력직 이직의 경우 종종 생각지도 못한 이유로 최종입사가 취소되거나 이직이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이직 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1) 절대 퇴사부터 하지 마라

종종 많은 분들이 구직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취업에 매진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매우 좋지 않은 전략입니다.

회사를 그만두는 순간 여러분의 신분은 재직자가 아닌 구직자가 됩니다.

이러한 신분 변화는 기업 입장에서 여러분이 더 이상 스카우트 대상이 아닌 재취업 대상자로 인지됩니다. 기업이 여러분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마인드를 완전히 바꾸는 큰 변화입니다.

즉, 스카우트는 모시고 싶은 인재로 채용이 진행되지만, 취업대상자는 본인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더 큰 노력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경력자분들은 신입과는 달리 동등한 위치에서 기업에 나의 경험과 능력을 설명하고, 보상을 요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구직자 신분에서는 신입과 같은 기업의 일방적인 채용 과정이 진행될 확률이 높은데 경력자에게는 수치스러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취업이 더 어렵고 전 직장과 비슷한 수준의 연봉이나 더 안 좋은 조건으로 떠밀려 입사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절대 이직할 때, 퇴사를 먼저 하시면 안 됩니다.


2) 높은 연봉만 보고 결정하지 마라

연봉이 높아지면 기업의 기대치와 압박감은 더 커진다는 것을 사전에 인지해야 합니다.

주변의 높은 기대치와 더불어 짧은 시간 안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결국 회사를 오래 다니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입사할 곳의 기업문화와 내가 잘 맞는지, 성과를 잘 낼 수 있는 환경인지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디에 가든 힘든 게 똑같다면, 돈이라도 많이 받는 게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돈 외에도 그 회사에 가야하는 이유를 충분히 고려하면 좋겠습니다.


3) 퇴사하는 회사와 마무리가 나쁘면 안 된다.

업계가 넓지 않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서로가 만날 수 있고,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는 경우에 전 직장 레퍼런스 체크라는 것을 반드시 거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반드시 퇴사할 때는 좋은 관계, 깔끔한 업무 정리로 마무리해야합니다.

다니던 회사에 퇴사를 알리는 순간 상사가 퇴사를 받아주지 않거나, 퇴사를 지연시키는 황당한 일을 겪을 수도 있는데요. 최대한 침착하고 현명하게 업무와 인간관계를 잘 마무리하고 가야 합니다. 옛말에 언제 어디서든 절대 적을 만들지 말라는 말처럼 회사를 나올때도 적을 만들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출처 : https://www.linkedin.com/pulse/이직시-절대로-하면-안되는-행동-성공적인-이직을-위한-3가지-전제-조건-jun-je-kim/?originalSubdomain=kr

개발자의 성공적인 스타트업 이직은 그룹바이

url thumbnail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절대 하면 안되는 3가지 행동 - 그룹바이 블로그 | 개발자의 스타트업 이직 인사이트

경력직 이직의 경우 종종 생각지도 못한 이유로 최종입사가 취소되거나 이직이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이직 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https://bit.ly/3iMf7Q1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8
0
그룹바이

그룹바이

스타트업에 합격하는 서류의 비밀

스타트업의 지원자 평가 프로세스는 어떻게 될까요?

기업마다 상이하지만,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아래 단계로 진행됩니다.

스타트업은 지원자를 서류 단계에서 평가할 때 어떻게 평가할까요?

오늘은 그룹바이가 스타트업 대표님,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조사한 스타트업에 합격하는 서류의 공통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룹바이 블로그에서 원문 보기


서류 평가 항목

1.실력 : 직무에 대한 기대 실무수준을 확인합니다.

2. 지원동기 : 회사의 비전에 대한 공감과 열정, 의지를 확인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서류를 준비하고 지원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실력 (포트폴리오)

서류에서 나의 실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눈에 들어오게 어필 해야합니다.

내가 어떤 능력이 있는지 작성을 해야하고, 경험도 상세하고 매력적으로 서술해야합니다. 스타트업 인사담당자가 말한 포트폴리오 작성 팁 3가지를 전달드리겠습니다.


1) 개발 경험을 타임라인으로 나열하기

시간 순서대로 프로젝트와 공부내용을 정리한 포트폴리오는 기업에게 많은 정보를 줍니다.

단순히 프로젝트 경험만 평가 받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성장속도가 빠른지를 알 수 있고, 기업에 입사해서 온보딩 되는데 걸리는 시간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많은 성장을 한 타임라인은, 지금 당장 실력이 떨어지더라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인재라는 생각을 들게 만듭니다.

  

2) 팀 프로젝트에서는 내가 한 일을 명확하게 작성하기

 

포트폴리오에는 항상 팀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데요. 

면접 단골 질문은 이 팀 프로젝트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를 물어보는 것 입니다. 그 이유는 협업 경험의 수준을 파악하고, 팀 프로젝트의 기여율을 파악하여 열정과 성실도를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면접에서 물어보기 전에, 포트폴리오에서 팀 프로젝트에서 내가 한 일과 얼마나 잘 협업했는지 협업 경험까지 요약해서 설명해주면 눈에 띄는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습니다. 

 

3) 성장을 위한 개인적인 노력 어필하기

 

스타트업 대표님은 기본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을 매우 좋아합니다.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을 함께 추구하는 곳이면 더욱 그러합니다.

이때 독서활동을 통한 성장 등 개인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하는 노력들을 자세하게 기술하면, 매우 흥미롭게 보실 확률이 높습니다. 인상깊게 읽은 책과 배운 내용을 요약해서 작성하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지원동기 (커버레터)

실력이 부족해도, 커버레터로 서류 평가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 만큼 지원동기는 서류평가에서 중요한 평가요소 입니다.


1) One Of Them이 아닌 Only One

지원동기를 보면, 많은 기업에 지원하면서 우리 기업에 지원한건지, 아니면 우리 기업을 지원에 특별히 지원한건지 바로 파악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이력서를 이곳저곳 찔러보듯이 지원하는 지원자는 티가 바로나고 거르게 된다는 인사담당자의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의 지원이 One Of Them 느낌이 아니라 Only One 느낌이 들도록 지원동기를 상세히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기업의 비전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공감

꼭 대표님의 인터뷰, 발표, 채용설명회 등을 통해 기업의 비전을 확인하고 지원동기를 작성하세요.

