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훈
안녕하세요! IT특성화고에 다니는 현직 고3이자 중고등학생 IT/창업 단체, IMPACT팀 리더 주자훈입니다👋
IMPACT는 IT/창업 분야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단체입니다. 오늘은 고등학생인 제가 만들어가는 IMAPCT라는 단체을 알리고 단체의 Next를 디스콰이엇 유저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거 같아 글을 적어봅니다.
중고등학생 IT/창업 단체, IMPACT
여러분들은 중고등학생 시절에 무엇을 하셨나요?
최근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를 보면 중학생, 고등학생 메이커분들의 이야기가 많이 들리고있는데요!
이처럼 오늘날의 많은 중고등학생들은 IT프로젝트를 진행한다거나,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들이 많이 활발히 진행되고, 이것에 관심을 가지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But 이들이 가지는 공통된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는데요.
”같이 할 사람이 없다…”
항상 무엇을 하든 사람을 모으는게 가장 어려운일 같아요. 프로젝트에 함께할 팀원을 구한다는거나, 창업을 같이할 팀원을 구하기가 정말 어려운데요. 입시에 중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의 학교에서는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팀원을 찾는 경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특성화고에서는 그나마 팀원을 구하기 비.교.적 쉽지만, 마냥 쉽지는 않다.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자리가 없다…”
기존 IT/창업분야의 프로그램 및 행사들은 대학생 및 직장인들 중심으로 운영이되어서 참여하고 싶어도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참여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은 어떤 행사는 알콜🍻과 함께하는 행사라 참여하지 못하고, 어떤 행사들은 고등학생인 내가 듣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내용들의 가득한…기억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은 저말고도 주변 친구들도 똑같이 느끼고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IT/창업 분야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들을 만나고, 내가 진심으로 성장하고 경험할 자리가 없나??
22년 7월, 저와 같이 이런 문제에 공감한 10여명의 학교 친구들과 함께 ( @여태건우 @민성 @김현준 @유도희 @오민용 등등)
학생들 모이고 성장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곳, IMPACT(임팩트)
라는 단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고등학생 창업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들이 모여 함께 같이 프로젝트를 만들 팀원을 모으거나, 우리들만의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가 만든 프로젝트를 공유하거나,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특별한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세미나를 함께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앞선 문제들을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만든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피드백을 받고 공유할 수 있는 컨퍼런스(20개교, 70명 참가)
현업에서 활동하고 계시는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성장할 수 있는 세미나(35개교, 100명 참가)
IT/창업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들이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약 200명 참가)
자신의 분야에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의 인터뷰
우리는 지난 1년간 위와 같은 문제들을 여러 활동들을 학생들을 위해, 학생들의 의해 나름 해결나가며 총 35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의미있는 경험을 만들어나갔습니다.
오직 중고등학생들만을 위한 해커톤
학생들의 소중한 경험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자, 이번에는 24년 1월에 IT/창업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들이 모여 자신이 상상으로만 존재했던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경험을 하는 해커톤을 준비중입니다🚀
전국에서 오직 IT/창업에 관심과 열정있는 중고등학생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창업자들이 모여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멘토들을 만나고, 새로운 동료들을 만나며 Next step을 할 수 있게 지원하려고 합니다!
48시간 동안 단순 서비스 구축이 아닌 사람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비즈니스 모델(BM)도 함께 구축하고 결과물에 심사를 받으면서 스타트업으로 Next step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려고 합니다! (중간중간 멘토분들과 함께 BM과 아이디어 구체화에 함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해커톤을 함께 만드실 분들의 기다리고 있어요!
어쩌면 우리가 만드는 해커톤이 학생들 인생의 첫번째 해커톤으로 기록이 될지도 몰라요! 아마 처음이지 않을까요?
참여한 학생이 나중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친구들에게 코딩을 하도록 설득하거나, 일자리를 찾거나, 첫 해커톤 이야기를 다시 들려줄 때, 그 학생의 마음속에는 우리가 만든 임팩트의 해커톤이 자리 잡고 있을거 같아요!
첫 해커톤의 경험은 누구도 잊지 못하며, 첫 해커톤에서 받은 도움과 만난 사람들도 잊지 않게 되더라고요. 저도 제 인생의 첫번째 해커톤에서 만난 분들을 다시 보고싶고, 그 현장을 다시 느끼고 싶더라고요… 제 인생 첫 해커톤에서 만난 디스콰이엇은 아직도 잊지 않았구요!
그 첫번째 해커톤 기록에 함께 만들어나가실 운영비, 간식, 인프라등을 스폰해주실 IT기업/스타트업/VC/기관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멘토/심사위원분들의 연락도 기다리고 있어요
☎️ (관심 있으신분들은 jeijhoon0804@gmail.com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MPACT의 단체의 슬로건은 ‘세상에 임팩트를 만드는 모임’입니다. 이번 해커톤을 비롯하여 임팩트를 통해 참가자들이 성장하고 경험하여 성인이 되었을때에 임팩트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IMPACT
10대들이 모여 세상에 임팩트를 만드는 창업/IT 소셜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