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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해 웹서비스와 게임을 만드는 1인 개발자입니다.

문서, 이미지, TODO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워크스페이스 ideaStorming을 만들고 있고,

2D 탑다운 방탈출 게임 EscapeRogue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작게 만들고, 빠르게 공개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며 개선하는 방식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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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을 위한 과자·음료 도매몰 가격비교 플랫폼

개인 프로젝트와 작은 팀을 위한 문서 기반 아이디어 워크스페이스입니다.

미루는 하루를 돌아보고 다시 계획하는 회고 기반 일정 관리 웹 서비스

설치·가입 없이 바로 쓰는 무료 온라인 도구 모음 — 타이머, 계산기, 메모장, 비밀번호 생성기 등 9가지

만든 서비스와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고, 첫 사용자와 솔직한 피드백을 만나는 가장 쉬운 홍보 플랫폼, 모두의홍보.

피부과 시술을 받은 사람들이 화장품 사용 가능 여부, 세안 가능 여부 등을 고민하지 않고 편안하게 사후 관리를 이어나갈수 있게 돕는 앱입니다. 현재 초기 버전으로 "피코토닝" 에 대해 도움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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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해 웹서비스와 게임을 만드는 1인 개발자입니다. 문서, 이미지, TODO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워크스페이스 ideaStorming을 만들고 있고, 2D 탑다운 방탈출 게임 EscapeRogue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작게 만들고, 빠르게 공개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며 개선하는 방식을 좋아합니다.

만드는 것보다 알리는 게 더 어려웠다 — 그래서 ‘모두의홍보’를 만들었습니다

서비스를 처음 만들 때는 완성하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마지막으로 배포 버튼을 누르면 끝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고 나니 그다음 질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디에 알려야 하지?”

오히려 만드는 것보다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아무도 모른다

개인 프로젝트나 작은 서비스를 운영해보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비슷한 경험을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도메인도 연결했고, 소개 페이지도 만들었고, 기능도 어느 정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방문자는 거의 없습니다.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해서 누군가 자동으로 발견해주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SNS에 글을 올려봅니다.

하지만 여러 번 올리다 보면 괜히 광고만 하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 같아 조금 눈치가 보입니다.

커뮤니티에 소개해볼까 싶다가도

“홍보글 올려도 되나?”

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실제로 많은 커뮤니티에서 홍보글은 환영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 이유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커뮤니티가 광고글로만 가득 차버리면 기존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은 경험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반대로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홍보하라고 만든 공간이 하나쯤 있으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모두의홍보’를 만들었습니다

그 생각에서 시작한 서비스가 모두의홍보입니다.

모두의홍보는 개발자, 창작자, 소상공인 등
무언가를 직접 만든 사람들이 자신의 서비스와 콘텐츠를 자유롭게 소개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웹서비스도 좋고, 앱도 좋고, 게임도 좋고, 뉴스레터나 웹소설 같은 콘텐츠도 좋습니다.

직접 만든 제품 역시 소개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건 거창한 광고 플랫폼보다는

“저 이런 거 만들었어요.”

라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에 가깝습니다.

조금 과장해서 표현하면 메이커들을 위한 대나무숲 같은 곳입니다.

단, 익명으로 고민을 털어놓는 대신 자기가 만든 것을 마음껏 자랑하는 대나무숲입니다.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모두의홍보를 만들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꼭 완성된 서비스만 올릴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오히려 출시하기 전에 사용자의 반응이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이 기능이 정말 필요한가?”

“사람들이 이 화면을 이해할 수 있을까?”

“가격은 적당한가?”

“누군가 실제로 써보고 싶어 할까?”

그래서 모두의홍보에서는 서비스의 현재 상태를

개발 중 / 베타테스트 / 사전예약 / 정식 출시

등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거나 사용자 피드백을 받고 싶다는 것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완성한 뒤에 홍보하는 공간이 아니라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도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공간

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첫 사용자 한 명”이 생각보다 중요했습니다

작은 서비스를 운영해보면 첫 번째 사용자 한 명이 굉장히 크게 느껴집니다.

누군가 처음 회원가입을 해줬을 때,

처음 관심을 눌러줬을 때,

처음 댓글을 남겨줬을 때,

처음 외부 링크를 클릭해줬을 때.

숫자로 보면 고작 ‘1’이지만 만드는 사람에게는 그 의미가 꽤 큽니다.