이때 기업의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을 하여도 좋습니다. 어떻게 해당 비전을 이룰 수 있는지?등 비전에 대한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표현해보세요. 

기업은 지원자가 비전에 의문을 품는 것을 좋아합니다. 만약 비전에 진심으로 공감하게 되면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만약 진심으로 비전에 공감한다면, 나의 생각과 경험 말하고 어떠한 부분에 진심으로 공감하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보세요.

 

 

3) 얼마나 함께 하고 싶은지, 열정 어필

어떤 일을 해내어 회사에 기여하고 싶은지 당찬 포부를 밝혀보세요. 실제로 회사에 입사하여 하는 업무는 다를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것 같은 지원자는 능동적인 문제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또한 멋진 팀원과 함께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트폴리오와 커버레터 모두 잘 준비해서 원하는 스타트업에 꼭 합격하실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개발자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돌아올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초기 스타트업의 개발자 취직, 이직 플랫폼 그룹바이 : 

https://groupby.kr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5
0
그룹바이

그룹바이

책 '이직의 정석' 리뷰

모든 직장인이 피할 수 없는 선택인 ‘이직’에 대해 모든 과정을 다루고 있는 책 ‘이직의 정석’을 요약하였습니다. 이 책은 이직을 왜 해야하는지, 회사를 어떻게 선택해야하는지 부터, 이력서와 면접 등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이직한 회사에서 적응하는 방법과 퇴직한 회사를 마무리하는 방법까지 7개의 챕터를 통해 알려줍니다.

그룹바이 블로그에서 원문보기


1.진로에 대한 끊임없는 의심

이제는 안정적인 평생 직장을 찾기 어렵다. 현시대는 끊임없는 배움을 요구한다. 직장과 직업이 내길이 맞는지에 대한 고민은 끊임없이 계속된다.

변화의 시대에 안정성은 변화로써만 쟁취할 수 있다.



2. 우리는 이직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1. 이직은 시장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과 내가 시장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게 해준다.
  2. 이직은 나를 퍼스널 브랜딩 하는 것이다.
  3. 이직은 불변이다.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가?

[이직에서 주위해야하는 점 3가지]

  1. 비밀 : 아무리 친하더라도 조심스러워야한다. 가장 많은 정보와 인맥이 필요하지만 극도의 보안을 지켜야한다.
  2. 연속성 : 내 움직임은 모두 기록된다. 순간의 오판을 줄이고 신중해야한다.
  3. 연결성 : 경력과 평판은 초연결성 사회에서 항상 나를 따라다닌다. 강점과 약점으로 만드는 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3. 이직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1) 이직 타이밍 체크하기

명확한 이직 사유가 없다면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 본인의 커리어 계발 목표와 조직에 비전이 맞는지, 처우가 괜찮은지, 조직문화가 좋은지 등에서 이직 사유를 생각해볼 수 있다.

2) 타깃회사, 직군 설정

  •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 내 만족은 어디에서 오는가?
  • 내가 가슴이 뛰는 일은 무엇인가?
  • 나는 이 일로 먹고 살 수 있는가?
  • 나는 이 일로 얼마나 감수할 수 있는가?
  • 시대와 업계 트랜드를 파악하고 내 위치를 확인하라
  • 회사의 살아있는 정보를 만나면서 얻어라

3) 연봉인가 적성인가 교집합을 찾아라

지원하는 포지션이 갖춰야 할 역량과 자신의 경력 어느 부분이 부합하는지 아는것이 중요하다. 내 경험이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어필하라.

4) 많은 사람을 만나고 정보를 취득하라

 

 

4.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첫 번째 절차 – 이력서 작성

1) 회사 입장에서 이력서를 작성하라

내 노동력, 내 가치를 시장에 고용계약 형태로 파는 것이다. 채용사의 니즈에 맞게 제안서를 작성하라. 회사의 채용 경위, 비전, 중장기 전략을 파악하여 니즈를 알고, 나와의 시너지와 커리어의 교집합을 부각시켜라.

 

2) 이력서의 목적은 ‘채용’이다.

반드시 읽혀야한다. 시선이 머무르는 시간은 8초, 글자는 32개다. 수백장의 이력서를 읽는 인사담당자에게 읽혀야한다.

경력직 채용의 최대 관심사는 경력이다. 최근 직장 이력부터 학력, 자격증, 어학, 기타사항, 세부경력, 자기소개서로 이어지도록 한다. Summary Table 1장, 세부경력 1~2장, 자기소개서 1~2장으로 구성되도록 한다. 눈에 들어오는 경력은 채용 경위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성과, KPI로 증명하고 진행한 업무와 기여도를 사실대로 작성한 경력이다.

마지막으로 상대에게 익숙한 단어를 사용하라.


5. 회사는 어떤 사람을 뽑고 싶을까? 바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다. – 면접

면접 주의해야할 것

  • 첫 인상은 생각보다 매우 중요하다.
  • 채용사에 들어가는 순간 면접은 시작되었다.
  •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필요하다.
  • 면접 마지막에 마지막에 어필하라

면접 전에 챙길 것

  • 회사 정보 및 업계 트렌드 파악
  • 이력서 복기
  • 필수 질문 대비 : 이직사유, 지원동기, 업무상 강점,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사항

면접시 어필할 것

  • 회사 업무에 대한 관심 들어내기
  • 본인 업무와 회사의 교집합, 태도 어필하기
  • 업무가 아닌 궁금한 부분은 조금만 참기

연봉 협상 : 내 위치 파악하기

지원자 입장에서 손해보는 측면에 대한 반영 및 동기부여 측면에서 재고를 바탁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6. 퇴직과 이직 후

퇴직시 태도

  • 재직 회사에 대한 혹평을 피하자
  • 카운터오퍼는 ‘독사과’에 가깝다.
  • 책입없는 통보, 퇴사는 하지말자.

이직 후에는 이렇게

  • 개성은 적응 후에 드러내자. 가장 빠른 적응은 가까운 사람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
  • 조직에 융화되도록 노력하자. 헤어진 회사를 잊고, 누구든 이길 생각 마라
  • 만남의 자리를 많이 가져라. 눈을 마주치는 것, 대화를 시작하는 것, 사적인 대화는 인맥과 비즈니스에서 중요하다.

