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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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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려고 만들고 있는 영어 일기 서비스 "Speak Diary"

안녕하세요!

노코드 툴 "Bubble"을 활용한 외주 개발 프리랜서 김규태입니다.

아이디어를 찾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현재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언어(영어) 학습이 어려운 문제이며, 그 문제는 근본적으로 언어는 소통의 수단이고 소통은 의도가 정확하게 전달되고 꾸준하게 그 수단을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언어를 학습하는 것은 새로운 습관을 만들거나 좋은 취미를 만드는 것처럼 접근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번에 영어 학습을 위해 참여 중인 영어 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영어 일기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글 일기를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영어 말하기를 통하여 일기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할 경우 자신이 말한 것에 대해서 더 좋은 표현이나 제대로 말한 것인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AI 기술을 이용하여 해결하려고 합니다.

현재 개발 완료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구글 계정으로 간편 로그인

  2. 일일 한 개의 일기 작성 (한글)

  3. 작성한 일기를 바탕으로 영어 말하기 연습

  4. AI 기반 영어 말하기 피드백

평소 영어 학습에 관심이 있거나 노코드를 통한 프로젝트 개발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커피챗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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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에 관심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외주 개발자이자 인디 해커로 활동 중인 김규태 입니다.

현재 저는 제 자신의 필요에 의해 영어 일기 서비스를 개발 중입니다.

영어 회화 실력 향상을 위해 여러 강의와 학원을 경험해본 결과,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연습이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한글로 일기를 쓰고 이를 영어로 말하는 연습이 영어 학습에 대한 꾸준한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아직 영어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꾸준히 일기 쓰기와 영어로 말하기를 실천한다면 점진적으로 실력이 향상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런 믿음을 바탕으로 제가 직접 사용할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에는 AI 시스템도 포함될 예정이며, 정식 출시 시 유료로 전환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선 테스트를 위해 선착순 10분께 2주간의 무료 사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9월 말 출시 예정이며, 반응에 따라 추후 앱으로의 확장도 고려 중이지만 초기에는 웹앱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간단한 인터뷰(5~10분 소요) 후 2주 무료 사용권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서비스를 사용하며 얼마나 발전했는지, 그 모습을 연말에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AI를 통해 만든 대략적인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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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사주 서비스

https://mbtizu.bubbleapps.io/version-test/test


MBTI 궁합 서비스 만들고 있는데 MBTI 사주 기능을 먼저 완성해서 우선 선착순 100명만 무료로 제공해보려고 합니다.

관심있으면 주소 통해서 한번 해보세요~!


사용 해보고 솔직한 피드백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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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을 위해 인디 해커로 6개월 동안 12개 서비스 런칭하기

축구 코치로 7년, 예비 창업가로 3년, 노코드 개발자로 1년 6개월, 그리고 이제 프리랜서 & 인디 해커로 1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 올해 4월, 저에게 많은 성장과 도움을 준 회사를 떠나 무작정 태국으로 떠났습니다. 첫 2달간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으로 행복한 꿈을 꾸며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벽을 느꼈습니다. 더 이상 이상만 쫓아가서는 다시 직장 생활을 하게 되고, 제가 가장 추구하는 자유를 잃어버릴 것만 같아 무서웠습니다.

도대체 내가 풀고 싶은 문제,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무엇일까?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샘 알트만(현 OpenAI CEO, 전 YC CEO)은 자신이 진짜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을 때까지는 창업을 하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진짜 나에게 창업은 아직 이른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며, 앞으로 나는 어떤 것을 추구하고 어떤 것을 이루고 싶은지 생각했지만 정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마 이 정답을 찾기 위한 여정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저는 자유를 추구하고, 이 정답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야 가능할 것이라는 직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6월 한 달간은 생존을 위한 프리랜서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다만 프리랜서도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일하지 않을 때는 돈이 나오지 않는 구조여서 다른 수익 파이프라인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마침 피터 레벨슨이라는 인디 해커에 대한 뉴스레터를 보게 되었고, 내가 가지고 있는 노코드 기술을 통해 피터 레벨슨보다 더 빠르게 많은 프로젝트를 런칭해서 테스트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세계 여행을 하며 다양한 경험과 문제를 보며 진짜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 내가 진심으로 풀고 싶은 문제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저의 여정을 공유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피드백과 질문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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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4시간, 혼자서 연매출 1억 만들기

