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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PMC24 후기

PMC24에 참가하며 얻은 3가지가 있는데요.

1. 명확한 데드라인의 설정 그리고 속도감

꽤나 긴 시간동안 여러 상황으로 인해 끝내지 못했던 앱 배포를 PMC24 런칭 시기에 맞춰 공표화 시킨 것은 저희 팀에게 굉장히 유의미한 결과입니다. 비록 배포 시점이 한 달 딜레이 되었지만, 지난 2년보다 이번 한 달이 더 몰입감과 속도감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2. 팀원들과의 단단함 그리고 연결

낯선 상황에서 오히려(?) 팀원들끼리 단단해 지는 계기가 되어 더 자주 소통하고 더 자주 만나 이야기룰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쌓여 있던 자잘한 오해도 풀고, 생각보다 몰았던 면모나 생각 등을 알 수 있어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 메이커들과의 만남

무언가를 만드는, 그것도 온라인 서비스를 만드는 수많은 메이커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문제해결에 대한 다른 시각을 알 수 있었고, 서비스는 다르지만 본질적으로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도 같은 메이커로써 위안이 되었습니다. 또한 서비스를 알아봐주시고 인사이트를 나눠 주신 덕에 소중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 달 간 좋은 여정을 보내 PMC24 참가라는 후회없는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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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런칭이 약 한달 정도 뒤로 늦춰지며 얻은 Lessons L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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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또는 관리자)의 자질에 관하여>

1. 실무와 관리는 완전히 다른 영역이다.
실무에서 전문성을 쌓는 것과 관리를 한 다는 것은 각각 다른 역량이 필요하다.

2. 실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관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관리자의 자질을 나열해 보자면 이렇다.

① 실무의 베이스가 되는 전문성
기획자라고 하면, 기획에 대한 전문성, 개발자라고 하면 개발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아래의 능력과 연결된다.

② 전반적인 지식
하나의 전문성을 가지고, 그와 연결된 전반적인 지식을 알아야 한다. 기획은 기획만 알면 되고, 디자인은 디자인만 잘 하면 되지가 아닌, 두루두루 어느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다른 실무자들의 말을 이해하고, 범위나 스펙, 일정에 대한 제대로 된 판단 여부가 가능하다.

③ 결정능력
리더의 자리는 끊임 없는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한다. 여러 사람들의 말을 듣고, 그 말에 대한 명확한 논리와 근거를 바탕으로 결정을 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베이스가 되는 전문성과 전반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다면, 감으로 선택과 결정을 할 수 밖에 없다.

④ 적임자에게 명확한 테스크를 부여할 수 있는 능력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그에 관한 구체적인 테스크를 알맞은 적임자에게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역량을 잘 알아야 하고, 어떤 범위까지 소화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하며- 그에 맞는 일을 잘 나눠줄 수 있어야 한다.

⑤ 거절도 기분나쁘지 않게 말할 수 있는 능력
관리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야 하고, 의도치 않게 무리한 요청을 해야할 때도 있다. 단호하면서도 정중하고 예의 바르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은 최고의 생산성 스킬이다.

3. 리더는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이다.
하나 하나 단계를 밟다 보니 그 능력이 빛을 발하여 사람들의 인정과 신뢰를 주는 자연스러운 리더가 되었을 때, 그 때 리더는 빛을 발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그때 부터 또다른 시작이지만)

4. 공유는 투머치 하다 싶을 정도로 해야 모두가 인지 한다.
서로 같은 이해를 하고 있는지 계속해서 이야기 하고 맞춰 나가는 작업은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데 있어서 필수 조건이다. 그렇지 않으면 프로젝트 자체의 방향성 또는 세부적인 스펙에 대한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계속적인 공유로 팀원들의 align이 같아져야 한다.

한 달 뒤 런칭되는 서비스를 위해 다시 힘💪🏼내야겠네요. 🥹



드로우하타

요가 수련자를 위한 요가 기록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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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있는 데이터 흐름을 위한 인사이트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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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raw Hatha의 기획자 bok입니다.

디자이너 주연님의 글, “집중과 선택”에서 우리가 어떻게 기록하기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나눠주셨는데요. “집중과 선택”에 대한 이야기와 맥락을 같이 하여 저는 오늘 데이터 흐름의 일관성과 맥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초기 서비스를 기획하고, 구상 중이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인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시작해 볼게요! 🦋

맥락있는 데이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사용성을 고려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했다면 그 흐름을 채워주는 것은 데이터일 것입니다. 데이터의 입출력이 자연스러운 맥락을 만들어준다면 사용자가 앱에 머무르게 할 수 있는 핵심 Key가 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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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기획 시, 저는 한 화면에 (그것도 홈 화면에) 담고 싶은 기능이 많았습니다.