경력직 이직 성공의 4가지 조건

  1. 사람들은 생각보다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 긴장을 풀고 편하게 있어도 된다.
  2. 애정이 없으면 지적하지 않는다. 방치를 오히려 더 두려워하라
  3. 관계가 먼저다. 먼저 주어라. 이직은 기존 능력은 인정받았지만, 새로운 관계를 쌓아 나가는 시간이다.
  4. 프로는 성과로 말한다. 익숙해지기 전까지 빠른 시챙착오를 겪고, 업무와 인간관게가 익숙해지면 제 역량을 펼쳐라.


7. 이직 후, 또다시 준비하는 이직


1) 이직의 사이클은 반복하는 것이다.

주관이 없다면 흘러가기 쉽다. 흘러가다 보면 내가 닮고 싶지 않는 회사와 상사를 닮아가고 있을 것이다.

2) 이직을 준비하라

변화가 없다면 도태된다. 내 강점으로 내일을 나답게 해야 한다. 격변의 시대에도 답은 본질에 있다. 다시 초점으로 돌아가 나에게 집중하자.

3) 사람과의 관계에 집중하라.

기회는 사람으로부터 온다. 실제 기회의 80%는 친밀한 인간관계보다 약한 유대관계를 통해서 온다.


출처 : [이직의 정석 – 이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정구철 지음, 2019

개발자의 스타트업 이직은 그룹바이 : https://groupby.kr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4
0
그룹바이

그룹바이

신입부터 시니어까지 연차별 이직 타이밍 총 정리!


이직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하고, 어느 시점에 어떻게 이직하는 게 좋을지 생각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입니다. 이직은 사람마다,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하기 어렵지만 이직 시장의 대부분 흐름이 아래와 같이 나타난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2년 차 미만) 활발한 중고신입 이직

2년 차 미만도 이직이 가능할까요? 이때 이직하는 분들은 시장에서 ‘중고신입’ 혹은 ‘슈퍼루키’라고 부릅니다.

2년 차 미만은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신입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쌩신입일 경우에는 직무교육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중고신입은 관련 경험이 있어서 직무교육에 습득 능력이 좋은 편이라 업계에서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에서도 쌩신입보다 유리한 부분이 많습니다.

신입으로 다시 시작하면 회사에 장기간 근무하였을 때 애매한 경력직으로 시작했을 때보다 조금 더 로열티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좋은 회사에 신입으로 다시 들어가기 좋은 시기입니다. 따라서, 작은 회사나 스타트업에서 커리어를 빠르게 시작해서 더 좋은 회사로 중고신입 이직하는 방법도 좋은 이직 방법입니다.


2~3년 차) 신입? 경력? 애매한 경력..

이때는 경력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지만, 신입으로 갈 수도 있는 애매한 경력입니다.

회사입장에서도 직급을 주기 애매한 경력입니다. 신입으로 채용하자니 회사에서 한 번 승진한 사람들과 비슷한 경력이고, 경력직으로 채용하자니 아직 커리어가 부족한 느낌으로 생각됩니다.

2~3년 차에서 이직을 결심하였다면, 신입과 경력 중 어떤 포지션으로 이직할지 정하고, 애매하다고 스스로 생각되면 4년 차까지 커리어를 쌓고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5년 차) 가장 활발한 이직, 대부분 수평 이동

이직 시장에서 헤드헌팅, 서치펌 등이 가장 활발하게 발생하는 경력입니다. 이때는 수평 이직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데, 수평 이직은 규모가 비슷한 회사로 이직하는 것을 말합니다.

4~5년 동안 현업경험을 인정받았다면 스타트업은 스타트업, 대기업은 대기업으로 경력직 이직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때 확실한 능력과 숫자로 말할 수 있는 성과가 있으면 규모가 더 큰 회사로 수직이동도 가능합니다.

4~5년 차 수평이직 때문에, 첫 회사를 규모가 큰 데로 설정하라는 말이 많습니다. 때문에 공백기를 만들면서까지 대기업에 신입으로 취직하려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커리어를 길게 보면 4~5년 차 수평 이직 때 연봉이 크게 상승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7~10년차에서 크게 연봉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대기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조급함을 갖지 말고, 작은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해서 7년 차 이상에서 연봉을 크게 상승시키는 전략도 좋은 방법입니다.


5~7년 차) 대리? 과장? 애매한 경력..

대리나 과장급으로 이직 할 수 있지만, 직급 애매할 수 있습니다.


7~10년 차) 실무 마스터급으로 활발한 이직

실무급을 책임지고 갈 수 있는 리더로 인정받고 이직이 활발히 진행됩니다.

이때 직책과 회사에서 커리어 점핑이 많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대리에서 과장으로 커리어 점핑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때부터는 업계 네트워크와 의사소통 능력이 중요한 능력으로 평가됩니다. 다른 부서와의 협업과 경쟁사 차별화 포인트를 찾아내는 능력 등이 필요하게 됩니다.

 

10년차 이상) 쉽지만은 않은 이직

이때부터는 높은 경력을 인정받아 경력직으로 이직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때부터는 회사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가장 좋은 이직 타이밍은?

이직하기 애매한 시점에는 내 능력을 회사에서 갈고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능력이 충분히 쌓이고 커리어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이직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 커리어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새로운 기회 새로운 프로젝트로 이직을 하는 게 가장 좋은 이직입니다. 회사로 이직을 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로 이직을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이나 이렇게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못 버텨서 이직하는 경우는 불리할 수 있다.

못 버텨서 이직하는 경우는 안 좋은 경우입니다. 버티던 기간 동안 성과를 내지 못했다면 면접에서 경력에 대해서 인정받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면접에서 퇴직 사유를 이야기할 때 부정적 관점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못 버텨서 하는 이직보다는 커리어 성장을 위한 계획적인 이직이 성공적인 이직을 하기에 더 유리합니다.


출처 : 면접왕 이형 유튜브, “연차별 가장 현실적인 이직 타이밍” 

개발자의 스타트업 이직은 그룹바이


url thumbnail

신입부터 시니어까지 연차별 이직 타이밍 총 정리 - 그룹바이 블로그 | 개발자의 스타트업 이직 인사이트

이직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하고, 어느 시점에 어떻게 이직하는 게 좋을지 생각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입니다. 이직은 사람마다,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하기 어렵지만 이직 시장의 대부분 흐름이 아래와 같이 나타난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2년 차 미만) 활발한 중고신입 이직 2년 차 미만도 이직이 가능할까요? 이때 이직하는 분들은 시장에서 ‘중고신입’ 혹은 ‘슈퍼루키’라고 부릅니다. 2년 … 신입부터 시니어까지 연차별 이직 타이밍 총 정리 Read More »

https://groupby.careers/신입부터-시니어까지-연차별-이직-타이밍-총-정리/?utm_source=disquiet&utm_medium=refferal&utm_content=6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6
0
그룹바이

그룹바이

개발자들은 언제 이직을 결심할까?