앞으로 6개월 동안 매일 4시간씩 투자하여 혼자서 연매출 1억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매달 1개의 프로젝트를 론칭할 예정입니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진행 상황, 도전 과제, 그리고 배운 점들을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2023년 6월 23일 / 0₩

저에게 있어서 여러분의 응원과 조언은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응원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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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Time Is Limited - Stev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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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랜서 노코드 개발자 겸 창업자로 도전하고 있는 김규태입니다. 이번에 프리워커스 클럽 커뮤니티에서 인터뷰를 진행해 주셨는데요. 인터뷰 기사를 통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행복해지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규태 님은 원래 축구를 좋아해 7년간 축구코치 생활을 하셨어요. 그러다 새로운 꿈을 찾기 위해 3년간 다양한 도전을 했고, 최근 1년은 스타트업에서 노코드 개발자로 일하셨어요.

👨‍💻 그리고 최근 다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퇴사를 결심했고, 지금은 예비 창업자이자 프리랜서 노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 규태 님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자유’인데요. 스스로의 삶에서 이 가치를 실현하고 다른 사람들도 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합니다.

🔠 특히 해외에서 언어에서 자유롭지 못해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었던 경험 때문에, 창업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하시는데요.

인류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창업이라는 길을 택한 규태 님의 이야기에서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얻어보시죠!

인터뷰 기사 >> https://eopla.net/magazines/13965

Your Time Is Limited - Stev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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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고려대 학생들이 코딩없이 9시간만에 만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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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고려대 연합 노코드 학회에서 주최한 행사에 참관 후 다양하고 좋은 아이디어들이 하루만에 탄생하는 것을 보고 노코드의 가능성과 좋은 아이디어를이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워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API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주제 총 7개팀(4명으로 구성)이 일주일간 기획 및 디자인을 진행 후 단 하루(9시간)만에 노코드 툴(버블)을 이용해 서비스를 만들었으며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개개인이 한팀으로 몰입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저 또한 많은 동기부여와 열정을 얻었습니다. (초대를 해주신 민달팽이님 감사합니다.😊)

과연 서울대, 고려대 학생들이 어떤 사회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내려고 하는지 궁금하시죠? 9시간만에 노코드(버블)로 어느정도의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지 상상이 안되시나요? 아래 서비스 소개와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우리동네 보안관

  • 치안문제(길거리 여성 대상 범죄)

  • 서울에 있는 안심 귀가길 정보를 받아 경로를 구성

  • 솔루션 가설 :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한다면 위험지역(귀가길)이 안전(범죄 예방 될 것이다.)할 것이다.

  • 목적지 태그를 다 누르면 산책 종료 -> 배지


심사위원 코멘트
- 사용자 참여를 위해서는 리워드가 중요할거 같다. (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


개인적인 생각
- b2g 또는 b2b 광고(태그)를 통해 수익화를 위해 다양한 플랜을 실행해 볼 수 있을거 같다.

동행

  • 초고령화 사회문제 (노인 소외, 정보 격차 심화)

  • 버스 도착 정보, 말을 통한 유튜브 검색, 근처 커뮤니티를 통한 운동 기능들을 통해 문제를 해결

  • 기술적 특징 : 음성인식

심사위원 코멘트

- (질문) 수익화와 결제가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할 예정인지? (답변) 추가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고 가족 등록 기능을 통해 가족이 대신 결제할 수 있도록 구성하려고 한다.

- XXX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매출의 100% 지자체 이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다.

개인적인 생각

- 초고령화(노인)의 경우 "스마트폰을 사용할까?" 또는 "이것을 설치하고 사용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라는 의문이 있었음

돈워리 공동품

  • 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

  • 솔루션 : 걱정인형을 통해 고민을 나누고 해결하는 서비스

  • 서비스 특징 : 걱정인형 마다 성격이 다르다.(대화의 태도자체를 다르게 설정)

  • 기술적 특징 : AI

심사위원 코멘트

- 문제 해결에 초점을 둔것은 좋았으나 기업으로서 서비스가 지속 가능하려면 BM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필수

개인적인 생각

- 프로적트 완성도 측면에서 애니메이션 효과가 생각보다 중요한거 같다.(유저 입장에서 정말 사용하고 싶은 서비스인가?)

BEGREEN

  • 폐기물 처리 문제

  • 솔루션 : 폐기물 처리 정보를 제공(초기 의류에 집중하여 폐기할 의류를 무료 나눔하거나 거래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

심사위원 코멘트

- 큰 기업들이 당장 따라할 수 있는 서비스의 경우 우리만의 차별점과 함께 그들이 따라올 수 없는 요소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보면 좋을거 같다.