  • 비전 보드

  • 확언

  • 달력

  • 기록

  • 매거진

각 섹션 별로 데이터를 노출 시켜줘야하는 영역이 많기도 했지만 그 보다 더 큰 문제는 각 데이터의 흐름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수 가 없다는 점이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각 상세 화면의 설계와 데이터의 입출력 정의 또한 부족 했던 것 같네요.)

문제 인식

  • 한 화면에 서로 다른 데이터가 노출 된다. 즉, 각 섹션의 데이터는 서로 연관성이 없다.

  • 각 섹션에서 다루는 데이터가 어디서 입력되고 출력되는 지에 대해 플로우가 불명확하다.

이 많은 기능들을 잠시 내려 놓고 하나의 기능으로 만들면서 데이터의 흐름도 훨씬 더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상호작용 하는 데이터를 중심으로 화면을 설계하다 보니 훨씬 더 명확하고 뾰족한 방향이 도출되었습니다.

고민의 과정을 거치며 제가 배웠던 것은 두 가지 입니다.


Lesson Learned 1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는 그대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 같겠지만, 기획을 하다 보면 해당 데이터를 어디서 활용하고, 어디서 노출해야 할지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요..) 사용자가 입력은 했는데 결과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 등의 아무런 설명 없이 넘어간다면, 사용자는 정보를 빼앗긴 기분이 들 것입니다.

또, A와 B에 대한 데이터를 하나의 페이지에서 입력 했음에도 불구하고 (입력)

A에 대한 데이터(정보)와 B에 대한 데이터 각각 서로 다른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면 (출력)

사용자들은 어디서 데이터를 확인해야 하는지 찾는 수고를 해야합니다.

이런 수고스러움은 사용자에게는 “일”이 되고, 일이 된 순간 서비스에 대한 사용을 멈추게 되겠죠.

하지만 입력한 데이터를 사용자가 원할 때, 적절한 상황에서 노출 시켜 준다면 사용자는 원하는 행동까지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이어나갈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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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명확하게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데이터를 받아서 (입력), 그 입력받은 데이터를 어디서 보고 어떻게 활용 될 지를 (출력) 자연스러운 맥락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Lesson Learned 2

어떻게 요리해 드릴까요? 데이터를 맥락적으로 잘 가공한다면..

사용자에게 입력받은 정보를 잘 노출 시켜 줬다면 이제는 응용 단계입니다. (소금! 후추!)

조금 더 매력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사용자에게 받은 데이터를 어떻게 잘 요리해서 보여줄 것인지 인데요.

내가 입력한 데이터를 가지고, 결과를 받아보는 과정에서 두 가지 방식은 분명 다른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 입력 받은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주기 (=기본)

  • 입력 받은 데이터를 가지고, 제 3의 데이터를 보여주기 (=오, 재밌다! 다음은 뭐지?)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결과값을 받게 되니 이는 흥미와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서비스 자체의 매력도를 상승시켜 줄 수 있는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도메인에 따라 특성이 다르니, 이해가 먼저 필요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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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기획자의 의도에 따라 어떤 데이터를 보여주고, 어떤 데이터를 보여주지 않을지 정하는 일은 꽤나 어려운 결정 작업인 것 같습니다. 사용자 입장도 생각하고 ,이 프로덕트를 만드는 개발자들의 입장도 고려하면서 어떻게 내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어떤 데이터가 의미있을까? 등등.. 고민해야 할 포인트가 꽤 많거든요.

잘 설계된 디자인이 사용자의 행동을 이끈다면, 잘 설계된 데이터는 다음 행동에 대한 길을 열어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드로우하타는 의도가 명확한 서비스라 각 단계별로 데이터를 채우는 것도 고민이 많았는데요- 얼른 배포가 되어 실제 유저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느끼는지, 의도가 잘 전달 되었는지 등을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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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의 가치가 디지털 서비스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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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확립하고 나니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제 프로덕트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배경

요가를 약 5년 정도 안내하다가 다른 세계를 경험해 보고 싶어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요가를 할 때는 평화롭고 좋았는데, 회사에 다니며 생활하다 보니 ‘나’를 잃어 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회사도, 요가를 할 때도 나는 ‘나’인데 말이죠.

문제라고 느낀 것

수련하며 깨워냈던 좋은 에너지들과 현실에서 살아가는 부분이 너무 분리되어 있었어요.

매트 위에서 수련할 때는 너무나 좋고 영적으로 충만했으나, 실제 매트 밖으로 나와 현실을 살아가다 보니 부딪히는 것들이 정말 많게 되었죠.  매트 위와 밖, 그 괴리감이 너무 심했습니다.

내가 내린 결론

매트 위로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충만함을 채워 그게 현실(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 그리고 삶까지)로 연결되어야 한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먼저 '나'에 대해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요가를 하는 사람에게는 요가라는 훌륭한 도구가 있지요. 