여러분들은 혹시 한 직장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근무하셨나요? 물론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요즘이지만 그래도 보통 3년 ~ 5년 정도 경력을 쌓고 나면 다른 곳으로 이직을 고려하곤 하는데요.

하지만 막상 이직을 하려고 하면 그동안 쌓아온 경력도 아깝고 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쉽게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고려중이라면 어떤 부분이 문제였는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이직의 사유를 명확히 해야 그에 맞는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기준과 그 결심 전에 어떤 것들을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연봉 상승률이 적을 경우

회사는 일정 시기마다 임금 협상을 통해 직원들의 급여를 정합니다. 연봉은 회사에서 책정하는 나의 가치이기도 합니다. 이때 자신의 성과 및 기여도에 따라 연봉을 상승시킬 수도 있습니다. 보통 대기업은 3.3%, 외국계는 3.0%, 중견기업은 2.8% 의 연간 상승률을 적용해서 연봉을 지급합니다. 연봉 상승률이 적거나 동결된 경우 확인해야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나의 실력이 얼마나 성장했는가
  2. 회사가 투자를 얼마나 받았고 매출이 얼마나 상승했는가
  3. 현재 구직 시장에서 나의 포지션과 수요가 얼마나 되고 전망이 어떤지
  4. 내가 회사에서 어떤 성과를 이뤘는가

위의 기준을 확인해보고 현재 자신의 상황을 점검해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 기준이 어느 정도 충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무런 이유없이 낮은 수준의 임금 인상률만 제시하며 노조와의 갈등을 야기시키는 회사도 종종 존재합니다.경영진들과의 연봉협상이나 보너스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지만 협상이 결렬될 경우 충분히 이직을 고려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의 방향성이 다르거나 발전 가능성이 낮은 경우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판단될 때 이직을 고려하게 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나의 경력개발 목표 달성 여부입니다. 자신이 세운 목표 달성과 성장에 맞지 않는 직장이라면 아무리 연봉이 높고 복리후생이 좋다고 해도 과감하게 퇴사를 결심해야 합니다.

회사가 성장 가능성이 낮고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월급이 오를지 언정, 내 미래나 비전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당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가 정말 비전이 없는 곳이라면 아무리 노력해도 성장하지 못할 것입니다.


업무 방식 혹은 직무가 맞지 않을 경우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고 일하는 스타일도 다릅니다. 아무리 같은 부서 내 동료라도 각자 맡은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협력해서 해결해야 될 문제라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거나 의견을 제시하여 이를 타파해나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도움이나 의견 제시를 통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습니다. 나에게 일을 올바르게 가르쳐줄 사수나 교육 기회가 없을 때, 내 업무가 아닌 다른 업무가 주어질 때, 의견을 내고 추진해도 흐지부지 되는 경우는 일을 할수록 무능하고 잘 못한다는 자괴감이 들 뿐만 아니라 이 때문에 일이 지겨워지고 매너리즘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조직문화, 사람과 맞지 않을 경우

사내 정치, 뒷담화 등 인간적인 갈등 또한 이직 사유 중 하나입니다. 업무 분담 등에서 자기에게만 유리한 비합리적인 결정이 잦을 경우, 경험만을 내세우는 권위적인 태도, 업무를 나에게 미루는 경우 등 사내의 불합리한 의사소통으로 인하여 쌓인 스트레스 때문에 이직을 결심하게 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제각기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갈등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한쪽이 일방적으로 맞추는 것이 아닌 서로간의 노력이 필요하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의 갈등때문에 업무성과에 영향을 미친다면 이는 충분히 회사와의 상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거나 이직을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타 예기치 못한 상황인 경우

부득이하게 근무지 혹은 거주지가 변경되었거나 건강 상의 이유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회사와의 합의를 통해 해결하거나 이직을 해야합니다.

대부분들의 직장인들은 늘 새로운 기회에 열려 있습니다. 이직을 통해 그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도 있죠. 하지만 내가 이직을 하기 전 어떤 이유 때문에 이직을 결심했는지를 명확히 설정해야 후회없는 이직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이직을 기원하며 이 포스트를 마칩니다.


개발자의 성공적인 스타트업 이직은 그룹바이

url thumbnail

개발자들은 언제 이직을 결심할까? - 그룹바이 블로그 | 개발자의 스타트업 이직 인사이트

여러분들은 혹시 한 직장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근무하셨나요? 물론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요즘이지만 그래도 보통 3년 ~ 5년 정도 경력을 쌓고 나면 다른 곳으로 이직을 고려하곤 하는데요. 하지만 막상 이직을 하려고 하면 그동안 쌓아온 경력도 아깝고 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쉽게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고려중이라면 어떤 부분이 문제였는지에 … 개발자들은 언제 이직을 결심할까? Read More »

https://bit.ly/3X7GiDX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2
0
그룹바이

그룹바이

❗️ 이번 겨울 스타트업 인턴하고 싶은 대학생 주목❗️


대학생 여러분 졸업전에 커리어를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겠죠..? 😥

GroupBy가 대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 


AI/ML 엔지니어부터 서비스기획까지!

비개발 직무도 모집중이니 꼭 확인해보세요 👍

접수링크 : https://tally.so/r/nrDlvR

프로그램 상세 보기 : https://groupby.oopy.io/program/2022winterinternship/apply


💻 개발 직무

  • 웹 프론트엔드, 백엔드
  • AI/ML 리서처, 엔지니어
  • 안드로이드, iOS 개발자
  • 게임엔진 개발자

✍️ 비개발 직무

  • 콘텐츠 마케팅, 마케팅
  • UI/UX 디자인
  • 서비스 기획
  • PM


총 25개의 스타트업이 함께합니다.


Creator Economy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버즈앤비"

JYP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다양한 투자사들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마무리 했어요. 이제 날아오를 준비는 됐으니, 함께 떠날 사람이 필요해요!