특히 이런 피드백을 받을 때가 그렇습니다.

“이 기능은 괜찮은 것 같아요.”

“여기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이런 기능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혼자 만들고 있을 때는 계속 내 머릿속에서만 서비스를 바라보게 됩니다.

하지만 한 명이라도 실제 사용자가 들어오면 그때부터 서비스가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모두의홍보의 한 줄 소개도 이렇게 정했습니다.

만든 서비스와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고, 첫 사용자와 솔직한 피드백을 만나는 가장 쉬운 홍보 플랫폼.


다른 사람이 만든 것을 발견하는 재미도 만들고 싶었습니다

모두의홍보가 단순히 자기 링크만 하나 올리고 떠나는 공간이 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오히려 제가 기대하는 모습은

“요즘 사람들은 뭘 만들고 있지?”

하고 가볍게 들어와 구경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작은 생산성 도구를 만들고 있고,

누군가는 게임을 만들고 있고,

누군가는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실험하고 있고,

또 누군가는 자기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을 겁니다.

그런 프로젝트들을 둘러보다가

“이건 재밌는데?”

싶으면 한번 사용해보고,

관심 서비스를 저장하거나,

댓글 하나를 남겨주는 것입니다.

그 작은 행동이 다음 서비스를 계속 만들게 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주 작은 커뮤니티입니다

아직 모두의홍보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작은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화려한 성공 사례도 없고, 수천 개의 서비스가 등록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은

“과연 이런 공간에 사람들이 자기 서비스를 올릴까?”

를 확인해가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하나둘 다른 분들의 서비스가 등록되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 생각했던 방향이 아주 틀린 것은 아니었구나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단순히 홍보 페이지를 만들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발견하고,

초기 사용자를 만나고,

필요하다면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금씩 발전시켜보려고 합니다.


혹시 요즘 만들고 있는 게 있다면

웹서비스를 만들고 있거나, 앱을 출시했거나, 게임을 개발 중이거나,

뉴스레터나 웹소설 같은 콘텐츠를 만들고 있거나,

직접 만든 작은 제품이 있다면 한번 소개해주세요.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용자가 없어도 괜찮고,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런 단계에서부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직접 만든 것이 없더라도 한번 구경하고 가셔도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서비스가 있다면 관심 하나, 댓글 하나 남겨주세요.

누군가에게는 그 작은 반응 하나가 다음 버전을 만드는 이유가 될지도 모릅니다.

“저 이런 거 만들고 있어요.”

그 말을 눈치 보지 않고 할 수 있는 공간. 그게 제가 만들고 싶은 모두의홍보입니다.

👉 모두의홍보
https://modu.ideastorm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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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해 웹서비스와 게임을 만드는 1인 개발자입니다. 문서, 이미지, TODO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워크스페이스 ideaStorming을 만들고 있고, 2D 탑다운 방탈출 게임 EscapeRogue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작게 만들고, 빠르게 공개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며 개선하는 방식을 좋아합니다.

모두의홍보에 하나둘 서비스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

처음 만들 때는
“정말 누군가 자기 서비스를 올려줄까?”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지금은 어느새 11개의 서비스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웹서비스부터 콘텐츠, 사이드프로젝트까지
각자 만든 것들이 조금씩 모이고 있어요.

아직 아주 작은 공간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지금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다른 사람들은 뭘 만들고 있지?”
궁금하다면 한번 둘러보고 가세요 👀

마음에 드는 서비스가 있다면
직접 사용해보고 관심을 눌러주거나
짧은 댓글 하나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첫 사용자 한 명, 첫 피드백 하나가
생각보다 꽤 큰 힘이 되니까요.

그리고 혹시 여러분도 요즘 만들고 있는 게 있다면
12번째 서비스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

👉 모두의홍보
https://modu.ideastorming.kr

모두의홍보

만든 서비스와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고, 첫 사용자와 솔직한 피드백을 만나는 가장 쉬운 홍보 플랫폼, 모두의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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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홍보를 만들었습니다 🙌

https://modu.ideastorming.kr/

사실 무언가를 만들고 나면
“이걸 어디에 알려야 하지?”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SNS에 올리자니 괜히 광고하는 것 같고,
커뮤니티에 올리자니 홍보글처럼 보일까 눈치 보이고,
열심히 만든 서비스인데 정작 아무도 모르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아예
“여기서는 마음껏 홍보해도 됩니다”라고 말해주는 공간을 만들어봤습니다.