고민의 과정

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선 아래와 같은 과정이 일어나야 합니다. 

관찰 → 인지 → 수용 → 결심 (Awake) → 의도 → 행동 → 반복 → 변화

'나'를 잘 알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우선 필요한 것은 내면의 집중이었습니다. 

  • 관찰 : Just do  → 요가를 한다. 

  • 인지  : Just do  → 요가일지를 쓰고 마음상태에 따른 차크라를 추천해 준다.

  • 수용 : Why? Know  → 요가 철학을 공유한다. 

단순 요가를 운동으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나를 관찰할 수 있는 도구로 삼는 것이죠. 

그리고 관찰했던 그 순간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나를 관찰할 수 있게 해 주자.

🕯️그 관찰에 대한 기록을 계속 남기고 트래킹 할 수 있게 하자.

🕯️관찰과 기록이 막막한 사람들에게 방법을 제시해 주자.

🕯️관찰에 대한 인사이트도 제공해 줄 수는 없을까?

🕯️더불어 요가에 관한 철학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하자.

서비스로 풀어낼 수는 없을까?

[기록하기]

요가를 하는 한 시간의 수련동안 몸의 상태는 어땠는지, 마음은 어땠는지,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은 어땠는지 하나하나 되돌아보면서 기록을 남기다 보면- 조금씩 시선을 나에게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나씩 질문에 맞춰 따라가다 보면 나에 대한 기록을 완성할 수 있게 합니다. 

[인사이트 제공하기]

마음 상태에 따라 차크라의 상태를 진단하고 간단한 요가 동작들을 추천해 줍니다.

[기록하는 달성 재미를 주기]

기록을 남길 때마다 도화지에 그림을 채우며 스스로 기록을 채워나가는 재미를 줍니다. 

[요가철학]

요가는 사실 단순한 운동보다는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자, 나를 알아가는 도구입니다.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도움이 되는 요가 철학을 콘텐츠로 제공해 줍니다.

마치며

요가를 안내하면서 제 주변 사람들 또는 한 동네의 요가원을 통해 수많은 인연을 만나고 좋은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의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이 들었고, 문득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내면의 단단함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또 그런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며 좋은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좋은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지역과 국가 상관없이 받을 수 있다면 

온라인의 이점이 분명 있을 텐데- 차근차근 시작해 보자. 

그렇게 드로우하타는 시작되었습니다.

P.S

내면에 주의를 기울이고, 나를 찾아 가는 여정에 있는 분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

문득, 나를 돌아봐야겠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드로우하타 뉴스레터 공간으로 놀라와 주세요.

선물같이 찾아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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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를 만들기 전, 나를 정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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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나는 요가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몸의 “움직임”을 통해 “나” 스스로를 관찰하고 “요가 철학"을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얻어 실생활에 접목을 시켰다. 건강한 마인드를 잡는데 요가의 영향은 무한대였다. 요가를 깊게 알고 싶다는 호기심은 나를 지도자 과정으로 이끌었고 요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요가를 수련한다는 것과는 또 다른 배움이 있었다. 하지만 수련함에 있어 얻는 스스로에 대한 통찰은 이루말할 수 없이 나를 성장시켜 주었다.


내면의 성찰을 위한 도구는 정말 많다.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 거기서 얻는 깨달음으로 삶으로까지 연결시키며 스스로 발전해 나간다. 그 중 요가와 명상은 직접 경험하며 스스로에 대한 인사이트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이다. 나의 요가 여정은 발전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끊임없이 배우고 고민한다. 요가를 외치며 요가 안내자가 아닌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나는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내면으로 돌려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고 싶다. 온전하게 나를 이해하고 알았을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가는 시선을 내부로 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 중 하나이다. 몸을 움직이며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관찰하며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돕고 싶다. 더 나아가 삶으로의 단단한 연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 이것이 스스로 정의한 나의 One thing (정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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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수련 기록 앱, <드로우하타>가 곧 세상으로 나옵니다 😉

오랜 기간 요가를 수련하면서, 그리고 사회에 나와 살아가며 들었던 생각은
👉🏼 수련하며 깨워냈던 좋은 에너지들과 현실에서 살아가는 부분이 너무 분리되어 있었다는 것인데요.

한동안 엄청 방황하고,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내린 답은
👉🏼 매트 위로 도망치는것이 아니라, 영혼의 충만함을 채워 그게 현실(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 그리고 삶까지)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답의 첫 해결책으로 내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요가 기록 앱을 만들기로 했고요 :)

요가를 하고 계시다면,
내면의 변화를 원하신다면,
요가티브한 삶을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모두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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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디자이너 주연님이 하루만에 뚝-딱 만들어 준 랜딩페이지 공유해요!

https://drawhatha.framer.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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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수련자를 위한 요가 기록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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