개인적인 생각

- 폐기물의 경우 돈을 내고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 많은 것들이 쓸만한 물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을 조금 더 집중해서 해결하려고 했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ex. 무료 나눔 서비스 - 아직 쓸만한 제품들 이제 돈주고 버리지 말고 이웃에게 나눠주세요)



내딸랑구

  • 시니어 소외 문제

  • 솔루션 - 음성 검색을 통해 다양한 정보들에 대하여 쉽게 접근 가능.

  • 기술적 특징 : AI, 음성 지원

심사위원 코멘트
- 시니어들에게 어떻게 설치하게 만들것인지?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거 같다.

개인적인 생각
- AI가 생성한 정보의 정합성면에서 검증되지않거나 거짓된 정보를 제공할 경우 위험할 거 같다.(예를 들어 노인분들은 TV나온 건강정보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있는데 종종 그것이 잘못된 정보인 경우도 있다. 하지만 노인분들은 그것을 믿고 따라한다.)

놀잇

  • 노인의 디지털 격차 문제

  • 솔루션 - 게임을 통해 노인의 디지털 격차 문제를 해결

심사위원 코멘트
- 과연 타겟 고객들이 게임을 할까? 라는 의문에 대해서 검증하는 것이 중요할 거 같다.

개인적인 생각
- 아이콘이나 캐릭터 완성도가 높았다.(심사위원분들이 말한 것 처럼 이 서비스를 어떻게 설치하게 하고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할 것인지? 이 부분이 핵심인거 같다.)

AccessGo

  • 장애인의 여행 문제

  • 솔루션 : 장애인을 위한 여행 정보를 제공

  • 서비스 특징 : 정부의 장애인 여행 관광 데이터를 바탕으로 재가공, 리뷰 서비스를 통해 정보의 정확도를 높힌다.

  • 기술적 특징 : 장애인 관광지 데이터 활용, gpt api를 이용해 일정을 코스별,거리별로 제안

심사위원 코멘트
- (질문)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특별한 차별점이 있는지? (답변) 기존에 제공하던 데이터는 장애인이 보기에 명확하지 않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것을 재가공해서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리뷰를 통해 그 장소에 어떤 장애인분들이나 가족,친구들이 방문했는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 타겟에 대해 1차원적 접근이 아닌 장애인분들이 여행을 간다면 아직 누군가 함께 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생각한 점이 좋았다.(그래서 초기 서비스의 타겟은 장애인분들의 직접적인 타겟이 아닌 장애인분들과 여행을 떠나는 사람(친구,가족)들로 잡은 것이 핵심인거 같음)

[심사위원] 
김응진 (씨그로 대표)
하희철 (모두의 노코드 대표)
곽근봉 (1Z랩스 대표)



본 글은 서울대/고려대 노코드 해커톤 참관 후 작성한 글입니다. (해당 아이디어 및 팀에게 문의하고 싶으신 내용, 프로젝트 외주 개발이 필요하신분이 있다면 댓글 또는 DM 주세요.)


아이디어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가장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시는 것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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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사 대상 오프라이트 홍남호 대표님에게 듣는 창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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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이트 탄생 스토리

  1. 많은 기업들이 왜 목표를 이루지 못할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하여 총 160여개 이상의 회사의 임직원들을 인터뷰하며 문제를 탐색

  2. 왜? 일을 잘 하지 못하는가?라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탐구한 경과 그 결과 총 5가지 정도의 문제가 나왔는데 그 중 우리가 풀 수 있는 문제와 없는 문제를 구분하고 풀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접근

  3. 문제 중 일을 잘 하지 못하는 이유 중 많은 시간을 일정 관리나 일정을 체크하는데 사용하는 것을 발견 그 이유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SaaS가 많아서 오히려 불편한 현상이 발생 -> 툴 순외공연하며 테스크를 정리하거나 테스크 완료 후 다른 테스크들이 들어올 때 그것들을 다시 분류하는데 많은 시간을 사용

  4. 일단 모와보자. ⇒ 출시 ⇒ "물어보자" 라는 작전으로 첫 제품을 출시 했지만 목표 하던 활성화 유저에 접근하지 못함

  5. 하지만 여기서 "물어보자"라는 작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구글 캘린더를 통해 일정 관리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함.

  6. 구글 캘린더 일정 관리 시 문제점을 파고 들었는데 그 중 하나가 구글캘린더로는 테스크(백로그 등등) 관리가 어렵다는 것을 발견 ⇒ 이 기능 개발 출시 후 PMF의 가능성 발견함.