웹서비스, 앱, 게임, 뉴스레터, 콘텐츠, 작은 제품까지
직접 만든 것이라면 무엇이든 편하게 소개해주세요.

아직 개발 중이어도 좋고,
베타테스터를 구하고 있어도 좋고,
막 출시해서 첫 사용자가 필요한 서비스도 좋습니다.

조금 거창하게 말하면 홍보 플랫폼이지만,
제가 바라는 모습은 오히려 메이커들의 대나무숲 같은 곳에 가깝습니다.

“저 이런 거 만들고 있어요.”
“한번 써봐주세요.”
“이 부분 어떻게 보이는지 피드백 부탁드려요.”

이런 이야기를 눈치 보지 않고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올린 서비스를 발견하고
한번 써보고, 댓글 하나 남겨주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는 꽤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만든 게 있다면 편하게 올려주세요.
홍보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모두의홍보
만든 서비스와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고,
첫 사용자와 솔직한 피드백을 만나는 가장 쉬운 홍보 플랫폼.

모두의홍보

만든 서비스와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고, 첫 사용자와 솔직한 피드백을 만나는 가장 쉬운 홍보 플랫폼, 모두의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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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상

AI를 활용해 웹서비스와 게임을 만드는 1인 개발자입니다. 문서, 이미지, TODO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워크스페이스 ideaStorming을 만들고 있고, 2D 탑다운 방탈출 게임 EscapeRogue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작게 만들고, 빠르게 공개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며 개선하는 방식을 좋아합니다.

[1/3] 제가 만든 문서관리 서비스를, 제가 제일 많이 쓰고 있습니다.

Ideastorming을 처음 만들 때의 생각은 단순했습니다.

“떠오른 생각과 자료들을 한곳에 모아두고, 필요할 때 다시 꺼내 쓸 수 없을까?”

처음에는 문서와 아이디어를 관리하는 서비스에 가까웠지만,
최근에는 제가 진행하는 거의 모든 프로젝트를 Ideastorming 안에서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Ideastorming 안에는 이런 것들이 쌓이고 있습니다.

• 신규 서비스 ‘모두의홍보’ 기획 및 개발
• SF 미스터리 게임·웹소설 ‘PALIMPSEST’ 세계관과 개발 기록
• 바이브코딩 기반 웹서비스 개발 강의 기획
• 요리 같은 개인 취미 기록
• 육아를 하며 남기고 싶은 일상의 기록

재미있는 점은,
서로 전혀 다른 것처럼 보였던 기록들이 한곳에 쌓이면서
예전의 생각이 새로운 프로젝트의 재료가 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Ideastorming은 저에게
‘문서를 보관하는 곳’보다는
‘생각을 계속 이어가는 곳’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실제로 하나의 서비스를 Ideastorming 안에서 어떻게 기획하고 개발하고 있는지 소개해보겠습니다.

ideaStorming

개인 프로젝트와 작은 팀을 위한 문서 기반 아이디어 워크스페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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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Storming 홍보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k1ZQ1Batl4w

지난번에 ideaStorming 관련 게시물을 공유했는데 의견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피드백을 보면서 ideaStorming의 핵심 메시지를 조금 더 명확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아직도 AI와 대화한 이력을 일일이 찾아보고 있나요?

ideaStorming에 마크다운 텍스트로 기록해두면,

기억하고 싶은 답변을 손쉽게 저장하고 다시 꺼내볼 수 있습니다.

요즘 AI와 대화하다 보면 개발 오류 해결 방법, 기획 아이디어, 마케팅 문구, 콘텐츠 초안처럼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은 답변이 꽤 많이 생깁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면 그 답변이 어느 대화에 있었는지 찾는 것부터 일이 되더라고요.

ideaStorming은 그런 답변을 대화창 안에 묻어두지 않고,

필요한 내용만 골라 마크다운 문서로 기록해두는 워크스페이스를 목표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래 기능들을 지원합니다.

  • 마크다운 문서 작성
  • 이미지 앨범 관리
  • TODO 대시보드
  • 댓글 기반 피드백
  • 워크스페이스 공유 권한

이번에는 이 문제 상황과 서비스 방향을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영상만 봐도 사용 목적이 잘 전달되는지,

또 실제로 어떤 용도로 써볼 수 있을 것 같은지 궁금합니다.