🏠 소개 페이지 : https://groupby.kr/startups/39
🔗 모집 직무: 웹 개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기획
🏢 근무지 : 판교역 근처 (분당구)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쉽고 편한 유튜브 쇼핑 생태계를 만드는 "나비효과"

국내 최고의 엑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 국내 최고의 창업 프로그램인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와 디캠프 디데이 등 모두 선정된 극초기 스타트업 팀의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습니다. 그만큼 훌륭한 팀원들이 똑똑한 머리와 미친듯한 실행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함께하게 되신다면 정말 빠른 성장을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 소개 페이지 : https://groupby.kr/startups/28
💼 모집 직무: 웹 백엔드 개발
🏢 근무지 : 역삼역 근처 마루 360 (강남구)


저작권 걱정없이 교재 라이선스 이용할 수 있는 세상 "북아이피스"

초중고 시장의 국내 Top 출판사인 NE능률, YBM, 지학사와 계약을 체결하였고, 기타 출판사와 체결 중에 있으며, 2022년 6월 본격적인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2022년 말 시리즈 A, 2025년 유니콘 기업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 실행력, 역량을 갖고 있는 팀입니다.

🔗 소개 페이지 : https://groupby.kr/startups/38
💼 모집 직무: 백엔드 개발, UI/UX 디자인, 서비스 기획
🏢 근무지 : 공덕역 근처 프론트원 (마포구)


아이들을 위한 인공지능 언어 교육 솔루션 "에이치투케이"

교육의 출발점인 한글 교육부터 혁신하고자 ‘소중한글’을 출시했고, 2022년 현재 소중한글을 지속 고도화하는 한편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느린 학습자나 난독증을 겪는 아이들까지도 쉽게 언어를 체득하고, 배우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미래를 현실로 만들고 싶습니다.
담대한 마음으로 이 비전에 동참하실 분을 찾습니다.

🔗 소개 페이지 : https://groupby.kr/startups/20
💼 모집 직무: 인공지능 개발자
🏢 근무지 : 대전 유성구 계룡로 114 (유성구)


AI기반의 온라인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더브이플래닛"

더브이플래닛은 레드오션이라고 불리는 광고산업도 여전히 혁신적인 변화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믿습니다.
고객의 본질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기술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저희와 새로운 혁신의 길을 함께 해주세요.

🔗 소개 페이지 : https://groupby.kr/startups/18
💼 모집 직무: 마케팅(컨텐츠 크리에이터), 데이터 엔지니어
🏢 근무지 : 공덕역 근처 서울창업허브 (마포구)


카카오톡보다 두 배 더 자주 실행되는 키보드 앱을 만드는 "비트바이트"

비트바이트는 좋아하는 콘텐츠를 스마트폰 키보드에 담을 수 있는 앱
'플레이키보드'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220개국 200만 유저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Z세대의 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매일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플레이키보드 팀과, 이런 멋진 일들을 함께 하지 않으시겠어요? 😊

🏠 소개 페이지 : https://groupby.kr/startups/2
💼 모집 직무: 안드로이드 개발, iOS 개발, 웹 프론트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 서비스 기획, 마케팅
🏢 근무지 : 중구 또는 강남구 (미확정)


프로그램 상세 보기 : https://groupby.oopy.io/program/2022winterinternship/apply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3
0
그룹바이

그룹바이

검증된 스타트업에서 인턴하고 성장하자!

❗ 이번 겨울 스타트업에서 인턴하고 싶은 대학생 주목❗


안녕하세요,

검증된 초기 스타트업 취직/이직 서비스 Groupby입니다 😁

GroupBy가 대학생분들을 위해서

겨울방학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 


AI/ML 엔지니어부터 서비스기획까지!

비개발 직무도 모집중이니 꼭 확인해보세요 👍


당장 인턴 생각이 없더라도 12월 2일 스타트업 온라인 취업박람회에서 스타트업의 발표를 듣고 대표님과 직접 이야기해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스타트업 25사가 대학생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1월 29일 화요일 자정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https://groupby.oopy.io/program/2022winterinternship/apply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6
0
그룹바이

그룹바이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스타트업 모집


이번 겨울 서울권 대학교, 과기원 대학생을 2개월간 인턴십으로 채용할 수 있는"스타트업 -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이 젊고 유능한 인재를 만나서 인턴으로 채용하고, 정규직 전환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주요 일정

  • 기업 모집 : ~ 11/18 (금)
  • 채용 박람회 : 12.02 (금)
  • 합격자 전달 : 12.19 (월)
  • 대학생 인턴십 근무 : 1.01 ~ 2.28 (2개월)


👨‍🎓 취업사관학교 대학생 풀

이번 프로그램은 연세대(예정), 고려대(예정), 서울시립대(확정)의 캠퍼스타운 취업사관학교와 함께 진행합니다.

대부분 스타트업 취직 의사가 강하고, AI/ML, 데이터사이언스, 백엔드, 앱 개발 직무를 희망하는 3~4학년입니다. 취업사관학교 학생 참여수는 70~80명 정도로 예상합니다.

취업사관학교의 학생을 채용할 경우 인턴십 기간(2개월)동안 총 200만원의 채용지원금이 지원됩니다.


👨‍💻 서울권 대학교, 과학기술원 대학생 풀

중앙대, 서울대, 이화여대, 경희대, 인덕대 등 인서울권 대학교와 KAIST, GIST, DGIST 대학생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개발 직무뿐만 아니라, 마케팅, 기획, 경영 등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100~150명 정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취업사관학교 학생이 아닌 일반 대학생은 채용 지원금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기업 대상 사전설명회

11.16(수) 오후 4시에 사전설명회를 진행합니다.

Zoom에서 20분가량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드리고 Q&A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참가의사가 없으시더라도, 사전설명회에서 어떤 프로그램인지 부담없이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구글폼을 통해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Zoom 링크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설명회 신청하기

https://groupby.oopy.io/program/2022winterinternship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7
0
그룹바이

그룹바이

[D-2] 앱 개발자를 위한 스타트업 세미나🔥

신청마감까지 이틀 남았습니다!

주변에 앱 개발자가 있다면, 세미나를 추천해보세요 :)

추천한 지인이 그룹바이를 통해 채용이 될 경우 추천한 분과 합격한 분 모두 1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 : https://event-us.kr/GroupBy/event/49790


다양한 앱 개발 이야기, 들어보시겠어요?