오프라이트 팀에서의 최종 형태는 시장에 존재하는 테스크 매니지먼트였는데 그것이 과연 가능한가?라는 고민을 지속적으로 했으며 그 결과 시장을 다시 재정의 하였다고 합니다. 개인의 테스크 관리 시장이라고 시장을 재정의 한 후 자연스럽게 고객에 대한 정의도 했으며 우리는 누구에게 어떤 스토리로 욕망가지게 할 것인가?

‘열망하는 미래’ 가진 사람들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

💡 홍남호 대표님의 경우 제가 만나본 어떤 창업가들보다 교본에 가까운 방식으로 창업을 이끌어 가고 계신거 같았습니다. 강연에서도 자신의 이야기보다 YC의 스타트업 스쿨과 린스타트업(도서), 린고객개발(도서)등을 기본적으로 3회 이상 살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YC강의나 도서에 대해 한번 정도 읽고 알고 있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모든 것에 있어 정상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본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하게 시간을 투자하여 기본기를 높일 수 있는 행동을 하려고 합니다.

- 대학 연합 IT 창업동아리 SOPT가 준비한 창업가 초청 토크 세션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로 개인적인 생각들이 일부 반영되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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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데이터랩(왈라) 김유빈 대표님에게 듣는 창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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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대표님께서 생각하시는 대표란?

  • "많은 결정의 과정을 경험하며 옳은 결정을 해야 하는 최종 의사결정권자"라고 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아래와 같은 규칙을 바탕으로 수많은 결정을 옳은 결정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1. 고민을 원자처럼 잘게 쪼개기 : 그래서 지금 뭘 해야 하는지?

  2.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구분하기

  3. 고민은 Pending일 뿐, 고민하는 시간 줄이기 : 고민 <<< 실행

  4. 빠르게 실행하기 → 빠르게 실패/성취하기

  5. 결과가 없는 것 = 0, 결과가 있는 것 = 1

=> 결과가 없는 것을 "0" 결과가 있는 것을 "1"이라는 개념은 그만큼 결정을 위한 명제를 작은 단위로 쪼개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왈라 탄생 이야기

  • 대표님께서는 왈라를 만들기 전, 여러 번의 피벗을 했다고 했는데요. 그래서 이번 왈라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 기업이 돈을 내고 쓰는가? 라고 했습니다.

성장 전략으로는 구글폼이 이쁘지 않다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고 유입 시키며, 유입된 고객 중 커스텀이 필요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능을 하나씩 개발하며 B2B를 진행 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대표님께서는 회사가 바라는 지향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왈라를 만들고 있는 "파프리카데이터랩"은 누구나 데이터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어서 기존 고객들에게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결정을 하였다고 합니다.

  1. 구글폼 넣으면 왈라로 변경된다.( 이쁘게 )

  2. 넘어온 기업을 대상으로 기능을 하나씩 개발하며

=> 개인적으로 기업의 비전이 명확하고 구성원들이 공감하기에 눈앞의 이익이 아닌 우리 기업의 비전을 바탕으로 장기적 관점의 결정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투자자 관점 IR에 대한 Tip

창업가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부분일 수 있는 투자자 관점 IR에 대한 Tip도 과감없이 풀어주셨는데요. 이런 방식으로 IR덱을 작성한다면 투자자에게 분명히 매력적으로 다가갈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김유빈 대표님께서는 창업의 이유는 투자를 받기 위함이 아님을 잊지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Problem : 고객이 있나?

Product : 고객이 돈을 낼만 한 가?

Market : 돈을 낼 수 있는 고객이 있나?

Market Size : 돈을 낼 수 있는 고객이 앞으로도 충분히 있나?

Business Model : 어떻게 고객이 돈을 내게 하는가?

💡 결국 비즈니스는 고객과 돈인데 그 중에 고객에 집중.