서비스 링크:

https://ideastorming.kr/

편하게 피드백 남겨주시면 개선에 반영해보겠습니다.

ideaStorming

개인 프로젝트와 작은 팀을 위한 문서 기반 아이디어 워크스페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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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AI와 대화한 이력을 일일이 찾아보고 있나요? ideaStorming을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AI를 활용해 웹서비스와 게임을 만들고 있는 1인 개발자입니다.

현재는 문서 기반 아이디어 워크스페이스 ideaStorming과

2D 탑다운 방탈출 게임 EscapeRogue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 먼저 ideaStorming을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왜 만들었나

요즘 ChatGPT나 Claude 같은 AI와 대화하다 보면

생각보다 유용한 답변을 많이 얻게 됩니다.

개발 오류 해결 방법,

서비스 기획 아이디어,

마케팅 문구,

요리 레시피,

연습 루틴,

작업 체크리스트 같은 것들이요.

그런데 막상 며칠 뒤에 다시 보려고 하면

“그 답변이 어느 대화에 있었더라?” 하면서

프로젝트 세션이나 대화 목록을 한참 뒤지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도 좋은 답변을 얻어놓고도

다시 찾는 과정이 번거로워서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AI와 대화한 이력을 일일이 찾아보고 있나요?

ideaStorming에 마크다운 텍스트로 기록해두면,

기억하고 싶은 답변을 손쉽게 저장하고 다시 꺼내볼 수 있습니다.


ideaStorming은 이런 서비스입니다

ideaStorming은 AI와의 대화에서 얻은 중요한 답변이나

개인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안에 기록하고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핵심은 단순합니다.

좋은 답변을 AI 대화창 안에 묻어두지 않고,

필요한 내용만 골라 마크다운 문서로 저장해두는 것입니다.

현재 지원하는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 마크다운 문서 작성
  • 이미지 앨범 관리
  • TODO 대시보드
  • 댓글 기반 피드백
  • 워크스페이스 공유 권한

문서만 저장하는 도구라기보다는,

기록한 내용을 이미지, TODO, 피드백과 연결해서

실제 실행까지 이어갈 수 있는 가벼운 워크스페이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AI 답변을 정리하기 위한 용도로 만들기 시작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기록에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입니다.

  • AI가 알려준 개발 오류 해결 방법 저장
  • 서비스 기획 아이디어 정리
  • 블로그나 유튜브 콘텐츠 초안 저장
  • 요리 레시피 기록
  • 기타, 피아노, 노래 연습 루틴 정리
  • 참고 이미지 앨범 관리
  • 개인 프로젝트 TODO 관리
  • 지인이나 팀원에게 문서를 공유하고 피드백 받기

특히 개인 프로젝트나 작은 팀에서는

문서, 이미지, TODO, 피드백이 여러 도구에 흩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ideaStorming은 이 흐름을 한곳에서 가볍게 연결하는 방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노션 대체제라기보다는

ideaStorming을 “노션을 완전히 대체하는 서비스”로 만들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노션은 이미 너무 훌륭한 도구이고,

저도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 프로젝트나 작은 팀 입장에서는

조금 더 단순하게,

  • 중요한 답변을 기록하고
  • 필요한 문서를 빠르게 찾고
  • 이미지를 모아두고
  • 할 일을 실행으로 옮기는

그런 가벼운 공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ideaStorming은

거대한 협업툴보다는 AI 시대의 개인 기록 워크스페이스에 가까운 방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아직 초기 버전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혼자 오래 고민하기보다는, 실제로 써보는 분들의 의견을 받아가며 개선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이런 부분이 궁금합니다.

  • 첫 화면에서 서비스 목적이 잘 전달되는지
  • “AI 답변 저장소”라는 사용성이 와닿는지
  • 마크다운 문서, 앨범, TODO를 함께 묶은 구성이 자연스러운지
  • 실제로 어떤 용도로 써보고 싶은지
  • 추가되면 좋을 기능이 있는지

서비스 링크:

https://ideastorming.kr/

부담 없이 봐주시고, 짧은 의견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개발 과정과 개선 내역도 계속 공유해보겠습니다.

ideaStorming

개인 프로젝트와 작은 팀을 위한 문서 기반 아이디어 워크스페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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