다른 회사에 있는 개발자들은 어떻게 개발을 하고 있을까요?

다양한 경력을 가진 세미나 연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앱 개발 포지션을 채용하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님께서

채용공고에서는 볼 수 없는, 스타트업의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Deep-DevTalk(딥뎁톡)”은 그룹바이가 주관하는 정기행사로써,

다양한 개발자분들의 솔직한 개발 이야기와, 좋은 개발자를 모시기 위해

노력하는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개발자분들께서 앱 개발에 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고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룹바이는 앞으로도 꾸준하게 개발자 관련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개발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일정

[개발자 세미나]

16:00~16:20 

Migration to tvOS

- 손원영, iOS 개발자 (11년) -


16:20~16:40

중소기업에서 스타트업 발끝 따라 가기

- 정진용, 더가치컴퍼니 Android 개발자 (8년) -


16:40~17:00

앱으로 문제 해결하는 순서와 방법

- 이현호, iOS 개발자 (5년) - 


[채용 설명회]

17:00 ~ 17:20

움직이는 모바일 키보드 앱 '비트바이트' 

채용 포지션 : 안드로이드, iOS, 웹 프론트엔드

비트바이트 상세 정보 클릭


17:20 ~ 17:40

모바일 간편 의류 수거 앱 '리클'

채용 포지션 : 안드로이드, iOS 개발자_React Native

리클 상세 정보 클릭


17:40 ~ 18:00

고퀄리티 영상 제작 앱 '비디오몬스터'

채용 포지션 : 안드로이드, iOS 개발자_Flutter

비디오몬스터 상세 정보 클릭



참가 기업의 채용정보가 더 궁금하다면?

https://groupby.kr


스타트업이신가요?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싶으시다면!

https://pf.kakao.com/_xjWPxoK 


유의사항

- 행사 참가 줌 링크는 당일 오후 3시에 카카오 알림톡/문자/이메일로 일괄 발송될 예정입니다. 

   전화번호를 꼭 알맞게 기입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신청 시 신청자 당 추천 지인은 최대 1명만 가능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 줌 링크에 들어오면 줌에 설정된 이름을 꼭 신청하신 이름으로 바꿔주세요! 

   카메라 사용이 권장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켜놓고 들으신다면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실거에요!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4
0
그룹바이

그룹바이

개발자가 가진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걱정들 🤔

안녕하세요. 그룹바이입니다.

개발자는 초기 스타트업에 관심이 생기다가도, 걱정과 불안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큰 걱정은 "불안정성"

2021 스타트업 트렌드코리아에 따르면, 취준생의 스타트업 취업 고려율은 작년대비 2.5% 상승한 30.5%를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낮은 고용 안정성에 대한 불안은 진입장벽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부정적 고려 이유
1위. 낮은 고용 안정성에 대한 불안
2위. 커리어 설계의 불확실성
3위. 급여 등 복리후생


불투명한, 무모한 등의 이유도 존재

2021 스타트업 트렌드코리아에 따르면,

취준생의 스타트업 인식은 긍정적인 이미지가 가장 높긴하나, 부정 이미지도 3,4위로 높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취준생 대상 질문 : 스타트업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연상되십니까?
1위. 혁신적인/창의적인
2위. 젊은/새로운
3위. 불안정한/불투명한
4위. 무모한/위험한


불안정성이 덜한 초기 스타트업은 어디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초기 스타트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유니콘이 될 것입니다.

예비 유니콘에 초기에 합류한다면, 보상은 물론 커리어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될텐데요.

어떻게 예비 유니콘을 찾을 수 있을까요?

사실 예비 유니콘을 찾는 또 다른 집단이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보다 훨씬 전문적이고 깐깐하게 스타트업을 선택합니다.

이들은 바로 VC 투자사입니다.


심사기준이 깐깐한 VC가 투자한 기업이면, 불안정성이 덜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탑티어 VC가 어디에 투자를 했는지 확인해보세요.

사업성, 시장, 경쟁력, 팀 등 다양한 요소를 평가하고, 정말 성공할것 같은 스타트업에게만 투자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VC로 부터 투자유치를 성공하면, 당장의 사업자금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후속 투자유치도 VC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유치할 수 있습니다.

최근 투자사가 어떤 이유로 투자를 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토스나 EO채널에서 스타트업의 IR 발표와 투자사의 평가도 쉽게 확인 할 수 있고, 각종 데모데이를 어렵지 않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타트업을 선택하기 전, 투자정보 확인은 필수!

어떤 스타트업을 합류하고자 할때 투자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자세한 IR 정보를 확인하고 이 스타트업이 매력적인지 확인하면 더욱 좋겠네요.

이러한 스타트업의 투자 정보를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까요?

국내 스타트업의 모든 투자 정보를 모아놓은 플랫폼으로 The VC가 있습니다.

특정 회사의 투자 정보가 궁금할 때 TheVC에서 검색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VC에서 투자받은 스타트업의 개발자 채용정보를 한눈에 보고 싶을땐?!

VC 투자 받은기업의 개발자 채용정보를 일일히 찾는 과정은 어렵습니다.

유명 VC로부터 투자 받은 스타트업의 개발자 채용정보를 그룹바이 플랫폼에 모두 모으고 있습니다 😀

또한 스타트업의 IR을 개발자에게 들려주는 채용설명회 영상을 통해, 유니콘이 될 스타트업을 직접 찾아볼 수 도 있습니다. 

그룹바이 플랫폼에서 성공할 것 같은, VC 투자유치에 성공한 스타트업을 만나보세요.

개발자님을 기다리고 있는 스타트업이 많이 있습니다 😀


원문 : https://velog.io/@groupby/개발자가-가진-초기-스타트업에-대한-걱정들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5
5
그룹바이

그룹바이

좋은 초기 스타트업 가는 방법 (1) 선택기준

안녕하세요. 그룹바이입니다.

혹시 초기 스타트업 합류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이신가요?

같은 투자 단계의 스타트업이더라도, 개발자 입장에서 느끼는 기업문화는 천차만별입니다. 따라서 초기 스타트업에 합류하고 싶을 때 여러 가지 요소를 꼭 확인해야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개발자가 스타트업에 합류할 때 꼭 확인해야 하는 요소를 살펴보겠습니다.



1.무엇보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초기 스타트업은 인원이 적어, 함께 일할 사람이 더욱 중요합니다.