그 밖에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지만 그중에도 학생 창업가로서 도전과 회복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학생 창업가들에게 지금 도전하고 있는 것은 기초체력을 기르는 과정으로 자신을 너무 비판하거나 몰아세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 대학 연합 IT 창업동아리 SOPT가 준비한 창업가 초청 토크 세션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로 개인적인 생각들이 일부 반영되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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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강석훈 대표님에게 직접 듣는 성공하는 방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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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I 인 대표님을 위해 뒷모습인 사진으로 올렸습니다. 🫶)

  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의미"

    - 강석훈 대표님께서는 자기 자신과 내면의 대화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이유를 찾고 절대 잊지 않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만의 이유가 절대 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억지로 이유를 만들어 내고 있었던 거 같았는데 대표님께서는 자신 내면의 대화를 통해 나온 것이라면 괜찮다고 그것은 시기에 따라 변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2. Not me, WE : "원팀"

    - 대표님께서는 팀과 원팀으로 일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 강조 했으며 원팀의 소통 방법과 초기 창업가로서 좋은 동료를 얻기 위한 팁을 주셨습니다.

    - 2가지 소통 방법
    1. 상대방을 이기는 소통 방식 : 승자와 패자가 존재한다.
    2. 문제를 이기는 소통 방식 : 우리가 이 대화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먼저 인지하고 대화를 시작

    - 원팀의 소통 방법은 2번처럼 문제를 이기는 소통 방식으로 소통을 시작하기 전 우리가 팀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통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더 효율적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가족 간의 대화를 예로써 설명해 주셨는데요. 우리 가족이 여행을 간다면 여행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 전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떠나는 것이다"라는 것이라는 하나의 목적(문제)을 이루기(해결하기) 위해 이야기 나누고 여행(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 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 초기 창업가로서 좋은 동료를 얻기 위한 몇 가지 팁
    대표님께서는 좋은 팀을 만드는 것이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일과 다양한 생각에 대한 가치관이 맞는 사람을 모으는 것이 기술적인 것보다 중요하고 만약 자신이 첫 창업에 성공하기 어렵고 좋은 동료를 얻기 어렵지만 미친 듯한 몰입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좋은 동료를 만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3. 되는 사업이 된다 : "시장과 전략"

    대표님께서는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고 강조하셨는데요. 아래 내용으로 함축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하단에 대표님의 생각이 있습니다.)

    1. 작은 시장 X 약한 팀 =
    2. 작은 시장 X 강한 팀 =
    3. 큰 시장 X 보통 팀 =
    4. 큰 시장 X 강한 팀 =

    "큰 물에서 놀기, 그리고 용의 머리를 꿈꾸며 뱀의 머리부터 시작하기" 라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 대표님께서는 큰 시장의 경우 좋지 않은 팀으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있지만 작은 시작의 경우 좋은 팀 조차 실패를 한다고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또한 큰 시장을 강한팀이 도전한다면 기적이 일어날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에이블리는 큰 시장을 강한팀이 도전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적이 일어나고 더 큰 기적이 일어날 수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1. 실패
    2. 실패
    3. 성공
    4. 기적이 일어남

  4. 유효 경쟁 : "몰입"

    - 에이블리 대표님께서는 열심히 일하는 것은 당연하며 많이 일해야한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계셨는데요 이 부분은 현재 스타트업들의 복지 또는 개인의 워라벨과는 다른 생각인거 같습니다. 열심히 많이 일한다는 것을 팀전체 문화로 만들기 위해 가치관에 공감하는 사람들만 채용을 하며 그것을 채용단계에서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또한 에이블리에서는 "죽을만큼 열심히 하기, 그리고 정말 힘들 때 하나 더 하기" 처럼 GRIT의 정신으로 가슴속에 불을 달고 있는 사람들이 모인 조적이라고 하며 그 불이 주변을 다시 불태울 수 있는 힘들 가졌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대표님의 생각에 대해서 매우 공감하는데요. 위대한 일을 이루고 싶으면 많은 시간과 노력, 끈기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창업을 함에 있어 개인적으로 타협하지 않아야할 원칙으로 정리했습니다.

  5.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는 법 : "지속성"

    - 빅터 프랭크 박사님의 수용소에서 연구를 바탕으로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특징은 언젠가는 이곳에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오늘은 아닐거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장기적으로 낙관되게, 그러나 오늘 망할 것처럼"이라는 사고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그것을 지속할 수 있다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제목에서 성공하는 방법이라고 이야기해 드렸지만, 실제 에이블리 강석훈 대표님께서는 자기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이며 자신이 추구하는 원칙이나 가치관이 정답은 아니며 각자 개인이 추구하는 방향을 존중한다고 하셨습니다.


본 작성글은 제이트리캠퍼스에서 진행하는 에이블리 강석훈 대표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으로 창업에 대해 저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들을 얻은거 같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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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길은 존재하는가? ( 페이스북 - 마크 저커버그 )

안녕하세요.

cigro 라는 회사에서 노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김규태라고 합니다.

오늘은 창업의 길이 존재하는지 많은 창업가들은 어떻게 시작하는지에 대해 궁금해 자료를 찾아보며 정리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디스콰이엇에는 많은 메이커 분들이 계신데 그 분들이 저는 모두 창업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이커분들은 무언가를 만들 때 어떤 생각 또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만들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댓글을 통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페이스북 - 마크 저커버그

스크린샷 2023-09-17 오후 9.02.51.png

페이스북의 창업가 저커버그는 처음부터 아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오직 실행을 통해 명확해지기 때문에 그냥 시작 하라고 하네요. you just have to get started

그러면서 저커버그는 사람들은 목적의식이 필요하고 목적의식을 가질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본인은 회사를 만들 생각이 없었다고, 단지 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싶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는걸 보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저커버그가 처음부터 더 많은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는걸 보고 싶어서 페이스북을 시작했는지 알 수 없지만 그 목적의식을 찾기 위해 많은 것들을 도전하고 실행했다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명확한 자신의 목적의식이 있는 창업가도 존재하며 명확한 목적의식은 아직 없지만 실행을 통해 자신만의 목적의식을 찾은 창업가들도 존재하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하며 현재 저에게는 명확한 목적의식이 없기 때문에 더 많은 도전과 실행으로 나만의 높은 수준의 목적의식을 찾아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출처 영상을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처 : 유튜브 - 필미필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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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플라워 메세지(부제 : 한마디 꽃)

싱크트리에서 주최하는 해커톤 형식의 이벤트에 참여하며 제작한 서비스 소개입니다.

함께해주셔서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 플라워 메세지 >

소중한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을 꽃 그림으로 전달해보세요 🌸


디자인 및 기획 (2일)

프론트 - 버블 (3일)

백엔트 - 싱크트리 (1시간)


서비스 페이지

https://flowermessage.bubbleapps.io/version-test


서비스나 mvp구현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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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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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팀과 문제로 OOH 지원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 현재 1명의 팀 동료와 함께하고 있으며 간단히 저희 팀 소개를 들이면 저희는 작년 멋사 스타트업 스쿨을 통해 만났으며 함께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후 각자의 사정으로 팀이 해체되었지만, 저는 메이커로서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코드 개발자로 취업하였고 팀 동료분은 서비스 전체를 기획하고 이끌어가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자로 취업하였습니다.
  • 팀 재결성 시기는 올해 5월로 서로 능력을 키우며 동시 창업에 대한 열정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모이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현재 팀 동료와 함께하는 이유는 이전 프로젝트를 함께하면 여러 가지 소통하는 방식, 생각, 가치관 등을 이해하고 얼라인 되어 있었기 때문이며 제가 생각하는 팀 동료분의 가장 큰 장점은 겸손하며 공감하는 능력과 빠른 학습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 일상을 그림 콘텐츠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 (벤치마킹 -> 일러스트레이터미네이터 키크니)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 일상을 콘텐츠로 만들고 싶지만 어려운 문제
  • 현재 저희 팀에서 정의한 콘텐츠는 사람들이 소비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생산(파생)되는 콘텐츠를 통해 살아갈 수 있는 세상 (누구나 자신을 표현하고 나타낼 수 있는 세상,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세상)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님들이 생각하는 미래는 어떤 세상일지?
  •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님들은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은지?

추가 - 심사역님들과 다른 참가자들과 나누고 싶은 대화

  • 각자 자신의 문제를 어떻게 정의 했으며 어떤 가설을 검증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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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한 답변과 아래 저에 대한 노션 소개페이지 링크 입니다.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아직 만들고 있는 제품은 없지만 만들 가치가 있는 제품을 찾고 있는 단계입니다!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평소 커뮤니티와 커뮤니티 제품에 관심이 많으며 클럽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의 커뮤니티와 제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많은 사람들의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방법과 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관심있는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https://hazel-asiago-133.notion.site/086f07426fc347c79e64dceb01b5e0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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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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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스터디 후기 🔥

참여 이유?

평소 MVP & PMF에 대한 자료를 많이 봤지만 정말 어려운 개념이면서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떤 가설을 어떻게 세우는지? MVP & PMF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등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서 신청했습니다~!


오프라인 스터디 후기

다은님의 진행으로 스터디가 진행되었으며 첫 모임이라고 하셨지만, 준비를 잘해주셔서 전체적으로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분위기로 즐겁게 진행되었던 거 같습니다.