특히 조직의 분위기와 방향성을 정하는 경영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실제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낼 팀원이 누구이지 파악해야, 내가 어떻게 일을 하게 될지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습니다. 채용설명회나 커피챗 등 직접 대표님이나 CTO를 만나거나 영상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런 부분을 경영진에게 꼭 확인해봐요!

  1. 경영진은 개발자, 개발팀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2. 함께 일하는 팀원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직원? 동료? 어디에 가까운가)
  3. 대표님이 팀을 소개할 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얼마나 끈끈하고 유대감이 깊은 팀인가?
  5. 조직을 이끄는 중요한 철학이 무엇인가?

2. 조직문화와 복지 혜택

사실 초기 스타트업에서 대형기업에 버금가는 조직문화와 복지혜택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재 조직문화와 복지혜택을 확인하면, 경영진이 팀원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경영진이 조직문화와 복지를 얼마나 신경쓰고 있는지 파악하는것

경영진이 직원들의 복지에 신경 쓰고 최대한 복지를 늘리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면, 기업이 잘 될수록 직원에 대한 복지와 보상이 늘어나고 좋은 기업으로 성장할 확률이 높습니다. 

자율출퇴근, 재택근무는 단순히 많다고 좋은 게 아니다.

또한 자율 출퇴근 제도, 재택근무 등을 채택하는 초기 스타트업이 많습니다. 너무 과한 근로의 유연성은 자칫하면 신뢰를 망가트릴 수 있기 때문에, 경영진이 이러한 제도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직원의 편의를 극대화해주면서, 신뢰를 해치지 않고자 하는 노력이 보이면 많이 고민했다는 증거가 됩니다.

회사의 자금 사정과 성장단계를 고려하자. 

자금 사정이 매우 나쁘다면 장비 지원, 식대 지원 등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금 사정이 여유롭다면, 비용이 드는 복지도 경영진은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업의 복지를 위해 스낵바, 커피머신 대여 등의 서비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비용이 드는 복지가 적다고 마냥 안 좋게 생각하지 말고, 현재 회사의 자금 사정과 성장단계를 고려해봅시다. 여유롭지 못한 자금 사정에서 큰 비용을 복지에 투자하는 것은 경영이 미숙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3. 투자단계 / 인원 수 / 개발자 수

기본적인 정보이지만, 이 3가지 정보에 따라서, 조직의 성격이 매우 바뀌게 됩니다.

스타트업의 규모는 투자단계와 투자 금액에 의해 결정됩니다.

투자 금액과 인원 수는 비례하게 상승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로 많은 스타트업은 투자금의 대부분을 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숫자에 따라서 질문이 달라진다. 

팀 내에 개발자수를 파악하면 팀이 개발 친화적인지, 개발자의 비중이 어느 정도일지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개발자 수가 많다면 개발문화는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파악해야하고, 개발자 수가 적다면 현재 있는 개발자는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개발팀을 새롭게 만드는 스타트업도 많기에 개발자 수가 적다고 안 좋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새로 형성되는 개발팀의 중심이 되는 사람은 누구인지, 경영진은 어떤 생각으로 어떤 개발팀을 만들 계획인지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4. 풀고자 하는 문제와 솔루션 / 비전

스타트업의 핵심은 명확한 문제와 솔루션

스타트업은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어떤 시장의 문제를 어떤 솔루션으로 해결하고 있는지 파악하면, 스타트업이 하고자 하는 일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 진심으로 문제에 공감이 되고, 솔루션이 타당해보이면 정말 좋습니다.

합류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 재미있고 열정적으로 일을 하며 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느꼈던 문제를 좋은 솔루션으로 해결하는 스타트업을 찾아보세요.

스타트업 카테고리는 스포츠, 뷰티, AI, 음악, 투자 등등 다양하게 분류됩니다.

평소 관심이 있는 카테고리로 스타트업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스타트업은 빠르게 성장하여 큰 돈을 벌 수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비전과 이루고 싶은 꿈이 너무 작거나, 현실 가능성 없이 너무 커보이면 의심이 되기 마련입니다. 정말 이 기업이 비전을 이룰 거 같을지 고민해보세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 이 많은 정보를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까요?

기업마다 검색을 일일히 하기도 힘들고, 심지어 초기 스타트업은 검색해도 많은 정보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그룹바이 플랫폼에서는 검증된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정보를 매우 상세하게 확인 할 수있습니다.

그룹바이 채용 플랫폼에 있는 스타트업 정보
👉 그룹바이 채용플랫폼 바로가기
  • 투자단계 / 인원 수 / 개발자 수
  • 핵심 멤버 소개
  • 조직문화
  • 복지혜택
  • Live 채용설명회 영상

Live 채용설명회에서는 대표님의 기업소개 발표를 들어보세요.

채용설명회를 통해서, 기업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 직접 파악이 가능하고, 문제와 솔루션, 비전도 대표님의 목소리로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Pre-A 단계 스타트업 "비트바이트"의 채용설명회 영상보기

hthttps://youtu.be/fngmGvSY6XE


개발자도 이제 스타트업을 선택해야 합니다.

좋은 스타트업에 합류해서 눈부신 성장과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그룹바이는 개발자를 위한 스타트업 선택의 기준이 되고자합니다.

그룹바이를 통해 스타트업 정보를 확인하고 좋은 선택을 해보세요!

👉 그룹바이 채용플랫폼 바로가기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6
0
그룹바이

그룹바이

개발자가 초기 스타트업에 집중해야하는 이유 (3) 재직자의 만족도

과연 초기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개발자는 만족도가 높을까?

40개가 넘는 스타트업에 합류한 개발자의 목소리를 듣고 내린 결론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마다 상이하지만, 꽤 많은 초기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개발자는 정말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작년에 진행한 그룹바이 스타트업 인턴쉽 프로그램에서 스타트업에 합류한 개발자는 총 20명이고 인턴 기간 이후 근로를 연장한 개발자는 70%였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에 두 달간 재직한 개발자 14명의 만족도
  • 빠른 아이디어 전달과 소통이 잘되어 재미있었으며,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 주도적으로 일을 찾아서 해나가야 하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이 마음에 들었고 팀원들 모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건강한 문화가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 실질적인 업무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잘 도와주셨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잘 판단하고 일 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
근무가 성장에 도움이 되었나요?
  • 주도적으로 개발하는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
  • 같이하는 것이 더 즐겁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거 같다
  • 개발 뿐만 아니라 마케팅 등의 업무에도 참여해볼 수 있었고 인턴임에도 팀 내 의사결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다양한 경험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 고등학생 개발자이던 내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면서 성장했기에 매우 많이 성장함.
  • 나 혼자 찾아보고 해결해보고자 하는 능력과 이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인드가 조금은 생긴 것 같다.