다양한 주제와 열정적인 분들과 함께 각자의 아이디어와 고민에 관해 이야기 나누면서 제 생각도 조금 더 정리되었던 거 같습니다.


오프라인 스터디를 통해 다른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대해 배우게 되었으며 즐거운 스터디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준비해주신 다은님께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너무 몰입하다 보니 토론 시 다소 곤란한 질문이나 대답했을 수도 있는데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립니다)


오프라인 스터디에 적었던 내용들과 저의 mvp경험을 정리한 노션 주소입니다.

https://www.notion.so/MVP-PMF-d15af87fbd7e40e6895654d82d168ac7?pv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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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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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동승자 서비스 (by 싱크트리)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싱크트리에서 주최하는 싱크톤 덕분에 오랜만에 몰입해서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이번 프로덕트에 대해 잠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문제 : 다른 교통 수단을 이용하기 어려운 위치나 상황에서의 택시 비용 문제

핵심 가설 : 택시를 타야하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비용을 위해 다른 사람과 택시를 이용하고 싶을 것이다.

해결책 : 출발지와 도착지가 같은 사람을 연결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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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급한 불 끄려다 '직격탄'…도심 한복판 결국 이렇게 변했다 / JTBC News

이슈가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윤정식 기자의 발품뉴스 시간입니다. 조금 전 영상에서 지난밤 강남역 상황을 보셨습니다. 정부가 택시요금을 올린지 나흘째인데요. 이 여파 때문인지 사람은 많지만 빈 택시는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택시를 타는 시민들도 이제는 다른 대안을 찾겠다는...

https://www.youtube.com/watch?v=1xJehAZouQw


이렇게 해서 탄생한 아이디어가 택시 동승자 서비스 TAXTO 입니다.

(택토는 ‘Taxi Together, To’의 약자로, 다른 사람과 택시를 빠르게 승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완료한 기능 

  • 회원가입(이메일, 구글)
  • 모집방 개설(출발지,도착지,날짜,시간)
  • 모집완료 설정
  • 참여 시 카카오 오픈톡방 연결


추후 일정 및 개발 예정 기능

  • UXUI 디자인
  • 타겟 고객 조사

  • 휴대전화 인증
  • 결제 시스템


모빌리티나 현재 프로젝트에 관심있으신 분은 언제든 커피챗 신청해주세요.


아래는 하루 동안 완성한 택토 서비스를 보실 수 있는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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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le - Visual Programming

Build stuff without code and launch a startup without a tech-cofounder! Bubble is a visual programing language. Instead of typing code, use a visual editor to build applications.

https://textov10.bubbleapps.io/version-test

(현재는 모바일 전용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준비기간 동안 구체적인 기획과 DB설계를 했다면 더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었을거 같은데 아쉽네요


기존 계획은 버블로 프론트 구성하고 백엔드는 싱크트리를 이용하려고 했으나 준비가 부족해 버블로만 구현 했습니다! 추후 지속적인 개발로 백앤드까지 구현 후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해보려고 합니다~

(싱크트리 교육을 들었는데 쉽게 백엔드 구현이 가능할 거 같더라고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어가서 둘러보시면 좋을 거 같아 주소 남겨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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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Tree, Backend No Code Development Solution

SyncTree is a Backend No Code development solution for all industries.

https://www.synctree10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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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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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OOH 후기 2편 😆

들어서자마자 분위기 좋은 음악과 장소로 깜짝 놀았습니다!

(너무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준비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후기 1편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초반에는 매쉬업엔젤스에서 전반적인 이야기 해주셨으며 그 후 테이블별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테이블 구성이 무작위이 아니고 심사위원님이 신청 글을 직접 읽어보시고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선정했으며 4인 이하 소규모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하고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저희 테이블은 정재원 심사위원님, 홍준님, 효영님이 계셨는데요 저는 "축구" 홍준님은 "애견", 효영님은 "영상"이라는 키워드에 정재원 심사위원님이 꽂히셔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정재원 심사위원님은 각각 키워드를 바탕으로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도록 저희를 잘 이끌어 주셨으며 인간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다가와 주셨습니다! (진짜 친구처럼 대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저희 테이블의 해결하고 싶은 문제들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홍준님은 애견 업계의 비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의 문제를 풀고 싶고 효영민은 미디어 영상 업계의 비효율 문제를 풀고 싶어 하셨습니다.

-> 같이 사진을 못 찍어서 너무 아쉽네요! 다음에는 꼭 같이 사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비슷한 고민과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로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던 자리였던 거 같습니다.


일정과 시간 장소 등 여러가지 조건때문에 참여하기 망설이다가 거의 마지막에 신청했는데 오늘 OOH 참여하지 않았다면 정말 후회 했을거 같습니다.


추후 OOH가 또 열린다면 더욱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듣고 다시 한번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신 디스콰이엇팀과 매쉬업센젤스팀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 정리를 하고 갔어야 했는데 그냥 나와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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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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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OOH 후기 1편 😎

기대와 떨리는 마음으로 신청했던 OOH에 선정된 후 참여한 후기입니다.

먼저 언제 봐도 멋진 마루 360 건물이 보이고 그 안으로 들어서니 디스콰이엇의 종환 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우선 OOH를 통해 알게 된 사실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매쉬업엔젤스(액셀러레이터)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초기 투자를 왜 어떻게 받아야 하며 VC에 매력 있는 투자처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VC에 매력있는 투자처 = 나중에 진짜 커질 수 있는 기업 = 마켓사이즈

그 후 각 라운드별 특징을 정리해주시며 매쉬업엔젤스(액셀러레이터)가 잘하는 분야와 그 이유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디어 : 엔젤
가설검증 : Seed
사업화 : Pre A, A
확장 : B, C
IPO : D, E, F, Pre IPO

- 매쉬업엔젤스는 ICT 전분야에 투자하고 있으며 Seed,엔젤 라운드에 집중
- 특징 : 장기적 투자 개념과 초기 단계에 투자 경험과 이해도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마지막으로 실질적으로 IR덱을 만들기 위해 도움이 될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투자 받을 때 1년반 동안 최소 버틸 수 있는 금액(IR덱 핵심 자료)

  • 투자금 산정 방식 및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 생각보다 많은 팀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시장사이즈가 큰 문제인지?, 이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팀인가?

  • 내가 왜 잘할 수 있는지, 내 팀이 왜 잘 할 수 있는지. 우리팀이 적임자라는 근거가 있다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OOH 분위기가 정말 너무 좋았어요. 음악과 조명과 좋은 사람들🥰)

2편에서는 매쉬업엔젤스의 이야기 이후 정재원 심사위원분과 같은 자리에 있던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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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00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카카오 T - UX 분석(1편)


카카오 T 이전의 택시 호출 유저플로우

택시 탑승 고객 : 택시가 다니는 거리에서 택시(빈차)가 지나다닐 때 손을 흔들거나 택시정류장에 가서 줄을 서며 택시를 잡는다. -> 택시에 탑승해 기사님에게 목적지를 말하거나 설명한다. -> 잘 모르는 곳일 경우 택시를 가는 도중 잘 가고 있나 틈틈히 확인한다. -> 도착 후 택시비를 낸다.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불편함 : 택시를 잡기 위한 기다림, 택시를 잡기 위해 거리 혹은 택시정류장으로 이동, 매번 목적지를 설명, 안전성,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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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님 : 거리를 이동하며 택시를 타고 싶어 하는 고객을 찾아 다니거나 택시정류장에서 줄을 서며 자신의 순서를 기다린다. -> 고객이 탑승하면 목적지를 듣고 네비를 입력하거나 아는 길일 경우 바로 출발한다. -> 도착 후 고객에게 택시비를 받는다.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불편함 : 고객을 태우기 위한 기다림, 고객을 태우기 위해 거리 혹은 택시정류장으로 이동, 탑승 후 목적지에 대한 설명을 들어야 한다, 고객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신경쓰임, 결제를 안하는 경우 발생

(출처 : 서울경제 2022-02-22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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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T는 양쪽의 유저가 존재하는데 양쪽 유저를 위한 심플한 UI가 핵심


고객 : 핵심 기능 -> 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하면 택시를 자동으로 호출할 수 있는 기능


기사님 : 핵심 기능 -> 출,퇴근 관리와 함께 고객의 정보를 보고 선택을 할 수 있는 기능


플랫폼 서비스의 경우 약쪽 유저 모두를 만족 시켜야 하는데 카카오T를 이용하는 택시 기사님들이 대부분 나이가 있으시기 때문에 IT서비스에 접근성이 어렵지만 쉬운 사용법(UI)과 경험(UX)을 통해 이 문제를 잘 해결한거 같으며 특히 시간과 함께 빨리 수락하지 않을 경우 다른사람이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 효과를 통해 빠른 콜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2편에서는 카카오T 이후의 택시 호출에 대한 유저플로우와 새로운 관점에서의 택시 호출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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