실제 국내 스타트업 재직자의 근무 만족도는 어떨까?

2021 스타트업 트렌드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스타트업에 재직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긍정인식이 부정인식보다 큽니다.

조직문화와 의사결정 구조에서 큰 만족감이 있고, 급여 등 복리후생, 낮은 고용 안정성에 대한 불안과 사수의 부족이 가장 큰 불만족 요인입니다.

그럼 급여 등 복리후생이 감소하지 않고, 고용안정성이 높으면서, 개발 사수가 있는 스타트업은 꿈의 직장 아닐까요?

유명 VC로 부터 최근 투자유치를 받거나, 큰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된 스타트업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들은 깐깐한 투자사와 정부로부터 사업성, 비전, 팀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검증이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실제 스타트업 재직자는 어떤 스타트업을 추천할까?

2021 스타트업 트렌드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재직자의 484.8%는 초기 투자 유치 스타트업을 추천합니다.

오히려 대규모 투자 유치를 추천한 재직자는 26.2%밖에 되지 않습니다.

높은 연봉과 복지 수준, 많은 동료가 있는 대규모 투자 단계가 초기 투자 단계보다 추천이 덜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들이 초기 스타트업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초기 투자 유치 스타트업은 Low Risk High Return?

극 초기 스타트업은 아마 지분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성공한다면 정말 큰 보상을 얻을 수 있겠죠.

그러나, 고용이 불안하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기반만 다지다가 지칠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유치 스타트업은 Seed~Series-A 정도의 투자 단계를 말합니다.

이때 스타트업에 합류한다면, 아마 스톡옵션을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을 겁니다.

지분만큼 크지는 않지만 스타트업이 성공한다면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투자유치를 통해 자금도 확보되고, 투자사에게 사업성을 인정받았으니 성공 확률이 더욱 높겠죠.

대규모 투자유치 스타트업은 Series-B 이상의 큰 투자를 성공한 스타트업입니다.

당연히 사업성과 안정성은 매우 뛰어납니다.

그러나, 높은 자리로 합류하는 것이 아니라면 주도적으로 일을 할 수 있거나, 의사결정에 많은 참여를 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직원 수도 100명을 넘어가게 된다면, 스톡옵션을 받기가 어려운 단계가 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연봉과 복지가 중요하신 분들에게는 추천하지만, 지분이나 스톡옵션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은 개발자에게는 추천하기 어려운 단계입니다. 



정부지원사업을 수행하면 스타트업 생존율이 두 배?!

2021년 4월 중소기업벤처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지원사업을 수행한 스타트업의 5년 생존율은 57.1% 로, 전체 평균 31.2%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출처 : 동아일보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기 보다 국내 유명 AC, VC로부터 초기 투자유치를 받기 어렵습니다.

투자자는 자신의 돈을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스타트업을 선택합니다.

합류하려는 스타트업이 어디에서 투자를 받고, 어떤 지원사업을 수행했는지 파악하면, 회사의 성공확률을 알 수 있습니다.

그룹바이 채용설명회에서는 스타트업의 투자정보와 정부지원사업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룹바이는 AC, VC로부터 Seed 투자 이상을 유치한 스타트업만 검증하여 받고 있습니다.


사업성이 검증되고 고용불안이 덜한 스타트업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 그룹바이에서 검증된 스타트업 투자정보 확인하기


원문 :https://velog.io/@groupby/개발자가-초기-스타트업에-집중해야하는-이유-3-재직자의-목소리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8
0
그룹바이

그룹바이

개발자가 초기 스타트업에 집중해야하는 이유 (2) 상승세

최근 스타트업에 투자가 동결되었다는 기사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 스타트업 '한파'...회사는 휘청이고 투자금 확보는 지지부진


이러한 상황에서 스타트업에 집중하라니 조금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미국 유명 VC들은 초기 단계 투자에 집중

2022년 VC의 절대 투자 금액은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시드 단계에서 많은 활동을 보고 있으며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더 일찍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VC가 초기 투자 단계에 집중하는 이유는 적은 금액으로도 큰 이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적합한 새로운 사업모델이 시장에서 큰 임팩트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드? 시리즈A? 투자단계가 궁금하다면?

국내 스타트업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2022년 5월 기준 투자단계를 공개한 104개의 스타트업 중 90개의 스타트업이 초기 투자단계의 스타트업입니다. 

5월에만 팁스(5월) 14건, 시드 25건, 프리 시리즈 A 21건, 시리즈 A 27건으로 초기 투자 시장에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넥스트유니콘 "2022년 5월 스타트업 투자동향")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본엘젤스 등 초기 투자에만 집중하는 VC도 몸집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KB인베스트먼트, 하나 전략 투자 본부, 우리은행 등 대형금융사도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사업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2년 5월 한 달간 초기 투자유치 시장에 약 2,350억이 유입되었습니다.

대형기업의 채용은 하락세.. 초기 스타트업 채용 TO는 상승세!

전 세계 스타트업에서 2022년 8월 해고된 직원 수는 1만 4708명입니다.
2022년 4월 3703명이것으로 보아 4배 가까이 급증하였다. (출처 : 레이오프) 

이제 더 이상 적자를 보면서 몸집을 키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해외에서는 구글과 메타가 조직개편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아직 흑자에 도입하지 못한 쿠팡, 토스를 비롯한 많은 대형 스타트업이 자금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채용 TO는 2022년 5월 8,500건에서 6월 7,400건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달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은 대부분 IT 스타트업으로 개발자가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입니다.

로켓에 일찍 탑승하기 좋은 시기

기존 비즈니스가 하락한다는 것은 신규 비즈니스에 돈이 집중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떠오를 초기 스타트업에 일찍이 합류하여, 성공의 기회를 잡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룹바이 플랫폼에서 성공할 것 같은, 성장 속도가 빠른 초기 스타트업을 찾고 합류해보세요.

개발자님을 기다리고 있는 스타트업이 많이 있습니다 😀

위기를 기회로!

로켓에 한번 탑승해볼까요?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